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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2016-05-19 02:49:41 9
강남역사건) 이게 제대로 된 추모입니까????? [새창]
2016/05/18 23:19:23
너는 남자라서 살았다? -_-
마치 겨우 살아서 돌아온 단원고 생존자 학생에서 '살아서 좋니?' 하고 묻던 ㅆㅂㄴ들 생각나는 발언이네요

진짜 페미니스트고 여성과 남성, 나아가 인류의 공존과 평등을 원한다면
저렇게 사람의 생사 가지고 죄책감 씌우고 그러는거는 하지 말아야하는거 아닙니까. 진짜 열받네.
사건 목격한 남자친구도 피해자인데 혹시 그 남성분이 여친 못 구해준 것/ 본인만 살아남은 죄책감에 자살이라도 하면 어쩌려고 ㅠㅠ 미친..
288 2016-05-18 11:05:14 4
[새창]
'쿨하게 비공감만 찍고 무시' 라함은 '조근조근 설명을 해줘도 듣기 싫다잖아요. 무조건 자기들이 옳다잖아요. 이러니까 이야기가 계속 돌고 돌죠.'
라고 위에도 언급했다 싶이 앞서 계속 했던 똑같은 이야기가 끝없이 계속 반복되며 계속 논쟁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한 방법이라 생각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건 제 견해고, 제 말을 닥치고 비공감으로 해석하신건 행복한 곰돌이님이시고요.
다시한번 말합니다. 뭘 하던 사람들 자유니 제가 못하게 할 이유는 없습니다 똑같은 이야기 계속 나오게 할 바에야 공감이 가지 않는 댓글에 비공감 누르고 다른 재미난 글을 보러 가는게 더 나을거란 제 생각입니다.

'개 싫어하는 사람이 "난 개가 싫어"라고 말 한마디 할 수도 있는 건데 거기에 대고 "개가 싫으면 돌아서 가라"라고 하는 느낌입니다.'
네 맞네요 개가 싫으신 분이 돌아서 가야죠 뭘 어째요. -_-
본인이 답을 써놓으시고 그런 느낌입니다 기분 나쁘네요. 하셔봤자............................뭘 어떻게 해달라는건지 전 잘 모르겠네요.
287 2016-05-18 10:37:58 19
[새창]
계속 설명을 해줘도 아직도 빼애액 모르겠다는데 이쯤되면 이건 지능의 문제 이거나
자기가 보고 싶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싶은 '극도의 이기주의적인 사고방식'의 문제 이거나 하겠네요.
조근조근 설명을 해줘도 듣기 싫다잖아요. 무조건 자기들이 옳다잖아요. 이러니까 이야기가 계속 돌고 돌죠.

본인의 말도 다른 여러 의견 중의 하나에 불과한데 자기딴에는 정의를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세상 사람들을 고쳐야한다고 생각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가진 견해에 대해서 다각도로 설명을 해줘도 듣지 않고 자기가 만든 괴상한 논리만 주장하면서 그 모순에 계속 잠겨들어가는 거에요.

김여사 단어 보기 싫다는 사람들 하는 소리 듣고 있으면
'개 싫어하는 사람'이 '이 세상 개가 모두 없어졌으면 좋겠다' 혹은 '절대 내 눈앞에 개가 보이지 않게 해달라'고 말하는거랑 똑같이 들려요.
따라서 그냥 쿨하게 비공감만 찍고 무시하면 좋겠지만

아.......여긴 오유지...ㅠㅠㅠ
286 2016-05-18 10:21:23 9
[새창]
간결하게 요점을 잘 설명해주셨네요. 공감합니다.
285 2016-05-03 06:39:19 8
19)여친과의 문제 조언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04/30 14:51:42
작성자님이 이미 본문에 답을 다 적어놓으셨네요.
예상하시다시피 지금 다른 부분이 다 좋아하더라도 그런 마음으론 결혼해서 평생 행복하게 같이 살기 힘들거에요.
본인 뿐만 아니라 상대방도 점점 힘들어하게 될거구요..
사람의 타고난 피부와 체형이 쉽게 변하지 않 듯, 본인에게 한번 생긴 그런 마음 또한 쉬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도 지금 스스로 잘 알고 계시겠죠.
또, 말씀하시는 것 보니 상대방과의 관계에 있어 외모와 섹스는 그냥 포기해버릴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닌 것으로 보이니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지만, 더 늦기 전에 여성분께서 본인이 가진 몸매까지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남자 만날 수 있도록 보내주셔야할 것 같네요.
284 2016-05-02 11:33:11 92
님들 저 이혼해요 [새창]
2016/05/01 23:39:33
여자 언어요? 님은 여자 언어를 이해 못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여자는 태어나면서 남자 행동을 무조건 이해하게 프로그램 되서 태어난답니까?
여자 쪽에서 남자는 이러니까~ 이러면서 일방적으로 먼저 이해해줘야 되는거에요? 여자도 남자 언어? 모릅니다, 몰라요. -_-
그래서 서로 모르니까 대화로 풀어가야 하는데 상대방이 말하고 있어도 여자언어 이해못해~ 이런 마인드로 꽉 닫고 있으니
도대체 누가 님과 대화하고 싶을까요.
댓글에서도 벌써 이렇게 꽉막히고 본인 생각밖에 안하시는데 상대방 마음은 어땠을지 굳이 궁예질 하지 않아도 뭐 안봐도 뻔하네요.
노력이나 해보셨는지, 혹시라도 상대에게 한번이나 먼저 진지하게 물어나 보시고 그러는지,
아니 그냥 본인 스스로를 돌아보신 적이나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남이 이야기 해주지 않으면 본인이 상대방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왔는지도 스스로 생각하지 못한다는 건 자랑이 아니에요. '
여자 언어' 핑계대지 마시고요. 여자로 똑같은 사람입니다.
283 2016-05-02 07:08:58 0
[새창]
허황된 꿈이란건 이미 알고 계시면서 그 사람들을 구제해야할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그들의 착취로 인해서 고생하고 병까지 얻은 분이 님을 그렇게 만든 사람들을 왜 걱정하고 계신지 저는 이해가 되질 않네요.
저런 인간들이 망하지 않고 계속 사업을 하는 한 님과 같은, 그리고 님의 동료분들 같은 피해자들은 앞으로 계속 늘어날겁니다
그들에겐 사람은 부품이고 사람 하나 비면 갈아 끼우면 되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그리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검은 머리 짐승은 고쳐쓰는거 아니다'라는 말 못들어보셨나요? 그리고 '고소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도 들어보셨을텐데요?
'남의 집 귀한 자식들 개같이 부려먹으면서' 돈 잘 벌고, 잘쓰고, 잘 먹고, 잘사는 그들이 불쌍한가요? 저는 님이 더 불쌍한데..
1년동안 그렇게 심하게 겪어놓고도 아직 상황파악이 잘 안되시나봅니다. 안타깝네요.
282 2016-04-29 07:37:40 8
눈길을 끌게된 안경점 [새창]
2016/04/28 12:08:36
눈길을 끌게 된 -> 눈길을 끈 이 바른 표현입니다.

좋은 게시글인데 지적해서 죄송한 맘에 추천드리고 갑니다
저런 안경점 점주님들과 같은 분들이 더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281 2016-04-27 12:30:35 2
[새창]
사랑받고 있구나 하는 충만한 느낌으로만 살아도 모자른 한번뿐인 인생이고 그 중에서도 정말 짧디 짧은 한번뿐인 청춘인데
자기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들면서까지 그런 사람과 만나지 마세요.
내가 시큰둥하게 대해서 남자가 변할걸까? 같은 생각은 절대로 사실이 아니고요,
그냥 원래 성향이 무심하고 배려없고 이기적이고 시큰둥하고 그런 사람입니다.
혹시라도 남자가 너 때문에 내가 그랬다는 핑계대면 절대로 믿지 마세요.
그건 1000% 사실이 아니고 그냥 본인이 나쁜놈 되기 싫은 이기적인 마음의 발로입니다.
다시한번 이야기 하지만 '원래' 그런 사람이에요.
만약 지금 다시 연락한다면 '남자의 불쌍한 척 + 니탓 내탓 + 말빨 + 그래도 좀 달라졌을까 하는 기대감'에 다시 만나게 될텐데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했습니다. 절대로 고쳐지지도 않을거구요.
더 상처받기 전에 끊어내시는게 좋고, 시간이 지나면 지금 순간은 생각나지도 않을 정도로 괜찮은 남자분을 만나게 되실겁니다.
님 같은 분이 저딴 남자 만나면서 맘고생하면 같은 여자로서 넘넘 슬퍼요.
280 2016-04-25 16:01:19 18
[새창]
개인적으로 바람피고 불륜저지르는 것들은 불태워 죽여버려야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쓰레기들 뇌에 이딴 사고방식이 은근히 들어있을거라고 생각하니 그냥 갈아죽여버려도 모자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과격한 표현 죄송합니다만 너무나 황당하고 더러워서 뭐라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279 2016-04-25 15:59:24 28
[새창]
이딴 쓰레기 댓글 달면서 불륜 옹호하는 인간들은 꼭 저렇게 '본능' 핑계를 대더라? 미친?
어딜 싸잡아서 그런 더러운 개념을 인간이면 누구나 가진 것처럼 포장해서 묻어가시려고? 그냥 '당신'의 본능이 더럽고 역겨운 거고요,
사실 당신이 나와 같은 인간이라는 것 자체로도 불쾌합니다만?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신같은 저급한 본능 따위 읍써요. 착각 좀 작작.
278 2016-04-24 04:19:16 9
개 짖음방지기(전기충격기)를 인간이 사용해봤습니다. [새창]
2016/04/23 21:41:29
미국에서는 저거 주로 공격성이 심한 대형견이 다른 개나 사람들을 공격하는 버릇이 심할때 교정하려고 잠깐 사용하는데 그냥 단순히 못짖게 하려고 쓰는건 정말 좀 너무하네요. 통제도 힘들고 사람 보다 힘이 센 핏불이나 복서 같은 애들이 사람에게 달겨들어 공격하려는데 안돼~ 하지마~ 똑딱~ 가지고 될리가 없으니까 저걸 써요. 근데 짖음은 견주가 노력하면 다른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교정이 되는 부분인데...늘 그렇듯 개들만 불쌍.
277 2016-04-18 08:21:06 3
연애게시판의 커플분들이 이거 하나만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새창]
2016/04/18 02:49:29
말없이 쫙쫙 올라가는 추천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6 2016-04-15 02:58:02 0
아줌마의 도전!!!!!! [새창]
2016/04/14 21:59:35
애기용품과 수납장으로 가득한 사진 뒷배경 보면서 왠지 모를 짠함과 친근함이 느껴지네요^^
배도 하나도 없으시고 옷 넘 잘 어울리세요!
사진처럼 예쁘게 샤랄라 입고 애기랑 손잡고 외출하면 되죠~ 예뻐서 다들 부러워할 것 같아요^^
275 2016-04-05 05:56:19 7
베오베에 처제 패고싶다는 글을 읽고 스스로에게 놀랐습니다. [새창]
2016/04/03 18:09:23
흔히 쓰는 '병신', '등신' 등도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 대한 혐오가 밑에 깔려있는 말이죠.
우리가 쉽게 쓰는 욕 중에도 혐오와 비하를 나타내지 않는 단어들을 찾기 힘든데
신조어로도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가 담긴 말들이 계속 생기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엔 성별에 관련하여 혐오 발언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이렇게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기 반성을 하며 스스로 주의 해야겠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이 많이 좀 생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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