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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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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게 유저입니다. 작성글 보면 민주당 문통 지지자이고 시게유저인 점 확인하실 수 있을 거고요.
페북 둘러 보다가 유재일(정치유튜버) 고일석(전직 기자, 뉴비씨) 김광진(전직 국회의원) 등 우리 쪽 몇몇이
박기영에 대해 되도 않을 쉴드치는 걸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 기사들 정리해서 올려 봤습니다.
[ 박기영 기사 모음 ] 보고누락, 과장보고, 가장 강력한 후원자
http://todayhumor.com/?sisa_975637
황우석으로부터 세부과제 위탁 받을 때 통상보다 더 받은 부분,
시기적으로 쌍끌이 비슷하게 서로 키워주고 서로 밀어주는 식으로 볼 수도 있다는 점,
생명윤리 자문 해서 공저자 올랐다는데 황우석은 연구원 난자 증여받으면 안 된다는 것도 모르고 있었다는 점,
문제 터지자 '나는 비윤리적 난자 공여 과정과 무관하다'고 책임은 커녕 도망가는 점,
보고 누락하고 과장 보고하고 대통령의 눈을 흐린 점,
단순히 프로젝트 성과 안 났다고 승진 지장받고 좌천되고 짤리기도 하는 세상에서
사기냐 무능이냐 중대 사고를 친 인물이 물밑에선 지속적으로 활동을 계속 해왔다는 점,
정치 교수가 되지 않는 게 꿈이지만 국회의원 비례 공천은 계속적으로 신청해왔고,
공직 맡을 일이 사라졌으니 정책 공부할 일도 사라졌고,
내가 바라는 보다 나은 삶, 세상을 위해 옳은 방향으로 힘을 보태는 일은 계속 해나가겠지만
저런 인물을 들이밀었다는 점, 공도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개인적으로 너무 참담하고 실망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