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9-01
방문횟수 : 123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070 2018-08-26 01:27:35 12
근데 딴지에서 파티를 벌일만 한가? [새창]
2018/08/26 01:11:07
김어준 보고 적이라고 한 적 없는데요. 거대작전세력이란 말로 실체도 없는 적을 만든 사람은 김어준이죠.

그리고 비판의 대상과 적을 구분하시길.
대부분의 문파에겐 민주당도 비판과 경계의 대상이죠.
6069 2018-08-26 01:14:06 10
[새창]
박모군/ 본인의 취향이신 듯 한데 일반화가 심하시군요. 게시판도 트렌드 타고 자신이 관심 가지는 주제에 대해서 항상 나보다 더한 열정을 보이는 분들도 많아요.
6068 2018-08-26 01:10:44 5
[새창]
머할래/ 이런 댓글 쓸 시간에 네이버 가서 박사모들이 미쳐 날뛰는 기사에 댓글이라도 좀 달고 공감/비공감 일일 할당량이라도 좀 채우세요. 아까 가보니 롯데 신동빈 재판 관련 기사가 떴던데 댓글에 신동빈 풀어주라고 난리더군요.
6067 2018-08-26 01:08:15 14
[새창]
제대로 검증 받아서 민주당에서 제명되어야 한다는 거죠.
이재명은 당내 경선을 통해서 제대로 검증받은 적 없어요.
성남시장 나올 때마다 모조리 단수공천이었고 그 이전 낙선했던 국회의원 출마도 단수공천이었죠.
2017 대통령 선거에서야 비로소 경선이란 것을 했는데 그때 그 작자는 점잖은 문프를 저런 식으로 비열하게 공격하면서도 문프가 네거티브하지 않는다는 점을 교묘히 이용해서 검증을 피해갔죠.
이번 경기도 도지사 선거 경선에서야 비로소 검증받을 기회가 와서 이만큼 폭로가 된 거예요. 절친 정성호가 공천관리위원장이 아니었다면 공천심사에서 컷오프 되었을 인간이에요.
6066 2018-08-26 00:58:41 12
오늘도 시게에 죽치고 있는 적폐알바단 구별법.. [새창]
2018/08/26 00:49:30
돈받고 뛰는 작전알바인지 아닌지는 시간이 좀 지나고 나면 알게 되니깐
굳이 식별법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6065 2018-08-26 00:54:26 4
저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새창]
2018/08/26 00:41:53
그럼요. 내가 미는 후보가 지는 것을 본게 어디 한두번인가요.
87년 대선부터 해서 지역구도를 깨기 위한 노무현 대통령의 거듭된 낙선도 지켜봤었죠.
대학생 시절엔 학내 선거에 직접 뛰면서 좌절도 많이 겪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내가 원하는 후보가 선거에 이기고
지더라도 변화가 조금씩 생기더군요.

그까이 민주당 당내 선거이고
저도 김진표 의원을 밀긴 했지만 이해찬 당대표 정도면 나쁘지 않아요.

늘 하던대로 네이버 가서 할당량 채우고 민주당도 감시하면서 문프를 지키는 일을 계속해야죠.
6064 2018-08-26 00:49:43 4
[새창]
이재용 보다는 이재명이 감옥엘 가야 정상이 될 듯 합니다.
6063 2018-08-26 00:48:51 6
[새창]
너무 힘드시면 하루라도 쉬다 오시는 것도 괜찮아요.

503 당선되고 ㅇ ㅂ 들이 설치는 것도 겪었고
지선에서 이재명 당선 된 후 그의 지지자들이 대거 몰려와서 비웃는 것도 참았는데요.

강한 자가 버티는 게 아니라
버티는 자가 강한 겁니다.
6062 2018-08-26 00:42:50 5
[새창]
쥔/ 김어준이 단순히 이재명만 지지했다면 그렇게 까지 않았을 겁니다.
전 사실 딴지 초기 쿨하고 리버럴했던 마이너 김어준이 좋았습니다.
좌우를 가리지 않고 "우끼고 자빠진 세상에 똥침을 날리자"라는 게 딴지의 모토였으니깐요.
그래서 각종 마이너한 사고랑 취향들이 넘쳐나던 곳이었죠.
똘아이들이 게시판에 기어 들어와도 "자유민주주의 사이에서 그런 것들도 있기 마련이지" 라고 쿨하게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진영 논리랑 음모론에 사로잡히더니 그런 쿨한 자유주의자의 모습을 벗어버리더군요.

9년 동안 이명박근혜 시절에 나꼼수를 진행하면서 민주진영의 숨구멍을 열어준 것은 고맙게 생각해요.
자기가 반한 안희정을 밀 수도 있고 이재명을 밀 수도 있어요. 독고다이 홍준표를 은근히 좋아하는 것도 이해해요.

문제는 자기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거대작전세력"이니 뭐니 하면서 지가 잘 이해하지도 못하는 디바이드 앤 룰을 떠들 때 생겼습니다.
그리고 딴지 게시판에 나온 "유배지"와 "영구제명"
공영방송에서 노골적으로 특정 후보를 밀고 상대 후보를 은연중에 깎아내리는 편성.

이제 권력의 중심에 들어갔다고 조선일보처럼 범진보진영(?)의 밤의 대통령 노릇하면서
오만 떠는 모습을 보니 도저히 봐줄 수가 없네요.
그래서 나꼼수 시절에 줬던 까방권 다 회수하고 헛소리 할 때마다 깔 겁니다.
6061 2018-08-26 00:14:20 4
정의로운 세상을 가꿔가는 일은 쉬운게 아니네요.. [새창]
2018/08/25 23:59:39
세상 일이 그렇게 내 마음대로 되진 않죠. 특히 정치권에서는요.

저는 87년 6월 항쟁 후 노태우 당선, 92년 3당 합당 후 김영삼 당선, 97년 김대중-김종필 연합 후 마침내 사상 처음으로 야당이 대선 승리:
그렇게 내 인생의 리즈 시절을 10년의 거듭된 좌절 속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까이 민주당 당대표 선거쯤은 사실 10분 정도 속이 상했지만 금방 회복이 되네요.
여기 게시판에 한 유저가 쓰신 것처럼
손학규, 정동영, 김한길, 안철수가 민주당 당대표가 되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해찬 당대표 정도면 정말 다행인 거죠.
이해찬 대표님도 처음 출마선언 하고 나서는 뻣뻣하고 현실감각 떨어지는 말들을 트윗에 [직접] 쏘셔서 왕실망이었는데
김진표 캠프를 벤치마킹 하면서 점점 눈에 들어오는 공약을 내놓더군요.
그 공약의 반만 이뤄주셔도 정당 민주주의랑 문프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선거에 진 것 같지만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닥달하면 지면서도 얻어내는 부분이 항상 있더이다.
가끔씩 생각하면 변화란 이기면서 이뤄지기도 하지만 지면서도 이뤄지는 것 같아요.
6060 2018-08-26 00:05:23 5
자~다들 진정하시고 "알바 구별 가이드" 구경하고 가세요 [새창]
2018/08/25 23:54:58
저는 네이버에 하루 할당량 채운 후에 계속 깔 겁니다. 커뮤에서 계속 논란이 되어야 기사도 써주고 여론이 따라줘야 수사도 탄력을 받거든요.
6059 2018-08-26 00:02:59 15
'그알' 성남 '바다이야기' 제보 접수…이재명 후속보도 예고 [새창]
2018/08/25 23:56:54
그알 트윗 메세지에서 "성남 지역 변호사"라는 부분이 눈길을 끄네요.
6058 2018-08-25 23:59:28 4
아쉽기는 하지만 [새창]
2018/08/25 23:48:12
그럼요. 이전 민주당 당대표들 명단을 보니 우엑~
유시민 작가가 탈당한 이유가 완전 이해됩니다.

그래도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 "시스템 공천" 등등이 이슈가 된 것은 고무적이죠.
이제부터 이해찬 의원이 자기가 내세운 공약들을 어떻게 지켜가는지 지켜보도록 하지요.
6057 2018-08-25 23:54:57 3
찢찢거리며 갈라치기 신나게해놓고 이젠 자제하자고요? [새창]
2018/08/25 23:29:15
사쿠라는 이재명과 이재명 밀어주는 것들이죠. 사쿠라 정도면 당내에 있어도 구석에 몰아넣고 봐줄 만도 한데 암세포들이라 빨리 제거하는게 답이에요.
6056 2018-08-25 23:51:32 4
찢찢거리며 갈라치기 신나게해놓고 이젠 자제하자고요? [새창]
2018/08/25 23:29:15
저는 공개적으로 승복했고 요청사항까지 게시글로 올렸는데 참 배배꼬이셨네요.
선거 결과에 승복하긴 했지만 이해찬 대표가 문프에게 부담되는 행보를 보이면 사정없이 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01 102 103 104 10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