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미가 지난 전당대회 당시 여성위원장 선거 관련으로 유은혜를 띄운답시고 양향자를 비아냥대며 비꼰 트윗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https://twitter.com/hopesumi/status/766579111628156928
필리버스터 하던 은수미는 어디갔는지 질 안 좋은 부녀회 아줌마들의 왕따 이간질 입방정 수준이라 대단히 놀랐더랬습니다.
당시 유은혜 편든다고 양향자를 편파적으로 대한 의원들은 은수미 외에도 손혜원, 김현미가 있었고요.
관련하여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자 상식 이하의 모습으로 응수한 의원이 은수미, 김현미, 김한정이었습니다.
김현미는 양향자가 당선되자 "대선까지 길이 더 복잡하고 험난해졌다. 소탐대실..." 이라고 하였고
https://twitter.com/hyunmeek/status/769509800229036033
이에 반발하는 트위터리안에게 (지금 다시 보니 삭제한 듯 합니다만) " 환영^^ " 이라고 답하여 물의를 빚었고
김한정은 전당대회 결과에 "결과가 뻔하고 투표할 필요가 없는 선거는 생명력이 없습니다. 민주당은 그래서는 안됩니다"라고
하였다가 비판이 쇄도하자 비판하는 이들을 향해 공산당, 일베라고 지칭하는 등 물의를 빚었죠.
https://twitter.com/hanjungok/status/769498513025605632
"그건 공산당입니다" http://i.imgur.com/leNVvne.jpg
"'일베'류와 행태적으로 근본적인 차이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기 바랍니다" http://i.imgur.com/yhXwlbZ.jpg
그리고 당시 물의를 빚은 상기 전현직 의원들에게 가해진 비판을 '악플의 세력화'라 싸잡아 폄훼한 칼럼이 있었는데
이 칼럼을 쓴 유승찬이라는 이가 자신의 페북에 해당 칼럼을 인용하며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유은혜를 지지했다는 이유만으로 공격을 받았다며 사태를 왜곡하는 점이 특히 가관인 칼럼이었고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36103203086956&id=100000618651706
은수미는 예의 '악플의 세력화' 포스팅에 다음과 같은 댓글을 남깁니다.

유승찬이라는 이는 일전에 메갈 옹호 칼럼니스트로 넷상에 회자된 바 있었던 이로 (은수미는 이 칼럼에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11641615533115&id=100000618651706&pnref=story
문재인에 대해 대통령병이라며 비방에 다름 아닌 평을 남긴 적도 있는 인물입니다.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10088622355081&id=100000618651706
안철수 진심캠프에서 소셜미디어 팀장을 했다고도 하고요.
유은혜 지지하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로 비판을 했다며 권리당원을 악플러로 매도하고도
해당 칼럼에 비판을 받은 이후에도 반성없는 모습이었고요.
"유은혜가 힘없이 탈락한 것은 <온라인 당원 악플러>가 당내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친 첫 사례"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35057906524819&id=100000618651706
반성 없는 '외연 확장' 인질극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38475346183075&id=100000618651706
일련의 사태를 지켜본 이래 은수미라면 필버 당시 국민을 향해 "저의 주인이신~" 이러던 모습과
비판 받을 일을 하고도 뭐가 잘못인지도 모른 채 국민들을 향해 악플러 안기부 고문 운운하는 모습이 겹쳐 보이며
가증, 가식, 위선 이런 느낌입니다. 저는 은수미를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