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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세이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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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6 2015-08-18 21:34:55 1
조선의 외교 [새창]
2015/08/18 19:48:59
추천 누르려고 했는데....
역시 역게 지식인 여러분들의 수준에 고개를 숙이고 갑니다...
저의 얄팍한 역사 상식에 다시금 반성하게 되네요.
1165 2015-08-17 13:00:55 0
불륜미화 만화가 베오베오는것 추천수 보고 느낀게 [새창]
2015/08/17 12:05:16
사랑 없는 결혼 <--- 이거 계속 해야 되요?
1164 2015-08-17 11:28:24 0
[새창]
화가 나네요. 추천 드렸습니다.
그러나 관심종자에게는 무관심이 답이라고 들었습니다.
1163 2015-08-16 23:47:14 2
[새창]
작성자님 화이팅하세요.^^
말씀하신대로 공부의 연속입니다.
끊임 없는 고민과 성찰이 삶을 풍성하게 해 줄 겁니다.
사는 데로 생각하기 보다는 생각한 데로 사는게 중요합니다. 화이팅~~~!!
1162 2015-08-16 23:25:25 0
[새창]
중국이 땅이 넓어서 위대하고 덴마크는 영토가 작아서 별볼일 없는 나라일까요?
국가라는 공동체가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공동선을 이루는 제 역할을 하고
그 구성원 시민이 민주적 절차를 통해 상식적인, 청렴한 정부를 구성하는 나라가 위대한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국사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을 직접 듣지 못했지만 작성자님이 기억하신 내용 대로라면 한반도 일제 근원설은 지지하기 힘듭니다.
1161 2015-08-16 17:51:01 1
두 천재 소설가가 바라본 미래 [새창]
2015/08/16 00:14:27
열심히 뒷북 누르는 분들이 계시네요.
몇몇게시판에 올라왔던 자료긴 하지만
베오베에서 많은 오유 유저가 보면 좋은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1160 2015-08-14 11:34:35 0
조선 옛 지역인 양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새창]
2015/08/14 10:18:52
참고로 네이버 검색 말고 구글 검색하세요. 초록일베 네이버 내용도 허접하고 각종 내용 삭제에.. 아무튼 비추입니다.
1159 2015-08-14 11:33:30 0
조선 옛 지역인 양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새창]
2015/08/14 10:18:52
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B%A0%A4%EC%9D%98_%ED%96%89%EC%A0%95_%EA%B5%AC%EC%97%AD

양계는 지금의 평안도 지방인 북계(北界) 와 함경도 지방인 동계(東界)를 총칭하는 것이며, 북계를 서북면, 동계를 동북면이라고도 했다.

위키피디아에 나오네요.
1158 2015-08-14 11:21:26 0
역사를 돌리는 두 톱니바퀴 [새창]
2015/08/14 10:53:57
글 잼있게 잘 읽었습니다.^^
1157 2015-08-13 16:38:12 0
뻘글) 민중 혹은 시민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새창]
2015/08/13 14:16:51
음.. 그렇군요. 성급한 일반화, 무리짓기, grouping.. 이런게 항상 진실을 가리는 듯 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1156 2015-08-13 15:05:49 0
뻘글) 민중 혹은 시민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새창]
2015/08/13 14:16:51
공감합니다.
저 역시 구한말 백성들, 일제시대 2등 국민들에게 책임을 묻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동학농민운동에 대한 평가도 엇갈리는 부분( 마지막 기회였다 vs 망국을 촉진했다)이 있음을 알기에 그 역시 섣부른 판단은 어렵다고 생각하구요.

사족으로 제 생각을 말씀 드리자면 구한말의 백성들, 일제시대 2등국민과 달리
권리가 신장된 현 시대의 시민들에게는 권리만큼 책임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조선말 3정의문란, 매관매직 같은 불공정한 사회가 되어 가는 것에는
현재 시민의 권리만큼 시민의 책임을 후세의 역사가가 언급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1155 2015-08-13 14:28:38 0
뻘글) 민중 혹은 시민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새창]
2015/08/13 14:16:51
네.. 저도 고민 많이 했습니다. (피지배) 백성들? 하면 너무 봉건적 용어이고.. 권리가 많이 신장된 현 시점에서 시민이란 용어와 등가적인 의미로 사용하기 어렵고... 하지만, 자유와 민주주의가 (형식적이나마) 보장된 현 시대에서 아직도 군림하려는 정권,권력층과 자신을 조선시대 일반 백성으로 여기는 시민들이 많아서 뻘글이지만 질문 드려 봤습니다..
1154 2015-08-12 16:30:08 0
제 글의 비공이 이해가 안가요. [새창]
2015/08/12 04:49:46
ㅋㅋㅋ 그분께서 오유하시나 봐요. 번역기가 필요할 듯.. (판사님 지시대명사만 있지 주어는 없습니다.)
1153 2015-08-11 11:55:42 2/8
인간 김구선생이 아니라 그분의 것이라 간주된 대의를 추종합니다 [새창]
2015/08/11 00:18:03
추천드립니다.
어떤 대상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른다면 그건 종교가 되겠죠.
독립운동가로서의 김구와 안중근은 존경하지만
그들이 젊었을 때의 행동 (명성황후 살인범 살해, 동학 토벌대 활동)은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들이 살았던 시대적 한계가 있었겠지만...
1152 2015-08-10 11:13:29 10
역사저널 그날....ㅠㅠ 최원정 아나운서의 눈물... [새창]
2015/08/09 23:35:43
https://www.youtube.com/watch?v=6uEydlscf4s

유튜브 동영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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