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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2015-12-30 22:23:32 0
표창원 교수님 mbn 인터뷰대신 취조를 하시네요 [새창]
2015/12/30 17:47:25
신사의 품격과 전사의 용맹함, 거기다 냉철한 이성과 논리적 언변까지 다 갖추신 분. 진짜 존경합니다ㅠ
275 2015-12-30 08:35:34 0
200년전 유럽 귀족의 책상 [새창]
2015/12/29 16:20:57
여기 책상형 변신 로봇이 있다고해서 와 봤습니다!
274 2015-12-30 08:13:56 1
"문재인은 총살감" 전국노총 발언 논란 [새창]
2015/12/29 17:53:29
입금 됐나보네요ㅋ
273 2015-12-30 01:18:17 3
[새창]
폰으로 써서 문맥이 엉망이라 삭제하고 다시 씁니다;

어린이집같은경우 보건복지부 소속, 유치원은 교육부 소속이예요(위에도 썼다시피 둘 다 의무교육 아닙니다. 유치원 안 보낸다고 학부모님 벌금내거나 안 잡혀 가잖아요.)
각 부에서 해당 보육기관을 관리 감독 하는데 현재 어린이집 보육료도 교육청에서 예산을 같이 집행하고 있죠. 교육청 예산은 교육부 예산이예요. 한마디로 교육부가 얼마 통으로 내려 주면서 각 지방 교육청에 어린이집, 유치원 지원 해줘 하는 겁니다.
지금 교육청은 관리 감독 권리도 없는 어린이집 지원 예산까지 교육청 예산으로 같이 편성시켜 운영 하는 형국이거든요? 어린이집 사건 터지면 교육청에 문의해도 소용없는게 보복부 소속이라 관할 구청에서 관리하니까요.

근데 짜여진 예산을 운용 하다보면 모자라는 경우가 자주발생 해서 보육료+누리과정 예산을 늘려달라고 교육청에서 교육부에 요구 했더니 세수 모자란다고 각 지방 교육청과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모자란 부분 매꿔 쓰라고 하는거예요.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죠 정부 예산으로 운영 되어야할 보육료 누리과정 비용을 지방자치단체가 고스란히 떠안게 된 겁니다.
예산이 좀 넉넉한 지방이면 지방 예산 남는 것으로 교육부 예산 빵꾸 난거 어떻게든 부담할 수 있다지만 그렇지 못한 지방 교육청, 지자체는 초중등 예산까지 끌어 쓰고 지방채 발행 하는것 밖에 답이 없어서 계속 빚더미에 앉는거예요. 그래서 초중등 선생님들 명퇴 하겠다는데 퇴직금 줄 예산이 없어서 명퇴를 못하면서 뽑아 놓은 신규교사들은 발령 못내서 대기 시키고 그런 일이 발생했던거죠. 줄줄이 비엔나처럼 엮여 있는 문제예요

대선 토론때 문대표님께서 세수 확보 어케 하실 거냐는 질문에 자기가 당선되면 전부 다 하겠다던 그 유명한 명언 기억 나시죠?
결국 일정한 고정 세수 확보가 되지 않으면 누리과정이고 어린이집 지원이고 전부 운영 될 수 없다는 문제 제기를 대선 토론에서 문대표님이 정확히 하셨고 전문가들도 누리과정이 2-3년 운영되긴 힘들것이다, 이번 정부 초기에 누리과정 예산 탈탈 털릴 거라고 예견 되어 있던거고. 새삼스럽지 않네요.

2년 전 이맘땐가 제가 동사무소에 등본 떼러 간날 마침 보육료, 누리과정 신청 기간이었는데 그때 왕창 몰려와서 신청하던 엄마들 - 박근혜 대통령 만들었더니 나라에서 애 키우라고 돈도 주네 무지 기뻐하시던 모습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ㅋ
이래서 공약 잘 살펴 보고 따져보고 찍었어야 하는데 제 주변에 지금 자기 손가락 잘라버리고 싶다는 사람 여럿 봤네요ㅋ
꼭 피해가 자기한테 돌아와 봐야 사람들은 깨닫거든요.

그 전까진 전혀 피부로 와닿지 않으니 달콤한 말만 듣고자 하는 거겠죠; 우리 모두 어쩔 수 없는 사람이니까요. 하지만 같은 실수 안하는게 제일 좋은 해결책일듯요
272 2015-12-30 00:57: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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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유치원은 의무교육 아닙니다. 초.중만 의무예요^^
270 2015-12-29 14:01: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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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 동안 피부에 문제 생겨서 쌩얼 + 선크림도 겨우 바르고 출퇴근 했는데 직장의 중년어르신께서 저보고 들으라는 듯 미성년자가 화장 하는건 죄가 아니고 성인 여자가 화장 안하고 다니는건 죄라고 생각하신다길래 빡쳤지만 윗분이라 아무말 못했던 일 있었어요. 내가 내얼굴 맘대로 하겠다는데 왜 그게 보는 사람이 참견인지 노이해. 내가 보여주는 대로 보시고 맘에 안드시면 내얼굴 안보면 그만 아니냐며! 세상의 중심이 자기 자신인양 구는거 옳지 않습니다.
269 2015-12-29 13:53:06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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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리털ㅠ 맞아여ㅋㅋㅋㅋㅋ 겨울에는 벌초에 소홀해져 무성해진 다리털을 감추는 순기능도 있죠ㅋㅋㅋㅋ 기모스타킹 개발자 찬양ㅋㅋㅋㅋㅋ
268 2015-12-27 18:33:50 25
[새창]
울산에서 무사고 운전 25년 넘게 하신 저희 엄마도 부산만 가시면 긴장하셔요 부산에서 운전 힘들다구...부산에서 택시 타거나 버스 타보시면 얼마나 도로 사정이 팍팍하신줄 체감 가능합니다. 택시 아저씨께서 다 계산 하고 움직이신거라고 생각합니다.
바가지 의혹 시달리시니 기사님들이 혹시 평소 가시는 길 있냐고 많이들 물어 보시더라구요. 저는 기사님 다니시는 길로 가주세요 그게 젤 빠르더라구요! 라고 하면 기사님들 기분 좋아 하시면서 자기가 다니는 길 아니면 화내시는 승객들이 많아서 이렇게 꼭 물어보신다고 대부분 그러시더라구요.
카메라가 뻔히 찍고 있고 추격전 중이라고 말씀드렸는데도 뻔히 돌아 갈 기사님들이 계실까요?
267 2015-12-27 11:27:16 53
문재인 대표와 김정숙 여사의 인연 [새창]
2015/12/26 11:39:48
첨에 김정숙 여사님 친구가 알랭드롱 닮은 오빠 소개 시켜 준다고 해서 소개팅을 축제(?)에서 했는데 그땐 문대표님께서 김정숙 여사님 보시기엔 별로라서(헉....ㅠ) 잘 안되셨고 그냥 학교에 얼굴 아는 오빠 정도로 계속 지냈다가 같이 민주화 운동 하시면서 최루탄 맞고 기절하신 문대표님을 김정숙 여사님께서 급히 응급처치 하시고 그 뒤로 경희대 CC탄생이었다고 알고 있네요ㅋㅋ
266 2015-12-27 10:09:25 34
[새창]
옛 해사고 저기 근처 가서 눈으로 직접 보면 진짜 무서워요...; 안 까지는 들어가볼 엄두도 안남. 차 타고 지나가면서 창문에서 올려다 본 적 있는데 팔에 소름 돋고 머리 삐죽 서는 느낌 나요 진심.
265 2015-12-27 05:06:55 4
인재영입하러 다니신다더니 영화찍고 계시는 문재인 대표. [새창]
2015/12/26 13:20:54
정찬모 전 교육 위원장님 영입 되셔서 진짜 좋네요. 울산 교육감 선거 나오셨다가 아깝게 떨어지셨는데 그때 공약들 진짜 현장에 오래 계셨던 만큼 교육을 잘 아시고 만드신 공약들 이셨거든요. 문대표님이랑 크로스 하셔서 시너지 효과 냈으면 좋겠습니다.
262 2015-12-17 00:23:26 9
서태지 KBS 마이크 집어던지던 시절 gif. [새창]
2015/12/14 14:26:29
H.O.T.와 KBS 악연도 끈질기죠ㅋ 2집 늑대와 양, 위아더퓨쳐 활동때 두건 벗겨져서 방송 정지 먹을 뻔 한 사건 포함 5집 때 문희준 빨간 머리 및 멤버들 염색 때문에 KBS가 공영방송 논리 세우며 출연하려면 머리색 바꾸라고 그랬는데 ㅇㅇ알겠고 머리색 바꿀 생각 없으니 우리 머리색 허용해주는 MBC SBS만 나가겠다함. KBS 처음에 니들이 아무리 그래도 우리가 KBS임. 안나오고 배김? H.O.T.는 당시 신비주의 피크 때라 예능 좀 덜 나가던 시절이었는데 KBS 갑질 엿먹어라는 마음이었는지ㅋㅋ 폭풍 예능 출연 시전하심. 게릴라 콘서트며 신장개업 러브하우스 이런 거...결국 KBS 광고 다 떨어지고 시청률 말아 먹으니 급하게 머리 염색 규정 다 풀고ㅋㅋㅋ H.O.T. 단독 예능 프로 만들어 줬고 자격지심이라고. 자격증 따는 프로ㅋ 레알 거지 같았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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