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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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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2017-12-26 08:40:0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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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드뎌 민주당을 먹었습니다"
"제가 드뎌 호남을 먹었습니다"
"제가 드뎌 발린당을 먹었습니다"
"제가 드뎌 자한당 먹었습니다"

이것저것 다 먹으려고 하는데 차암 비위도 좋아요.
1224 2017-12-26 08:32:32 5
‘MB 국정원’ 정치개입 문건 715건, 대통령 기록관에 ‘봉인’ [새창]
2017/12/26 06:49:30

문무일 검찰총장님 큰 결단 내려주이소.
1223 2017-12-26 07:52:2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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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해서 쓰신 글 잘 읽었는데요 저는 그냥 운영자님께 맡기고 이대로 유쾌하게 오유하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위에 "공지" 클릭해서 읽어보셨어요? 운영자님이 10년 넘게 오유를 운영하면서 얼마나 많은 고민과 고초를 겪었는지 대충이라고 알 수 있더군요. 공지 제목만 봐도 토나올 정도로 운영자님이 겪은 일이 파란만장했어요. 보통 깡다구가 아니면 오유 같은 사이트를 그 긴 시간동안 운영 못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오유 운영자님만 믿기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1222 2017-12-26 07:42: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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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셔널 벤쳐스의 개미 투자자들은 엠비에게 2번이나 사기를 당한 거네요.

1. bbk에 투자한 돈
2. 먹튀한 김경준이 개미투자자에게 돌려줘야 하는 371억 중 엠비의 다스가 중간에 인터셉트한 140억

140억 돌려받으려고 LA 총영사로 자기 사람 박아넣고 참으로 치사하고 꼼꼼하고 탐욕스럽네. 엠비랄
1221 2017-12-26 07:12:15 36
국민의당 사태 중계.jpg [새창]
2017/12/26 06:57:10

냄비 가득 팝콘 튀겼습니다.
1220 2017-12-26 07:01:4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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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에 필요한 정책이 꽤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4-50대가 다수를 이루는 자영업자들 일부의 불만을 안고도 최저시급 인상했고 비정규직 정규화에 매우 힘쓰고 있잖아요. 30대 젋은 부부들을 위한 양육지원도 강화했어요. 무엇보다 지금 20-30대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 온 힘을 쓰고 있는데 너무 몰라주시네요. 정책이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피부에 닿게 느끼는데 사람에 따라선 시간이 걸릴 수도 있겠죠. 아직까지 직접 실감한게 없다면 안타깝고요.
그리고 어떤 정책을 원하시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1219 2017-12-26 05:23:29 10
[퍼온글] 10년차 현직 소방관이 쓴 글 [새창]
2017/12/26 03:13:27
구구절절 가슴에 와 닿는 글이네요. 좋은 글 배달해줘서 감사해요. 소방인력과 시설에 대한 빈약한 재정 지원, 안전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건설 관련법, 고질적인 안전불감증, 주차문제를 고려하지 않은 도시계획 등등 많은 문제들이 쌓여서 이런 참사를 빚었다고 보는데 목숨 걸고 진화한 소방관들을 나무라는 것은 참 안타깝기만 합니다. 소방관+정권 vs. 유가족 대립 프레임을 만드는 적폐언론과 적폐야당들은 이런 목소리에 귀막고 있겠죠. 엠비랄
1218 2017-12-26 05:04:25 22
오유 망했나요..? 올만에 와보니 이상해졌네... [새창]
2017/12/26 04:35:10
엄청난 분란을 비껴가신 것에 대해서 축하드립니다. 망하지는 않았고 운영자님이 싸움 말리려고 잠시 유머게 빼곤 모든 게시판의 베스트 진출을 막아놓은 거죠. 크리스마스 휴가 보내고 와서 슬기로운 조치를 해 주실 거라고 믿어요.
1217 2017-12-26 05:02:2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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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걸릴 뻔. 저 새초롬한 표정 봐.

저도 오유 접속 시간이 거의 3배로 늘었음
1216 2017-12-26 04:58:37 11
LG상남언론재단 해외연수 프로그램 언론인 6기~21기 리스트 [새창]
2017/12/26 02:08:41
저 리스트에 있는 기자들이 모두다 기레기라고 불릴 만큼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삼성, LG 같은 대기업이 어떻게 법조계, 언론계 등등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를 알 수 있는 하나의 자료로서 이 글은 충분히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1214 2017-12-26 04:25:54 0
[남편세끼] 전기밥솥으로 돼지고기 짭슈를 만들어 보았다 [새창]
2017/12/25 15:47:08
으....따라하기 어렵다기 보다 정성이 필요한 요리네요. 요리는 정성인데 요새 귀차니즘 폭발해서 이런 요리를 하려면 엄청난 의지가 필요해용. 암튼 침 쭈욱 흘리면서 스크랩합니다.
1213 2017-12-26 04:06:11 6
[새창]
헐 입니다. 엄청나시네요. 이틀전에 예술게 갔다가 달랑 글 하나 배달해 온 저는 그냥 쭈그러지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인데 시게하느라고 애정하던 요게를 깜박하고 있었네요. 돼지고기 요리 올린 남편세끼 보러 갑니다. 마침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돼지고기가 있어서리.
1212 2017-12-26 03:54:18 2
[새창]
작성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논의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니 추천 드립니다.

그런데 미국 최저임금과 GDP 대비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미국은 주마다 지역마다 편차가 어마어마 하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수도권에 모여있는 한국과는 국가 평균치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도 신자유주의자들 때문에 상하위 소득 격차가 한국보다도 더 심하고 최저시급 올리자고 아우성이죠.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나섰던 버니 샌더스의 공약 중 가장 크게 어필한 것인 최저시급 15불이었고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의 대도시는 이미 12불, 13불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선 서울이나 지방 소도시나 똑같은 최저시급이 적용되고 있죠.

자영업자들이 힘든 건 이해합니다만 국민들 100%를 당장에 만족시킬 수 있는 정책은 없습니다. 자영업자들이 지나치게 많은 경제구조를 개선하고 소득분배 문제가 한국경제를 위해서도 필요하다는 대의에는 동의하시는 건가요?
1211 2017-12-26 02:31:01 13
사과말씀 올리겠습니다. [새창]
2017/12/26 02:21:54
진심이 보이는 사과 고맙습니다. 지난 며칠간 틈만 나면 오유에 들어오다보니 보니 작성자님의 닉을 외우게 되었네요. 분위기에 휩쓸리면 흥분해서 실수하기 쉽죠. 서로서로 존중하면서 유쾌하게 오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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