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5-07-11
방문횟수 : 301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012 2018-07-13 07:22:10 16
대학교 1학년애들아 이 형 모르냐? [새창]
2018/07/13 02:38:54
잘 모르겠네요.
형이 애정이 있어서 널 존내 패는거다.
한 남자가 있어 널 존내 패버린.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1011 2018-07-13 05:11:07 0
어떤 성인게임 후기...jpg [새창]
2018/07/12 14:22:20
.
1010 2018-07-06 07:01:38 0
이 변신합체장난감을 알면 요즘세대가 아님.jpg [새창]
2018/07/05 21:07:27
솔직히 말해서 지금도 사고싶다!
1009 2018-07-05 07:24:24 0
병원에 입원한 고독한 미식가 [새창]
2018/07/04 19:42:29
짤줍2
1008 2018-07-04 08:11:13 8
암을 치유하는 영화 명장면들 [새창]
2018/07/03 16:20:22
선서 이건 진짜 볼때마다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7 2018-07-02 08:19:15 0
당신은 좀비들의 세상에 갇혔습니다 [새창]
2018/07/01 17:31:02
제세스 세트 개꿀 ㄱㅅ
1006 2018-07-01 06:47:54 19
한국에 실존하는 이세계.jpg [새창]
2018/06/30 22:38:58
: 아아 이건 [젓가락]이라는 것이다. 음식을 집을 때 쓰지.
: 아니 그러니까 니가 그걸 왜 쓰냐고 미1친놈아
1005 2018-06-29 16:37:07 28
미래에서 온 전사 만화 [새창]
2018/06/29 10:07:12
미래에서 온 사람 : 경남도지사를 더민주에서 가져간다고!
현재인들 : 이자식 죽어가면서도 헛소리를 멈추지 않는군.
1004 2018-06-28 20:01:51 1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거미줄, 장마, 씨앗, 아이, 모퉁이 [새창]
2018/06/27 18:52:41
긍릉 쓰고 싶어서 써봤는데 다 지웠어요.
나는 왜 이렇게도 창의적이지 못하고, 또 자신감조차 없는것인지.
그래요. 그렇다면,
장마에 비를 피한 호랑거미가 거미줄을 친 채 인간이 만들어 놓은 창틀을
바라보며 눈을 부빈 채 일어나는 인간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이야기를 쓰는건
어떨까요? 거미줄을 친 호랑거미의 아래에서 호랑거미조차 모르는 씨앗이
자라나는 이야기를 쓰는 것은?
항상 그 일들은 모퉁이에서 일어났어요.
그것도 달동네 모퉁이에서만 볼 수 있던 장면들이죠.
하지만 우리는 알 지 못합니다. 대게가 그렇듯 페이드아웃되는 장면들은
잘 기억하지 못하거든요. 만약 그것을 기억하고 있다면 둘 중 하나에요.
조온나게 천재거나 조온나게 흥미로만 사는 인간이거나.

될 수 있다면 아이인채로 살고싶어요.
그런데 그거는 알고 이것만 알아주세요.
내가 하는 이야기는 학생회 술자리같은데서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라기보다도
되먹지않은 아웃사이더 모임에서나 나올 수 있는 주제라는걸요.
1003 2018-06-28 19:51:49 1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단칸방, 독립, 거북이, 종이, 바지 [새창]
2018/06/28 17:51:19
단칸방에 앉아 있던 나는 마침내 생각해냈다.
독립국가를 만들자고!

나는 종이를 꺼내 나의 헌법을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러다 깜빡, 바지를 입는 것을 깜빡하고 말아 매우 부끄러워졌다.
세계의 어떤 나라가 세워지던 순간에, 그 중심에 있던 사람들은 항상
바지를 입고 있었다는 사실이 떠올랐기 때문이였다. 마침내 바지를 찾아
입었지만 나는 잠깐 생각에 잠길 수 밖에 없었다. 건국에 사용될 종이가 굉장히
조촐했기 때문이였다. 그래서 나는 다른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종이가 허술하다면 거북이를 닮은 옥새가 아닌, 진짜 거북이
옥새를 만들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거북이 옥새를
만들기로 생각하고 삼천원짜리 거북이 배에 나의 이름을
새기기로 하였다.
거북이가 버둥거리던 말건, 나만의 살아있는 옥새에
내 이름이 새겨지는 모습을 보던 나는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을 느꼈고, 이내 피묻은 거북이 배로 나만의 단칸방에
건국을 선포하는 도장을 찍을 수 있었다.
아주 잠깐, 거북이에 대한 죄책감이 가슴속에서부터 올라오려고
했지만 수백 수천명을 희생시키며 건국시킨 대지가 판치는 이
미친 세상에 거북이 한마리쯤이야 어쩔까 라는 생각에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은 그만 잊어버리기로 했다.
아참, 바지 입는걸 또 깜빡했네,
1002 2018-06-24 18:05:08 0
제목대학교 자동차공학과 기말고사 문제 [새창]
2018/06/24 12:42:51
뭔 상황인지 감도안온다
1001 2018-06-23 08:10:47 0
[새창]
2006년에 군대있을때 행정실 컴퓨터에 깔린 윈도우 95보고
문화충격 받았는데...
1000 2018-06-20 15:46:38 0
[새창]
저시대의 굴삭기라면 거의 외계문명 수준ㅋㅋㅋㅋㅋㅋ
999 2018-06-17 21:41:19 6
[새창]
이양반 먹는걸로 사람 침고이게 하는 재주가 있더라고요.
1시즌부터 꾸준히 보고 있어요 ㅋㅋㅋ
998 2018-06-17 21:24:46 3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화석, 관리, 뚜껑, 숲속, 훌륭 [새창]
2018/06/17 18:34:48
훌훌 날아가버리는 저 새를 바라보며 나는 무슨 생각을 했던가.
융화되어가는 나의 생각은? 정신은? 뇌에 온전히 남아있다고 생각한 것이 사실은 온전히 남아있던 것이 아니지 않은가?
숲을 찾아 헤메다 마침내 야! 하고 소리를 질러 숲 한가운데의 호수를 찾았을 때
속을 알 수 없는, 나 조차도 모르는 내면의 자신이 말하길, '그대로 뛰어들어라!' 라고 외친다.
뚜쟁이 할매가 언젠가 나에게 말하길 '좋아하는 것을 앞에 두고 갈 수는 없어' 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한다.
껑껑거리는 듯 한, 야심한 밤 시내 한가운데에서 짖어대던 그 할매를 잊지 못한다. 비록 그 때 그것을 혐오스럽게 바라보았더라도,
관짝에 들어가기전에 이런 경험 한 번 해보는 것도 좋지는 않은가?
이역만리 이 외국땅에 와서 온 몸의 실오라기를 벗어던지고 들어가는 것도 좋은 경험이지!
화를 눌러담을 수 없다. 나는 마침내 기세좋게 온 몸에 걸친 인간의 것들을 벗어던진 채
석 서억 석 석 베어내려가는 물웅덩이의 기분좋은 감촉을 느끼며 목만 내민 채 마침내 자연과 마주한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526 527 528 529 5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