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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 2017-01-17 05:42:22 9
이재명 탈퇴ㅋㅋㅋ [새창]
2017/01/16 23:41:59
친구 사이에서만 그룹 추가가 가능한데
중요한 건 <본인에게 그룹에 추가되었다는 알림이 갑니다>. <탈퇴할 수 있고요>.
일차 탈퇴한 후에는 직접 재가입하지 않는 한 이전 방식으로는 가입이 되지 않고요.

댓글 하나하나 다 읽는다는 양반이니
[ <문재인 퇴출> 그룹에 추가되었습니다 ] 라는 메시지를 못 봤을 리도 없고
<문재인 퇴출> 그룹 멤버가 된다는 게 다른 이들에게 어떻게 읽힐 수 있는 지 모를 사람도 아니죠.
1413 2017-01-17 05:16:06 2
대박ㅋㅋ) 현재 국민의당과 안철수 상황 찌라시.txt (신빙성有) [새창]
2017/01/16 20:29:54
캡처 짤은 잘 모르겠지만
야권 지지자들에게 안철수에 대한 경계심을 해제시키는 쪽으로 약을 치는 듯한 느낌은 있습니다.

안철수나 반기문이나 우리에겐 유리할 게 없고
반기문이 나오는 상황에서 안철수 역시 출마한다고 하면 안철수 역할은 야권 표 잠식일 거라
본문 내용처럼 좋아라 반길 일이 아니라 생각되기도 하고요.
1412 2017-01-17 05:12:34 2
대박ㅋㅋ) 현재 국민의당과 안철수 상황 찌라시.txt (신빙성有) [새창]
2017/01/16 20:29:54
박선숙 김수민 판결 무죄 나온 거 보면서 MB가 반기문 이재명 개헌 고리만으로는 불안해서
안철수 카드까지도 알뜰하게 살려 쓰려나 보다고 생각했더랬거든요.

안철수가 나와봐야 보수 반 진보 반 갈라 먹는 식이라 전혀 캐스팅 보트가 되지 못한다고는 하지만
유사시 문재인 과반 당선을 막는 쪽으로 역할을 할 수 있다면 보수 쪽에서는 그것도 나름 의미 있을 거라
비록 대통령병 걸려 말을 안 듣더라도 매장 시킬 수 있을만한 비리를 쥐고 있다면 대선 나가거나 말거나 일단 굴려놓고
나중에 협박을 해서라도 반기문과 단일화 함체를 시키거나 그래도 말 안 들으면 그냥 달리게 냅두거나 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안철수가 출마한 상황에서도 궁물당 지지층의 상당수가 안철수를 버리고 반기문으로 붙는다면
그때 안철수에게 갈 표들은 야권 표라 봐도 무방할 거라 그렇다면 안철수가 나온다고 반색할 일은 또 아니지 싶기도 하고요.
1411 2017-01-17 05:00:56 3
[새창]
문재인이 여수시장 화재에 강행군 와중에도 짬내서 새벽에 달려간 게 바로 전날인데 이런 보도는 좀 그러네요.
개인적으로 손석희에게 거리감이 가시지 않는 세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손연재에 대한 태도이고 다음은 메갈 관련 보도,
마지막으로 반노 반문 정서가 깔려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여타 보도 태도들 입니다.

손연재가 제아무리 문제적 인물이고 그의 행보와 성과에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해도
손석희라는 캐릭터가 어린 여자애 초대석에 불러놓고 비판적으로 까칠하게 굴 캐릭터는 아니라는 생각에
정보 부족이었거나 거기까지는 잘 모를 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러려니 넘기긴 했고요.

메갈 관련은 페미니즘에 대한 진보 쪽 기본 스탠스라는 게 있다 보니 인의 장막에 싸여 정보 제대로 못 받으면
업데이트 안 된 상태에서 문제 의식 없이 잘못 보도할 수도 있는 일이고 훗날 누군가 잘 설명해준다면 전우용 교수처럼
생각을 바꾸고 해당 보도에 대해 정정 보도 및 사과를 할 수도 있을 거라는 희미한 기대 정도를 거두지 않은 상태이고요.

그런데 반문 반노 정서가 엿보이는 보도 태도가 꽤 오래 지속되네요.
정동영 박영선 MBC 출신들 종특이다 싶어요. 엘리트주의인지 선민주의인지.

이 땅에 시급한 게 정권 교체이고 그래서 손석희도 열심 사생결단으로 전쟁하듯 보도에 임하고 있는 것일테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만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권 교체 하기 위해 가능한 현실적 대안이 민주당과 문재인이고
친노 친문 쪽 세력들이 그래도 개중 상식적이고 정직하고 스마트하고 인간적이라는 생각인데
손석희를 보고 있노라면 종종 이해하기 힘들만큼 친노 친문에 야박하거든요.

언론의 중립이고 나발이고 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달리는 열차에서 중립은 어차피 없는 것이고
팩트만 따라간다고 해도 어차피 가치관 세계관 진영 논리가 섞여 들게 마련이거든요.

안철수가 지금은 사그라져서 저 꼴이 됐으니 망정이지 그래도 지지율 좀 나오던 시절에는
안철수가 5를 잘못하면 보도를 안 하거나 1을 보도하고 문재인이 1을 잘못하면 3을 보도하는 식이었죠.
편파 보도를 하라는 것도 아니고 정확하게만 하면 되는데 가끔 중심추가 묘하게 돌아가더라고요.
1410 2017-01-17 04:28:03 4
이재명 시장 페이스북 그룹이 '문재인 퇴출' 이내요;; [새창]
2017/01/16 19:44:50
아래는 페이스북 <문재인 퇴출> 공개 그룹 소개 글입니다.
"또다시 문재인 중심으로는 민족 민주 민생 정권으로의 정권교체가 불가하다는 판단에
문재인의 대선후보 배제를 넘어 아예 야권에서 퇴출을 위한 여론확산과 토론의 장을 펼치고자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groups/152981348411402/permalink/311351325907736/
https://archive.is/KaHQl

이재명이 해당 그룹에 가입했던 내역이고요 (2016년 12월 16일 가입, 2017년 1월 16일 저녁 이슈가 되자 탈퇴)
박제 https://archive.is/EXoMS

1409 2017-01-17 04:17:20 6
미친 손가혁......... [새창]
2017/01/16 19:31:45
원래 성남시가 경기동부연합의 수도 쯤 되는 지역이고요.
시장 선거 때 통진당 후보와 단일화하며 인수위에 통진당 지분이 섞여 들었죠.
이재명 시장 선거 당시 명함이랑 공약서도 이석기 회사에서 찍었다고 하더라고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5264458
1408 2017-01-17 04:11:10 1
이재명, 문재인 부산저축은행 의혹 비난글 올렸다가 이내 삭제 [새창]
2017/01/16 17:53:21
저번에도 다른 글에서 정말 몰라서 묻는다며 은근히 흘리는 댓글 남겼던 닉이네요.
이미 글삭하고 튄 듯 하지만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2004년 부산저축은행 부실채권 처리업무 수임 건 :

(1) 다른 법무법인이 수임한 사건임 (법무법인 국제가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수임)
(2) 해당 법무법인이 시효만료가 급박한 사건들을 기간 내에 처리할 방법이 없자 도움을 청해오며 업무를 분담하게 된 것
(3) 부실 채권을 처리하는 단순 노가다 업무로 경비를 제하면 이익이 많지 않음
(4) 사건을 수임한 04년은 부산저축은행 사건이 심각해질 것으로 보이지 않던 시기였음 (부산저축은행 영업정지사건은 2011년)
(5) 심지어 문재인은 03년~08년 사이 참여정부 민정수석 및 비서실장을 맡으며 법무법인 대표를 사임한 상황이었음
(6) 은행의 부실채권 처리를 위한 소액지급 심판청구 대리는 대다수 은행과 법무법인에서 진행되는 지극히 통상적인 업무임

"2013년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1부는 "문 후보를 상대로 원칙대로 다 조사했지만 고발 혐의를 입증할 근거가 없다"며 무혐의 처분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2676449
1407 2017-01-17 04:00:53 1
손가혁 작전이 보이네요.^^ [새창]
2017/01/16 17:50:50
기사 잘 있습니다.

<"노사모가 분기탱천한 농민군이라면 정통들은 정예 기병부대"> 2007년 10월 18일
[인터뷰]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이재명 변호사
http://www.vop.co.kr/A00000089382.html
1406 2017-01-17 02:51:16 1
이재명 지지자표는 오지 않는다고 생각해야 할듯합니다. [새창]
2017/01/16 12:42:45
경선 후 탈당하여 무소속 출마하는 건 이인제 방지법에 의해 후보 등록이 안 되므로 못 할 거고
대략 ... 영혼을 팔지 않았다며 눈물 보이고 미국행 하는 이상의 임팩트를 주는 뭔 짓을 해도 할 것 같긴 한데 별 효과가 없을 것 같고
막장 경선으로 정치혐오 유발시켜 라이트한 민주당 지지층 투표 포기로 이끈다거나 할 수는 있을텐데 시국 탓에 역시 별 효과 없을 것 같고
김부겸 박원순과 우산동맹 반문연대로 별별 반칙과 꼼수로 경선 뚫고 올라 오는 불상사만 막으면 대략 지장 없을 거라 예상합니다.
1405 2017-01-17 02:36:40 1
이재명 지지자표는 오지 않는다고 생각해야 할듯합니다. [새창]
2017/01/16 12:42:45
애시당초 경선 이후 흡수가 불가능한 표들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반노반문 성향의 표들이니까요.

그리고 통진당 궁물당 바른당이 본진인 표들이라 이재명이 주춤하는 동시에
심상정이 출마 선언을 하거나 안철수 유승민이 강한 모습 보이며 상승세 타는 순간 그리 날아가죠.

일단 문재인으로 정해진 이후라면
다자구도 삼자구도 양자구도 어찌해도 문재인이 이기는 선거이므로 딱 하나만 걱정하면 됩니다.

이재명이 김부겸 박원순과 맺은 우산동맹 반문연대로 진흙탕 경선 난장판 경선 07년 정통들 시즌2로
경선 뚫고 올라와 민주당 대선후보 먹고 07년 당시처럼 전통적인 지지층들의 대거 이탈과 대선 검증에 걸려
장렬하게 낙선하고 정권교체 물 건너 가는 상황. 이 상황에 대해서만 걱정하고 대비하면 됩니다.
1404 2017-01-17 02:12:24 1
이재명, 문재인 부산저축은행 의혹 비난글 올렸다가 이내 삭제 [새창]
2017/01/16 10:45:50
<2004년 부산저축은행 부실채권 처리업무 수임 건>

(1) 다른 법무법인이 수임한 사건임 (법무법인 국제가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수임)
(2) 해당 법무법인이 시효만료가 급박한 사건들을 기간 내에 처리할 방법이 없자 도움을 청해오며 업무를 분담하게 된 것
(3) 부실 채권을 처리하는 단순 노가다 업무로 경비를 제하면 이익이 많지 않음
(4) 사건을 수임한 04년은 부산저축은행 사건이 심각해질 것으로 보이지 않던 시기였음 (부산저축은행 영업정지사건은 2011년)
(5) 심지어 문재인은 03년~08년 사이 참여정부 민정수석 및 비서실장을 맡으며 법무법인 대표를 사임한 상황이었음
(6) 은행의 부실채권 처리를 위한 소액지급 심판청구 대리는 대다수 은행과 법무법인에서 진행되는 지극히 통상적인 업무임
1403 2017-01-17 02:12:05 2
이재명 시장이 자정에 삭제한 트윗 [새창]
2017/01/16 10:07:00
<2004년 부산저축은행 부실채권 처리업무 수임 건>

(1) 다른 법무법인이 수임한 사건임 (법무법인 국제가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수임)
(2) 해당 법무법인이 시효만료가 급박한 사건들을 기간 내에 처리할 방법이 없자 도움을 청해오며 업무를 분담하게 된 것
(3) 부실 채권을 처리하는 단순 노가다 업무로 경비를 제하면 이익이 많지 않음
(4) 사건을 수임한 04년은 부산저축은행 사건이 심각해질 것으로 보이지 않던 시기였음 (부산저축은행 영업정지사건은 2011년)
(5) 심지어 문재인은 03년~08년 사이 참여정부 민정수석 및 비서실장을 맡으며 법무법인 대표를 사임한 상황이었음
(6) 은행의 부실채권 처리를 위한 소액지급 심판청구 대리는 대다수 은행과 법무법인에서 진행되는 지극히 통상적인 업무임

"2013년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1부는 "문 후보를 상대로 원칙대로 다 조사했지만 고발 혐의를 입증할 근거가 없다"며 무혐의 처분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2676449
1402 2017-01-17 02:04:19 0
[새창]
독립 안 되면 독립군 탓이라는 개소리
1401 2017-01-16 05:22:36 52
이재명의 정치적 자살 [새창]
2017/01/16 02:37:33
"모라토리엄 선언은 평상시 재정에 여유가 많은 성남인지라 前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소속이였던 이대엽 전 시장과 소속당의 병크를 확실하게 각인시켜서 엿먹이려는 퍼포먼스라는 견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애당초 모라토리엄을 선언할 '당시' 성남시의 재정자립도는 경기도 1위였다. 더불어 3,222억의 빚이 많아서 당장은 못 갚겠다면서 모라토리엄을 선언했던 現 시장은 2014년까지 '1조'를 들여 택지개발 사업을 벌이겠다고 한다. 2012년 12월 29일 트윗을 통해 공개한 내용으로는 부채 6,765억중에 4,200억을 갚았고 2013년이면 부채를 모두 갚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채는 회계상 자산매각, 지방채 발행으로 갚았다.(약 70% 이상)" https://namu.wiki/w/%EC%84%B1%EB%82%A8%EC%8B%9C / [박제] http://archive.is/Fogjp

<이재명 시장 부채 숫자놀음 중단하라> 2013년 2월
박완정 시의원,5분발언서 강력 비판 ...부채상환 내역 공개 촉구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26069
[박제] http://archive.is/UWUOl

<경기 성남시 이재명 시장 모라토리엄 공방의 진실> 2014년 4월
“빚내서 빚 갚고, 자산 매각해서 빚 갚고, 사업 우선순위 조정해서 빚 갚는 행정에 불과합니다. 순수하게 예산을 절감해서 부채를 줄인 부분은 극히 일부에 불과해요. 성남시의 부채와 채무가 눈덩이처럼 늘어나, 채무는 2010년 90억에서 1193억원으로 13배 증가했고 부채는 825억에서 2100억원으로 2.5배 증가했어요.”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1&nNewsNumb=20161222348&nidx=22349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1)> 2016년 3월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603174465A
[박제] http://archive.is/jV0H9

취재팀은 이같은 내용에 대해 지난달 24일 성남시의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답변을 미뤄 4차례 이상 답변 요구를 추가로 한 끝에 21일만인 이달 15일에야 서면 답변이 넘어왔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앞서 언급한 2014년 1월 이재명 시장의 기자회견이 모두였습니다.
성남시에 추가로 문의했지만 모라토리엄이 허구라는 취재 내용에 대해 반박할 주장은 추가로 내놓지 못했습니다.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2)>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603187481A
[박제] http://archive.is/ePpZd

취재팀은 ‘지자체 최초의 모라토리엄 선언’으로 주목 받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선언이 실체가 있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2회에 걸쳐 설명드린 바와 같이 검증 가능한 여러 수단을 동원해 확인한 결과 실체는 없었습니다.
성남시는 무엇 때문인지 이같은 지적에 타당한 반박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명 시장과 성남시의 진정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성남시 청렴도 순위 + 측근 비리 3건 구속 기소 및 해당 측근 친인척 시청 채용 사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5257244
[박제] http://archive.is/ZbCr5

<이재명 성남시장 업무추진비 현금인출 사용> 2016년 12월
'비서실 직원들의 격려금, 일부 기자들과의 회식비로'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device=pc&key=20161201010000294
[박제] http://archive.is/vbRm7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관용차량 사용 논란> 2011년 12월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23737
[박제] http://archive.is/bLcoa
1400 2017-01-16 05:16:33 3
운영게 정도는 읽는 시늉이라도 할줄 알았습니다. [새창]
2017/01/16 04:34:02
메갈 때도 그랬지만 운영자가 히스테릭한 반응을 보이는 지점들이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메갈 사태 당시 다중 아이디 사용으로 계정 몇 개가 차단되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반 메갈을 억누를 생각으로 작정하고 반 메갈 글들을 시스템 상에서 분석하지 않았다면
액면상으로는 동일인이라고 알아보기 힘든 그런 계정들이었는데 차단 먹이더라고요.
이 링크가 당시 해명 글이고요. http://todayhumor.com/?ou_12626

오유가 다양한 이슈 지형에서 극단적인 강성을 띄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만
지친 건지 의욕 상실인 건지 해당 사태 이후로 운영자가 글도 거의 안 올리고 잠수 모드 비슷하게 가는 것 같더라고요.

저 개인적으로는 운영자 주위에 메갈에 우호적인 진보 쪽 사람들, 이재명 지지자 내지는 이동형 비슷한 색깔의 사람들이 많다고 보고
해당 건들은 사감으로 운영했고 할 말 없으니까 대응 안 하는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 때 국정원 여론 조작 사건 관련으로 오유 운영 측에서 제보 등 큰 일을 했고 이후 소송 등 시달린 점이라든가
이후 민주당 온라인 입당 열풍의 근거지로 정권 교체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거점이 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운영자도 사람이니 대충 넘어가자 이렇게 되더라고요.

Yoooooooonha 님 글은 사실 사진과 주장 사이에 갭이 있고 감정적인 몰이 느낌이 있긴 했습니다만
그 정도 수위의 글이 관리자 차단을 당할 정도였다면 이재명을 향해 피의 쉴드를 치던 손가혁 댓글러들은
이미 수두룩하게 차단을 당했어야 공정성 형평성이 맞을 거라
부당하고 억울한 차단이었다는 점에 십분 공감하며
해명을 요구하고 있음에도 무시 일변도인 운영자의 태도 역시 문제적이라 생각됩니다만
제 예상에 운영자는 아마 해명도 답변도 하지 않을 것 같은 지라 ...
지켜보는 사람들은 다들 챙겨보고 제대로 기억하고 있으니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기 바라며
두서없는 댓글이나마 붙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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