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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4 2017-01-21 04:00:50 1
완전국민경선제 ..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새창]
2017/01/20 20:20:19
공감합니다.
문 전 대표는 저렇게 말할 수 밖에 없어요. 그건 그 분 생각이고 그분 입장이고요.
문 전 대표가 그리 말했다고 네네 수긍하고 고분고분할 이유도 없고요.
우리는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면 됩니다.

오유에 경선룰 가처분 금지 소송 낸다는 분 계시던데요.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9117

위 글의 댓글에 보면 당원에게 당내 경선 투표권 보장한다는 현수막, 가입 축하 문자 등 사진 올라온 것들 많은데요.
단체로 당비 환불 청구나 소송을 낸다거나 할 수 있는 조치들은 다 취해 봤으면 싶네요.
이런 건 제대로 단디 바로 잡아야 당이 제대로 가고 혹시 모를 후회할 일들 또한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1443 2017-01-21 03:47:08 1
박원순 "文 비판 이유? 조용한 경선은 죽음, 시끌벅적해야 관객 모여" [새창]
2017/01/20 10:39:23
대선 후보는 우리쪽 가장 강한 선수를 내는게 기본이다
http://todayhumor.com/?sisa_832792

이재 명박 원순 시장님이 뭔가 큰 착각을 하고 계신데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6700

[추억] '숙의배심원단'에 의한 역동적 경선의 모습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6818

계란닦이 안희정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6850

전 2007년에 아주 역동적인 경선을 보았습니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6405
http://gujoron.com/xe/column/795241

최순실 게이트 탄핵 정국의 충격, 쇼크, 패닉, 아노미에
박근혜최순실 일당의 어거지와 안하무인에 질리고 지치고 피로감 만땅이라
이 시국에 일 조잡하고 복잡하게 만드는 인간들에겐 바로 짜증과 비호감이 꽂히는 시절이죠.

게다가 다자구도 삼자구도 양자구도 어찌 붙어도 문재인이 이기고 있잖아요.

진정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하고 당을 사랑하고 시국을 걱정하고 민심을 헤아린다면
박원순 김부겸 이재명 등이 지금 하고 있는 짓거리들은 도저히 있을 수가 없는 일들이죠.
1442 2017-01-21 03:38:52 1
내가 문재인 전 대표를 지지하는 이유 [새창]
2017/01/20 17:30:34
작살 칼춤이 듣기엔 시원하지만 3족에 9족을 멸하고 백만 넘게 도륙을 해도 보복과 후환이 닥치게 마련이죠.
게다가 어제 보도된 필리핀 경찰의 교민 살해 사건처럼 두테르테의 살인 면허가 법치 붕괴 무법 천지로 이어지는 것만 봐도
법대로 원칙대로가 최고의 정의라는 걸 알 수 있고요.
1441 2017-01-21 03:29:30 8
경선룰 가처분금지 소송 준비 중입니다. [새창]
2017/01/20 16:55:00
구국의 결단에 엄지척 입니다.
권리당원 당비 환불 청구도 진행하면 어떨까요.
정식 소송이 가능하다면 소송의 형태로요.
일차 구글 닥스 같은 툴로 성명, 연락처, 이메일, 입당일, 입당 후 납부한 당비 총액 일괄 취합해서
당내 경선 투표권 준다더니 완전국민경선이면 사기이니 납부한 당비 돌려내라고 환불 청구도 해서
지도부에게 김부겸 박원순 이재명 땡깡 물리칠 명분을 단디 안겨주었으면 싶네요.
1440 2017-01-21 01:07:31 0
김기춘 영장판사...수준...jpg [새창]
2017/01/20 10:45:23
2016년 11월 24일 '박사모'에 '따뜻한 커피'라는 닉네임의 작성자가
'성창호 판사님이 올리신 글이래요.보셨어요?'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이 퍼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삭제된 원글 링크>
http://m.cafe.daum.net/parkgunhye/U8YZ/700228

<근거 1>
http://blog.daum.net/ukoinc/940 (2016년 12월 1일)
(박제) https://archive.is/rq2FW
본문 중 빨간 글씨 처리 및 괄호 속 내용을 퍼간 블로거가 임의로 편집한 듯 합니다만
원본 글의 제목과 작성자 닉네임 등이 보존된 펌글입니다.

<근거 2>
http://blog.naver.com/boha50/220870087673 (2016년 11월 24일 23시 30분)
올인코리아 주의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35137 (2016년 11월 30일)
http://freestorm.net/bbs/board.php?bo_table=sugg&wr_id=210 (2016년 11월 30일)
노노데모 주의 http://cafe.naver.com/nonodemo/319370 (2016년 11월 30일)
http://cafe.naver.com/ysook/7133 (2016년 12월 1일)
일베 주의 http://www.ilbe.com/9149191079 (2016년 12월 12일)

* 박사모 밴드에도 '법조인 성창호 판사님의 글' 이라고 올라왔고요. (작성자 '유비무환', 2016년 11월 25일)
http://band.us/#!/band/62703764/post/9369
(박제) https://archive.is/mDa1m

* 박사모에서 회원명 '따뜻한 커피'로 검색하면 '따뜻한커피'라고
'따뜻한'과 '커피'를 붙여 쓴 닉네임이 하나 걸리긴 합니다.
다음 카페 닉네임 규칙이 어찌 되는지 모르겠지만
통상적으로 보면 별개의 다른 회원으로 보는 게 맞을 듯 하고요.
주작인지 아니면 정말로 성창호 판사 글을 퍼온 것인지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띄어쓰기 붙여쓰기 습관을 보면 실제로 쓴 글이 퍼진 것 같고
말줄임표 남발하거나 말줄임표를 공백없이 이어 붙이는 부분을 보면 아닌 것도 같고
실제 글이다 6 : 주작이다 4 정도 느낌입니다.
1439 2017-01-20 03:21:13 6
文, 여의도에 캠프 사무실 꾸려..대선행보 가속화 [새창]
2017/01/20 00:09:10


1438 2017-01-19 03:14:43 0
기문오빠 하루가 멀다하고 또 레벨업.gisa [새창]
2017/01/18 16:59:07


1437 2017-01-19 02:55:48 1
화해치유재단, '위안부'피해 당사자도 모르게 위로금 '도둑 지급' 파문 [새창]
2017/01/18 15:19:47
저 화해치유 재단 이사장 김태현이란 이가
어디서 갑툭튀인가 했더니 아래 기사에 등장하더라고요.

<‘나경원 딸 부정입학 의혹’ 제3면접관 주장 나와…“실기점수 줬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822

나경원 딸 성신여대 부정 입학 논란 때
입시 채점 들어갔던 심사위원 중 한 명인데
아래와 같은 주장으로 나경원 딸 역성 들어줬던 교수예요.

1. 실기 시험 때 자기 소개 시간 없었다
2. 음악을 틀고 드럼을 쳤는데 조화롭게 잘 해서 좋은 점수를 줬다

심사위원장 이병우는

1. 자기 소개가 있었음을 인정 했고
2. 실기는 점수에 포함되지 않는 전형

이라고 했거든요.

부정 행위를 폭로한 이재원 교수는

1. 자기 소개 때 부모 신분 밝혔는데 실격 처리 안 한 특혜
2. 반주 테잎 찾는데 25분 준 특혜

를 고발했다고 하고요.
1436 2017-01-19 02:16:02 0
이재명, 10주 만에 10%벽 무너져… [새창]
2017/01/18 11:19:44
새누리 후보라면 몰라도
민주당 정치인, 진보 진영 정치인으로선 심각한 문제들이죠.

가장 기본적인 신뢰가 불가능한데 뭘 할 수 있겠습니까.
진보 버전 이명박 소릴 듣는 판에 손가혁들은 국어사전 도덕책 법전 따로 쓰나 보네요.
1435 2017-01-19 02:04:26 3
‘정권교체’에 사활건 문재인, ‘문재인 사단’이 돕는다 [새창]
2017/01/18 10:40:31
은수미가 지난 전당대회 당시 여성위원장 선거 관련으로 유은혜를 띄운답시고 양향자를 비아냥대며 비꼰 트윗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https://twitter.com/hopesumi/status/766579111628156928
필리버스터 하던 은수미는 어디갔는지 질 안 좋은 부녀회 아줌마들의 왕따 이간질 입방정 수준이라 대단히 놀랐더랬습니다.

당시 유은혜 편든다고 양향자를 편파적으로 대한 의원들은 은수미 외에도 손혜원, 김현미가 있었고요.
관련하여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자 상식 이하의 모습으로 응수한 의원이 은수미, 김현미, 김한정이었습니다.

김현미는 양향자가 당선되자 "대선까지 길이 더 복잡하고 험난해졌다. 소탐대실..." 이라고 하였고
https://twitter.com/hyunmeek/status/769509800229036033
이에 반발하는 트위터리안에게 (지금 다시 보니 삭제한 듯 합니다만) " 환영^^ " 이라고 답하여 물의를 빚었고

김한정은 전당대회 결과에 "결과가 뻔하고 투표할 필요가 없는 선거는 생명력이 없습니다. 민주당은 그래서는 안됩니다"라고
하였다가 비판이 쇄도하자 비판하는 이들을 향해 공산당, 일베라고 지칭하는 등 물의를 빚었죠.
https://twitter.com/hanjungok/status/769498513025605632

"그건 공산당입니다" http://i.imgur.com/leNVvne.jpg
"'일베'류와 행태적으로 근본적인 차이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기 바랍니다" http://i.imgur.com/yhXwlbZ.jpg

그리고 당시 물의를 빚은 상기 전현직 의원들에게 가해진 비판을 '악플의 세력화'라 싸잡아 폄훼한 칼럼이 있었는데
이 칼럼을 쓴 유승찬이라는 이가 자신의 페북에 해당 칼럼을 인용하며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유은혜를 지지했다는 이유만으로 공격을 받았다며 사태를 왜곡하는 점이 특히 가관인 칼럼이었고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36103203086956&id=100000618651706

은수미는 예의 '악플의 세력화' 포스팅에 다음과 같은 댓글을 남깁니다.



유승찬이라는 이는 일전에 메갈 옹호 칼럼니스트로 넷상에 회자된 바 있었던 이로 (은수미는 이 칼럼에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11641615533115&id=100000618651706&pnref=story
문재인에 대해 대통령병이라며 비방에 다름 아닌 평을 남긴 적도 있는 인물입니다.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10088622355081&id=100000618651706
안철수 진심캠프에서 소셜미디어 팀장을 했다고도 하고요.

유은혜 지지하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로 비판을 했다며 권리당원을 악플러로 매도하고도
해당 칼럼에 비판을 받은 이후에도 반성없는 모습이었고요.

"유은혜가 힘없이 탈락한 것은 <온라인 당원 악플러>가 당내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친 첫 사례"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35057906524819&id=100000618651706

반성 없는 '외연 확장' 인질극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38475346183075&id=100000618651706

일련의 사태를 지켜본 이래 은수미라면 필버 당시 국민을 향해 "저의 주인이신~" 이러던 모습과
비판 받을 일을 하고도 뭐가 잘못인지도 모른 채 국민들을 향해 악플러 안기부 고문 운운하는 모습이 겹쳐 보이며
가증, 가식, 위선 이런 느낌입니다. 저는 은수미를 반대합니다.
1434 2017-01-18 21:23:20 1
이재명 걍 냅둬라 [새창]
2017/01/18 12:24:52
오늘 기본소득이라면서 국민 절반에게 1인당 연간 130만원 준다고 막 지르던데
아무리 사대강에 20조를 쳐바르는 미친 나라라지만 그건 미친 정권 탓이고 가계부채 1,300조, 국가 부채 1,000 조 상황에서
33조 원을 매년 국민 절반에게 매월 11만원 씩 담배값 간식값 보태주는 건데 사실상 깨는 짓이죠.

하지만 반문반노 성향으로 하나 된 온갖 매체들이 한결같이 쉬쉬하거나 까도 소소하게 대충 까고 마는 탓도 있고 해서
포털 댓글을 보면 손가혁이 좌표 찍고 출동한 여파도 있겠지만 아직 이읍읍의 실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차피 문대인이 대세이고 이재명 지지율 한 자리수로 떨어졌고 하던대로 자폭 행보 계속할테니 조만간 정리될 것 같지만
그래도 미세먼지화 되기 전까지는 실체와 문제점을 알릴 기회가 있다면 그래도 적극 알리고 바로 잡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오늘 낮에 보니 Daum 뉴스 댓글에 이재명 문제점 지적 댓글을 자주 올리고 베플 자주 가던 닉네임을 일컫어
분열 조장 분자라고 쓴 댓글이 베플 3위에 가 있더라고요. 비공 0 이었고요.
손가혁들이 설쳐대는 만큼 어느 정도 신경을 써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1433 2017-01-18 20:57:08 2
이재명, 10주 만에 10%벽 무너져… [새창]
2017/01/18 11:19:44
<경기 성남시 이재명 시장 모라토리엄 공방의 진실> 2014년 4월
“빚내서 빚 갚고, 자산 매각해서 빚 갚고, 사업 우선순위 조정해서 빚 갚는 행정에 불과합니다. 순수하게 예산을 절감해서 부채를 줄인 부분은 극히 일부에 불과해요. 성남시의 부채와 채무가 눈덩이처럼 늘어나, 채무는 2010년 90억에서 1193억원으로 13배 증가했고 부채는 825억에서 2100억원으로 2.5배 증가했어요.”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1&nNewsNumb=20161222348&nidx=22349

<성남시 청렴도 상황> 국민권익위원회 평가 순위>
32위 (2012년) → 47위 (2013년) → 52위 (2014년) http://newsv.kr/detail_snam.php?number=13001&thread=50r01r11

<성남 잔디구장 비리 업체, 금품 로비 정황 속속 드러나> 2012년 4월
http://media.daum.net/v/20120420103009511

<우수저류조 비리 전 성남시 공무원 등 2명 구속> 2015년 5월
http://media.daum.net/v/20150511174810844
http://newsv.kr/detail_snam.php?number=13001&thread=50r01r11

<이재명 시장 前 비서 체포> 2016년 7월 6일
http://media.daum.net/v/20160706154009727

<근데 진짜 이재명 시장은 왜 비리로 구속된 비서의 친동생은 왜 채용한걸까요?>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5093621


<이재명 시장 관련 이슈 수집 정리> 12월 22일 이전까지 알려진 내용들입니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1931

* 보충 (1) 음주운전 무고죄 등 전과 3건 내역 http://i.imgur.com/TWnNX8H.jpg
* 보충 (2) 페북 좋아요 사건 종합 http://i.imgur.com/HPbTFTX.png

<이재명 시장님 진짜 재밌는분이네요>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6535860

"오늘 더민주 신입당원 교육이 있었습니다
강사가 이재명 시장님과 손혜원 의원이었죠

그런데 그 자리에 문재인이 와서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한 해명을 했고
또 확실한 진상 규명과 처벌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교육이 끝난 후에 페북에 논란이 되고 있는 글을 올렸네요
재밌는 것은 이미 문재인의 이야기를 듣고 제대로 된 처벌과 진상 규명을 할 것임을 알았는데 저 페북 글을 올렸네요

근데 기계적인 좋아요인줄 알았는데 또 그것이 아니네요
다른 글에는 댓글에 좋아요 누르지 않은 글도 많네요"

* 보충 (3) 논문 표절 전문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2312

* 보충 (4) 정동영 "이재명 성남시장 영입해야" (2016년 2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417&aid=0000164280

이재명 "국민은 민주당과 국민의당 차이 못느껴, 연정해야"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6922

이재명측 경선룰 협상 대리인 문학진의 이력.txt (07년 대선 정동영 대선캠프 선대본부장)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7005831


* 보충 (5) 손가혁 "이재명 기사가 뜨면 링크 열고 들어가 공감 누르고 댓글달기 운동" http://i.imgur.com/SXkEnAR.jpg
손가혁 커뮤니티(주갤, 오유, 아고라, 딴지, 82쿡, 보배드림, 엠팍, 뽐뿌 등) 대응 지침 http://i.imgur.com/C2fMwwD.png
이적이 "어떤 조직이 지침에 따라 댓글 쓰고 좋아요 누르면서 조작하는 겁니다" http://i.imgur.com/zJV2iVe.jpg

손가혁 회원이 근거없음으로 판명난지 백만년도 더 된 내용으로 엠팍에 문재인 음해 글 올리고 손가혁 카페에서 자랑하는 현장
http://cafe.daum.net/jaemyunglee/GYeV/8878?q=cooljo
https://archive.is/P3MhT (박제)

엠팍에 올라왔던 손가혁 3중 충돌 사고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6811208
갈데까지 간 손가락혁명군 ㅋㅋ...jpg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159381

댓글부대 출정식과 어플에서 개인신상정보를 모아 선거인단 자료확보 활용 의혹
https://twitter.com/lalapesto/status/821139512579362816
1432 2017-01-18 20:45:52 0
이재명, 10주 만에 10%벽 무너져… [새창]
2017/01/18 11:19:44
지지율의 향방과는 무관하게 이재명 같은 사람이 대선 후보라고 그것도 민주당 대선 후보라고 나오는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거품 꺼지니 사필귀정 자업자득이라고 보는 거고요.
1431 2017-01-18 20:26:17 1
이동형의 문제점 [새창]
2017/01/18 10:06:43
커뮤니티들이 이간질 분탕질에 안 넘어가고 잘 버티게 해줬다고 볼 게 아니라
문제적 인물이라는 걸 빠른 시점에 제대로 공유하지 못하도록 막는 쪽으로 작용했고
그로 인해 정권 교체 바라는 야권 전체에 큰 데미지를 주었다고 봐야죠.

김어준이나 이동형이 분열하면 안 된다고 우리끼리 싸우면 새누리가 좋아한다고 이런 식으로 깔아버린 덕에
이재명이 짧게는 2주, 길게는 한달여 동안 검증 이슈에서 견고한 쉴드를 받을 수 있었고
그 결과 정권교체에 가장 큰 위험 부담으로 성장하고 유지되고 있습니다.

진작에 거품 뺴버렸어야 하는데 이제 겨우 한 자리 수 됐죠.
경선 룰은 촛불 공동경선 숙의 배심원제 별별 요사떨며 바람잡은 결과 그들이 바라는 완전국민경선이라고 하고요.

다자구도 양자구도 삼자구도 어찌 붙어도 문재인이 이기는 판이고
이건 탄핵 정국 탓도 있지만 준비된 후보 검증된 후보이기 때문인데

그걸 민주당 후보가 기본 이상 먹고 들어가는 판이라고만 인식한
박원순 김부겸 이재명이 별 요상한 수를 다 들고 나오고 있죠.

07년 박스떼기 막장 경선으로 지지자 대거 이탈시키고 정권 놓치고
그렇게 이명박근혜 10년을 연 정통들 대표 이재명이

당시 정통들 인원들과 함께 당시의 데자뷰가 물씬한 행보를 연이어 선보이며
인격적으로도 파탄에 가까운 모습을 연이어 보여주고 있고요.

이동형은 자기가 띄우고 키운 상품 대통령 만들고 싶은 사심 + 친목 친분 관계로 인한 팔안굽으로
제대로 된 판단을 안 하고 못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매체를 통해 오래도록 정 주고 맘 주고 신뢰하며 익숙하게 접해오던 인물이
실수를 하거나 사고를 치거나 변질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대개들 팔안굽이 되더라고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로 볼 지, 이게 그리 크게 잘못한 거냐로 볼 지는
각자의 누적된 정보에 따라 의견이 갈릴텐데요. 저는 이동형이 잘못했고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430 2017-01-18 19:52:35 0
문재인 전 대표 트윗, 세종청사에서 과로로 숨진 여성 공무원의 소식에 [새창]
2017/01/18 08:14:16
그렇게 되면 미취학 아동 등 육아를 위해 근무 시간 단축을 필요로 하는 연령대의 자녀가 있는 남녀 모두가 기피 대상이 되겠죠.
싱글, 딩크, 독신주의자, 이미 자녀가 장성하여 근무 시간 단축을 요하지 않는 남녀에게 가산점이 부여되는 형태가 될 테고요.
이 부분은 단축되는 시간에 따른 급여분 만큼 세금으로 보전을 해주거나 법적으로 차별하지 못하도록 강제하는 외엔 방법이 없습니다.

사회 전체가 어느 정도 먹고 살기 낙낙해지면 공동체, 한 가족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게 되고
육아를 위한 배려 또한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 질테니 그리 되길 바라며 일단은 가능한 방법들을 모두 동원해 봐야죠.
아이를 키우는 직장 여성, 홀로 아이를 키우는 직장 남성 모두를 배려하는 정책이 되야야 할 것이고
정책 단계에서는 그리 되리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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