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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 2015-08-30 20:57:23 1/10
일본 시대별 초밥 크기 [새창]
2015/08/30 20:15:51
뷔페에서 회만 떠오고 밥은 그냥 두고 왔다는...
제 친구.. 아니 제 얘깁니다. 반성합니다... ㄷㄷㄷ
1180 2015-08-30 20:55:51 2
일본 시대별 초밥 크기 [새창]
2015/08/30 20:15:51
자동차도 공공 교통수단도 없던 시대에 고칼로리 식이는 어찌보면 당연한 거였군요.
우리 나라만의 현상이 아니였네요.
유럽도 비슷했었나요? 프랑스의 바케트 빵이나 이탈리아의 피자 싸이즈의 일인당 섭취량 변화도 궁금해 지네요.
재미있는 자료 감사드립니다.
1179 2015-08-29 12:18:42 0
들뢰즈의 리좀 개념으로 역사를 생각해 봤습니다. [새창]
2015/08/28 10:41:22
글쎄요.. 제 낮은 철학 수준에 적절한 답변을 달아 드리지 못하는 점 일단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근원, 혹은 시조를 말할 수 있겠지요.
그렇다면 근원 혹은 시조와 다른 유전자(본문에서 제가 언급한 이민족들)들은
더럽혀졌다거나 오염되었다고 이야기 해야 하나요?
지금 현재 나, 우리, 한반도 내의 사람들( 소위 한민족이라고 부르는.)은 그 자체로 존재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조, 혹은 공통된 조상에 강박증적으로 집착하는 사고가 전근대 혹은 근대적 사고라면
현시대 나, 우리, 우리 공동체의 구성원을 그 자체로 소중히 여기는 사고가 현대적 사고라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생각과 가치관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더ㅏ.
1178 2015-08-29 12:05:18 1
[새창]
공감합니다.
부드럽게 받아치는 유머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이곳은 본질적으로 유머 게시판이니까요. ㅎㅎ
힘든 일상 작은 웃음을 얻으러 들어온 곳에서 싸움은 no no~~!!
1177 2015-08-28 11:06:20 0
들뢰즈의 리좀 개념으로 역사를 생각해 봤습니다. [새창]
2015/08/28 10:41:22
덧붙이자면.. 남이 하는 바보짓을 내 바보짓으로 극복할 필요가 있을까요?
1176 2015-08-28 11:02:22 0
들뢰즈의 리좀 개념으로 역사를 생각해 봤습니다. [새창]
2015/08/28 10:41:22
임나... 오타입니다. ㅎㅎ
1175 2015-08-28 11:01:58 1
들뢰즈의 리좀 개념으로 역사를 생각해 봤습니다. [새창]
2015/08/28 10:41:22
ㅎㅎ 네. 동북 공정과 임마일본부설도 웃기는 소리 맞습니다.
학문이 정치에 의해 왜곡된 사례죠.
1174 2015-08-25 10:24:45 0
민족 이전에 사람이 먼저죠? [새창]
2015/08/24 23:13:48
작성자님 반대로 생각하셨네요. ㅎㅎ
시게로 갔으면 욕먹었을거에요.
민족이나 국가를 회의적으로 심사숙고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 오히려 역게에 많죠.
1173 2015-08-23 21:29:02 0
객관적인 역사관은 없습니다. [새창]
2015/08/23 00:31:21
제 뻘글 때문에 역게 지식인께 심려를 끼친 점 사과드립니다.
역사 지식 수준이 낮은 제게는 나무(예전 엔하 위키가 읽기도 편하고 재미있기도 해서 참고를 많이 했었습니다.
유사역사 혹은 역사 왜곡에 관련한 내용이 있어서 글을 올려 봤는데 이게 문제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앞으로 자료 올릴 때는 신중, 더 신중을 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1172 2015-08-22 10:35:09 0
대한민국의 역사왜곡 [새창]
2015/08/22 10:21:04
출처가 나무위키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ㅎㅎ 제 지식이 짧은 문제도 있구요.
역게 실력자 여러분들께서 위의 여러 왜곡 사례들에 대해서 구체적인 자료 올려주시길 기대합니다.
1171 2015-08-22 10:07:29 0/8
역사 계시판을 보면 도대체 한국이랑 일본이랑 무슨차이인가 싶습니다. [새창]
2015/08/22 08:50:38
추천드립니다.
1170 2015-08-22 10:04:36 1
공지 포기) 죄송합니다. 전 포기하겠습니다. [새창]
2015/08/21 22:32:28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만주에서 상해에서 독립운동하신 분들도 있지 않습니까? 이정도에서 포기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1169 2015-08-21 11:34:24 0/6
역사 게시판. [새창]
2015/08/21 02:43:01
개인적으로는 사소한 문제(댓글제한 유무)로 다투시다가 자신이 틀렸다는 사실에
멘붕이 오신 상태에서 평소답지 못한 행동을 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별문제 아닌데... ㅠ,.ㅜ
1168 2015-08-21 11:17:04 0
[새창]
하루만에 역게가 이렇게 된게 어리둥절하네요. alvarez님 글 애독,정독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ㅠ,.ㅜ
1167 2015-08-21 11:15:04 0/4
역사 게시판. [새창]
2015/08/21 02:43:01
항상 느끼는 거지만 푸쉬킨님의 글에는 깊은 지혜가 느껴집니다. 공감하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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