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진형, 더민주 합류회견 … "김종인 도우러 왔다">
주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김 박사님(김종인 비대위 대표)을 도우러 왔다"며
"작년 12월부터 더민주 쪽에서 (입당) 얘기가 있었는데 턱도 없다고 생각했다.
속으로 김 대표가 가면 도와드릴 순 있다 생각했다"며 김 대표의 요청에 따라 합류했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191846
* 당시 MBC 시선집중 대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14&aid=0000591229
짜르 전횡에 셀프공천 삐짐삐짐에 천하제일 몽니에 이재명 기웃 안희정 기웃에 대선출마 기웃에 비례대표 탈당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겪은 김종인과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알고 있었을 수도 있을 거라 생각되기도 하지만
김종인 영입 1호라든가 김종인 도우러 왔다는 부분도 그렇고 당에 입당 않은 점이라든가
당에 대해 그리고 문통의 인재영입에 대해 거부감을 표하거나 무시하는 점 등은 좀 그렇더라고요.
청문회 때 활약이며 특유의 호쾌한 발언 등으로 좋게 보는 분들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이 분 좀 그래요.
사소한 차이나 성에 안 차는 부분들은 발전적이기를 기대하며 넘어갈 수 있는데 결이 다른 것 같아요.
DJ 노통 문통 그 연장선 상에서 언론적폐 사법적폐 별별 사건사고들 사이로
어떻게든 버텨내며 성공시키려는 오소리 마인드를 이해하지 못할 양반 같다고나 할까요.
주진형의 최근 오뚜기 포스팅과 추경 포스팅 글주소 첨기해봅니다.
오뚜기 https://www.facebook.com/jinhyung.chu/posts/1191996637610392
추경 https://www.facebook.com/jinhyung.chu/posts/1155525501257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