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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01: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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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요. 권순욱 기자가 욱하기 잘하고 결점도 있는 사람이지만 문프의 가치관과 정치철학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박사모도 사랑한다니깐 우습게 보이는 모양입니다만
문프는 2012 대선 때 압도적으로 503에게 표를 던진 50/60대에 대해서 보다 더 관심을 가지고 그들을 이해해야 한다고 했어요.
그들도 문프가 공무원으로서 섬겨야하는 국민인 거예요. 물론 밉기야 하겠지요. 그렇다고 유배지에 보낼 죄인은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