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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2016-01-08 06:01:44 9
문재인 대표와 이재명 시장이 서로 농치구 ㅋㅋㅋㅋ.jpg [새창]
2016/01/08 01:01:36
난 이짤만큼 "극혐"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또 없는데, 아들이 안된다는데 뭔가를 보여주자 하고 찍어?? 아니, 나도 당했으니 아들 너도 당해봐. 이러고 찍었다는 소리인건지... 진짜 극혐이라는 말 싫어하는데 극혐이라는 말 외에는 내 감정이 표현이 안됨... ㅡ.ㅡ;;
903 2016-01-07 18:26:49 2
아침에 딸이 한 말이 넘 웃겨서 ㅋㅋㅋㅋ [새창]
2016/01/06 11:53:40
전자파 그런거 신경 안쓰고 키우고 있긴 한데 전자렌지는 스토브 위쪽 후드있는데 달린거라 꼬마는 기본적으로 멀리 떨어져야 보여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902 2016-01-07 10:02:48 1
진중권 교수가 말하는 한국인의 정서 구조... [새창]
2016/01/07 02:56:31
우리 나라 언어 자체가 존댓말 반말 개념이 있어서 수직 관계를 요하게 되는거 같아요. 존댓말이 없는 영어같은 경우 수직관계가 아닌 평등관계가 더 쉽게 되는것이 이런 언어의 차이점에 있다고 봅니다. 저는 그래서 실제로 한국 사람들을 만나면 저보다 아무리 어려도 깍듯이 존댓말해요. 불편하다고 말 놓으라고 해도 절대로 말 안놔요. 처음에는 불편해도 친하게 되면 내가 나이 많아서 부릴수도 있을법한 꼰대질이라던가 이런걸 상대방에게 함부로 하지 않게 되어 좋더라구요. 어린 나이부터 외국에 살다보니 나이 한두살 많은걸로 나이부심 부리는 사람들에게 치이다 보니 이렇게 변했네용. ㅡ.ㅡ

덧붙여 독일어나 프랑스어에 있는 존댓말 반말 개념은 우리 나라처럼 나이에 따른게 아닌 정서적 거리에 따른거라( 할아버지한테는 반말, 그러나 모르는 사람에겐 존댓말 이런식임) 우리나라 존댓말과는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그나라 언어에 따라 수직관계가 생기지 않는거구요. 다른나라언어는 잘 모르지만 우리나라 언어처럼 나이에 따라 존댓말반말 나뉘는 언어가 있나요?
901 2016-01-07 09:44:53 8
아침에 딸이 한 말이 넘 웃겨서 ㅋㅋㅋㅋ [새창]
2016/01/06 11:53:40
이제 만 세살된 우리 아이는 내가 전자렌지에 뭐 돌리고 있는데 회전목마같다고 손뼉치며 좋아함.
900 2016-01-07 04:31:11 0
[재등록]3살 아기에게 AB형 혈액이 필요합니다. [새창]
2016/01/06 14:24:38
아이고 부모님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저는 해외고 혈액형도 맞지 않아 추천만 드리지만 아기 꼭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작성자님도 수고하시네요.
899 2016-01-06 19:03:57 0
나 전생에 어디 갇혀 죽었나봐요 [새창]
2016/01/06 18:58:34
고생하셨어요.. ㅠㅠ 저도 수술로 낳아서 하반신 마취했는데 마취하면서 갑자기 답답해서 숨을 못쉬겠는거에요. 그래서 마취 선생님한테 나 숨못쉬어서 죽을거 같다고 ㅎㅎㅎㅎ 전신마취 시켜달라고 막 그랬는데 마취선생님이 차분하게 숨 크게 쉬라고 하시면서 우리 수술 들어오기 전에 다 이야기한거 아니냐고, 괜찮다고 조금 있으면 남편 들어올거라고 이야기해주셨어요. 남편들어와서 남편이 손잡아주고 다른 이야기 막 시켜서 신경을 분산시키니 좀 괜찮더라구요, 저도 제왕절개 공포였음... 그런데 그런 사람들 꽤 되는거 같더라구요. 아기 낳으신거 축하드려요!!
898 2016-01-06 17:53:50 0
아이들간의 싸움,시비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 [새창]
2016/01/04 06:43:05
그리고 내 아이에게는 엄마가 지켜보고 있으니 걱정 마렴 이라는 메세지를 보내게 되는거죠. 저도 윗분처럼 해요. 내 아이에게 엄마가 보호해주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는게 굉장히 중요하구요.
897 2016-01-06 16:37:18 1
병신년 일장기 로고? [새창]
2016/01/05 18:04:53
와 나 진짜 이병박이 그리워질거라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는데.... 진짜 욕나오네..
896 2016-01-06 16:32:14 2
성남시 참신하네요! 전단지수거작전ㅋㅋ [새창]
2016/01/06 12:39:17
잠깐.. 나 멘붕중. 나도 나이먹을만큼 먹었는데 쥐꼬리 가져가는건 진짜 상상도 못했다... 그건 어느 시대인가요??? ㅠㅠ
895 2016-01-06 16:19:02 2
우리나라 드라마 역대급 무리수 TOP 20 [새창]
2016/01/04 13:21:22
유투브 클릭으로 광고 수익창출한다는 저격글 올라왔음.
894 2016-01-06 16:16:25 0
우리나라 드라마 역대급 무리수 TOP 20 [새창]
2016/01/04 13:21:22
이분 반대하시기 전에 밑에 작성자 저격글 한번 읽고 오심이...
893 2016-01-06 10:21:05 0
N운동이 뭔가 하고 봤더니 [새창]
2016/01/05 03:38:45
"지금도 여러 분야에서 부패한 권력에 맞서 싸우는 자들은 자신과 관한 것은 거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감옥에 가는 거, 죽음을 각오하며 싸우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여러분 월급, 밥상과 아무 상관도 없는, 막말로 사라지면 손가락 몇 번 키보드 누르고 다른데로 옮겨타면 그만인 일개 커뮤니티 사이트 하나 걸고 저항하는 것이 그렇게 부담입니까? 하다못해 반드시 같이 하자고 강요하는 것도 아닌데요."

눈물이... ㅠㅠ 추천 백만번이라도 드리고 싶네요... ㅠㅠ
892 2016-01-06 10:15:15 0
N운동이 뭔가 하고 봤더니 [새창]
2016/01/05 03:38:45
맞아요, 저도 딱 이렇게 이해했어요. 좌표 찍어달라, 화력지원해달라 이런게 아니고 내 의견을 내자! 이런거라 투표 독려운동 비슷한거처럼 느꼈음. 물론 투표 독려운동도 마땅찮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음. 왜일까.
891 2016-01-05 09:21:16 0
육아란게 참 너무 어려워요 ㅠ [새창]
2016/01/05 02:02:14
아이고 다른 엄마들도 다 그래요.. 잘 하고 계시는거에요. 그런데 등짝 궁딩짝 팍팍은 안아프게라도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화가 끝까지 치밀면 잠깐 다른 방에 가서 진정시키고 오시구요.. 육아 스트레스 장난 아니죠.. 남들도 다 그렇게 불안해하고 화내고 짜증나는 마음 어쩔줄 몰라하며 키운답니다... ㅠㅠ 저는 3살 아이가 갑자기 밤마다 깨어서 안자는 통에 밤마다 잠을 제대로 못자니 오늘 아침에는 아이 보는데 웃음도 안나고 짜증만 나더라구요.. ㅠㅠ 아이는 잘때가 제일 이쁘다는것은 진짜 진리임... ㅠㅠ
890 2016-01-05 09:17:18 2
육아문제로 어머니께 한소리 들었네요. [새창]
2016/01/04 23:07:09
윗분 의견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무얼하던지 주양육자 뜻대로 하셔야해요, 주양육자가 지금까지 부부이셨던거 같은데 왜 갑자기 어머니가 끼어들 여지를 만드시는지..? 게다가 어린이집도 직장에 딸려있는 어린이집인가요? 그렇담 더 좋을거 같은데요.. 부부가 상의해서 결정했으면 그대로 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어머님께는 단호하게 말씀드리세요. 우리도 어린이집 보내고 일하러 가야하는거 편한거 아닌데 어머님까지 그러지 마시라고요. 부부가 결정했으니 더이상 아무말 하지 마시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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