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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 2017-01-22 23:02:25 1
3년 6개월 동안 하던 고발뉴스 후원 취소 했습니다. [새창]
2017/01/22 10:34:25
메갈 묻었습니다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best&wr_id=390873
1458 2017-01-22 21:38:59 2
문재인이 부산 마이너리티? 그럼 너희들은 운동권 좁밥 [새창]
2017/01/22 09:40:21
에피메테우스// 님이 사안을 잘 모르는 듯 하네요.
이상호는 기본적으로 진보 특유의 반노반문 반참여정부 스탠스에
정동영 박영선 노웅래 등 MBC 출신들 특유의 반노반문 반참여정부 스탠스입니다.
이명박근혜라는 거악이 있었던 덕에 그리고 세월호 관련 활동 등으로 디테일이 잘 드러나지 않았을 뿐입니다.

https://pbs.twimg.com/media/C2qlF4-XgAAu1g9.jpg:large
위 링크의 과거 이상호 트윗을 보면 거의 피해망상 수준으로 참여정부를 적대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진보 진영 내의 반노반문 반참여정부 정서는 상당 부분 엘리트 주의에 기인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유재일 씨의 좋은 글 두 편 링크 첨기합니다. (제목은 제가 임의로 붙인 것입니다)

<반노반문의 이유 - 민평련, 진보, 시민단체의 경우>
https://www.facebook.com/yoo.charlie/posts/1289698571109007

<진보진영의 계파 : 민노총, NL - 정의당 그리고 경기동부연합>
https://www.facebook.com/yoo.charlie/posts/1291888647556666

그리고 거기에 밥줄, 기득권, 잇권 등에 천착하는 동교동계 호남 토호 호남 난닝구들이
자신들의 영리 활동에 제동거는 친노 계열에 반발하며 별별 허울 좋은 핑계로 별별 짓거리를 자행하고 있는 게 현실이고요.

다른 얘기가 길어졌네요.
이상호 관련 미림 사건의 실체는 아래 글들 참조해보시고요.

1. 이상호 기자가 잡았다던 삼성x파일은 사실 김영삼 정부에서 만들고 김대중 때도 묻었던 그 미림x파일의 아주 일부 단순 삼성비리가 아님
2. 파일 내용은 김영삼 정부 하의 안기부에서 자행된 각종 룸싸롱, 호텔 등지에서 녹취된 김영삼 정부의 숙적 김대중 측의 각종 비리자료 결국 진보진영 측의 목줄... 김대중 박지원 포함 동교동계 사회운동측 인사들의 비리
3. 김대중 때 안기부 미림팀에서 이미 딜하려 했지만 imf로 힘든 상황이며 진보 측 약점들이라 그냥 묻음
4. 제대로 모르고 진보 진영측의 역린인 자료 중 삼성 몇 개 파일로 진보의 역린 건드린 이상호 기자가 피해를 봄
5. 문재인과 노무현에 앙금이 남아있던 이상호 기자는 손가혁 산하 문재인 퇴출팀에 멤버였었던 서해성 교수한테 이용 혹은 동조로 문재인을 침... 근데 그게 손가혁의 조상님 정동영이나 사회운동권계 비리자료까지 모두 포함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226311 댓글

당시 문재인의 발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는 야당이 주장하는 특검 도입 문제에 대해서는
"특검에 맡기면 3~4달 후에나 활동이 가능한데 그때가지 문제를 덮자는 말"이라며
"진실규명 의지가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효성이 없다"고 반대 뜻을 나타냈다.
http://v.media.daum.net/v/20050805120248079

[문답] 문재인 "참여정부, 불법도청 일체 없어"
http://news.mt.co.kr/mtview.php?no=2005080512223331886

당시의 관련 상황은 아래 기사들 참조하시고요.

천정배 특검 반대
http://pressian.com/m/m_article.html?no=76972

최재천 "한나라당 쇼로 X파일 특검 좌초"
http://v.media.daum.net/v/20060216104517401

아래는 당시의 정확한 상황에 대해 짚어주는 글들입니다.

삼성X파일 특검, 문재인이 막았다? (고일석)
http://www.ziksir.com/ziksir/view/4034

조기숙, 이상호 기자에게 공식적으로 정정 보도 요구 (조기숙 via 고일석)
https://www.facebook.com/goandgo1/posts/1332209680177201

안기부 미림팀의 엑스 파일, 그것이 사태 인식의 본질이다 (유재일)
https://www.facebook.com/yoo.charlie/posts/1290985187647012

삼성X 파일과 이상호 기자, 문재인 민정수석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b=bullpen2&id=7093666

이상호가 전후좌우 사실관계 싹 다 무시하고 딱 지 입장에서 지 좋을대로만 꼬아 보자고 들면
정부가 삼성 편에 서서 사건을 덮고 자신을 희생양-제물로 삼은 사건으로 볼 수도 있는데요.

근데 위의 글들에서도 볼 수 있듯이 사실 사건의 진실은 그게 아니었죠.
그리고 그 진실에 따르면 이상호 본인의 주요 트레이드 마크라 할 삼성X파일 특종은 안기부 손에 놀아나 뻘짓한 게 되죠.
정부의 횡포 앞에 억울하게 무너진 정의의 현장이 아니라 사실 관계 제대로 안 살피고 돈키호테처럼 들이 받다 생긴 참사가 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오랜 세월에 걸쳐 주화입마 비슷하게 사감에 눈이 멀게 되었고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한 채 근거없는 적개심만 키워온 게 아닌가 싶고요.

거기에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차 팔고 부인은 디스크로 고생 중이라고 했죠)에 정신적으로 내몰리면서
기존에 친근하게 지내오던 서해성, 이재명 등에 동조하였거나 선동당했거나 하는 식으로
딴에는 참여정부 친노들이 정권 쥐는 꼴 다신 안 보겠다 뭐 이런 심정으로 비수 꽂은 거로 보면 될 듯 합니다.

요컨대 이상호는 단순히 직업 의식에 근거해서 물어본 게 아닙니다.

이상호는 문재인이 특검 반대한 게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고 (몰랐다면 정직성 혹은 능력 면에서 실격 감이죠)
알지만 이런 식으로 끌어다 붙이면 지금까지 진보 진영 시민들 사이에 이상호라는 이름이 가져다주는 신뢰성, 지분을 바탕으로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으로 삼성에 대한 반감이 하늘을 찌르는 지금 민심의 칼날로 문재인을 벨 수 있겠다고 판단한 겁니다.
그래놓고선 어린이들이 보내준 돼지 저금통 후원이 어쩌니 저쩌니 그저 후원에 목 매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고요.
1457 2017-01-22 20:51:16 0
이승훈 피디 ㅋㅋ [새창]
2017/01/22 03:28:12
SNS는 자산이라며 거부했다던데 ... 김어준 방송 나온 20일 이후로도
(단순 홍보, 알림 위주로 많이 무난해지긴 했지만)
트위터나 페북이나 잠시도 쉼이 없더라고요 ㅎ;
1456 2017-01-22 07:11:57 7
[새창]
"모라토리엄 선언은 평상시 재정에 여유가 많은 성남인지라 前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소속이였던 이대엽 전 시장과 소속당의 병크를 확실하게 각인시켜서 엿먹이려는 퍼포먼스라는 견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애당초 모라토리엄을 선언할 '당시' 성남시의 재정자립도는 경기도 1위였다. 더불어 3,222억의 빚이 많아서 당장은 못 갚겠다면서 모라토리엄을 선언했던 現 시장은 2014년까지 '1조'를 들여 택지개발 사업을 벌이겠다고 한다. 2012년 12월 29일 트윗을 통해 공개한 내용으로는 부채 6,765억중에 4,200억을 갚았고 2013년이면 부채를 모두 갚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채는 회계상 자산매각, 지방채 발행으로 갚았다.(약 70% 이상)" https://namu.wiki/w/성남시

<경기 성남시 이재명 시장 모라토리엄 공방의 진실> 2014년 4월
“빚내서 빚 갚고, 자산 매각해서 빚 갚고, 사업 우선순위 조정해서 빚 갚는 행정에 불과합니다. 순수하게 예산을 절감해서 부채를 줄인 부분은 극히 일부에 불과해요. 성남시의 부채와 채무가 눈덩이처럼 늘어나, 채무는 2010년 90억에서 1193억원으로 13배 증가했고 부채는 825억에서 2100억원으로 2.5배 증가했어요.”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1&nNewsNumb=20161222348&nidx=22349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1)> 2016년 3월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603174465A

취재팀은 이같은 내용에 대해 지난달 24일 성남시의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답변을 미뤄 4차례 이상 답변 요구를 추가로 한 끝에 21일만인 이달 15일에야 서면 답변이 넘어왔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앞서 언급한 2014년 1월 이재명 시장의 기자회견이 모두였습니다.
성남시에 추가로 문의했지만 모라토리엄이 허구라는 취재 내용에 대해 반박할 주장은 추가로 내놓지 못했습니다.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2)>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603187481A

취재팀은 ‘지자체 최초의 모라토리엄 선언’으로 주목 받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선언이 실체가 있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2회에 걸쳐 설명드린 바와 같이 검증 가능한 여러 수단을 동원해 확인한 결과 실체는 없었습니다.
성남시는 무엇 때문인지 이같은 지적에 타당한 반박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명 시장과 성남시의 진정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성남시 청렴도 순위 + 측근 비리 3건 구속 기소 및 해당 측근 친인척 시청 채용 사건>
국민권익위원회 평가 성남시 청렴도 순위 : 32위 (2012년) → 47위 (2013년) → 52위 (2014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5257244

근데 진짜 이재명 시장은 왜 비리로 구속된 비서의 친동생은 왜 채용한걸까요?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5093621

<이재명 성남시장 업무추진비 현금인출 사용> 2016년 12월
'비서실 직원들의 격려금, 일부 기자들과의 회식비로'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device=pc&key=20161201010000294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관용차량 사용 논란> 2011년 12월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23737
1455 2017-01-22 07:08:07 8
[새창]
논문 표절 문제 (논문 전문)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2312

위 링크 글에서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인용 표시를 다 넣으면 인용문 천지라 논문이 안 되는 수준이죠.
그렇다고 해도 일단 논문 표절한 대목까지는 잠시 안이하게 나쁜 생각을 했을 뿐인 실수일 수 있는데요.

"인용 표시를 빠트렸을 뿐이고 부정부패 방지 좋은 공부 하려던 거고 안 써도 되는 논문"이라거나
"중앙대 나와서 사시 합격까지 했는데 이름도 잘 모르는 대학 학위가 필요하겠냐"는 해명이나
정작 가천대(경원대) 행정대학원 석사 학력 표기된 선거 포스터라든가 http://i.imgur.com/I1Q2HCM.jpg
이름도 잘 모르는 대학이라고 자기 지역 대학, 자기가 다닌 대학 가천대 비하해놓고 사과문엔 끝까지 ㅇㅇ대라고 표현하는 대목까지 보고 나면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1/posts/1298973310144753 꽤나 황당하죠.

형수 욕설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친형이 정신이 이상해져서 모친에게 상욕하고 행패 부리는 상황입니다 (존속폭행 무혐의죠 http://i.imgur.com/WQwO3qy.png )
형수도 속상하겠죠. 앞으로 어찌 사나 막막할 거고요. 동생된 입장에서 보면 형수가 안스럽고 미안하기도 할 거고요.
근데 정신병 앓는 형이 모친한테 한 욕을 형수에게 그대로 되돌려주고 통화하는 내내 욕을 한다는 거, 상식적이지 않죠.

인간에 대한, 정치인에 대한 도덕적 잣대 기준이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을텐데요.
다자구도 양자구도 삼자구도 지지율 1위로 이대로만 가면 정권교체 될 수 있는 유력 주자 뒷통수를 후드려까는 개짓거리 이전에
정통들 대표 경력, 논문 표절, 철거민 집단폭행 사건 및 깁스 쇼, 음주운전 전과, 형수 욕설 등 이미 알려진 문제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지금의 사태는 예정된 것이나 다름 없을 정도로 신뢰하기 힘든 인격입니다.
1454 2017-01-22 06:37:04 3
이읍읍과 손잡은 통진당 잔재 경기 동부의 타겟은 대선이 아니라 당권이다? [새창]
2017/01/21 21:47:03
<반노반문의 이유 - 민평련, 진보, 시민단체의 경우>
https://www.facebook.com/yoo.charlie/posts/1289698571109007

<진보진영의 계파 : 민노총, NL - 정의당 그리고 경기동부연합>
https://www.facebook.com/yoo.charlie/posts/1291888647556666

이재명-경기동부연합 이슈 정리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5264458

원래 성남시가 경기동부연합의 수도 쯤 되는 지역이고요.
시장 선거 당시 통진당 후보와 단일화 하면서 인수위에 통진당 지분이 포함됐죠.
1453 2017-01-22 06:04:06 3
TV조선이 이상호 기자의 주장을 보도했습니다. [새창]
2017/01/21 21:51:38
<정동영 국민의당 출마선언 "전북은 나라 구한 곳"… "이재명 성남시장 영입해야"> 2016년 2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417&aid=0000164280

<이재명 "국민 입장에서는 민주당이든, 국민의당이든 정의당이든 큰 차이를 못 느낀다"> 1월 11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1&aid=0002301469

* 이재명측 경선룰 협상 대리인 문학진의 이력.txt (07년 대선 정동영 대선캠프 선대본부장)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7005831

<박원순 서울시장 “국민의당에 책임총리 줘서라도 공동정부 구성해야”> 1월 19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966723

<진보진영의 계파 : 민노총, NL - 정의당 그리고 경기동부연합>
https://www.facebook.com/yoo.charlie/posts/1291888647556666
(성남시가 원래 경기동부연합의 수도 쯤 되는 지역이죠)

<반노반문의 이유 - 민평련, 진보, 시민단체의 경우>
https://www.facebook.com/yoo.charlie/posts/1289698571109007
1452 2017-01-22 04:55:58 0
근거없는 네거티브 진짜 싫습니다. 여태껏 착각했네요 [새창]
2017/01/21 14:54:31
안희정에 대한 염려에 공감합니다.

이재명 박원순이 저 지경으로 삽질을 하는 위에
이상호까지 그간 쌓은 신뢰, 경력 그야말로 본인의 전 자산을 걸고 풀 배팅으로 뻘짓을 한다는 건
당내 반노반문 비주류 김종인 손학규 정동영 궁물당 친이계까지 제3지대 개헌고리 반노반문 연대가
진심 전력 풀 가동 중인 꽤나 험악한 상황이라는 건데요.

이런 와중에 배수진 치는 듯한 발언 곁들여가며 강력하게 대권 의지 어필하는 안 지사를 보면 염려가 앞섭니다.
다들 문재인 찍을테니 나는 안희정 찍어줘야지 이런 식으로 친노친문 표가 갈리면 이재명에게 유리해지잖아요.

그리고 네거티브라 할 심각한 수준까지는 아니라지만
정당 정치가 약하다느니 인터넷에 치면 다 나오는 그런 것을 공약집으로 한다느니
(지금의 당을 만든 부분에 문재인의 공이 크고 싱크 탱크나 정책 등 준비 부분이 가장 앞서 있는데)
공약은 당에서 나오는 것이지 후보가 내는 것이 아니라느니 하는 말들은 가시 돋친 말들로 읽혔거든요.
http://v.media.daum.net/v/20170106202220569

금강팀 부산팀으로 이 와중에 또 계파 얘기 나오는 거
이 판국에 또 논공행상 섭섭함 얘기 나오는 거 진짜 질릴 지경인데 좀 답답하기도 하고요.
http://v.media.daum.net/v/20170110044235806

근데 안희정 측근 이병완 실장이 전당대회 결과 놓고 친문 영입인사 김병관 양향자의 당선을 놓고
준 재벌이 어떻게 감히 재벌 임원이 어떻게 감히 당심을 누가 기획하나 이런 뉘앙스를 비친 글을 보면
일단은 억지이고 괜한 딴지에 꼰대스러운 푸념 글이지만 영입 자체를 비롯 비토하는 정서가 있다는 거거든요.
https://www.facebook.com/biseosil/posts/1168461653213015

무엇보다 큰 걱정은 안희정의 통합 주장입니다.

지금은 다행히 순풍을 받고 있지만 오유 밖에만 나가도 기사 댓글들 보면 반대 의견이 많고
심판 바라는 탄핵 정국에 까딱하면 역풍 맞는 건 물론이고 오랄 칼춤 오랄 작살 이읍읍 지지측들은
문재인 포함 화해 좋아하는 친노로 패키지 취급하며 유약한 이미지 씌우려 들 꺼거든요.

정의-불의 이분법적 사고 버리고 통합의 철학으로 가야 한다는 주장
http://media.daum.net/v/20160711070202122

좀 더 위험한 주장
https://twitter.com/steelroot/status/815800445637533696

현실적으로 나쁜 놈들 이상한 놈들 다 죽여 없앨 수 없는 만큼
어찌됐든 공존해야 하는 이상 궁극적으로 기본 바탕에 될 철학인 건 맞지만
시시비비, 정의와 불의는 비록 시대와 장소를 따라 달라지는 개념들이라고 하더라도
인류 공통이라 할 최소한의 기준만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원칙으로 지켜야
상식이 바로 서고 재발 방지도 되는 건데 종교 지도자 같은 소리 할 때면 복장이 좀 터집니다.

안희정은 박원순 이재명 이상호 수준으로 저질스럽게 뒷골 패일 정도의 뒷통수는 치지 않을 듯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시급한 정권 교체, 그리고 정권 교체를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안정적인 대안이 있는 상황에서
저런 모습을 보인다는 자체 만으로도 100%의 신뢰는 힘들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더라고요.
1451 2017-01-22 04:27:24 1
근거없는 네거티브 진짜 싫습니다. 여태껏 착각했네요 [새창]
2017/01/21 14:54:31
<진보진영의 계파 : 민노총, NL - 정의당 그리고 경기동부연합>
https://www.facebook.com/yoo.charlie/posts/1291888647556666

<반노반문의 이유 - 민평련, 진보, 시민단체의 경우>
https://www.facebook.com/yoo.charlie/posts/1289698571109007

한경오를 비롯 진보 매체들은 기본적으로 반노반문입니다.
정동영 박영선 노웅래 최명길 김성수 등 MBC 출신들도 패시브가 반노반문입니다.
문캠 대변인 활동 중인 박광온이나 신경민은 비교적 반노반문 색채가 덜 하지만
손석희마저도 보도 태도를 보면 반노반문 성향이 엿보일 정도입니다.

이상호 기자는 진보이고 MBC 출신이기도 하며 X 파일 관련으로 참여정부에 다소 억울한 측면이 있습니다.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X파일 특종이 실은 남의 손에 놀아난 뻘짓 비슷한 일로 전락하는 걸 받아들이지 못했을 거라는 점도 있고요.

그래도 그렇지 마치 이재명이 사드 관련 얼토당토 않게 문재인을 공격한 것처럼
없는 사실을 지어내어 이재용 영장 기각으로 반 삼성 민심이 하늘을 찌를 이 시기에 비겁하게 저런 개수작을 하는 건
인간총량평가제니 뭐니 해도 전혀 납득 불가한 수준이죠.

당시 문재인의 발언은 "야당이 주장하는 특검 도입 문제에 대해서는
"특검에 맡기면 3~4달 후에나 활동이 가능한데 그때가지 문제를 덮자는 말"이라며
"진실규명 의지가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효성이 없다"고 반대 뜻을 나타냈다" 는 것이 전부이며
조사 후에 특검하자는 수순 혹은 실효성을 논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인데 특검을 막았다 반대했다는 식이라니 황당하죠.
http://v.media.daum.net/v/20050805120248079

특히 돈이 쪼들려 차를 팔았네 부인 디스크가 심각하네 하더니만 바로 이어서 저런 모습 보여주는 거 대단히 흉하다 생각되고요.

1. 이상호 기자가 잡았다던 삼성x파일은 사실 김영삼 정부에서 만들고 김대중 때도 묻었던 그 미림x파일의 아주 일부 단순 삼성비리가 아님
2. 파일 내용은 김영삼 정부 하의 안기부에서 자행된 각종 룸싸롱, 호텔 등지에서 녹취된 김영삼 정부의 숙적 김대중 측의 각종 비리자료 결국 진보진영 측의 목줄... 김대중 박지원 포함 동교동계 사회운동측 인사들의 비리
3. 김대중 때 안기부 미림팀에서 이미 딜하려 했지만 imf로 힘든 상황이며 진보 측 약점들이라 그냥 묻음
4. 제대로 모르고 진보 진영측의 역린인 자료 중 삼성 몇 개 파일로 진보의 역린 건드린 이상호 기자가 피해를 봄
5. 문재인과 노무현에 앙금이 남아있던 이상호 기자는 손가혁 산하 문재인 퇴출팀에 멤버였었던 서해성 교수한테 이용 혹은 동조로 문재인을 침... 근데 그게 손가혁의 조상님 정동영이나 사회운동권계 비리자료까지 모두 포함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226311 댓글

천정배 특검 반대
http://pressian.com/m/m_article.html?no=76972

최재천 "한나라당 쇼로 X파일 특검 좌초"
http://media.daum.net/v/20060216104517401

삼성X파일 특검, 문재인이 막았다? (고일석)
http://www.ziksir.com/ziksir/view/4034

조기숙, 이상호 기자에게 공식적으로 정정 보도 요구 (조기숙 via 고일석)
https://www.facebook.com/goandgo1/posts/1332209680177201

안기부 미림팀의 엑스 파일, 그것이 사태 인식의 본질이다 (유재일)
https://www.facebook.com/yoo.charlie/posts/1290985187647012

이상호 기자, 서해성 작가, 이재명 시장 서로 친한 사이네요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9261
1450 2017-01-22 04:11:56 2
혹여나 문재인이 경선에서 진다면 민주당은 다시 암흑기가 도래할 듯 [새창]
2017/01/21 13:28:27
지극히 단순한 사실일지라도 특정 시점 특정 장소에서 어떻게 거론하느냐에 따라 의도라는 게 읽히게 마련이고
같은 장소 같은 시각 같은 말이래도 과거 어떠한 방식으로 자신을 어필하고 보여왔는지에 따라 평가가 다르게 마련이죠.
다른 댓글 보기로 저 분의 근 3개월 여에 걸친 활동 상을 살펴본다면 이해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1449 2017-01-22 03:50:57 0
이상호 기자의 문재인 까기는 그냥 넘어가야 하는 건가요? [새창]
2017/01/21 02:43:39
전혀 사실이 아님.
허위 사실로 이재용 구속 기각된 국면에 삼성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이 한창 높은 것을 악용해서 터무니없는 흑색 선전 선동한 거임.

당시 실제 상황 : "그는 야당이 주장하는 특검 도입 문제에 대해서는 "특검에 맡기면 3~4달 후에나 활동이 가능한데
그때까지 문제를 덮자는 말"이라며 "진실규명 의지가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효성이 없다"고 반대 뜻을 나타냈다"
http://v.media.daum.net/v/20050805120248079

조기숙이 뭐라 하자 이상호가 그에 대한 반박이라는 식으로 들이민 기사 링크 들어가 봐도
조사 후에 특검하자는 얘기인데 그걸 특검 막았다, 특검 반대했다고 언급하고 있음.
새누리 NLL 이 떠오르는 저급하고 비겁한 개수작이었음.

천정배 특검 반대
http://pressian.com/m/m_article.html?no=76972

최재천 "한나라당 쇼로 X파일 특검 좌초"
http://media.daum.net/v/20060216104517401

삼성X파일 특검, 문재인이 막았다? (고일석)
http://www.ziksir.com/ziksir/view/4034

조기숙, 이상호 기자에게 공식적으로 정정 보도 요구 (조기숙 via 고일석)
https://www.facebook.com/goandgo1/posts/1332209680177201

안기부 미림팀의 엑스 파일, 그것이 사태 인식의 본질이다 (유재일)
https://www.facebook.com/yoo.charlie/posts/1290985187647012

1. 이상호 기자가 잡았다던 삼성x파일은 사실 김영삼 정부에서 만들고 김대중 때도 묻었던 그 미림x파일의 아주 일부 단순 삼성비리가 아님
2. 파일 내용은 김영삼 정부 하의 안기부에서 자행된 각종 룸싸롱, 호텔 등지에서 녹취된 김영삼 정부의 숙적 김대중 측의 각종 비리자료 결국 진보진영 측의 목줄... 김대중 박지원 포함 동교동계 사회운동측 인사들의 비리
3. 김대중 때 안기부 미림팀에서 이미 딜하려 했지만 imf로 힘든 상황이며 진보 측 약점들이라 그냥 묻음
4. 제대로 모르고 진보 진영측의 역린인 자료 중 삼성 몇 개 파일로 진보의 역린 건드린 이상호 기자가 피해를 봄
5. 문재인과 노무현에 앙금이 남아있던 이상호 기자는 손가혁 산하 문재인 퇴출팀에 멤버였었던 서해성 교수한테 이용 혹은 동조로 문재인을 침... 근데 그게 손가혁의 조상님 정동영이나 사회운동권계 비리자료까지 모두 포함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226311 댓글

이상호 기자, 서해성 작가, 이재명 시장 서로 친한 사이네요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9261

1447 2017-01-21 23:40:58 1
[새창]
"대북송금 특검이 왜 일어났는지 알고나 저런말 하는건가?
현대측이 대북송금 하는 대가로 국민의 정부는 현대측에 제도적 보상을 해주기로 약속했었다는데
임기말까지 제도적 보상이 없자 현대쪽에서 송금에 대해 여기저기 말하고 다녔다.
한나라당 등 야당이 정치공세에 나서고, 즉각적인 특검 도입을 요구했다.
참여정부는 당연히 특검을 거부하려했지만, 마땅한 명분이 없었다.
그래서 대북송금은 남북관계 진전을 위한 김대중 대통령 특단의 통치행위였음을 밝히고, 특검을 거부하려했다.
이를 위해선 김대중 대통령이 이를 사전에 인식하고 있었다는 전제가 필요했지만, 김 대통령은 회견을 통해 몰랐다는 입장을 반복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특검을 거부할경우 검찰수사가 진행될 수 밖에 없고,
검찰은 정권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소신에 따라 검찰을 통제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완고했다.
특히나 임기초 강금실 법무부장관 문제로 검찰과의 사이도 좋지않아 통제할수도 없었다.
그래서 수사범위를 최소화하고, 김 대통령의 남북관계 기조를 지키기 위해 특검을 도입한것이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833394#memoWrapper83842977
1446 2017-01-21 04:34:02 2
"경선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준비하고 계시는 분께 두가지 말씀드려봐요 [새창]
2017/01/20 22:29:35
(1) 경선룰 금지 가처분 소송 + (2) 사기죄 고소 + (3) 당비 환불 청구 혹은 소송
이렇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돈 얘기가 나와야 심각해지고 정신 차리죠.

가장 강한 자를 뽑아야 할 경선에서 약한 자들의 응석 땡깡 생떼 어거지에 끌려 다니는 거 진심 황당하고요.
벼랑 끝에 몰린 당에 기사회생의 전기를 마련해준 당원들에게 할 도리가 아닌 거 너무 분명하고요.
앞으로 당원들 얼굴 어떻게 보려고 당원들과 어떻게 함께 하려고 이런 바보 같은 짓을 하는지 병맛 행각에 제동 단디 걸어 줘야죠.
1445 2017-01-21 04:04:58 1
완전국민경선제 ..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새창]
2017/01/20 20:20:19
탈당을 왜 합니까? 누구 좋으라고?
오유에 경선룰 가처분 금지 소송 낸다는 분 계시던데
당비 환불 소송도 내고 사기죄로 고소도 하고 해야죠.
다각도로 가능한 방법 모두 동원해서 여러모로 압박해서
가장 강한 자를 뽑아야 할 판에 약자 배려 기타 누락자 민원에 끌려 다니는 지도부가
정줄 고쳐 잡고 정도를 갈 수 있도록 단도리 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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