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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2016-03-26 12:28:48 5
[새창]
일주일에 한번씩 '사소한 일'로 들볶고 라고 하셨는데
그 사소한일이 본인 기준에서 사소한 일인지 여친 기준에서 사소한 일인지도 잘 모르겠고.
272 2016-03-26 12:26:49 2
[새창]
본인은 여친에게 어떻게 대해주고 계신지.
271 2016-03-09 10:26:46 15
현직 수의사입니다. 그냥 짜증나서 글올려요. [새창]
2016/03/08 19:16:43
[수의사에게 사랑을 운운하는 사람 중에서 제가 겪어본 대다수는 그 의미가 할인, 무료, 재능기부가 그 바닥에 깔려있어요.
자신이 사랑하는 만큼 또는 그 이상을 수의사가 보여줘야한다는 그것이죠.]

제가 수의사는 아니지만 언급하신 윗줄에 너무나 공감이 가네요.
이런저런 글들과 댓글들로 짜증 많이 나시겠지만 훌훌 털고
내일 또 많은 애완 동물들 치료해주시고 동물 주인과 선생님 서로 기분 좋게 헤어지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270 2016-03-04 10:53:27 1
최종 속기록 올라왔어요! [새창]
2016/03/03 22:08:07
정말 책 제본 해서 개인 소장 하고 싶네요. 찬찬히 하나하나 읽어보고 생각날때마다 볼수 있게요.
근현대사 공부로 이만한 것이 없을 듯 싶고, 국회 분위기가 어떤지 간접 체험도 되고,
훌륭하신 분들의 진정성 있는 어록도 볼수 있고 얼마나 좋아요!
269 2016-03-01 08:57:20 8
"투표 포기" 종자들 방문횟수 확인해보시죠 ㅋㅋ [새창]
2016/03/01 01:02:48
새누리 콘크리트 층이 있듯 저는 더민주 콘크리트 할려구요. ^^ㅋㅋㅋ
필리버스터 기간동안 보아왔듯 저만큼이나 국민 생각하고 똑똑한 의원들인데 허투루 행동할 사람들이 아닐거라 저는 정말로 믿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그들은 눈과 귀를 열고 소통을 할 줄 아는 정당이고 우리들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필리버스터 급중단 해프닝(?)은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도 저처럼 흔들리지 마셨으면...ㅠㅠ
268 2016-03-01 04:42:11 0
전생에 나라를 구한 달인 남편 [새창]
2016/02/29 22:24:31
생활의 달인 로고보고 신뢰도 0%ㅋㅋㅋㅋㅋㅋ 저거 다~~~ 방송용 컨셉이죠 뭐
젊은 사람들 치고는 재력이 있어보이는데 두분다 수수해 보이게 연출해서 찍은 듯.
267 2016-03-01 04:28:04 4
[새창]
자극적인 영화처럼 보이지만 꽤 괜찮은 메세지가 있는 영화입니다. 많이들 작성자님과 같은 호기심에 보실텐데, 나름 잘 만든 영화에요.ㅋㅋ
현대인들의 '중독'에 대해 다시금 생각을 해보게 하거든요.
그의 중독을 치유해주는 건 스칼렛 요한슨 같은 끝내주는 애인이 아니라 다른 것에 있었고 영화를 보시면 그 메세지를 알게 되실 겁니다. ^^
갠적으로 조토끼 정도면 요한슨에게 꿀리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에
오히려 요한슨이 조토끼와의 캐미를 위해 작품을 선택했을지 누가 알아요~~ㅋㅋㅋㅋ
266 2016-02-28 10:12:23 2
진선미 의원님 마지막 발언입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새창]
2016/02/28 08:28:13
길다고 내리지 마시고 꼭 한번씩 찬찬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263 2016-02-12 05:31:43 11
팬레터보냈더니 답장이왔음 ㅋㅋㅋㅋ [새창]
2016/02/08 21:46:04
와아! 액자에 넣어서 벽에 걸어두셔도 좋겠어요!!!
262 2016-02-11 13:16:26 38
남편이 자꾸 젖꼭지만져서 미치겠어요ㅠ [새창]
2016/02/10 20:53:56
아내가 저렇게 질색팔색하게 싫다고 하는대도 능글거리면서 계속 한다라..?
저는 그냥 같이 한 공간에 있는 것조차도 스트레스 받아서 신경 쇠약 걸릴 것 같습니다.
동물들도 몇번 '안돼' 하면 안하는데, 여기 댓글들도 너무 장난스럽고. 이상한 자기 말만 두서없이 늘어놓질 않나
그럴듯 하긴 해도 좀 이거다 하는 방법 역시도 딱히 보이질 않네요..
장난 받아쳐주면 남편분은 더 신나서 더 그러실 것 같고..작성자님 나중에 스트레스로 병원 다니시게 될까 걱정이..ㅠㅠ
261 2016-02-10 08:16:39 0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6/02/09 14:36:52
원글도 봤지만 번역을 넘넘 찰지게 해주셔서 더 흥미진진하네요
정말 부러운 번역 실력을 가지고 계셔요! 다음편 천천히 기다릴게요 부담 갖지 마시고요^^ 번역 이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60 2016-02-07 11:35:13 15
제 피부가 더러워서 성욕이 안생긴답니다 [새창]
2016/02/07 06:11:58
여성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지 않고 본인의 수단이나 목적에 따라 필요한 존재로서만 보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이런 놈들 특징이, 외모나 이미지가 멀끔한 편이고, 본인의 목적를 이룰때까지는 상대방이나 여성에게 정말 젠틀하게 잘해주거든요.
그러다가 상대가 본인이 생각했던 기준을 벗어났다 싶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정말 차갑고 냉정하게, 사람을 무슨 '물건' 보듯 취급하고
상대(여자 혹은 본인보다 약자라고 생각되는 상대)를 본인과 같은 수준의 인격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저런 막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겁니다.
이 관계가 연인으로 까지 진행되었다면 데이트 폭력으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굉장히 커 보입니다.
작성자님께서 숨기고자 했던 피부가 오히려 작성자님을 구해주었네요. 본인을 좀 더 사랑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토피의 상처와 마음의 상처까지 따뜻한 손으로 어루만져주는 아주 좋~~~은 남자분 만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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