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칼세이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5-14
방문횟수 : 146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106 2015-07-28 18:45:03 0
새로운 유사역사 어그로 ( 백제관련 ) 저격 [새창]
2015/07/28 18:37:25
냉정한 이성님께는 안타깝지만 추천을 누를 수 밖에 없네요.. ㅠ,.ㅜ;

저 역시 오랜 시간 이덕일씨의 책만 읽다가 잘못된 역사상식으로 역게를 처음 접했을 때의 느꼈던 생경함이 기억납니다..
이곳 오유 역게 덕분에 그런 제 오해와 선입견을 많이 바꾸게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유사역사가 왜 해로운지에 대해서 (일본판 환빠가 임나일본부설이란 걸 알았을 때 느꼈던 뜨끔함이란..)
설명해주시는 글 부탁드립니다...
1105 2015-07-28 12:00:34 2
한국에선 잊혀진 백제 곤지왕.. 日서 1500년간 조상신 추모 [새창]
2015/07/28 11:23:55
냉정하지도 않으시고 이성적이지도 않으시네요. 닉값좀 해주세요.
1104 2015-07-28 11:07:34 1
선조의 의병장 김덕령 탄압 사건의 전말 -1- [새창]
2015/07/28 08:48:20
2편이 기대됩니다~~
1103 2015-07-27 12:40:45 0
베르메르의 회화를 통해 보는 17세기 세계화 [새창]
2015/07/27 11:44:11
아. 그렇네요. ㅎㅎ 저자가 티모시가 아니고 티머시 브룩으로 되어있어서 검색이 안됐다능. ㅋㅋㅋ
1102 2015-07-27 12:06:27 0
베르메르의 회화를 통해 보는 17세기 세계화 [새창]
2015/07/27 11:44:11
아직 국내 번역은 안되었나보네요.?
티모시 브룩으로 서점 검색 해도 안나오네요..
원서 읽는 건 좀 벅차서.. ㅎㅎ 번역 나오면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1101 2015-07-26 21:19:35 1
[새창]
와 정리글 잘 읽었습니다. 전세계인들이 이슬람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 중동 헬게이트의 해결 실마리를 찾을 듯 합니다.
1100 2015-07-26 21:19:30 0
[새창]
모하메드 = 무하마드 처럼 '에'와 '아'모음은 아랍어에서 쉽게 바뀐다고 들었습니다. 유대교의 엘(로힘)과 이슬람의 알은 같은 뜻이죠.
유대교의 신 엘로힘, 이슬람의 알라 는 번역하면 우리말의 신(神) 혹은 기독교에서 하나님이란 뜻입니다. 영어로는 god이구요.
1099 2015-07-26 15:21:02 0
얪충들과 여시충을 비웃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여성관 [새창]
2015/07/26 10:48:42
요즘 여혐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어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얪들의 조선시대 허구적 여성관이나 꼴페미 여시충 사태로 보는 삐뚤어진 페미니즘 둘다 비판하는 니체의 주장
한번 곱씹어볼만 한 것 같습니다.
1098 2015-07-24 21:23:04 1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서 생사를 넘나들고 지금은 미소천사된 둘째(10MB [새창]
2015/07/24 12:04:33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키우세요. 저는 딸만 셋입니다. 먼 훗날 만날 수도.. ㅎㅎㅎ
1097 2015-07-24 20:51:48 0
[새창]
자기를 찔렀던 사형수 조차도 용서하는 예수님
종교가 다르다 이웃도 지옥에 보내려는 개독들
1096 2015-07-24 20:34:38 0
뻘글 죄송합니다. 종교게시판 없어졌나요? 기타게시판 항목이 없네요..? [새창]
2015/07/24 20:30:58
아이고 감사합니다.^^ 불금되셔요. 감사감사
1095 2015-07-24 17:33:15 1
송양지인 송양공 대한 변명. [새창]
2015/07/24 13:03:39
송양공에 대한 변명 잘 읽었습니다. 공자님도 "나는 송인의 후예"라고 말하셨다죠? 공자님의 가르침과 묘하게 공명하는 부분이 있네요.
1094 2015-07-22 21:56:42 2
선조가 전쟁 안난다고 하던 신하들을 왜 다 죽이지 않았나요? [새창]
2015/07/22 21:46:56
서인들을 다 죽였으면 왜군이 왜나라로 돌아갔을까요? ㅎㅎㅎ 잼난 질문이네요.
1093 2015-07-22 14:59:10 6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5/07/22 14:25:19
이미 유명한 분이네요.
1092 2015-07-22 14:58:57 108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5/07/22 14:25:19
http://m.ansanjb.com/sub.html?bID=GUD_021&mode=view&number=31304

경인일보 김규식 기자 부적절한 행위를 강력규탄한다.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는 말이 있다.
안산시의회는 복지시스템·친환경 생태도시 선진지 견학을 위해 북유럽 연수(단장 김기완.시의회 의장)를 7월 14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하였다. 연수단과 동행한 경인일보사 김규식기자가 현지에서 시의원에 대해 폭언과 폭행을 하는 추태를 보여 안산시민의 명예실추와 국제적 망신을 시켰다는 내용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산시지부의 홈페이지에 게재되었다.

경인일보사 김규식기자는 지난 3월 공무원 폭행의혹과 시의회에서 난동을 부린 당사자로 해당 언론사로부터 징계와 자숙하고 반성하라는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안하무인격으로 또다시 안산시의회의 공무연수에서 시의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한 것은 안산시민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처사라 아니할 수 없다.

또한 안산시의회는 이런 황당한 일이 발생하였는데도 안산시의장은 사과의 성명도 없이 훌쩍 외유를 떠나 분노를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안산시의회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며, 시의원 해외 연수과정에서 집행된 예산의 위법성 유무에 대한 한점 의혹 없는 해명과, 이러한 문제가 한 기자의 취중에 폭언 및 폭력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인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든다는 사실에 안산시의회와 의장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산시지부는 경인일보에게 폭행 폭언 및 안산시민의 명예를 실추시킨 김규식 기자에 대해서 경인일보사에 제명 조치할 것을 요구하며, 다시는 이러한 파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자 관리 부서에서는 기자실 폐쇄와 아울러 관련규정을 강화할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해당언론기자에 대한 제명조치 등, 해당언론사의 책임있는 조치가 이루어질 때까지 투쟁할 것이며, 또한 안산시의회는 금번 행사에 집행된 예산 사용처에 대하여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할 것이고, 불법예산 사용 사실이 있으면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의뢰하여 관련자에 대하여 고발조치 등을 취할 것이다.

안산시의회와 의장은 북유럽 공무연수와 관련하여 철저한 진상규명과 함께 해당 당사자의 처벌과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며, 또다시 미온적인 대처로 일관한다면 안산시민을 위시한 강력한 저항에 부딪칠 것이다.

안산시의회는 불필요한 해외 연수를 자제하기 바라며, 지난 선거에서 그들을 뽑아준 시민을 위해 일하고 봉사하는 것이 의원의 본분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2011. 7. 25.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산시지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1 72 73 74 7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