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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0 2018-02-26 15:02:23 16
TV 조선 승인취소를 위해 화력!! 오늘이 마지막 D-DAY랍니다!!!! [새창]
2018/02/26 14:46:02


3249 2018-02-26 12:03:05 3
[새창]
입으론 떠들지만 전쟁 나면 제일 도망갈 인간들이라는 것 인증했네요.
3248 2018-02-26 12:00:25 2
[새창]
평창을 방문한 외국인 중 그 흔한 소매치기도 당한 사람이 없다는 거네요. 한반도 전쟁위기에 시달리지만 치안이랑 시민정신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대한민국의 흐뭇한 아이러니입니다.
3247 2018-02-26 11:57:53 1
[새창]
진짜 웃기는 건 다스뵈이다 12회에서 김어준 총수가 대만과 미국에서 삼성 댓글 조작단이 뽀록난 사건을 들면서 꼼꼼하게 설명한 삼성의 댓글 여론조작방법 그대로 터짐 ㅋㅋㅋㅋㅋㅋㅋ 삼성이 머리가 좋다면 좀더 표나지 않게 했어야 했음.
3246 2018-02-26 11:54:48 4
문재인대통령 폐회식 후 폭풍트윗 정리 [새창]
2018/02/26 00:45:49
평창 동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끝낸 기쁨이 크신가 봅니다. 문프는 트윗글도 참 정감있고 내실있게 잘 쓰심.
3245 2018-02-26 11:51:45 10
단독]文대통령 지지자들, 美 한국전 참전용사에 성금 전달 [새창]
2018/02/26 11:24:52
잊혀진 전쟁이라고 불리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이렇게 뜻깊은 기부로 기리는 문파오소리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네요.
3244 2018-02-26 11:43:14 3
익명의 미투 운동에 대한 한국사회의 문제와 고찰이 필요한 떄이다. [새창]
2018/02/26 11:35:01
변호인 출연 배우 두 명만 딱 골라서 익명으로 고발한 것도 뭔가 찝찝합니다. 우리 사회에 아무렇지도 않게 퍼져있던 성폭력, 특히 성추행에 대한 각성은 필요하지만 개별 사안에 관해서는 신중하게 살피고 판단해서 엉뚱한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3243 2018-02-26 11:38:03 9
[단독]검찰 'MB 사위' 압수수색..MB 불법자금 수수 혐의 [새창]
2018/02/26 11:28:24
엠비 사위가 삼성전자 전무인줄은 몰랐네요. 여기저기 참 많이도 걸쳐놨네.
3242 2018-02-26 11:33:55 2
자유당 논평 보셨나요 역시 김어준의 예언은 그대로 맞아 떨어지네요 [새창]
2018/02/26 10:21:40
총수랑 주기자는 성폭력에 관해서라면 역공격할 거리도 충분히 있다는 암시를 팍팍 줬는데 그것도 모르고 떡밥 물기 바쁜 자유매국당입니다. 자기들은 강원랜드건이랑 기타 등등 의원직 날아갈까봐 떨고있는 상황이라 닥치는대로 던지고 보는데 던지는 것 대부분이 부메랑이라는 것이 함정.

다스뵈이다 12회에서 초반에 어준총수가 미투운동이 적폐들의 먹잇감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고 후반에 주기자가 삼성임원들 난교파티사건을 검찰이 덮은 설을 풀었죠. 그걸 덮은 게 누군인지도 분명히 말했는데 다스뵈이다를 끝까지 안 본 모양.
3241 2018-02-26 11:27:05 4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문파님들께. (문프 생신 기부 이벤트 경과 보고) [새창]
2018/02/26 09:00:07
뜻 깊은 일을 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3240 2018-02-26 11:11:31 9
[새창]
미투운동은 사실 양날의 검인데 그것을 적폐들이 제대로 휘두르기 전에 적폐들의 손목을 꺽음 셈. 그 와중에 털보가 공격을 당하기도 했지만 털보 맷집에 그까이거 별거 아님. 딴지일보 창간 이후부터 털보가 겪은 일을 20년 가까이 지켜봤는데 금씨 정도는 그야말로 피스오브케이크임.
3239 2018-02-26 10:58:54 7
[단독]문재인 대통령, 김영철과 회동에서 '비핵화' 필요성 언급 [새창]
2018/02/26 10:51:53
점잖게 대하지만 할 말은 다 하시는 문프. 문프가 북한에 약하게 나간다고 한 인간들 어디갔냐?
3238 2018-02-26 10:57:06 8
현수막 신고했습니다 [새창]
2018/02/26 10:52:53
실천하는 양심은 추천
3237 2018-02-25 05:37:38 0
저쪽 동네에서 저를 견제를 하려는가봅니다. [새창]
2018/02/24 15:19:55


3236 2018-02-24 04:08:18 2
경부고속도로 사고차량 운전자 구조하려한 20대 두명 사망. [새창]
2018/02/23 22:07:52
너무 가슴 아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의로운 일을 하려다 돌아가셨으니 좋은 곳에 가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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