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오유유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0-22
방문횟수 : 546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51 2017-05-19 17:03:38 0
오늘 어머니한테 충격적인 소리 들은썰 [새창]
2017/05/18 16:08:58
78이면 유방은 아니지.... 90와보셨어요? 오지마세요 ㅠㅠ 훠이 훠이~
650 2017-05-19 16:37:26 8
수프를 끓이고 있어요 [새창]
2017/05/18 21:03:59
하루에 캔 하나... 쉘터에 사시나요;;;;
649 2017-05-19 12:06:37 0
음 2개월 아기 아빤데요... 안아키... [새창]
2017/05/19 12:05:07
몇개 들어가 봤는데
뭐랄까 안아키 사진이라며 게시된 곳이 '공포사진' '혐오사진'들이 올라오는 게시판이더라고요.
648 2017-05-19 10:54:57 17
시신 보지 말아요 좋은 모습만 기억해요 [새창]
2017/05/18 12:52:03
발이 젖을 것 같으니 나중에 구조되면 신으려고 양말 벗어서 주머니에 넣어둔거잖아... 맘아파...
647 2017-05-19 10:51:57 0
아니 스팀ㅋㅋㅋㅋㅋㅋㅋ 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7/05/19 02:51:20
ㅋㅋㅋ 굉장히 순수하게 엉덩이가 좋다니 정말 굉장히 순수하네요ㅋㅋㅋㅋ
646 2017-05-19 10:31:17 1
시민의 눈 활동하신 봉사자가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새창]
2017/05/19 07:06:45
또 다른 도울 방법은 없나요?
말씀하신대로 이런 분 돕지 않으면 누가 권력을 향해서 카메라를 들수 있을까요.
645 2017-05-19 10:11:25 0
[새창]
내용에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혼' 글자 읽자마자 근혜랑 순시리가 생각나네... 이게 언제쯤 잊혀질지...
644 2017-05-18 18:24:05 3
5.18 추모에 재 뿌린 한국당 "북한군 개입 의혹 밝혀야" [새창]
2017/05/18 17:37:45
그래 ㅆ... 매년 이맘때쯤이면 틀에박힌듯이 외치는 '북한국 개입 밝혀라'소리...
37주년 되었으니, 매년 보내는 그 정성으로 니네가 찾아서 증거를 가져와라. 입으로만 털지 말고.
643 2017-05-18 16:47:34 0
자기야 상황극하자. talk [새창]
2017/05/18 15:15:17
아 되게 재밌네 스크랩했어요 뒀다 보려고 하하하
642 2017-05-18 06:19:17 11
한경오, 조중동 기자들을 기레기라고 부르지 맙시다. [새창]
2017/05/18 00:34:59
신문작가
641 2017-05-17 21:22:37 6
내일 소개팅할 때 써먹을 3연타 유우머 공개합니다!! [새창]
2017/05/17 17:34:52
두번째꺼 포인트를 못잡겠어요. 씨래기국이 왜 나오는거죠;;;
640 2017-05-16 19:16:33 61
한걸레, 오늘도 호칭으로 장난질. [새창]
2017/05/16 19:05:54
대체 대통령 소리가 왜그렇게 하기 싫은거지? 대통령 붙이면 권력에 아부하는 느낌적인 기분이 드나?
639 2017-05-16 15:20:37 0
기적의 예언자.jpg [새창]
2017/05/16 13:32:45
창의력돋는 글짓기를 신문에 기고하면 '감사합니다'하고 빈칸에 복붙하는 나는야 중앙 언론인
638 2017-05-16 15:16:23 1
무지렁이 백성을 가르치려 드시는 기레기님들께 [새창]
2017/05/16 13:26:41
기자 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공부들 했길래 저런 부심을 부리는 거죠?
이명박근혜 밑에서 얼마나 서뤄웠길래 그걸 참아낸 부심을 부리는 건가요?
지들이 공부했으면 우리도 공부했고, 지들이 이명박근혜 밑에서 참아왔으면 우리도 참아왔는데...
단지 기자이름 달고 쓴글이 신문사 이름 아래에서 공신력을 갖게 된 그거 하나 가지고
똑같이 공부하고 똑같이 힘든 시기보낸 사람들을 '사냥개'취급하는지...
대체 저 놈의 기자 부심이 뭔가요? 주번 완장같은건가?
637 2017-05-16 13:56:47 2
어용시민의 탄생 [새창]
2017/05/16 11:06:25
저도 엊그제부터 댓글달기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댓글 하나 쓰려면 본문 천천히 읽어야지, 의도파악해야지, 다른 의견을 피력하기위해 새창 열어 관련 지식을 확인해야하는 귀찮음이 덤이지만,
그 귀찮음을 이겨내야 기자란 이름달고 창작글에 '사실'꼬리표 붙여 파는 놈들 솎아내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6 67 68 69 7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