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2
2018-02-26 11:33:55
2
총수랑 주기자는 성폭력에 관해서라면 역공격할 거리도 충분히 있다는 암시를 팍팍 줬는데 그것도 모르고 떡밥 물기 바쁜 자유매국당입니다. 자기들은 강원랜드건이랑 기타 등등 의원직 날아갈까봐 떨고있는 상황이라 닥치는대로 던지고 보는데 던지는 것 대부분이 부메랑이라는 것이 함정.
다스뵈이다 12회에서 초반에 어준총수가 미투운동이 적폐들의 먹잇감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고 후반에 주기자가 삼성임원들 난교파티사건을 검찰이 덮은 설을 풀었죠. 그걸 덮은 게 누군인지도 분명히 말했는데 다스뵈이다를 끝까지 안 본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