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44
2018-08-25 22:58:53
11
문프가 <1219 끝이 시작이다>에서 교조적 "근본주의자"들이라고 점잖게 부르셨고
<운명>에서 "그런데도 나중에 정치인이 되었을 때, 노무현은 서울의 민주화운동권으로부터 운동의 주류가 아닌 변방출신으로 대접받았다. 역시 서울 중심사고에 더해, 민주화운동진영 내부에도 만연해 있는 학벌주의와 엘리트주의 소산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언급하셨어요.
그리고 구좌파 vs. 신좌파의 이분법은 조기숙 교수가 <왕따의 정치학>에서 기술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