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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2016-05-16 06:57:01 18
시골의사 블로그 - 억울한 죽음 (분노or피꺼솟주의) [새창]
2016/05/15 21:31:02
박경철 씨에 대해 좋게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요.
전 개인적으로 이 분 굉장히 비호감입니다.

아래 링크 및 인용은 2008년 박경철 인터뷰 발언인데요.
민주화 세력 산업화 세력에 대한 언급 부분은 뉴라이트, 일베 내음마저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기사 http://sunday.joins.com/archives/16140 (프리미엄 기사라 일부만 보임)
전문1 http://blog.daum.net/yskorea/12716691
전문2 http://theacro.com/zbxe/427542

"민주화 세력의 과거 훈장은 훈장대로 유효기한이 지났고,
개발세력의 전과는 전과대로 소멸됐다고 봅니다.

두 세력이 이제 공히 같은 출발점에 서서
누가 뭘 잘할 수 있느냐는 잣대에 의해 평등하게 평가받는 시대가 열렸다고 봐요."

“식사 중에 ‘
난 박 전 대표가 괜찮은 정치인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왜 힘을 가졌나. 다른 정치인들에게 없는 일관성과 원칙 아니냐’
고 말했더니 다들 경악을 금치 못하더라고요.

하지만 난 자유인입니다. 정파적 색깔이 없는 사람이에요.
물론 박 전 대표의 우익적 발언이나 경직된 사고를 접하면 답답하죠.
그런데 정치인은 말 바꾸기, 카멜레온, 권모술수의 인식이 강하잖아요.
박 전 대표가 나름대로 멋있더라니까요.”

.

오래 가는 측근이 거의 없다시피한 안철수에게
박경철은 가장 오랜 기간 핫라인으로 통한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선 이후 일각에서는 박 원장이 2012년 대선 당시 '진심캠프'내 별도의 조직을 이끌며
안 의원과 비공개 회합을 진행해 공식 대선캠프 내 문제를 일으켰다는 비판을 제기했다.

한때 '안철수의 남자'로 불린 금태섭 변호사는 지난해 8월 펴낸 책
'이기는 야당을 갖고 싶다'에서 "진심캠프(안철수 대선 캠프)의 가장 큰 문제는 소통의 부재"였다며
"큰 비판을 받을 수 있으니 비공식 조직을 중단하라고 했지만
박(경철) 원장은 숨은 실세의 길을 계속 걸었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ptoday/1622670.htm

.

"안 의원 캠프 출신 인사는 “캠프서 활동했던 인사들은
간부급들도, 언론 담당도 모두 허수아비였다”며
“안 의원은 당시 강남의 모처에서 박경철 원장을 독대로 만난다는 말이 많았다.
안 의원의 핫라인은 그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109414
324 2016-05-15 14:16:00 0
[익명]치정살인에 대한 질문 [새창]
2016/05/15 13:26:46
남성이 여성을 살해하는 경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수이지만
헤어지자고 하는 남성, 남성 쪽의 변심이 살인의 동기가 된 경우도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영화 '감각의 제국'의 모티브가 된 아베 사다 사건이 생각나고요.

아베 사다 사건
https://namu.wiki/w/%EC%95%84%EB%B2%A0%20%EC%82%AC%EB%8B%A4%20%EC%82%AC%EA%B1%B4

그리고 국내에서 이런 사건이 있었네요.

변심남 살해사건
http://media.daum.net/v/20090213163011224

아래는 정부 정책연구보고서라는데 국내 통계이고요.
2004년 청주여자교도소 수감자 중 살인죄로 수감된 400 여명을 조사한 것이라고 합니다.

<여성 살인범의 특성, 범죄이유, 그리고 재활가능성-치료적 사법이념 (Therapeutic Jurisprudence) 의 현실적 구현 방안을 위한 심층면담 연구>
http://www.prism.go.kr/homepage/researchCommon/retrieveResearchDetailPopup.do?research_id=1270000-200400017

보고서에 따르면 남편, 남성인 애인으로부터 학대를 당해오다
따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 상태에서 살인을 하는 경우도 꽤 되는 것 같고요.

(대략 공범이 있는 경우가 4, 공범 없는 경우가 6 정도의 비율이네요. 공범이 情夫가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여성 살인범의 살해 대상은 남편 65%, 애인 18%, 전남편 2%이라고 하고요.

동기는 피학대 45%, 치정 35%, 원한 8%, 금전 16%, 인데,
모든 사례에 있어 남성으로부터의 피학대 유무가 8:2 정도입니다. (유8:무2)
323 2016-05-15 13:19:32 24
[새창]
<국민회의, 김영수·채수창·장정숙 등 공익제보자 3명 영입> 2016년 1월
http://media.daum.net/v/20160118122048117

<국민회의 영입된 '김영수 전 해군소령'..국민의당 합류거절> 2016년 2월
http://media.daum.net/v/20160202085305154

“저는 국민회의에 입당한 것이지 국민의당에 입당한 것이 아니라 합류하지 않으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는 (국방권익)연구소 일에 매진하고 책을 써볼 생각”이라고 했다.
“개인적 소신 때문이지 국민의당에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며
“정치적 다양성이 있는 것이고 소신을 솔직하게 밝히는 것도 중요한 것”이라고 했다.
322 2016-05-14 11:44:53 6
[새창]
(박진영의 물냉비냉 에피소드는 어이가 없긴 했지만)

PC 스마트폰들 많이 쓰면서
음성보다 문자 커뮤니케이션 비중이 높아질 지경이 되다 보니
예능 드라마 영화는 물론 제품, 각종 서비스들 조차
대중들이 이 명칭을 어찌 줄여 부를지 한번쯤은 가늠해보거나
아예 노리고 출시하는 시대가 된 셈이라
줄여 부르기, 축약, 압축 같은 일련의 흐름이
거부하기엔 대세(?) 쪽으로 기운 감도 없지 않은데요 ...

사실 채팅시 편의를 위해,
웃기기 위해 쓰는 건 그러려니 하는데 ...

일상 대화 중에 ... 그러니까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
그런 식으로 줄여가면서까지 공용의 의미를 부여할 가치라고는 전혀 느끼지 못할 줄임말들을
무슨 경북(경상북도) DMZ(비무장지대) 등등과 비슷하게 ...
이미 널리 통용되고 있는 줄임말, 약어 수준의 무게감을 담아 시전 남발하거나
대사 중 명사 고유명사의 십중팔구가 저런 식의 (좋게 말해 트랜디한) 줄임말인 경우 ...
인간적으로 좀 뜨악하긴 하더라고요.

좀 거칠게(?) 말하면
별 같잖은 거에 아는 척 있어 보이는 척 하는 거처럼 보이면서
손발이 오글거리고 ... 결과적으로 없어 보이는 그런 느낌인데요.

사회적으로 역사적으로 공통의 약어로 만들면서까지
대중들의 (사실상 나의) 뇌내 하드 메모리를 점유할만한 가치를 지닌 말이냐 아니냐
이 대목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느낌적 느낌입니다.
321 2016-05-10 03:35:31 13
GS25, 옥시 제품 판매중단…편의점에선 처음 [새창]
2016/05/09 15:12:00
CU 는 1999년 삼성그룹에서 갈라져 나온 보광그룹에서 하는 거더라고요. (구 훼미리마트)

보광 오너 홍석조의 부친이 친일인명사전 등재된 홍진기고요.
일제강점기 당시 전주지법 판사, 해방 후 법무장관,
4.19를 공산당 사주로 모는 등 이승만 정권에 부역하다 사형선고 받았으나 무기징역으로 감형, 석방.

누나가 홍라희(삼성), 형이 홍석현(중앙일보), 형수(홍석현 부인)가 중앙정보부장(1973~1976) 했던 신직수 딸이고요.
사족으로 신직수 손자가 티켓몬스터 티몬 창업자 신현성이고요.
320 2016-05-09 04:32:22 17
김홍걸 페이스북. [새창]
2016/05/09 00:08:04
<뛰쳐나온 인사들의 증언 안철수 이게 문제다> 2013년 11월
“원로들 모셔놓고 카드도 주지 않는 짠돌이”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67489

<안철수는 정말 ‘짠돌이’인가? 그리고... > 2013년 12월
http://www.anjunj.com/news/articleView.html?idxno=9309

최장집 옹 때도 기본적인 판공비는 고사하고
회식인가 사람들 모여 먹고 마시고 하는데 그 비용 서포트도 일체 없었다나
최 옹이 질려서 절래절래 하고 나갔다는 그런 댓글 본 기억이 나네요.

농반 진반으로.. 엽기 명랑 만화 같은 상상력을 발휘해보자면;
이명박근혜 지나며 다소 한데로 흘렀으되 명망만큼은 유지해오던 진보 쪽 양반들 하나 둘씩 꼬셔다가
때 묻히고(안철수로 붙었다는) 가께표 쳐서(그깟 돈 몇푼에 쪼잔하게 나가 떨어지더라는) 처분하는...
모종의 괴랄한 과업을 수행해왔던 건가 싶을 정도더라고요.

그리고 지분 반 현금화한 지분 반으로 1,000억인가 출자했다는 동그라미 재단인가도
지금까지 한 거 암 것도 없을 걸요? (심지어 이런 식이면 이명박도 기부왕이라는)

중고생 대학생들 장학금 정도라도 줬다면
일요일 기자회견 열어 월요일 신문에 대서특필 되게 띄웠을 거고
안겨레 성모 기자는 눈물 콧물 다 짜가며 안비어천가 했을텐데
아직 그 시트콤은 본 기억이 없다는 점에서... (쿨럭;)

나 돈 많어 - 근데 이만큼 기부할 만큼 돈 욕심 없어 - 대선 주자급 오케? (...)

대선 후보급으로 정치판 등단하기 위한 티켓에 다름 없던 기부 행각이었고
정치권 드나들며 안랩 주가 폭등하는 바람에 기부 전보다 기부 후에 더 부자가 된 사람인데
극강의 얼굴 두께, 극강의 유체이탈 화법이네요.

이명박이 매순간마다 무릎을 치며 혀를 내두르고 있을 거 같아요.
"이야~ 저거 누가 찍어 누가 키우고 누가 서포트 해주고 있는진 몰라도 (먼산) 아주 그냥 청출어람이야,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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