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
2017-05-04 16:35:00
38
아름다운 때를 보내고 계십니다. 부럽.
몸이 내 말을 안듣고 지 맘대로 반응할때는 정신승리하는 것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인생의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세요.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아 내가 아주 정력이 넘치고 건강하구나.. 이것은 결코 음란마귀가 씌여서 그런것이 아닌 연인 사이에 존재하는 건전하고 자연스러운 성적 욕구의 아름다운 현상일 뿐이다. 이런 나의 건전한 욕구를 여친께서도 아무런 편견없이 받아들여주실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