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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0 2018-06-07 02:01:06 40
[새창]
지난 대선때 묵혀있던 문준용씨 건을 제일 먼저 끄집어낸 인간이 염치도 없네요. 그때부터 이읍읍이 곱게 보이지 않더니 갈수록 혐오감만 더 생길 짓만 하네요. 이 인간이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적이 있나요? 저런 플랜카드 걸 작정이면 문프에게 가족 들먹이면서 네거티브한 거 사과해야죠. "선거가 달아오르면 그럴수도 있다"라고 뭉개고 (형수 말대로) 끝까지 사과할 줄 모르고 자기만 옳고 잘난 줄 아는 인간. 좌던 우던 이런 인간들은 정말 위험합니다.
3909 2018-06-07 01:52:22 4
후보가 개판이라고!!! [새창]
2018/06/07 01:44:30
이런 판국에 짠해지는 마음으로 떠오르는 것은 박수현 대변인이네요. 이읍읍이 뭐라고 이렇게 감싸고 도는지 허참.
3908 2018-06-07 01:48:20 0
문프가 아니었으면 이번에 또다시 봤어야 하는 짤 [새창]
2018/06/07 01:37:00
혐짤 표시 좀 ㅠㅠ
암튼 저 장면 또 안보게 되어서 다행이긴 합니다.
3907 2018-06-07 01:46:35 5
한판 뒤집기 가자 [새창]
2018/06/07 01:33:06
남씨가 온순해 보여도 수구들 텃밭이 아닌 수도권에서 한나라당/새누리당 간판 달고 국회의원 5선, 경기지사 1선. 합치면 6전 전승한 사람임.

그리고 그 중 두 번의 선거(제일 처음 국회의원 선거랑 경기지사 선거)는 출구조사 결과를 뒤집었다고 하죠. 이 사람이 진 선거는 당내 선거 밖에 없음. 한나라/새누리 내에서 최고의원까진 어찌어찌 했는데 원내나 대표 선거에선 떨어졌죠. 사실 국회의원 선거엔 한번도 나선 본 적도 없고 성남시 시장 2선 뿐인 이읍읍씨랑 비교하면 선거에선 넘사벽 경력입니다.
3906 2018-06-07 01:37:29 29
[공지영 작가] 낮말은 새가 밤말은 내가 들었다, 내가!!!! [새창]
2018/06/07 01:26:21
헐........헐..........헐........... 물이 점점 끓어오를 때 거품이 하나씩 생기고 뽕뽕 올라오잖아요. 지금이 그 순간 같음.
3905 2018-06-07 00:44:10 3
김경수 후보 유세 돕는 황기철 장군 [새창]
2018/06/06 23:55:23
503이 거슬린다고 날려버린 아까운 분. 꼭 잘 챙겨서 나중에라도 긴히 써야 합니다.
3904 2018-06-06 13:51:07 13
이읍읍 트위터와 남경필 트위터 최근글 [새창]
2018/06/06 13:33:52
제가 글쓰기는 변변치 않지만 글읽기는 좀 하는 편인데 이읍읍은 진짜 마음이 급한 정치 초짜 같고 남씨는 수도권에서 20년 넘게 정치한 관록이 보이네요.
3903 2018-06-06 13:45:06 5
어린이의 시크릿쥬쥬폰에 찍힌 경수찡! [트윗 펌] [새창]
2018/06/06 12:36:07
진정한 덕후의 직찍입니다. 잘 찍었네요.
3902 2018-06-06 13:42:58 3
문재인 대통령 현충일 추념식.JPG [새창]
2018/06/06 12:47:33
편집 잘 해주셔서 잘 봤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눈물이 나네요. 대한민국을 돕기 위해 돌아가신 외국분들까지 챙기는 현충일은 첨 봅니다.
3901 2018-06-06 13:37:10 3
생각해보면 지난 대선투표 참 유쾌했던것 같아요. [새창]
2018/06/06 13:07:59
좋고 신나는 기억만 남아서 다행입니다. 아찔하고 열받는 순간도 많았던 것 같은데 문프가 뽑히고 지금껏 지지율 고공행진이니 나쁜 기억은 희미해지는 거겠지요.
3900 2018-06-06 13:35:29 8
이번 경기지사 선거를 보며 배운점 [새창]
2018/06/06 13:19:04
안촬수, 박지원 등등이 민주당 탈당하면서 문프를 위협할 때 시작된게 권리당원 가입 운동이었죠. 민주당 권리당원의 태반이 문프 지킴이가 되고자 민주당 당원이 된 거고 그걸 아니 당원들 눈치를 슬슬 보다가 기회만 있으면 뒷통수 치는 게 민주당 비문/반문들이죠.
3899 2018-06-06 13:32:45 27
[새창]
빙삼옹이 이번 최저임금법의 쟁점을 깔끔히 정리해 주셨네요. 소싯적 철의 노동자 부르면서 열렬히 응원했던 민주노총이 저렇게 야비하게 변할 줄 몰랐음.
3898 2018-06-06 13:29:04 6
한나라 매크로 뉴스 뜨니 자유당이 조용하군요 [새창]
2018/06/06 13:23:26
자유매국당은 요새 네발로 다니는 모양. 표현 그대로 납작 엎드렸음.

3897 2018-06-06 13:22:26 11
어제 토론회가 망하긴 망했구나 [새창]
2018/06/06 13:08:55
문장력이 완전 일사천리로 뻥 뚫린 아우토반급.
3896 2018-06-06 12:41:24 18
[파파괴] 레몬테라스가 돌아선 이유 [새창]
2018/06/06 12:10:52
헐.....달 ㅊ ㄴ. 문프 비하 + 여성 비하 표현의 끝판왕이었죠. 빨간 일베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했던 온갖 지저분한 반 문프 반 문파 표현들이 알고 보니 주황 일베들이 먼저 만들어 사용하고 있었네요. 쌍욕시장의 똘만이들 답게 추잡하기 짝이 없는 표현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쓰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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