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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5 2018-08-25 23:47:55 12
반성하거나 쪽팔린다거나 부끄럽다는 아니 최소한 미안하다는 글 하나 없네요 [새창]
2018/08/25 23:35:32
2012년때 503 당선되고 나서 ㅇ ㅂ 들이 커뮤마다 다니면서 으스대던 모습을 연상시키네요.

이해찬 대표의 경우는 친노좌장이라는 명칭에 의문을 품게 되었고
김어준은 이제 보다 더 비판적으로 바라보는데 그게 왜 사과할 일이랍니까?

다양성이 바탕이 되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내가 내 의견 가지고 표현하는데 그게 사과할 일이라고 생각하는게 노이해.
6054 2018-08-25 23:43:49 4
시작부터 10개 방송사 인터뷰 거절한 이해찬 [새창]
2018/08/25 23:12:30
삼성이 아니라 이건희-이재용 일가가 망해야겠죠.
삼성 브랜드가 세계적으로 얼마나 먹히는데 그 아까운 그릇을 왜 버려요?
6053 2018-08-25 23:43:07 6
시작부터 10개 방송사 인터뷰 거절한 이해찬 [새창]
2018/08/25 23:12:30
저도 이게 제일 걱정이네요. 손편지라도 써서 부쳐야 하나요.
6052 2018-08-25 23:42:36 4
시작부터 10개 방송사 인터뷰 거절한 이해찬 [새창]
2018/08/25 23:12:30
니트보이/ 여전히 김진표 의원은 지지할 것입니다. 당대표가 되셨던 안되셨던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에 꼭 필요한 분이시가는 것을 이번 민주당 당대표 선거과정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6051 2018-08-25 23:41:23 3
시작부터 10개 방송사 인터뷰 거절한 이해찬 [새창]
2018/08/25 23:12:30
문프가 2012 대선 당시 MBN 외에는 종편에 출연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셨죠. 물론 당시 교조적 "근본주의자"들 사이에서 금기되다시피 한 조선일보에는 인터뷰를 해서 금기를 깨시긴 했습니다.
문프는 선거에 이기고자 한다면 인터넷이나 팟캐등을 보지 않는 유권자들에게도 다가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셨죠.
20년 집권 플랜의 기반을 세우시겠다고 하셨으니 민주당 당대표로서 적들의 본진털이 정도는 하셔야 할 듯 한데요.
6050 2018-08-25 23:23:0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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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던곰/ 김어준은 자기 입으로 뉴스공장 다운로드 수랑 구독자가 조선일보를 압도한다고 자랑질 했어요. 일개 개인방송진행자면 저도 이렇게 공개적으로 비판하지 않아요. 그냥 많은 개인팟캐 진행자 중 한명으로 가볍게 생각하면서 "저런 사람도 있겠지" 했을 겁니다. 그런데 김어준은 이제 정치 네임드들을 오라가라 할 만큼 권력을 키운 청취율 1위의 공영 라디오 진행자입니다.

나꼼수 등을 통해서 정치를 알아간 분들이 김어준이 보여준 최근의 행보에 의문을 품기 시작하면
그 상실감은 말할 수 없을 클 것입니다.
그런 분들이 무조건 지지 => 비판적 지지=> 지지철회 의 과정을 보면서 저는 사실 가슴이 아픕니다.
6049 2018-08-25 23:15:0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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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스/ 오유 유저들이 딴지 게시판 가서 분탕치자고 선동한 증거 있으면 가지고 오세요.
그나저나 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는 반박이네요. "제가 먼저 그랬어" 하는 유딩들이 떠오르네요.
6048 2018-08-25 23:13:2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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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르르르릉/ 저도 처음엔 딴지 등 타 게시판 언급을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온라인 커뮤들의 불문율이라고.
그런데 작성자님이 보여주시다시피 저렇게 대놓고 선전포고를 한뒤에 오유시게에서 분탕질을 하는데 어떻게 언급을 하지 않을수가 있을까요.
6047 2018-08-25 23:11:4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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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 하는 말을 무조건 믿어주지 않고 비판적으로 받아들이겠다는 소리를 참 배배꼬아서 듣는군요.
쉐도우 복싱이라뇨? 작성자님은 시게에 몰려온 딴지발 분탕러들에게 하는 소리죠. 딴지발 분탕러들은 지금도 보이는걸요.
6046 2018-08-25 23:09:1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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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라는 명칭은 자기들 패거리 사이에서도 쓰던걸요. 물론 김어준에 비판적인 저는 지금껏 한번도 그 닉네임을 써본적은 없는데
"거대작전세력"이란 소리보단 데이브웨클님이 사용한 그 "혐오단어(?)" 들이 훨씬 나아보입니다. 김어준이 교주처럼 군 것 사실이지만 "거대작전세력"은 그야말로 근거없는 몰이죠.

히틀러 시절 유태인들 앞에서 "더러운 유태인들" 이라고 욕한 사람들보다 "유태인들은 러시아의 첩자다"라고 정치적으로 몰이한 자들이 훨씬 더 위험하고 홀로코스트를 실행한 자들이죠.
6045 2018-08-25 23:02:4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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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지 말라고 했나요. 지지하세요. 그런데 김어준에 비판적인 사람들을 두고 작전세력이니 뭐니 하는 소리는 말라는 거죠.
6044 2018-08-25 22:58:53 11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는 구좌파 연합의 승리입니다. [새창]
2018/08/25 22:41:35
문프가 <1219 끝이 시작이다>에서 교조적 "근본주의자"들이라고 점잖게 부르셨고
<운명>에서 "그런데도 나중에 정치인이 되었을 때, 노무현은 서울의 민주화운동권으로부터 운동의 주류가 아닌 변방출신으로 대접받았다. 역시 서울 중심사고에 더해, 민주화운동진영 내부에도 만연해 있는 학벌주의와 엘리트주의 소산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언급하셨어요.

그리고 구좌파 vs. 신좌파의 이분법은 조기숙 교수가 <왕따의 정치학>에서 기술하셨죠.
6043 2018-08-25 22:53:28 13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는 구좌파 연합의 승리입니다. [새창]
2018/08/25 22:41:35
자알 압니다. 저도 한때 거기 속했으니깐요.
서울 중심의 엘리트 운동권 출신들. 문프가 "근본주의자"라고 점잖게 부른 패거리들.
"성장"이라는 단어에 알레르기 반응 보이는 것들
"안보" 보다는 "반미"가 먼저인 집단들

운동권 출신이다 보니 전문성이 떨어지고 관료사회에 익숙치 못해서
노통이 뽑았다가 할 수 없이 관료출신으로 바뀌어야 했던 것들.

김현종, 김동연 같이 유능한 경제관료 출신에게 질투심 쩔면서 그들의 100분의 1의 일도 못해낼 것들
운동권 경력 내미는 것 외에는 내세울 게 없어서 민주당 내 계파질과 노통/문프 팔아서 정치생명 연장하는 것들.
6042 2018-08-25 22:47:22 9
벌써 시작한 이해찬 [새창]
2018/08/25 22:41:50
이 기사 들고 가서 진상을 캐물어야죠. 기레기들의 이간질일 수도 있지만 이해찬 대표에게 그런 속셈이 없다고 볼 수도 없어요.
민주당이 청와대 흔드는 꼴은 노통 때 본 걸로 충분합니다.
6041 2018-08-25 22:43:00 3
찢문제 지겹다는것들 이명박근혜 9년은 어떻게 버텼나요? [새창]
2018/08/25 22:26:18
경기도 인구가 1330만명. 국회의원 의석 60석.
이재명이 그런 도의 도지사입니다. 소름끼치지 않으세요?
김두관이 경남을 버린 후 경남 재탈환하는데 5년 넘게 걸렸습니다.

그러니깐 빨리 제거하는게 답이죠. 덮을 수 있는 단계가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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