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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빵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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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5 2016-08-28 15:32:25 7
[새창]
헐 일베였어
4874 2016-08-26 21:22:17 0
아빠가 그리는 육아낙서 [새창]
2016/08/26 17:07:23
진짜 멋져요... 깔끔하고 간결한데 메시지는 전달도 잘 되네요.어디 연재하셔도 되겠는데요ㅎㅎ
4873 2016-08-26 08:30:21 23
난 보통 사람인데 [새창]
2016/08/18 21:47:24
?? 여기서 더 깐다고요? 그럼 그것도 남편한테 알리고 도움 요청해야되지 않을까요
4872 2016-08-26 07:41:46 31
왜!!! 우리신랑은!!! 대자연을 이해못할까요...? [새창]
2016/08/25 10:02:34
남녀구도? 남녀대결구도? 여기에 군대 얘기를 댓글 쓰는 순간 일어날 수 있죠. 그럴게 뻔하니까 마지막부분은 아예 안 쓰는게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다가 원댓글 쓰신 분의' 인정은 해줘야죠'가 어느쪽을 인정하는 거냐에 따라서 논란의 여지가 있어보이네요.
남자가 경험하지 못하는 일이라서 이해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정해야된다고 하신 쪽이라면...
그 말인 즉슨, 여자는 군대를 안 가서 모르니까 군대 가서 남자들이 개고생하는거 모르고 별거 아닌 듯이 얘기해도, 여자는 잘 몰라서 저럴 수 있다고 인정해주자는 말도 성립되지 않나요?
근데 그럼 욕 안 하실 거예요? 저는 같은 여자라도 욕할 건데요? 아무리 여자가 직접 군대를 안 가더라도 지가 직접 안 겪었다고 별거 아니라고 하는게 무식하고 이기적인 거 같아서요.

애초에 '남자들은 안 겪어봐서 모를 수밖에 없다. 이해해라' 정도만 됐으면 저정도로 비공감 안 받았을 거 같아요.
4871 2016-08-25 22:04:32 0
금강의 옛날과 현재 [새창]
2016/08/25 14:51:28
오히려 관계자들 훈장 받았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4870 2016-08-25 13:16:17 1
오늘 느낀 W 작가가 정말 대단한 부분 [새창]
2016/08/24 23:16:03
진짜 앞내용이 전혀 예측이 안돼서 더 꿀잼이네요ㅋㅋ
4869 2016-08-25 09:44:22 0
오사카에서 진짜 정말 유명한 식당들만 정리해봤습니다. Part.2/3 [새창]
2016/08/24 22:40:52
오코노미야키 체인점 중에 ぼてぢゅう(보테쥬)도 괜찮습니다. 칸사이 공항 2층에도 있고, 우메다도 루쿠아였나 JR 역 건물이었나 있었던 것 같구요.
4868 2016-08-25 09:39:10 0
오사카에서 진짜 정말 유명한 식당들만 정리해봤습니다. Part.3/3 [새창]
2016/08/24 22:40:58
저도 551 부타망 댓글 쓰려고 했는데ㅎㅎ
저는 슈마이도 맛있더라구요~ 갯수가 많아서 혼자시 사먹기엔 좀 많지만...
4867 2016-08-25 09:12:26 1
고양이를 키우면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서 알아 봅시다. [새창]
2016/08/25 00:36:14
제 친구는 고양이가 핸드폰 충전기를 물어뜯어놔서 다시 사다놓은 적 있고요~ 스크래쳐 냅두고 여기저기 벽을 발톱으로 긁어놓고... 온 이불과 모든 옷이 털범벅;; 청소 좀만 안해도 털뭉치가 굴러댕기더라구요.
고양이가 말썽피울 때마다 친구가 자꾸 "개색히야!!" 라고 해서 웃김ㅋㅋ
4866 2016-08-25 08:28:48 6
오사카에서 진짜 정말 유명한 식당들만 정리해봤습니다. Part.1/3 [새창]
2016/08/24 22:40:42
일본은 규동을 워낙 좋아하나봐요. 전국적으로 여기저기 체인점이 많더라구요. 맛도 괜찮은 편이고 가성비가 훌륭한데다가 혼자 가서 먹기에도 괜찮은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말씀해주신 세 곳 중에 두번째 스키야는 근로자들을 착취하는 나쁜 회사라서 알바생들이 대대적으로 때려치고 안 나가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네요. 세번째 요시노야는 후쿠시마산 식재료를 쓴다고 난리였구요.
결론적으로 첫번째 마츠야를 추천드립니다.
4865 2016-08-24 21:15:49 20
왜 그래 진짜...너도 즐겨놓곤 [새창]
2016/08/24 16:45:25
본인이 누려서 남들도 누린 줄 알고?
4864 2016-08-24 16:06:45 8
루리웹에 끝판왕 출현했다네요.jpg [새창]
2016/08/22 22:58:49
역시 덕질의 끝은 컬렉션을 모셔둘 집을 사는 거죠
4863 2016-08-24 15:34:16 1
저도 신랑이 친정 가라는데 거절했어요 헤헤 [새창]
2016/08/24 13:39:03
세상만사 다 뜻대로 되지 않는 법이지요...
4862 2016-08-24 13:40:24 11
[새창]
주변 얘길 들어보면 임신했을 때 참 별 것도 아닌 걸로 서운하고 그런데 그게 본인도 너무 싫었대요. 음식 하나가 뭐라고 내가 이렇게까지 서러워야하나 자괴감 느껴지고...
남편분들 오밤중이건 언제건 뭐 구해오느라 힘드시겠지만 일부러 괴롭히려고 그러 거 아니고 본인도 자괴감 느낀다고 하니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ㅜㅜ
4861 2016-08-24 10:26:54 0
[새창]
세월호 사건 있었으면 전원구조가 오보가 아니었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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