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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9 2017-01-16 04:45:14 0
여론조사 믿지 마세요 [새창]
2017/01/13 11:29:44
(1) 새누리당의 개입이 의심되는 십알단과 국정원의 대대적인 댓글 여론조작,
(2) 최구식 박희태 새누리 의원 비서들이 주도한 선관위 디도스 공격만으로도 부정 선거라 칭할만 하죠.
(3) 거기에 51.6% 득표율이라는 인위적인 숫자와 (4) 국정원의 요상한 프로그램 구입 건 등을 종합하면
총체적인 부정 선거였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평소 저들의 작태를 미루어 봐도 투표함 바꿔치기, 조직적 동원, 개표 부정 등
별 짓을 다 하고도 남을 족속들이기도 하고요.

다만, 내부 고발 등이 따르지 않는 한 정황 증거에서 시작해야 하는 터라
검경이 개누리 수족들인 구도에서는 밝혀내기가 수월치 않으니 적극 의혹을 제기하지 않고 있을 뿐이죠.

당과 국가기관이 개입된 대대적인 여론 조작, 엽기적일 정도의 인위적인 득표율 숫자, 선관위 디도스 공격 등이
우리 쪽에서 실행될 일은 없는 관계로 ... 문재인 당선에 그런 오명을 쓸 일은 없을 겁니다.
1398 2017-01-16 03:52:56 9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손가혁? [새창]
2017/01/15 23:04:27
문재인 지지율이 30%를 넘어가고 양자구도 다자구도 어떻게 붙어도 다 너끈히 이기는데
대체 어떻게 하면 문재인 살리자고 10% 지지율에서 추락할 일만 남을 이재명을 죽인다는 되도 않을 말이 나오는 지 신기하네요.
1397 2017-01-16 03:40:31 10
[새창]
국내 굴지의 IT 기업 밀집한데다 천당 밑에 분당, 거기에 판교까지 ... 성남시라는 부자 동네였고
전대미문의 스케일로 말아먹은 막장 전임 시장이 있었던 탓에 유효했던 부분을 감안해야죠.

모라토리엄 선언 당시에도 재정 자립도가 1위였던 동네이고
굳이 바로 안 갚아도 되는 빚을 지방채 발행해서 빚 내서 빚 갚고 치적으로 삼은 케이스던데요.
대선까지 갈 추진력으로 삼을 만큼 드라마틱한 성과를 낼 소재를 다시 만나기 힘들 겁니다.

성남시 청렴도 순위 보면 정신 번쩍 나는 분들 꽤 있을 겁니다.

국민권익위원회 평가 순위 기준
32위 (2012년) → 47위 (2013년) → 52위 (2014년) 였다죠.
http://newsv.kr/detail_snam.php?number=13001&thread=50r01r11
1396 2017-01-16 03:09:33 5
이재명의 적은 이재명. 이재명 사드 VS 이재명 사드 [새창]
2017/01/15 20:42:42
이재명 박원순이 그간 노무현에 대해 애정을 표해온 것만 보고 언뜻 친노 친문과 결이 같으리라고 생각해온 사람들이 많을텐데요
애당초 뿌리 깊은 반감을 간직해온 측들입니다.

이재명은 비주류, 정동영, 동교동, 궁물당 라인으로 보면 되고요.
박원순은 민평련, 김근태 계와 밀착되고 있는데 김근태가 참여정부와 노무현 까던 내용 아는 분들은 앙금을 기억할 수 있을 거고요.

원래 대선 땐 눈이 돌아가는 사람들이 속출한다죠. 해까닥이라고.
날파리처럼 모여든 인사들이 주위에서 부추기고 떠받들고 그러다 보면
내가 될 것 같다는 과대 망상에 김두관처럼 지사 자리도 막 던지고 그리 되는 거죠.

김부겸 이재명 박원순 셋은 우산동맹 반문연대이고 이재명으로 단일화한 상태로 보면 됩니다.
친노 친문 민주당 주류들은 인원 풀이 두텁죠. 주류에 우호적으로 응하며 지분 요구해서 받아 봐야 상대적으로 양에 안 찹니다.
친노 친문 주류들을 배제하고 우산동맹 3인이 권력을 나눈다고 생각하면 전리품이 크죠.

손학규(김병욱), 김종인(박용진) 백업 받으며 김부겸이 개헌 보고서 난동으로
지도부 흔들어 경선룰 협상 테이블에서 지도부로 하여금 눈치 보게 만드는데 성공했죠.

개헌 고리로 엮인 이들은 민주당 비주류 - 궁물당 - 친이 - 친박까지 이어지는 라인이죠.
요령 좋게 이용만 해 먹겠다는 계산으로 손 잡았다간 되려 잡아 먹힐 판인데 뵈는 게 없는 거죠.

박원순 촛불 경선, 이재명 숙의 배심원제 거론하며 딜이랍시고 협상이랍시고
모바일 배제한 100% 국민 경선만 되라고 고사를 지내고 있을텐데요.

이는 박사모를 비롯한 개누리 조직표 궁물당 조직표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닌 상황이고요.
지도부는 약자를 배려한다는 등 2012년보다 진화한 형태가 될 거라는 등 영 불길한 시그널을 토해내고 있죠.

마치 탈당이라도 할 것처럼 각 세우며 경선룰을 최대한 유리하게 끌어내서
07년 정통들 시즌2 찍을 요량으로 박스떼기 콜떼기 1인당 8천명 확보 이런 식으로 달린다고 치면
이재명이 경선 못 뚫을 일도 없겠고요.

그렇게 대선 올라가면 조중동 종편은 공중파 스케일로 현미경 검증 스케일로
형수 욕설부터 철거민, 논문 표절, 음주운전 등 갖은 문제꺼리들을 창고 대방출하며
반기문 등 보수 후보 승리로 19대 대선을 마무리 지으려 들 거고요.

이재명이 지금이 아니면 안 되는 양 덤비고 나선 건 어수선한 정국인 만큼 검증 기간이 짧은 관계로
여느 때에 비해 문제점들은 덜 노출되고 탄핵 정국 탓에 사이다 칼춤 이미지로 지지율 폭등을 견인할 수 있다는 계산 때문이기도 하고
그 이면에는 성남시정의 성과가 조만간 털리면서 거품 걷히고 초라한 행색이 드러날 수 있다는
위기감이 깔려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한참 전에 성남시장 재선이 이어 인천 시장 도전 운운했던 적이 있었는데 인천과 성남은 상황이 다르죠.
성남은 모라토리엄 선언 당시에도 재정자립도 1위였고 빚도 바로 안 갚아도 되는데 지방채 발행해서 갚고 치적으로 홍보한 거거든요.
게다게 성남은 부자 동네죠. 굴지의 IT 기업들 즐비한 만큼 주민들 생활 수준도 높고 시정 펴기도 좋고요.

인천은 실제로 빚더미도 빚더미이고 여러 문제들이 심각하죠.
성공하지 못하거나 대선까지 치고 나갈 자랑꺼리가 되지 못할 확률도 높습니다.
즉, 부풀려진 성남시정 성과 만큼의 홍보 소재가 되지 못할 확률이 높고 그렇다면 그에겐 지금이 피크인 거죠.
자기 그릇을 알고 겸손하게 겸허하게 국민과 나라 생각만 한다면 저런 식으로 나올 일이 없는데
저리 나온다는 건 권력욕에 눈이 뒤집힌 거로 보면 됩니다.
07년에 반칙 편법으로 경선 뚫는데 까지는 해봤고 이번엔 더 갈 수 있다고 착각하는 거죠.
1395 2017-01-16 02:05:03 13
와.. 아무리 급해도 이재명이 도덕성을 거론할줄이야.... [새창]
2017/01/15 22:10:26
<이재명 시장 관련 이슈 수집 정리> 12월 22일 이전까지 알려진 내용들입니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1931

* 보충 (1) 전과 내역 http://i.imgur.com/TWnNX8H.jpg
* 보충 (2) 페북 좋아요 사건 종합 http://i.imgur.com/HPbTFTX.png

<이재명 시장님 진짜 재밌는분이네요>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6535860

"오늘 더민주 신입당원 교육이 있었습니다
강사가 이재명 시장님과 손혜원 의원이었죠

그런데 그 자리에 문재인이 와서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한 해명을 했고
또 확실한 진상 규명과 처벌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교육이 끝난 후에 페북에 논란이 되고 있는 글을 올렸네요
재밌는 것은 이미 문재인의 이야기를 듣고 제대로 된 처벌과 진상 규명을 할 것임을 알았는데 저 페북 글을 올렸네요

근데 기계적인 좋아요인줄 알았는데 또 그것이 아니네요
다른 글에는 댓글에 좋아요 누르지 않은 글도 많네요"
1394 2017-01-16 01:37:55 8
[새창]
<이재명 “당당하게 사드 반대 촛불 들겠다”> 10월 11일
http://www.vop.co.kr/A00001076734.html

<[강찬호의 직격 인터뷰] “내가 진짜 보수…새누리당 밀어내고 그 자리 갖겠다”> 12월 20일
이재명, (설치된 후에는) 일방적 폐기 불가, 시한부 배치 고려
http://v.media.daum.net/v/20161220003422766

<사드 논란 관련 이재명의 생각> 12월 20일 * 위 기사 링크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1324852797556546 (삭제함)
http://archive.is/wtdSc (박제)

<정의당 김종대, 이재명의 '사드' 입장 비판> 12월 22일
http://www.redian.org/archive/106502

<이재명의 <중앙> 인터뷰를 보고, 우려한다> 12월 21일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6572

이재명 본인이야말로 이전 설치, 시한부 배치 등 현실성 없는 수용 입장을 표하는 등 말을 바꿨으면서
적반하장 누구한테 누명 덤테기를 씌우려 드는지 인성 한번 적나라하게 더티하죠.
1393 2017-01-16 01:33:46 2
이번주에 이재명 한자리 숫자 나올겁니다. [새창]
2017/01/15 21:54:38
원래 새해 첫주 지나며 떨어질 지지율이었는데
되도 않을 TV조선 폐간 드립 덕에 버틴 거고 이제 정체 드러났으니 빠른 시일 내에 거품 꺼질 겁니다.

# 본인 까는 전용 메뉴가 따로 있을 지경인 성남일보 하나도 폐간 시키지 못하면서 무슨 TV조선 폐간인지도 웃겼고
불과 얼마전까지 TV조선 전원책 시사 프로, 강적들 출연해서 너스레 떨던 사람이 자기 깠다고 폐간 드립인 것도 웃겼죠.

# TV조선이 검증 나서면서 세째 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시도 건과 철거민 집단폭행 영상 건을 거론했는데
세째 형 건은 이재명 부인 발언 녹취를 근거로, 철거민 건은 많이들 보신 경찰제출원본 영상이 근거라 반박의 여지가 없었는데
제윤경 유승희 정성호 대동하고 나와 기자회견하며 TV조선 폐간을 외치더라고요.

TV조선 보도 내용들을 체크해보면 쉴드는 고사하고 이재명을 당 차원에서 손절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사안들인데
정성호야 애당초 포기한 인원이라지만 유승희 특히 제윤경은 대체 뭔 생각인지 저 정도로 분별력이 없나 싶더군요.

# 여타 커뮤나 디씨, 포털 댓글 다 둘러봐도 오유만큼 이재명에 우호적인 곳이 없었거든요.
특성상 순둥순둥한 양반들이 많다 보니 싸우지 말자라는 기조가 강했던 것 같은데 그런 오유가 이렇게 돌아선 거면 말 다 했죠.
손가혁에서 좌표 찍고 덤빈 작업 글 댓글 아닌 이상 여론은 완전히 돌아선 것 같고요.

설령 한경오프 진보매체, 민주당 비주류, 궁물당 등 반노 반문 세력들의 이재명 쉴드와 띄우기가 이어지더라도
휘둘리는 일 없이 최대한 빨리 거품 걷히도록 정보 공유 등 노력하는 쪽이 안전한 정권교체의 지름길이다 싶네요.
1392 2017-01-16 00:56:29 5
멀리가는 이재명 시장 방금 트윗.jpg [새창]
2017/01/15 21:10:29
일전에 페북 좋아요 사건만 봐도 07년 당시 정동영 지지 조직 대표로 막장 경선 한가운데 있었던 사람답게 반노 반문의 동교동 궁물당 정서가 바탕에 깔려 있는 걸로 보면 됩니다. 기겁할 악플들을 그저 읽었다는 표시로 좋아요 눌렀다는 건 말 그대로 둘러대기죠. 실제로 좋으니까 마음에 드니까 좋아요 누른 거.



<이재명 시장님 진짜 재밌는분이네요>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6535860

"오늘 더민주 신입당원 교육이 있었습니다
강사가 이재명 시장님과 손혜원 의원이었죠

그런데 그 자리에 문재인이 와서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한 해명을 했고
또 확실한 진상 규명과 처벌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교육이 끝난 후에 페북에 논란이 되고 있는 글을 올렸네요
재밌는 것은 이미 문재인의 이야기를 듣고 제대로 된 처벌과 진상 규명을 할 것임을 알았는데 저 페북 글을 올렸네요

근데 기계적인 좋아요인줄 알았는데 또 그것이 아니네요
다른 글에는 댓글에 좋아요 누르지 않은 글도 많네요
1391 2017-01-16 00:46:46 2
멀리가는 이재명 시장 방금 트윗.jpg [새창]
2017/01/15 21:10:29
털어서 나올 게 있었으면 그 꼼꼼하신 가카가 그냥 놔뒀을 리도 없고
황우여가 수첩에 "문깨끗"이라고 쓸 일도 없죠.

억지로 생떼로 쥐어짠 비비기 수준이라
거론하는 쪽이 낯뜨거워지는 건들인데 저걸 입에 담네요.

허물이 전혀 없는 사람이 저래도 웃길 판인데 정작 이재명 본인 허물들이 수두룩한데
가짜 모라토리엄 선언 가짜 모라토리엄 졸업에 음주운전 무고죄 포함 전과 3범에
논문표절 철거민 집단폭행 깁스쇼 세째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시도에
해명들은 태반이 아전인수 지록위마 상위 권위에의 호소 등등 웃기지도 않는 게
새누리 후보라면 몰라도 민주당 후보로는 진작에 자격 상실인 사람이 적반하장이죠.
1390 2017-01-16 00:40:30 3
멀리가는 이재명 시장 방금 트윗.jpg [새창]
2017/01/15 21:10:29
<이재명 “당당하게 사드 반대 촛불 들겠다”> 10월 11일
http://www.vop.co.kr/A00001076734.html

<[강찬호의 직격 인터뷰] “내가 진짜 보수…새누리당 밀어내고 그 자리 갖겠다”> 12월 20일
이재명, (설치된 후에는) 일방적 폐기 불가, 시한부 배치 고려
http://v.media.daum.net/v/20161220003422766

<사드 논란 관련 이재명의 생각> 12월 20일 * 위 기사 링크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1324852797556546 (삭제함)
http://archive.is/wtdSc (박제)

<정의당 김종대, 이재명의 '사드' 입장 비판> 12월 22일
http://www.redian.org/archive/106502

<이재명의 <중앙> 인터뷰를 보고, 우려한다> 12월 21일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6572

이재명 본인이야말로 이전 설치, 시한부 배치 등 현실성 없는 수용 입장을 표하는 등 말을 바꿨으면서
적반하장 누구한테 누명 덤테기를 씌우려 드는지 인성 한번 적나라하게 더티하죠.
1389 2017-01-16 00:38:48 9
멀리가는 이재명 시장 방금 트윗.jpg [새창]
2017/01/15 21:10:29
<성남시 청렴도 순위 + 측근 비리 3건 구속 기소 및 해당 측근 친인척 시청 채용 사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5257244
[박제] http://archive.is/ZbCr5

<이재명 성남시장 업무추진비 현금인출 사용> 2016년 12월
'비서실 직원들의 격려금, 일부 기자들과의 회식비로'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device=pc&key=20161201010000294
[박제] http://archive.is/vbRm7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관용차량 사용 논란> 2011년 12월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23737
[박제] http://archive.is/bLcoa

<이재명 시장 부채 숫자놀음 중단하라> 2013년 2월
박완정 시의원,5분발언서 강력 비판 ...부채상환 내역 공개 촉구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26069
[박제] http://archive.is/UWUOl

<경기 성남시 이재명 시장 모라토리엄 공방의 진실> 2014년 4월
“빚내서 빚 갚고, 자산 매각해서 빚 갚고, 사업 우선순위 조정해서 빚 갚는 행정에 불과합니다. 순수하게 예산을 절감해서 부채를 줄인 부분은 극히 일부에 불과해요. 성남시의 부채와 채무가 눈덩이처럼 늘어나, 채무는 2010년 90억에서 1193억원으로 13배 증가했고 부채는 825억에서 2100억원으로 2.5배 증가했어요.”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1&nNewsNumb=20161222348&nidx=22349

"모라토리엄 선언은 평상시 재정에 여유가 많은 성남인지라 前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소속이였던 이대엽 전 시장과 소속당의 병크를 확실하게 각인시켜서 엿먹이려는 퍼포먼스라는 견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애당초 모라토리엄을 선언할 '당시' 성남시의 재정자립도는 경기도 1위였다. 더불어 3,222억의 빚이 많아서 당장은 못 갚겠다면서 모라토리엄을 선언했던 現 시장은 2014년까지 '1조'를 들여 택지개발 사업을 벌이겠다고 한다. 2012년 12월 29일 트윗을 통해 공개한 내용으로는 부채 6,765억중에 4,200억을 갚았고 2013년이면 부채를 모두 갚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채는 회계상 자산매각, 지방채 발행으로 갚았다.(약 70% 이상)" https://namu.wiki/w/%EC%84%B1%EB%82%A8%EC%8B%9C / [박제] http://archive.is/Fogjp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1)> 2016년 3월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603174465A
[박제] http://archive.is/jV0H9

취재팀은 이같은 내용에 대해 지난달 24일 성남시의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답변을 미뤄 4차례 이상 답변 요구를 추가로 한 끝에 21일만인 이달 15일에야 서면 답변이 넘어왔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앞서 언급한 2014년 1월 이재명 시장의 기자회견이 모두였습니다.
성남시에 추가로 문의했지만 모라토리엄이 허구라는 취재 내용에 대해 반박할 주장은 추가로 내놓지 못했습니다.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2)>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603187481A
[박제] http://archive.is/ePpZd

취재팀은 ‘지자체 최초의 모라토리엄 선언’으로 주목 받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선언이 실체가 있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2회에 걸쳐 설명드린 바와 같이 검증 가능한 여러 수단을 동원해 확인한 결과 실체는 없었습니다.
성남시는 무엇 때문인지 이같은 지적에 타당한 반박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명 시장과 성남시의 진정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1388 2017-01-16 00:30:46 5
고일석 전 기자, <문재인 대표는 사드 관련 입장 바꾼 적 없습니다.> [새창]
2017/01/15 21:41:09
<이재명 “당당하게 사드 반대 촛불 들겠다”> 10월 11일
http://www.vop.co.kr/A00001076734.html

<[강찬호의 직격 인터뷰] “내가 진짜 보수…새누리당 밀어내고 그 자리 갖겠다”> 12월 20일
이재명, (설치된 후에는) 일방적 폐기 불가, 시한부 배치 고려
http://v.media.daum.net/v/20161220003422766

<사드 논란 관련 이재명의 생각> 12월 20일 * 위 기사 링크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1324852797556546 (삭제함)
http://archive.is/wtdSc (박제)

<정의당 김종대, 이재명의 '사드' 입장 비판> 12월 22일
http://www.redian.org/archive/106502

<이재명의 <중앙> 인터뷰를 보고, 우려한다> 12월 21일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6572

정작 이재명 본인이야말로 이전 설치, 시한부 배치 등
현실성 없는 수용 입장을 표했으면서 적반하장 누구한테 누명 덤테기를 씌우려 드는지
인성 한번 적나라하게 더티하죠.

전투형 정동영을 넘어 정동영 개싸움 버전이라고
아까 댓글에서 어느 분이 명언 남기셨던데 딱이네요.
1387 2017-01-15 22:27:16 1
40분 전 이재명 시장 인스타그램 [새창]
2017/01/15 01:33:22


1386 2017-01-15 22:26:51 1
40분 전 이재명 시장 인스타그램 [새창]
2017/01/15 01:33:22


1385 2017-01-15 21:44:36 0
이재명, 호남에서 "문재인 참여정부 실세였어도 뭘했는지 잘 모르겠다" [새창]
2017/01/13 20:37:56
본인들 수준이 딱 그만큼이라는 소리죠.
후발 주자들이 네거티브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보는 건 근시안적이며 안이한 판단입니다.
동맹 팀플로 역할 분담해서 박원순이 네거티브 하고 이재명이 정책 경쟁하며 몰아주고 나눠먹는 식이라면
그나마 전략적 가치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요즘 국민들 똑똑해져서 그 정도는 사전에 간파 당하는 저급한 수로 치부될 뿐이고요.

후발 주자들이 2002 노무현처럼 치고 나와 이기는 경우는
앞선 주자가 식상하고 고루한 기득권층인 반면 후발 주자는 인간적인 매력과 진정성에서 압도적일 떄 그리고 거기에
천운이 따를 때나 가능한 일이죠.

특히 이번처럼 1위와의 격차가 큰 경우
후발 주자들의 최상 최고의 전략은 차기 혹은 차선으로 목표를 수정하는 겁니다. 네거티브가 아니라.
문재인 팰 때마다 본인 지지율 떨어지고 문재인 지지율 올라가는 거 한 두 번 봤으면 아니라는 거 알아야죠.
아니 그 이전에 이런 판에서는 탄핵 정국에서는 네거티브가 안 먹히겠구나 간파해낼 수 있었어야죠.

친노 친문 쪽에 빌붙어 먹자니 능력 탓이든 과거 전력 때문이든
들어갈 자리가 없고 들어가 봐야 상대적으로 큰 재미를 못 볼 거 같다는 생각을 하는 이들,
어쩌다 보니 밀어주고 끌어줄 주위 인맥들이 동교동, 호남 토호들 쪽으로 기운 이들이 많고
끼리 끼리 모인다고 수구초심 비슷하게 그쪽으로 피가 땡기는 그런 이들이 대략 저런 행보를 보입니다.

메갈, 트페미들의 갈라파고스적인 사고 패턴에서도 볼 수 있듯이 폐쇄적인 그들만의 리그에서 자기들끼리
빨아주고 띄워주고 밀어주고 땡겨주고 귀에 단 소리만 덕담이랍시고 주고 받다 주화입마 들린 결과죠.

이동형 김용민 김성회 세 사람 모두 대중들에게 알려지던 초반만 해도
좋은 인재가 될 수 있으려나 싶은 반짝임을 보여줬던 이들인데 어느 시점에 엇나가는 조짐을 보이더니 금세 멀리 가 버리네요.
대개 본인이 기대하는 시점에 기대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 경우 저렇게 엇나가고 삐뚤어지더라고요.

분열은 필패라며 크게 보고 둥글게 보고 덮고 가고 안고 가야 한다며 대인배 대승적 대국적인 마인드로 가야 한다며
있어 보이는 그 짓거리 하다 망한 - 안철수 케이스가 바로 직전이었데 사람들이 학습의 의지들이 없어요.
안철수 띄우고 물고 빨고 키워온 본인들 패착, 착오에 열라 관대해요.

이재명 띄우고 빨아온 게 패착이라는 거 절대 인정 않고
억지로 합리화하며 뭉뚱그려 넘기려니 저런 스텝이 나오는 거죠.

탄핵 정국 덕에 준비된 후보 덕에 어찌 해도 이기는 지기 힘든 선거에서
유일하게 지는 루트가 전투형 정동영이 07년 정통들 시즌2 찍는 루트인데
그런 이재명을 분열은 필패라는 허울 좋은 방패로 품고 키우자는 건 개소리죠.

팟캐를 비롯 정치판에서 목소리 좀 낸다는 유력인사들 보면 한결같이 과대망상인지
본인들이 다르게 말하면 여론이나 사실관계가 뒤집힐 거라고 착각들을 하더라고요.
요사 떨며 감싸려던 대상들과 한데 싸잡혀 순장될 거라는 생각을 안 하고 못 해요.
저것도 권력이라고 알량한 위세에 취해 분별력을 잃어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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