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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2016-01-20 20:40:32 10
[News]“드디어 받았다” 이재명 청년배당 시작…인스타그램 ‘왁자지껄’ [새창]
2016/01/20 17:15:45
덧글에 좌편향된 언론 ㅂㄷㅂㄷ 하는 소리에 속시원히 웃었습니다ㅋㅋ 요즘 일이 힘들어 기분이 별로였는데ㅋㅋ 좌편향된 언론이라니ㅋㅋㅋㅋ
290 2016-01-20 16:42:31 0
대전 대학 총학생회장단 52명, 윤석대 지지 선언 ←이슈화해주세요 ㅠㅠ [새창]
2016/01/19 23:52:43
MB때 경남에서 저 짓을 했죠. 대학 총학생회장들이 모여서 OO대, □□대 대학생들이 MB지지한다고ㅋㅋㅋㅋㅋㅋ 한적도 없는 지지선언 자기가 대신 해줌ㅋㅋ 알고보니 그것들 다 뉴라이트였어요. 그 해 뉴라이트 총학들 다 USB 준다고 공약 뿌려서 표받고 당선 뒤에 입 싹닦아서 학생들이 선관위 신고하고 학교에 항의하니 학교 책걸상 바꿀돈으로 공약물품 지급ㅋㅋㅋㅋㅋ대학 총학이 나서서 정치질하고 정치인이랑 똑같은짓 하고 참 좋은거 배움ㅋ 저거 학생들이 직접 나서서 항의하고 물 먹여야해요. 그때 딱 BBK때문에 MB가 탈탈 털리고 있을때였거든요 갑자기 지지선언 하면서 대학생들도 지지한다- 이런식으로 언플 하는데 딱 이용합니다. 동문선배들까지 나서서 제발 탈탈 터세요.
289 2016-01-20 14:00:46 1
집 수도가 안나오는데 어디에 연락해야하나요.. [새창]
2016/01/20 13:48:55
화장실 나오시면 일단 화장실에 물은 계속 켜서 받아두시고 보일러 정상 작동인지 확인해보세요
씽크대 호스쪽에 드라이어나 뜨거운물 부어보세요 저희집도 한번 님과 반대로 화장실 세면기 물이 안나왔는데 물 켜놓고 드라이어랑 뜨거운 물 세례 반복 하니까 수도 입구쪽이 얼었는지 꾸루룩 소리 나면서 콸콸 나오더라구요.
288 2016-01-19 12:21:57 0
조경태 의원, "오늘 더불어민주당 탈당" 밝혀 [새창]
2016/01/19 09:42:44
빠이 짜이찌엔
287 2016-01-19 10:16:27 2
[새창]
안 그래도 라디오 듣고 황당했습니다. 천의원이 작년에 출마 했을때 젊은 정치인들 발굴해서 현역 의원들과 경쟁 시키겠다고 했다. 근데 지금 현역 정치인들이 다 안신당으로 옮겨서 당황했다고- 천의원 말씀하시는 얘기가 지금 더민주가 하는 개혁 아닌가요?; 젊고 참신한 인재영입;;; 근데 안신당이 자기한테 더 자연스럽다니.... 뭔 이상한 소리....; 논리 파괴ㅋㅋㅋ
286 2016-01-18 20:37:09 28
[새창]
소송은 당시 기획사였던 SM이 걸었고 문희준씨가 취하시킨게 맞습니다. 그리고 문희준씨는 15년 가까이 자기 기사에 달리는 리플이라곤 못보고 그 흔한 SNS도 못하는 연예인이 되셨죠.
285 2016-01-18 14:06:11 0
[새창]
TV에서 보니까 의자 이용해서 스쿼트 하는 법도 있던데 제가 스쿼트 하니 자세가 잘못됐는지 무릎이 아파서요ㅠㅠ 의자 스쿼트 할때 효과가 감소한다던가 신경 써야 할게 있을까요?
284 2016-01-15 14:53:32 0
솔직히 저는 전현무씨가 비판할 구석이 없다는고는 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새창]
2016/01/15 13:43:27
강호동은 같은 소속사에다가 앞으로 부딪칠 일도 많고 까마득한 선배니까 사과 한거겠죠...
283 2016-01-12 20:25:55 0
초등교사가 꿈인 예비 고3인데요 [새창]
2016/01/12 20:05:53
초등학교는 담임교사 1명이 전과목을 가르치잖아요 그러니 평가 기준에 성적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건 당연한것 같아요. 모든 학문의 기초 과정인 초등학교 과정에서 학생의 평생 학습 습관이 형성되니까요
물론 인격이나 교직관, 적성도 성적만큼 중요 평가 되어야 하지만... 그 판단 기준을 외국처럼 다양하고 깊이있게 평가하지 못하는게 이 나라 현실인거죠..
보통 교대 진학 학생들은 학교 교육을 정말 충실하게 받고 열심히 공부해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렇다보니 부적응 학생에 대한 이해나 문제 행동 학생을 지도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하더라구요. 임용과정이나 교사 양성 과정 좀 변해야 되는건 동의하지만 성적은 봐야한다고 봐요. 고등학교 성적은 단순히 성적만 증명하는게 아니라 이 학생이 얼마나 학교에서 성실하게 생활했고 노력했나를 증명하는 수치이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일단 기본적으로 교사는 지식전달자의 역할을 하는 직업이잖아요~
교대.. 힘드시겠지만 건승하십시오. 자랑게에서 꼭 합격 글 볼수 있길 바랍니다.
282 2016-01-12 01:50:08 0
표창원이 군대를 안갔다는 사람은 어떡하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6/01/11 19:23:51
경찰대 졸업자 출신으로 경찰대 교수까지 한분보고 군대를 안갔다니ㅋㅋㅋㅋ거긴 국립 특수대학교라서 체력검사에 신체검사까지 다 보고 기준합격해야 들어 갈 수 있는 학굔데 무슨 사유로 군 면제가 가능하겠단 말인지 노답ㅋㅋㅋㅋ
281 2016-01-10 22:36:51 1
어머니의 남편이 두 집 살림을 차렸습니다. [새창]
2016/01/10 22:29:08
어... 내연녀 폰 번호가 보여요;
280 2016-01-10 22:01:15 0
이번엔 바이올린과 비올라중 고민입니다. [새창]
2016/01/10 21:40:23
주변에 보니까 바이올린 전공자들이 비올라도 다루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근데 일단 손 크기가 좀 크면 비올라 다루는데 덜 힘들다 하더라구요? 참고하세요~
글구 소화 음정이라는건 바이올린이 넓긴 하지만 그것도 실력에 의한 거니까; 악기가 낼 수 있는 음역에 속한다고 연주자가 다 연주 가능한건...아니라서.....
279 2016-01-10 12:57:22 1
새로운 사진이 업뎃된 뭘 입어도 30년 경력의 문간지.jpg [새창]
2016/01/10 01:17:48
뭐야... 흔한 패완얼이잖아?
278 2016-01-06 06:44:21 1
[새창]
물론 같은 용량에 똑같은 구조의 세탁기를 비교하신게 맞으시겠지만 글에서 근거 자료보다 감정 중심 묘사가 더 많아서 사실 공감하긴 힘드네요.
극세사 이불 같은 경우에 세탁이 까다롭긴 한게 세탁기 용량이 적으면 꽉껴서 통만 돌아가고 세탁 안되는 경우 있어요. 저도 기숙사 살때 극세사 이불 넣고 돌렸는데 기숙사 세탁기는 용량이 작아서 이불 하나만 넣었는데도 거의 2/3까지 꽉차서는 그냥 물만 적셔서 토해놓고 탈수도 제대로 안된적 있었거든요 할수 없이 말려서 이불 집에 들고 가서 재세탁 했는데 집 세탁기는 말끔하게 빨아줬어요. 용량 차이도 생각 해 보셔야 할듯 합니다. 글구 털 얘기 나와서 생각난건데 저희집에 한때 개 두마리, 고양이 한마리 임보로 같이 더부살이 한적 있는데요 그때 냥이 털도 털이지만 강쥐 한마리가 소변을 못가려서 이불에 실례를 거의 매일 하는 바람에 이불 빨래를 하루에 한번 혹은 두번씩도 이불이 녹아나도록 돌렸는데 이불이 안 돌아간다는 느낌은 받은 적 없었어요^^;
글구 제 기숙사+자취 경험상 다양한 종류의 세탁기를 써봤는데 찌꺼기 걸러주는 걸름망이 눈에 보이게 달려있는 통돌이가 삼성엘지대우 가릴것 없이 더 낫더라구요. 기숙사는 돈 넣고 돌려야해서 흰옷 검은옷 구분 못하고 같이 넣고 빨아대는데 먼지 덜 붙는게 걸름망 보이게 돌아가는 세탁기라 기숙사생들이 더 선호했어요. 실제로 저희 외갓집은 같은 통돌이라도 통돌이 안에 부착된 네모난 밀폐용기 같은 통(?)에 찌꺼기가 모이도록 되어있던 제품이었는데 더럽게 시원찮았어요.시골이라 가뜩이나 흙먼지, 모래먼지도 많은데 세탁 후 그닥 깨끗하다는 느낌이 안 들었거든요.
저도 엘지가 월등히 좋은 기업이라고 무조건적으로 칭찬 하고 싶진 않아요. 그들도 어차피 한국의 대기업이니까요. 우리나라처럼 그렇게 노동자들 거칠고 위협적으로 다루지 않고도 좋은 제품력 유지 하는 기업도 많겠죠. 제품 하자가 생기지 않도록 꼼꼼하게 생산하는 기업이 있고 소비자의 불편이 있다면 리콜도 잘 해주고요~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의 경험에서 한국에서 덩치 큰 가전제품을 구입할때 쉽게 고를 수 있는 선택지는 엘지 or 삼성이 대다수인게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사람들 의견이 일치되는 엘지의 장점은 사용했을 때 잔고장 없이 튼튼하고 오래 쓴다. 마케팅팀이 부족한 탓인지 의도치않게 과대광고 안한다 + 가진 기능, 장점도 제대로 광고 하지 못한다 정도지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엘지가 선하고 착한 기업이고 좋은 기업이라서 앞으로 우리 엘지만 구매하자 라는 논리는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몇 년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대부분 전자 제품을 살 때 엘지 or 삼성을 생각 했지만 이젠 그 두기업의 국내 독점 거품도 사그라 들고 있고 쇼핑 형태도 국내 한정이 아니라 해외에서 직구도하고 더 저렴하게 한국기업제품 역수입도 하는 시대니 충분히 이것저것 다 생각해서 물건을 구매 할 것 같아요.
제 지인 중 철들고부터는 절대 한국 대기업 물건 구매 안한다는 언니도 있어요. 그 언니처럼 때로는 제품이고 AS고 다 필요없고 대기업 횡포가 싫어서 그 회사들을 불매한다는 선택지를 고르기도 한다는거죠.
글쓴님도 비싸게 주고 구매하신 세탁기가 제품력이 좋지 않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엘지를 더이상 신용하지 않으시는것처럼 지금 현재 엘지나 삼성을 쓰고 있는 사람들 역시 자기의 편의에 충족 되기 때문에 크게 불편하지 않으니 재구매가 이루어지는거겠죠...
사람이 다양한만큼 소비 행태도 가지각색인것 같아요. 내가 불만족 했고 불편했다는 팩트는 알릴 수 있겠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같은 일을 겪지 않고 공감하지 못할수도 있다는거죠.
어차피 구매와 불매는 이전 제품 구매 소비 만족도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잖아요;
고장 안나서 오래쓰고 계속 엘지 제품을 산다는 사람들의 후기를 전부 바이럴 마케팅이다 광고 알바다 라고 몰아 세우지는 마셔요^^; 돈받고 제품 제공받고 홍보 하는사람이라면야 억울하진 않겠지만 진짜 정직하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택지를 고르고 있는 사람들의 의견도 조금은 존중해주시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글쓴님께서 쓰신다는 새 세탁기 브랜드가 진심 궁금하긴 합니다. 저희집 바꿀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서... 킁ㅋㅋㅋ
277 2016-01-05 00:40:05 24
우주가 도와주는 마케팅 [새창]
2016/01/04 23:12:07
저희집도 2000년대 초반까지 저희 엄마가 시집 올때 혼수로 해 오신 금성 브라운관 TV 있었는데요 테레비라고 부르는게 더 익숙할 법한 채널 바꾸려면 수동으로 드르륵드르륵 돌리는거요;;; 그 TV 고장나서 버린게 아니고 아부지가 "안방에서도 누워서 리모컨으로 작동되는 TV가 갖고싶다!" 라고해서 폐기 처분 됐어요ㅋㅋ 그리고 엄마가 신혼초 구매하신 금성 전자레인지 - 당시엔 매우 획기적이었던 버튼 터치식(?) 그거 25년 넘게 썼는데 고장 한번 안났ㅋㅋ 제가 어릴때 호일 넣고 돌려서 불붙은 적도 있었는데 AS보낸적 한번도 없네요; 그 전자레인지 저희언니가 시집갈때 들고갔어요ㅋㅋㅋ 아직도 잘 쓰고 있음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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