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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14-09-17 08:28:37 2
전 요리잘하는사람이 너무 부러워요.(푸념주의) [새창]
2014/09/17 02:46:29
자꾸 하면 늘어요. 불 조정이 중요해요. 센불로 끓이거나 굽기를 시작한 후 몇분 후에 약한불로 바꾼 후 참을성 있게 기다리면 크게 실패 보는 요리가 드물어요. 요리에는 참을성과 집중력이 필요한데 레시피 읽기 귀찮아 하고 성급한 사람들은 요리가 늘지 않더군요.
54 2014-09-16 05:39:13 0
[새창]
원래 양파 좋아하는 편인데 남편 고혈압에 좋다고 해서 요즘 듬뿍듬뿍 각종 요리에 넣고 있습니다. 베이컨 한두 장 잘게 썰고 양파 듬뿍채썰어 볶으면 온 가족이 해피합니다.
52 2014-09-13 07:39:39 1
처음 만든 타래과 [새창]
2014/09/13 02:10:25
중학교 가사 실습 시간 때 만든 기억이 나네요. 잘 봤습니다.
51 2014-09-10 03:48:21 0
이민과 영어2 [새창]
2014/09/09 12:07:36
생활 외국어 배울 때, 노력이나 두뇌, 언어적인 재능 못지 않게 -성격-이 중요합니다. 적극적이고 사회성이 뛰어난 사람들이 원어민들과 쉽게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생활어를 말하기, 듣기 중심으로 빨리 익히지요.

고급 영어는 양질의 독서, 강의 등등을 꾸준히 접하면서 의식적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미국 원어민들도 대학에 들어가서 1-2학년 때 필수로 들어야 하는 과목이 작문, 커뮤니케이션 수업입니다. 원어민들이라고 모두 고급 영어를 구사하진 않습니다.
50 2014-09-04 15:12:24 2
MSG 드시고 탈 나시는 분들 있다고 하던데요 [새창]
2014/09/04 09:38:03
Msg가 나쁜 게 아니라 과도하게 쓴 msg만으로 맛을 낸 음식이 신체에 유해 하겠죠. 예전에 볶음밥 주문하면 곁들여 나오는 국물을 만드는 것을 봤는데 미원, 소금, 후추, 잘게 썬 파 쪼가리 몇 개로 만들더군요. 나트륨, 염분 밖에 없는 맹탕 국물이 미원으로 나름 감칠맛을 지니게 되어 한 사발 들이킬 수 있는 국이 되는 거죠. 멸치와 다시마로 국물을 내면 msg외에도 칼슘, 요오드 등 각종 미네랄, 영양소들이 자연스럽게 국물에 녹아들지만요.

패스트푸드 햄버거는 위생 상태가 가장 의심스러운 저질의 고기를 갈아서 냉동 가공 처리한 패티로 만들기 때문에 믿을 수가 없는 것이죠. 운반, 보관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패스트푸드 햄버거 패티에는 각종 의심스러운 방부제가 들어갈 수 밖에 없어요.

질 좋은 깨끗한 고기를 사서 정육점에 갈아 달라고 한 후 집에서 직접 만든 햄버거는 당연히 영양식이죠.
49 2014-07-13 03:49:50 0
오늘 점심은 바로 이 고야 [새창]
2014/07/12 13:30:59
영어로 BitterMelon인 채소가 고야라 불리는군요. 일본 친구가 원글님 비슷한 요리를 고야로 만들어줬는데 달달한 일본된장으로 간을 하더군요. 그러면 쓴맛이 좀 덜해요.

소금물에 식초까지 좀 부어두면 쓴맛도 가시고 오이보다 더 상큼해집니다.
48 2014-05-18 23:17:04 2
현행범이라고 하네요 ㅎㅎ [새창]
2014/05/18 22:25:32
헌법을 어기는 현행범은 경찰이고 그걸 명령하는 닭정권이죠. 떳떳한 일 하셨으니 저들의 비열한 수작에 조심하시고 빨리 풀려나오시길 바래요.
47 2014-05-18 23:13:59 3
5/18 청계 광장 추모 행진 중인 시민 97명 연행 [새창]
2014/05/18 23:10:17
어차피 훈방으로 풀어줄 수 밖에 없는 것 알면서 붙잡아서 기를 꺽자는 심보군요.
46 2014-05-18 23:11:34 24
[새창]
평화적인 시위, 비폭력 시위라는 표현은 차라리 이해가 갑니다. 건전시위란 말은 도대체 어디서 굴러먹던 말장난인지.
45 2014-05-18 23:07:07 19
갈 데까지 간 박근혜 정부의 '방송 장악' [새창]
2014/05/18 20:03:57
요청이 아니라 명령이겠죠. 70년대식 국정운영이 아직도 먹힐 거라고 보는 막가파 늙다리 정권이죠.
44 2014-05-12 04:10:39 2
합동분향소에 있는 편지.jpg [새창]
2014/05/11 23:42:58
또 가슴이 찢어집니다. 오늘만 해도 벌써 몇 번이나 눈물을 흘렸는지.......... 저 편지 남긴 어머니의 마음 씀씀이를 보니 부유한 집은 아니었지만 자제분은 참으로 사랑받고 컸을 것 같아요.
43 2014-05-12 01:30:09 0
합동분향소 자원봉사자 자살…뒤늦게 심리치료 검토 [새창]
2014/05/11 16:03:52
정혜선씨인가요? 진도로 지원 나가셨던 유명한 심리치료 전문가분도 약하긴 하지만 세월호 참사 봉사 후에 손이 떨리는 등 우울증을 앓고 계시다네요. 세월호 참사가 그만큼 정신적 쇼크가 큰 대참사라는 얘기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2 2014-05-12 01:27:03 0
보수단체 대표 “세월호 유가족들이 전라도 조폭 불렀다” 황당 주장 [새창]
2014/05/11 12:03:37
9시 30분경에 도착한 해경이 선원들 포함해서 40명 정도 겨우 구하고 꽁무니가 빠지게 침몰하는 배에서 도망갈 때 10시 10분쯤에 도착한 용감하고 신속한 전라도 어민들이 뒤집어지기 일보 직전의 배에서 100명 가까운 인명을 10분 안에 구했는데 어휴......일베인지 보수인지, 니네들이 잘 하는 말로 팩트를 봐라.
41 2014-05-12 01:22:01 0
[새창]
박시장님의 눈높이 행정.......싸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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