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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2016-05-21 02:57:36 13
살아男아주세요 죽女버리니까요 [새창]
2016/05/21 01:12:44
통산 2년 가까이 정신병원 입원 치료를 받아왔고
약 복용을 중단할 경우 위험하다는 의사의 지적마저 있었던
심각한 수준의 정신병자이고

자신과 무관한 사람을 죽일 정도로
광기에 사로잡힌 정신병자라면

정상적인 사고와 판단도 힘들지만
정상적인 인식 인지 분별도 힘들 거라

피해자는 여장 남자 크로스드레서일 수도 있고
그저 평범한 남성이었을 수도 있지 않나 싶더라고요.

그 살인범 정신병자 눈에
여자로 보이기만 하면 되니까요.

정신병자가
외계인이 자꾸 지령을 보낸다고 토로한다고 해서
외계인이 실제 존재하는 게 되는 것도 아니고
사회가 외계인의 존재를 대량으로 대폭 신봉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지도 못하듯

심각한 정신병자가 여혐에 사로잡혔다고 했을 때
그 이유를 사회에 여혐이 팽배해서 그렇다고 보는 건 대단히 웃긴 거죠.

그냥 평소 자기 소신, 신념이 불거져 나온 것일 뿐.
348 2016-05-21 02:35:01 11
살아男아주세요 죽女버리니까요 [새창]
2016/05/21 01:12:44
플로링// 반증의 예시를 드는 건 커뮤니케이션, 토론에서 지극히 당연하고 흔한 방법입니다.
시각의 전환, 사고의 환기를 위한 사례를 거론하는 건 미러링이 아니예요.

메갈 워마드의 미러링은 '반사' 식의 초글링스러운 단순 댓귀에 가깝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그들은 사고의 전환, 경종을 울리는 의미의 시위-데모에 그쳤어야 할 행동을
수 개월째 일을 삼고 해대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주세요.

메갈 워마드들이 바라는 건 여성 인권 향상이나 양성 평등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은 폭력의 피해자에게 베풀어지는 각종 어드밴티지를 기본으로
폭력의 가해자들이 구사해오던 각종 막무가내와 폭력의 쾌감을 동시에 만끽하며
탈 사회적 반 사회적 자기 만족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광기 어린 탐욕의 소유자들이다 싶어요.

미러링은 때마침 떠오른 단순한 아이디어였을 뿐.
그들은 다만 그 짓이 하고 싶었던 거예요.
폭력의 피해자라는 지위를 보호막 삼아.
347 2016-05-21 01:11:02 41
[새창]
'천정배' 사돈이 최병렬(골수 한나라당 관계자 집안)이고
'박지원' 사돈의 사돈이 이상득이고

'안철수'는 친이계(이태규 김성식)와 손 잡은 위에
친이계 추가 영입을 위해 경축 환영 플랫카드마저 내 건 형국이죠.

다음은 2012년 대선 당시
트위터에서 발견한 명언입니다.

.

"친노만 때려 잡으면 맹박이는 산다"
이것이 이번 대선의 본질.

진실은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있지 않을 뿐.

.

국당은 이명박 심판 안 하고 못 합니다.
사자방, 4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 안 건드리고 못 건드릴 겁니다.

해도 하는 척 시늉만 하거나

다른 놈한테 맞으면 죽으니까
죽이는 척 페이크 잔뜩 넣고 살살 때려줄께
식일 듯.
346 2016-05-21 00:24:09 22
극혐주의)차단당할 각오하고 워마드의(여시,메갈) 실체 까발립니다 [새창]
2016/05/20 23:47:45
남자로 태어났다면
일베였을 애들 ... 이죠.

메갈, 워마드(?) 가 원하는 건
양성 평등, 여성 인권 향상, 사회적 약자인 여성에 대한 사회적 보호가 아니라
여성 패권 ... 이다 싶더라고요.

그 위에
사회적 약자 피해자에 대한 연민, 보호, 호의,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평균치 이상의 이해, 인내를
패시브로 어드밴티지로 깔고 가려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들이
일부 남성의 문제를
전체 남성의 문제로 싸잡아 몰아가며 얻고자 하는 건

(남자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폭력을 행사해온 일부 남성들처럼)
여자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보장되는 사회적 우위와 제멋대로 폭력을 행사할 권리 ... 같아요.

여성들이 그리고 사회가 그간 지탄해온 (일부 남성들의 여성에 대한) 폭력.

메갈, 워마드들의 폭주를 보고 있노라면
사실 그들은 그 비판의 대상들을 내심 부러워해왔던 거구나 싶더라고요.

걔들은 그냥 그 짓이 하고 싶었던 거예요.

(일베로 요약되는 미친 싸이코패스 가부장 마초들 탓에) 고통받아온 여성들의 처지를
너희 남자들도 세상 사람들도 어디 다들 한번 느껴 보라는 의미의
그렇게 사회적 공감과 대책 마련 촉구를 위한 미러링이 아니라

내내 그 짓이 하고 싶던 차에
마침 미러링이라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던 거 같아요.

.

남성 여성 간에 '상대적으로' 엄연히 존재하는
특이성 고유성 등을 이해하고

각각 '상대적으로' 좀 더 잘 하는 것 좀 약한 것 등에 대해
정보와 이해를 공유하며 상호 보완하며

보다 나은 공존을 모색하는 것이 올바른 길이고
그러자면 무엇보다 폭력에 대해 경계하고

사회가 폭력에 무감각해지거나
폭력을 불러온 대립과 반목으로 치닫는 일을 가장 경계해야 할텐데
메갈 워마드들은 그런 게 없죠.

백번 양보해서
국면 타개를 위한 극약 처방이었다고 쳐도
화끈한 데모 시연 마친 시점에 좌판 걷었어야죠.

.

메갈 워마드들이
일부 남성의 문제를 전체 남성의 문제로 타겟팅하며 광역 어그로를 시전하는 일을 두고
탁월한 전략인 양 언급한 모 프로그래머를 비롯

이러니 저러니 해도 식견 있는 이들이라 여기며
오랜 기간 지켜봐온 진보 쪽 소소한 네임드들.

이번 사태 관련 발언들을 지켜보다 보니
미련 없이 북마크들 삭제하게 되더라고요.

그래 니들이 이런 애들이었지.
오래 봤다.

.

고용 안정, 빈부 격차 해소, 사회적 안전망 구축,
외모 지상주의 타파, 자극 일변도의 천박한 미디어 풍토 정도만 개선돼도

벗어날 수 없는 쳇바퀴 미로에 빠진 삶에 현재에 스트레스 받고
일베나 메갈 기웃거리며 여혐 남혐으로 치닫는 중생들도 확연히 줄어들텐데

그러자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힘을 모아야 할텐데
좌우 지역 빈부 세대 남녀 다 갈갈이 ...

엄밀히 따지자면 살인범인 정신병자 역시
낙오자, 즉, 사회적 약자라 생각되기도 하거든요.

사회가 정치에 관심 가질 틈도 없이 지들끼리 약자들 끼리
짓밟고 무시하고 물고 뜯고 싸우고 죽이고 천지 사방 분열될 수록

노예들 목마다 꽂힌 빨대 피 쪽쪽 다 빨아먹는 건 물론이고
국토 나라 조각조각 도륙내 다 팔아 치워도
심판은 커녕 대대손손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개누리 종자들

그들의 주구 조중동 댓정원 그들에게 이미 접수된 언론 방송 포털
아주 그냥 신나서 부추기고 기름 붓고 하는데

속수무책으로 지켜보고만 있어야 하는 건가 싶어
막막하고 갑갑합니다.
344 2016-05-19 02:53:38 54
[극혐주의] 강남 묻지마 살인범이 디씨에 남긴 글 [새창]
2016/05/18 23:55:55
<강남역 묻지마 살인범, 정신질환으로 4차례 입원 사실 확인>
http://v.media.daum.net/v/20160518221514089

""건강보험공단에서 회신받은 진료내역과 비교해 본 결과
(김씨는) 2008년 여름부터 정신분열증 진단을 받은 이래

2008년 수원 모 병원에서 1개월, 2011년 부천 모 병원에서 6개월,
2013년 조치원 모 병원에서 6개월, 지난해 8월부터 올 1월까지 서울 모 병원 6개월 등
4번 입원치료를 받은 기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초 퇴원했을 당시
주치의로부터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재발할 수 있다고 진단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 3월 말 가출 이후 약물 복용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

<'강남역 묻지마 살인' 범인 A씨는 전직 신학생>
http://v.media.daum.net/v/20160518152105649

""2014년까지 서울 지역의 한 신학원을 다니다 중퇴했고,
그 뒤로 교회에서 일했으나 교회 여성들에게 무시당하는 등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성들에게 자주 무시를 당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342 2016-05-19 00:02:07 27
[새창]
본문 중 바뀐 부분이 있는 듯 합니다.

"또한 정신적인 지배를 원하는 사람이 있고 ( S 가학& M 피학)"
"신체적인 지배만을 원하는 사람도 있어요. ( D 지배& S 피지배)"

DS 가 정신 쪽에 집중된 경우죠.
SM 역시 신체가 주가 되지만 정신적인 부분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겠고요.
338 2016-05-18 22:29:14 1
지금 뽐뿌에서 난리난 글 [새창]
2016/05/17 14:35:53
짐작에 여친은
남친이 장래 바람이 나거나 접대부 나오는 유흥업소를 아무 꺼리낌없이 출입하거나 애인을 따로 두는 등
자신을 무시하거나 자신에게 소홀해지거나 최악의 경우 이혼으로 갈 확률도 없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은 뭐 대략 ... 사람 일은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아무리 믿고 사랑하더라도 여자 쪽 성격에 따라서는 사전에 대비책을 강구할 수도 있다고 보고요.

아내, 조강지처, 가족, 가정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지키고 최고로 아끼고
이혼은 절대 안 되고 안 하는...

이런 부분에 대한 신뢰가 약한 게 같습니다.

그래서 안전망, 보험, 고삐 비슷하게.. 결혼을 결정하기에 앞서
살면서 조강지처로서 절대 섭할 일 없는 신분 보장을 구체적으로 해줄 것을 요구하는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고용 및 노사 관계로 전락할 경우에 대비해서
공동 경영 및 공동 주주 관계를 확립해두려는 것으로 볼 수도 있겠고요.

.

1. 매월 경영 실적 등에 대한 간략 브리핑 (매출, 비용, 순익, 계획, 문제 등) : 고용 관계가 아닌 이사회 경영진 공동 주주 대우
2. (사업상 위기상황이 아닌 경우) 생활비는 최저 월 ***원 또는 순익의 **% 중 많은 쪽으로 택일 : 생활 복지 안전망 + 성장 공유
3. 순익의 **%는 반드시 저축. (옵션 : 반은 공동 명의 통장에 반은 남편 명의 통장에)

정도에서 타협을 보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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