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9-01
방문횟수 : 123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40 2017-12-26 12:25:10 8
[새창]
오호....골져스합니다. 짤줍
1239 2017-12-26 12:24:01 10
조금전에 손석희 동영상 때문에 탈퇴한다고 글 올리신분 [새창]
2017/12/26 12:01:57
잘할 때는 칭찬하고 못할 때는 비판하면 됩니다. 탈퇴하시겠다는 그 분은 손석희 옹호/비판 문제보다는 변희재 영상을 올리는 바람에 몇몇 시게분의 지적을 받으신 것 같던데.
1238 2017-12-26 12:07:03 11
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69.9%..4주만에 반등[리얼미터] [새창]
2017/12/26 11:55:42
궁물당은 4.9% 로 떨어졌고 더민주는 52 %로 올랐어요. 적폐야당이랑 적폐기레기들 참으로 암담하겠네.
1237 2017-12-26 12:03:11 5
[새창]
지금 홍발정 대법원 무죄로 자한당이 뭉치는 분위기라서 바른당에서 궁물당보다 자한당으로 올 인간들 몇 된답니다. 궁물당에서도 통합 반대파가 만만치 않은데 이 시국을 안촬수가 어떻게 뚫고 갈지가 관전 포인트인 듯.
1236 2017-12-26 12:01:11 7
서청원 불법자금 수수 정황 녹취 공개 [새창]
2017/12/26 11:54:11
친박들 하나씩 입지가 흔들리네요. 만만치 않은 친박 보스인데 이번에는 어떤 카드로 버틸지 궁금합니다.
1235 2017-12-26 11:58:13 7
주진우 기자, '다스 관련 MB 직권남용 의혹' 자료 검찰 제출 [새창]
2017/12/26 11:39:41
아.....저 유명한 분홍보자기. 주지우 기자 만세다. 물론 저 자료를 백업해 놓으셨겠죠.
1234 2017-12-26 11:55:17 3
제천, 文정부의 목포(세월호)되나 (적폐들 프레임 설정중) [새창]
2017/12/26 11:50:01
아...식빵. 정말 욕을 참기 힘드네요. 정쟁에 이용할 생각이 없다고 하면서 열심히 사용하고 있네요. 본격적으로 정쟁에 이용하면 결국 이명박근혜 시절의 규제 완화랑 자기들이 국회에서 현장공무원 증원하는 정부의 안에 반대했다는 것이 드러나니깐 뒤에서 꾹꾹 찌르고 있음.
1233 2017-12-26 11:45:40 13
탈퇴가 마지막 수순인가 보군요. [새창]
2017/12/26 10:41:19

링크 건 글 보고 왔는데 말씀하신 탈퇴한 회원이 제가 메모한 사람이었어요. 비공으로 인한 베스트 탈락 (소위 "사드"라고 불러지던) 을 문제 삼으면서 시게가 군게, 의게 글을 비공 폭격으로 베스트 탈락 시킨다는 주장이 이번 분란의 주된 원인이었잖아요? 나눔글까지 베스트 탈락시켰다고 주장하면서 시게를 비난했는데 그 기프티콘 나눔글도 알고 보니 베스트 탈락을 기대하고 올린 일종의 낚시글이었죠. 그 낚시용 나눔글 쓰신 분도 사흘 만에 글 3개 쓰고 탈퇴하셨더군요.

그런데 그 소위 나눔글을 시작으로 베스트 탈락글을 몇 개 봤는데 베스트 탈락을 매우 걱정 (혹은 기대하는) 댓글의 유저들의 일부가 의외로 추천 날리는데 인색하다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어요. 링크된 글에서 보이는 탈퇴한 유저도 베스트 탈락을 걱정하면서 추천을 누르는데는 나태한 (혹은 손가락이 미끄러져 비공을 눌렀을 수도 있는) 유저라서 제가 메모했어요. 탈퇴한 회원을 저격할 수는 없고 앞으로 베스트 탈락 (소위 "사드")을 시게의 짓이라고 비난하는 거에 대해서 경계하자고 제가 메모한 것 캡쳐해서 올립니다.
1232 2017-12-26 10:09:57 2
문재인 정부, 불도저식 정규직화…탁상행정에 勞勞갈등만 [새창]
2017/12/26 09:01:27
기존 정규직의 처우가 어떻게 더 나빠진다는 건지 구체적인 얘기도 없고 3000명을 정규직으로 바꿨을 때 비용이 얼마나 더 든다는 예상치도 없고 노노갈등만 잔뜩 부풀려서 기사를 썼네요. 기자도 이제 외주 줘야 하나요?
1231 2017-12-26 09:59:43 14
[새창]
저도 노무현 대통령이 저들의 포화에 손발이 묶인채 진흙탕에서 씨름하실 때 보고 있는 것조차 힘들어 그냥 인터넷 끄고 생업에 집중했죠.
아무리 결기를 가진 인권변호사 출신이지만 현실 정치의 한계는 어쩔 수 없구나 하고 스스로 낙담하고 신경 끊었다고 할까요.
그리고 나서 들려온 소식은 노무현 대통령 사망 소식. 머리를 한대 맞은 기분 그대로 느꼈고 다시 한국정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지지자의 낙담과 무관심이 결국 그 분을 그렇게 참혹하게 가시게 했구나 하는 죄책감에 지금도 노대통령을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파요.
1230 2017-12-26 09:41:48 12
제천 방문 후 명왕 지지율 71.7% [새창]
2017/12/26 09:08:33
자한당과 기레기들이 문대통령의 제천 화재 현장 방문을 그토록 비하하려한 이유가 이거구만요. 사진으로만 봐도 문대통령의 진심과 책임지려는 모습이 생생하게 전달되는데 자한당 기레기 꼴라보 플레이 정도야 가볍게 패싱할 수 있죠.
1229 2017-12-26 09:32:32 11
오유 탱커 재확인 [새창]
2017/12/26 09:08:47


1228 2017-12-26 09:13:32 3
[새창]
문파답게 아침을 여시네요.

그나저나 저 황국 좆선 일보 기사 제목.

"의혹을 뭉.개.고." 교활한 워드쵸이스 보소. 뭉개긴 뭘 뭉갠다고?
그리고 "한 언론"이 어쩌고? 어디 언론? 출처를 정확히 밝혀야지 리포트 빠꾸 안 당하는 거 모르나?
UAE에 또 자한당이 조사단을 보내는 것을 고려한다고? 이것들이 또 개쪽 팔고 올려고 작당을 했나? 아니면 거기에 묻어놓은 계좌라도 정리하려고 핑계되는 거냐?
1227 2017-12-26 09:04:58 11
文대통령 지지율 69.9%..악재 속에도 4주만에 반등 [새창]
2017/12/26 08:45:20


1226 2017-12-26 08:52:44 4
[새창]
깨어나고 행동하는 집단 지성의 힘이 어마어마한데 그걸 어찌 해볼랴고 무리수 두다가 자충수에 또 자충수. 대단한 걸 요구한 것도 아니고 취재 성실하게 해서 깔끔한 국어로 제대로 전달하면 되는데 그게 그리 힘든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21 422 423 424 4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