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9-01
방문횟수 : 123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325 2018-03-13 10:29:24 30
"검찰만 다녀오면 다들 연락두절"…분통 터지는 MB [새창]
2018/03/13 10:24:08
한때 엠비가 떨궈주는 이권을 냠냠하며 부역했지만 거기에 계속 붙어있다간 원세훈마냥 중죄로 중형 선고될 것 같으니 다들 "엠비가 시켜서 했다" 라고 발뺌하고 있겠죠.
엠비는 무기징역 받아야 하고 그가 불법, 편법으로 도둑질해 간 국민세금은 모조리 추징이나 벌금으로 환수해야 합니다.
3324 2018-03-13 10:25:53 11
[인터뷰] 박주민 "꼴보기 싫은 국회의원? 사실 국민 눈치 엄청 봐요" [새창]
2018/03/13 10:16:00
국회의원이 당연히 국민들 눈치를 봐야죠. 하지만 소신없이 이리저리 흔들리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그나저나 박주민 의원 폭삭 늙은 것 같네요. 격무에 시달리는 듯.
3323 2018-03-13 09:34:43 2
한국당 “문재인 대통령 개헌안 어차피 부결될 것” [새창]
2018/03/13 07:12:46


3322 2018-03-13 08:23:23 5
댓글공작을 하던 경찰부서가 국정원댓글을 수사하니 공작은 없었다고 발표 [새창]
2018/03/13 07:12:09
지금 네이버 매크로 댓글알바 수사하는 것도 경찰 아닌가요? 사이버 수사대가 경찰 댓글부대랑 연결되어 있다면 또다시 고양이한테 생선 맡긴 셈인데.
3321 2018-03-13 08:19:19 6
[새창]
반다비 자봉이라도 해야했어 ㅠㅠ
3320 2018-03-13 08:18:04 0
하승주 소장 페이스북.jpg(feat. 피닉제) [새창]
2018/03/12 23:14:47
뽱 터졌네요. ㅋㅋㅋㅋㅋ 이인제 아직 안 죽었네요. 죽어가는 건 자유매국당.

3319 2018-03-13 08:15:15 2
40대 오소리를 위한 不惑 (bgm) [새창]
2018/03/13 01:31:35
40대 지지율이 탑이라니 뭔가 굉장히 안정적이고 듬직한 느낌이네요. 패러디님 짤도 멋지지만 한스짐머 선곡도 묵직한게 좋습니다.
3318 2018-03-13 08:10:30 1
프레시안은 어리버리 사기단 ㅋㅋㅋ [새창]
2018/03/12 21:46:32
유재일씨가 말한 대로 게으르고 자질없는 기레기 하나가 친구에게 들은 내용으로 미투운동에 숟가락 얹으려다가 된통 당하는 중이라고 봅니다. 최소한의 팩트 체크나 크로스 체크도 없이 익명의 제보자 (기자 친구)의 말만 듣고 "정씨가 뽀뽀 하려고 했다"라는 애매한 주장으로 정치인 하나 사장시키려 드는게 미투운동인가?
3317 2018-03-13 08:05:24 1
일본반응 떳네요 [새창]
2018/03/12 23:09:35
서훈 특사 만나서 디테일로 하나하나 들으니 찬양 밖에 할 게 없나 봅니다. ㅋㅋㅋㅋㅋ
3316 2018-03-13 08:04:17 2
문통에게 고분고분해진 중국과 일본 [새창]
2018/03/12 23:33:10
시진핑이 남북단일팀과 남북 선수단 공동 입장을 언급했네요. 한국 내 적폐들이 단일팀, 공동입장 반대하느라고 난리쳤던 것, 그들과 네이버에서 싸우느라 피똥 싸던 생각하니 새삼 다시 빡치네요. 북핵 해결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선 북한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구체적으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게 필요했고 단일팀과 공동입장은 지금 나오는 대북 정책 성과를 생각하면 그야말로 자그마한 투자였죠. 그 작은 투자가 이제 백배 천배 만배의 이익으로 돌아오고 있는 셈. 하긴 안보팔이로 70년 넘게 떵떵거리며 부귀영화 누리던 친일친미매국노 세력들은 이제 뭐 먹고 사나 싶어서 멘붕이긴 하겠어요.
3315 2018-03-13 07:52:16 0
삼성, 이명박 송금계좌 뉴스를 보면서 [새창]
2018/03/12 21:50:53
10년 동안 엠비라는 거대한 권력과 싸워 이겨낸 주진우 기자인데 개인적인 안락과 행복은 팽개치고 다시 초초거대 권력인 삼성과 싸우기 시작했군요. 고맙고도 미안합니다. 주진우 같은 기자가 2-3명만 더 있어도 주진우 기자 어깨에 진 짐이 좀 가벼워질 건데.
3314 2018-03-13 07:46:57 7
[특파원+] 세계 언론, ‘닥치고 문재인’을 외치는 이유는 [새창]
2018/03/12 23:09:05
뿌듯합니다. 미국, 한국 등지에 산재한 소위 한반도 전문가들은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언급한 것처럼 그냥 아닥해야할 정도로 북한 문제에 대한 문프의 정보력과 외교력은 넘사벽이라고 봅니다.
3313 2018-03-13 07:32:39 0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가 얼마나 큰죄냐면? [새창]
2018/03/13 00:04:18
형량도 보잘것 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아니라 묵직한 선거법에 걸리는 거라서 서어리랑 프레시안이 빠져나가기 힘들 것 같아요.
3312 2018-03-13 07:28:12 4
주진우 기자의 무사귀환을 빕니다 [새창]
2018/03/12 23:22:41
뉴스공장에서 주진우 기자가 직접 출장 소식을 알리는데 독립운동을 위해 만주나 중국으로 떠나던 독립투사들이 저렇게 이 땅을 떠났구나 싶더라구요. 부디 무사귀환 하시길 바랍니다.
3311 2018-03-13 03:43:27 5
박수현은 갠적으로 불쌍한 것은 알겠는데 큰일 할 사람은 아니네요 [새창]
2018/03/13 03:36:09
운동권 후일담 소설 제법 읽은 저의 뇌피셜이긴 하지만 박수현 전 대변인은 이혼한 부인에게 상당하 부채의식, 죄책감이 있는 걸로 생각됩니다. 운동한답시고 정치한답시고 돈은 제대로 벌지 못했고 그 와중에 아이까지 잃었습니다. 정치하는 사람의 주변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와글거리지요. 그 와중에 힘들어하고 소외감 마저 느낀 아내를 제대로 챙기지도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세고 확실하게 나가는 면이 정치인에게 필요하긴 하지만 저는 박수현 전 대변인의 화해적인 제스쳐를 인간적으로 이해하고 싶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81 282 283 284 2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