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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9 2017-07-17 23:28:26 3
김영수 소령님 고발되신거 같네요 [새창]
2017/07/17 18:05:05

개인적으로 진정 비리 해결의 의지가 있었다면 왜 총장 직보를 왜 안 했는지 다소 의문이 듭니다.
직접 보고라고 해서 대단한 걸 기대하는 게 아니라 면담 요청 정도는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거든요.

김영수 전 소령 측에서 월간조선에 제공한 것으로 보이는 녹취를 보면
김 전 소령 본인도 송영무 장관은 군납 비리 진급 비리 등에 하등 연관된 게 없다는 걸 인정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대선 단일화 때 안철수, 민주당 혁신위 때 안철수를 보는 듯한
데자뷰가 느껴지는 어쩌라고... 비슷한 억지를 부리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는데
군납비리 척결보다 자기증명 쪽에 방점이 실려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랄까 본인이 이 일들로 인해 인생 행로가 바뀌는 등 다사다난 했고
이후 집중해온 분야가 군의 부정부패 내부고발 문제이다 보니 순수하게 그 관련으로만 판단을 하는 듯 한데요.
저는 송영무 장관 관련하여서는 문제 삼는 자체가 문제적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문재인 정부도 들어섰고 장관도 군납 진급 등 개인 비리 없는 장관이 임명되었으니
군이 내부의 묵은 적폐와 죄과, 과오를 청산하고 개혁하여 스스로의 손으로 명예를 지켜낼 수 있도록
첫술에 배부르기를 바라지 말고 한발 한발 조금씩이라도 나아지기를 기대하며 힘을 보태고
이러한 노력이 있었음에도 또다시 고질적이고 뿌리깊은 조직적 비리가 거듭된다면
그때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 답이 아닌가 싶고요.

이하, 김 전 소령의 의혹 제기에 대한 송 장관 측 반론 기사에서
그간의 약사를 포함하여 관련 내용들을 요약해서 올려봅니다.


# 2006년 4월 4일
문제가 시작된 것은 당시 계근단 군수처장이던 육군 중령이 김 전 소령에 대해 폭언을 하면서부터였다.
이에 불만을 품은 김 전 소령은 독신자 숙소 비품 분리 발주 의혹을 제기했으나 ‘혐의없음’으로 종결됐다.
육·해군 헌병대대는 같은 해 5월 2일 계근단장에게 수사결과를 보고했고
같은 날 계근단장은 계근단 군수처장인 육군 중령에게 구두 경고를 했다.
당시 해군참모총장은 남해일 전 총장이었다.

# 2006년 8월 28일
김 전 소령은 육·해군 헌병대대의 조치에 불만을 품고 국방부 검찰단에 계근단 군수처장을 고소했다.
고소 내용은 군수처장인 육군 중령이 비품을 분리 발주했다는 의혹과 함께 자신에게 폭언을 가했고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을 했다는 내용이었다.

# 2007년 2월 20일
김 전 소령은 다시 국가청렴위원회에 진정을 냈다. (중략)
국방부 조사본부가 해군본부 수사단에 통보한 수사결과는
“계근단이 선납·수의계약으로 9억4000만원의 국고손실을 가져왔으며
이 중 해군에 끼친 손실은 3억9000만원이었다”는 내용이었다.

# 2007년 5월 2일
송영무 국방부장관 후보자가 해군참모총장으로서 이 사건에 대한 최초 보고를 받은 것은 2007년 5월 2일이었다.
송 장관 후보자는 같은 달 16일에도 비슷한 보고를 받고
“해군본부 관련 부분은 해군헌병단에서 우선적으로 수사를 착수하는 게 가능한지 보고하라”고 명령했다.

# 2007년 10월 9일
이런 과정 속에서 김 전 소령은 이번에는 국방부 검찰단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국방부 검찰단은 2008년 8월 26일 관련자들에게 무혐의 처분을 통보했다.
이때 송 장관 후보자는 이미 해군참모총장에서 물러난 뒤였다. (중략)

# 2008년 12월 15일
김 전 소령이 제기한 계근단 비리는 기무사령부가 국방부장관에게 첩보를 보고함으로써 다시 불거졌다.
계근단 납품비리는 9억 4000만원의 국고손실이 아니라
8600만원의 국고손실과 1200만원의 뇌물수수 혐의로 3명이 재판에 회부되었으나
1,2심과 대법원에서 최종무죄가 확정됐다.

# 당시 업무보고 공문의 송영무 해군참모총장 친필 지시 내용

"2007년 5월 16일 이 조사 보고가 처음인데
구두, 서면보고 막론하고 헌병 인원을 참가시켜 적극 지원하고
비리를 확인하였으면 해군본부 관련 부분은 해군 헌병단에서 수사착수 가능한지 보고!"

2007년 6월 22일
"국방부 합조단에서 이첩된 수사결과를 검토하여
추가 수사 필요하면 해군본부 헌병단에서 추가 수사하여 정확한 범죄사실 여부를 수사하고
추가 수사가 불필요하다면 법무실장은 범법 사실에 대해 군법 또는 행정처벌 등을 검토하여 보고할 것!
추가 수사가 필요하면 추가 수사 후 법적처리 또는 행정처리하는 절차를 거치도록 건의할 것! 총장 송영무"

2007년 9월
"헌병 수사, 계좌추적 결과 확인 후 감찰, 헌병, 법무 관계관이 제반 자료를 면밀히 재검토 후
불회부냐 회부냐 결정할 것이니 계좌추적 결과 종료후 재보고 요(要)"


<김영수 전 해군 소령의 의혹 제기에 대한 송영무 국방부장관 후보자측의 반론>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nNewsNumb=201707100018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군 비리 관련 녹취파일>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nNewsNumb=201707100016

<계룡대 ‘납품비리’ 수사 무리수였나>
http://media.daum.net/v/20100514023404083

<대법 "'계룡대 근무지원단 비리' 관련 허위사실 유포, 군무원 해임 정당">
http://media.daum.net/v/20140526144018762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7752
2568 2017-07-16 09:24:16 11
최저임금 인상 관련 헛소리와 대처방안 [새창]
2017/07/15 23:44:43
물가 얘기 하니까 누가 댓글에 '물가 때문에 망할 거 같았으면 중세 시대에 이미 망했다'고,
'전에는 물가만 오르고 최저시급이며 임금은 안 올랐는데 이젠 같이 오르니까 전보단 훨씬 나을 거'라고 하더군요.
이제 부동산 임대료 잡고, 공정위에서 유통질서며 기업들 가격장난치는 요인들이며 대폭 수술하고,
사회 각처에 쌓인 다양한 적폐들 청산하고 걷어내고 혁신하다보면 자영업 하는 분들 포함 모두가 편안해질 거 같아요.
2567 2017-07-16 09:21:47 4
와 진짜 최저시급 ㅋㅋㅋ [새창]
2017/07/15 23:17:07
물가 얘기 하니까 누가 댓글에 '물가 때문에 망할 거 같았으면 중세 시대에 이미 망했다'고,
'전에는 물가만 오르고 최저시급이며 임금은 안 올랐는데 이젠 같이 오르니까 전보단 훨씬 나을 거'라고 하더군요.
이제 부동산 임대료 잡고, 공정위에서 유통질서며 기업들 가격장난치는 요인들이며 대폭 수술하고,
사회 각처에 쌓인 다양한 적폐들 청산하고 걷어내고 혁신하다보면 자영업 하는 분들 포함 모두가 편안해질 거 같아요.
2566 2017-07-16 08:34:33 2
[더민주] 추다르크의 제주도 당원표창&요약 [새창]
2017/07/14 14:11:18
애나바 // 문통을 리더로 인정하고 존경하며 따르고 있고 성공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가운데
문통의 의중을 헤아리려는 노력은 하겠지만 만약 그 의중이 우리가 납득할 수 없는 내용이라면 따를 생각 없습니다.
다만 노통 때처럼 한경오에 선동되어 비판 비난에 가세하거나 집회 등 실력행사로 나가기 보다는
서로가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대화하고 소통하며 보다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겁니다.

김진태 권석창 배광덕 이현재 엄용수 황영철. 아직 제대로 털지도 않은 시점인데 자당 바당 6명 걸려 있습니다.
국당 제보조작 사건, 엘시티 특검, KAI 사건에 민정수석실 캐비닛 300건까지 쥔 판에
탄핵 대통령 나온 자당 바당, 지지율 3% 국당 상대로 대리 사과에 조대엽 사퇴까지 가져다 바치고
연말까지 버텨서 내년에 해도 되는 추경 받아왔다는 우원식 전병헌 이가 갈립니다.

국회의원의 범법에 대한 사법처리는 3심까지 6개월을 넘기지 않는다 뭐 이런 법이라도 만들던가
여론전으로 탄핵 때처럼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통과시켜서 기소된 애들 조기에 날려 버리는 식으로라도
한 30명 날리고 한 20명 목줄 쥐고 보궐 전이라도 국회의원 정족수 자체를 줄여 과반 달성, 법안 통과 해낸다
이런 생각은 왜 안하고 못하는지. 천년 만년 빌어먹을 거지들 같으니.. 속이 터집니다.

국민의당과의 합당이나 복당을 받아주는 일은 최악의 선택입니다.
저들이 추대표를 못 잡아먹어 난리인 것은 국당과의 합당, 복당 때문입니다.
단순히 국당 것들이 혐오스럽고 들어와서 내부총질할 게 뻔하다는 식의 감정적인 이유가 아니라
향후 당청과 정부의 성공은 물론 민주당 장기집권, 개누리 조중동 이 나라 적폐 박멸을
수포로 돌아가게 하고도 남음이 있는 종자들이기에 그들의 기사회생을 막기 위해서라도
추대표를 향한 공격 자체에 반발하고 저항하는 겁니다.

추대표 힘내라고 넷상의 여론전에서 할 수 있는 소소한 일들을 챙기고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추대표가 모두의 목표, 모두의 정의에 부합하는 판단력, 각오, 의지, 행동을 보여주었기에
나의, 우리의 전력 자산에 대한 보호와 보급을 하는 차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문통에 대해서도 저 비슷한 감각으로 응원과 지지를 하고 있습니다.
알면 알 수록 드물게 존경할 만한 분이라 정서적으로도 감응하게 되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문통처럼 특전사 출신 사법연수원 차석 바둑 고수쯤 되면 의중이라는 게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보는 자리에서는 저 방향을 바라보더라도 실은 이 방향을 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일 수 있습니다.

저는 제 판단에 따라 문통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이로운 길을 여는데 힘을 보탤 것이고
단기적으로 내가 택한 방향이 문통이 목적하는 방향과 같다면 기쁠 것이고
만약 다르다면 문통의 선택에 내 판단이 가능한 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두에게 힘이 되는 방향으로 노력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저의 판단은 추대표를 보호하고 키워주는 쪽이 문통에게 우리에게 힘이 된다는 쪽입니다.
당분간 추대표를 공격하는 모든 것들은 국당과의 합당 복당을 위한 노력으로 간주하고 패는 게 답입니다.
2565 2017-07-15 02:08:53 1
이번주 판도라 보세요. [새창]
2017/07/14 18:21:27
<"아우"-"누님" 하며 불화설 봉합한 추미애 · 임종석> 5월 16일
치과에 대공사 예약해놔서 그 일로 자리 비운 거라고 해명 끝난 게 한참 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http://media.daum.net/v/20170517031158991

전 개인적으로 4선이상 중진의원연석회의인지 뭔지와 우원식 원내 쪽의 손을 들어준 청와대 스텝이 누구인가에 촉각이 곤두섭니다.
문통의 판단이나 선택은 별개로 그쪽에 힘을 보탠 스텝이 있는지 있다면 누구인지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과거 문통에게 당대표 사퇴하라고 사퇴하라고 머리에 총 겨누듯 심장에 칼 겨누듯 미친 난리를 떨던 그 멤버들이
선수 보태 다시 모여 중진이랍시고 추댚 압박하려 드는 상황인데 과연 누가 그쪽에 섰을 지 궁금하더군요.

암튼 국당 애들이 공소시한도 지난 고용정보원 특검 발동하고 야당들 추경 심사 들어간 상황에서
7월 3일에 발견한 민정수석실 캐비닛 문서 300건 쟁여뒀다 바로 터트린 사건 상황이 업데이트 된 만큼
(비록 중간에 잠시 뭔가 엇박자라든가 꼬인 스텝 비슷한 게 있었던 것도 같지만)
뉴비씨 권순욱 편집장 말대로 당과 청이 사실상 투 트랙으로 역할을 분담하며 공조했고
그 결과 영화같은 환상적인 중간 엔딩을 맞게 된 거로 봐도 될 거 같거든요.

님이 생각하는 심각한 일도 문통의 의중은 늘 민심, 지지자들의 의중을 관통하지 않은 적이 없었던 만큼
설령 문통의 밝힌 뜻이 합당 복당 허용이라 해도 우린 그냥 우리 생각대로 합당 복당 반대하면 됩니다.
어쩌면 '반대 여론이 극심해서 안 되겠다'고 할 명분으로 강렬한 반대 여론을 원하고 계실 수도 있고 말이죠.

국당은 당 밖에 있으나 안에 있으나 똑같이 지랄합니다. 같은 당 되면 당론 투표 같은 경우 할 거 같죠? 안 합니다.
그런만큼 밖에 두는 편이 지지율에 흠 안 타는 길이고 지지자 당원 정신 건강에 조금이라도 보탬되는 길이라 보고요.

그나저나 캐비닛 문건들에 국당 인원들 야당 인원들 줄줄이 화끈하게 날려버릴 건수가 잔뜩 있다거나 하면 좋겠네요.
일단 날려 버리면 재적의원수가 줄고 그에 따라 과반도 줄어들 거라 추가로 몇명만 빌려오면 법안 통과도 될 거고
내년 6월 보궐이 세미 총선 쯤 되면 합당이니 복당이니 이런 골머리 안 썩어도 될 거고 말이죠.
2564 2017-07-15 01:26:24 1
이번주 판도라 보세요. [새창]
2017/07/14 18:21:27

스타러브 // 링크 주신 지난 4월 기사에서처럼 문통은 당의 대선후보이던 시절이나 대통령인 지금이나
그 위치 그 입장에 있는 관계로 그리 말할 수 밖에 없는 대목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문통은 수 차례에 걸쳐 지지자들에게 선플을 당부해왔습니다.
원래 선플이라면 잘한 일에는 칭찬을 잘못한 일에는 비판을 하는 것일텐데
일단 우리 사회에서는 비판 비난은 악플, 칭찬 격려는 선플로 인식되고 있는데요.
암튼 그럴 때마다 지지자들은 '문통에게는 문통의 입장이, 우리에게는 우리의 생각이' 있다는 것으로 정리하곤 했습니다.
님도 문빠라면 알겠지만 문빠들은 스스로 납득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문통을 포함 누구 말도 안 듣죠.
그래서 친노 친문은 인물이 아닌 공통의 가치를 공유하는 집단이라는 말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요.

그들이 문빠 문슬람 달레반 문베 문퀴 무어라 부르건 말건 문통이 뭐라 하건 말건
문통의 대권과 향후 정국 운영에 장애물이라 판단되는 순간 최대 화력으로 패고 또 팼고
맘스터콜 도람뽀소리 등 뜻밖의 우군을 만나면 내 전생의 인연이라도 만난 양 반색하곤 했죠.

대선 코앞에서 터진 문모용식 씨의 PK 패륜집단 발언으로 들불 번지듯 번져가는 공세를
장인 패륜 홍감탱이로 뒤집어 엎은 - 조직되지 않은 개인들의 조직적인 순발력과 짐승 수준의 미친 화력.
이 화력이 바로 그들이 문빠 문슬람 달레반 문베 문퀴라 욕하는 바로 그 화력이잖아요.
선플 선플 선플에 발목 묶여 양처럼 순응했다면 저런 되받아치기는 불가능했을 거라 생각되고요.

정치 권력 하나 겨우 가져온 상황에서 사방 팔방이 적으로 둘러싸인 상황에서
혼자 밥을 퍼먹었다 여사 씨 등 무례함을 기본으로 깔고 가며 가짜 뉴스 양산해대는 언론들과
그런 가짜 뉴스 돌려 걸기 바쁜 포털 뉴스들을 매일같이 헤집고 다니며 패고 또 패고
지지자들 외엔 기댈 데가 없는 문통을 엄호하며 우격다짐이 되건 사생결단이 되건
뭣같은 언론들 더 뭣같은 야당들 머리채 잡고 끌고 가는데 손 하나라도 보태는 심정으로
어떻게든 이 정부 성공시키겠다고 노통 그리 보내게 만든 저들에게 다시는 지지 않겠다고
매일같이 자판에 들러붙는 지지자들의 주된 생각은 아시다시피 '국당과의 합당은 결사 반대'입니다.

문통이 한입으로 두말하는 분도 아니고 마음에 없는 말을 하는 분도 아니지만
대선 국면에서 국당과 절대 합칠 일 없다고 명토 박아 버린다면 이는
모두가 절박하게 바라는 대선 승리에 유리한 발언은 아닐 겁니다.

합칠 일 없다고 단언한다면 적극적인 지지층에게는 박수 갈채를 받겠지만
승패를 가르는 중도층 부동층 들토끼 잡기에는 좋지 않은 아이디어죠.
문통의 선택에 공감하진 않더라도 이해는 합니다. 페미니스트 대통령 선언도 이해하고요.

무엇보다 김대중 대통령께서 서거하시기 직전, 반드시 대통합해서 정권교체 이뤄달라고 당부하셨던 만큼
정권교체는 이루었지만 문통에게 있어 대통합이며 당을 복원하는 일은 숙제처럼 남아 있을 것이라는 점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원칙적이며 원론적인 것으로
그 통합이나 복원이 꼭 국민의당 현역들로 이루어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대선 과정은 물론 집권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정치인이 어디까지 무능하고 비겁하고 추악해질 수 있는 지 하루가 머다하고 기록을 갱신 중인 국민의당과 그 소속들을
대한민국 정치 역사상 역대 최강 역대 최고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새로운 체질로 탈바꿈한 민주당에 다시 받아들인다는 상황은
지지자들은 물론 국민 유권자들에게도 납득받기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당 체질이 개선됐고 괜찮은 의원들도 많고 분위기도 전과 다르니 괜찮을 거라고요?
12년 대선 패배 이래 15년 탈당 개시한 이래 16년 국당 창당한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저이들이 어떤 행패와 억지와 생떼를 부려왔는지 아는 이들이라면 그런 말 못 합니다.

어디가서 지지자 한명 당원 한명 쌈빡한 인재 한명은 절대 못데려와도 당 흔들고 당 망치는 건 일당백 천재들이예요.
게다가 저이들 들어오기만 학수고대하며 저이들 끼고 난장 피워 당 흔들고 청 흔들어 공천룰 다시 주무르고
지선 총선 공천장사여 다시한번 꿈에 부푼 민평련과 중진 빙자한 민집모 구당모임 통합행동 비주류들이 즐비하잖아요.
문통과 민주당을 지지하고 문재인 정부 민주당 정부의 성공을 생각한다면 절대 피해야 할 일이 합당, 복당 허용입니다.

문통께선 그리 생각하라고 하세요.
그 분은 그러고도 남을 대인배이시고 그런 분이라 우리가 더 좋아하고 아끼는 거죠.

우리는 우리 길을 갈 겁니다.
영남 호남 전국에서 고르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 전국 유권자 단일화가 이루어진 정당. 상상만으로도 멋지지 않나요?
2563 2017-07-14 22:38:29 2
[더민주] 추다르크의 제주도 당원표창&요약 [새창]
2017/07/14 14:11:18
<현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추천글 5편>

어떻게 볼 것인가? (정진우)
http://fb.com/choijjw/posts/1559951087380468

역할 (권순욱)
http://fb.com/kwonsw87/posts/10208291040868252

‘썰전’ 유시민은 모른다, 추미애와 문 지지자의 속내
http://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455

이번에 추미애가 나서지 않았으면 일어났을 일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50311

추미애 너무 잘하고 있다! (김갑수)
http://ddanzi.com/free/192125615

<최근 추미애를 향하고 있는 공세의 진원지>

사전지식 : 추미애는 국당 복당을 완강하게 반대중.

(1) 망한 국당 버리고 민당에 복당하고파 몸달은 국당 쓰레기들
(2) 노통문통 민주당 까고 안철수 국당 지지해온 지난날에 제발저린 한경오조또비씨
(3) 국당 쓰레기들 끌어들여 당 흔들고 지들 영향력 키우려는 민평련 민집모 및 중진 사칭 비주류
(4) 당권장악하고 차기출마 하고픈데 자기세력은 없고 노선상 친노친문에 지지받기 힘든 안희정 류
(5) 민주당 분열하고 당청 흔들리며 민당-문통 지지율 떨어지길 바라는 조중동한경오자바국

청와대의 대리사과와 조대엽 자진사퇴 등은 민주당 중진 사칭하는 비주류 민평련 묵은 구태들의 작품입니다.
목적은 추미애를 흔들기 위한 거고요. 이유는 아시겠지만 국당과의 합당, 국당 애들 복당을 추미애가 강력 반대하기 때문이고요.
국당 와해되는 이 시기에 국당 쓰레기를 받아들여 지들 정치생명 연장과 세 확장에 쓰려는 구태 종자들의 획책입니다.

시스템 공천 체제에선 중진 사칭 비주류며 민평련이며 속절없이 썰려 나갈 것 같고
지선 총선 공천 장사도 못 하고 영 마뜩찮은데 당 지지율이며 문통 지지율은 하늘을 찌르니 뭐라 하지도 못하고
유일한 방법은 국당 애들 끌어들여 역할 분담해가며 쟤들 탈당 전에 당 신나게 흔들던 것처럼
안하무인 난장 까주며 공천 룰도 바꾸고 내 뱃지 수명도 연장하고 공천 장사도 하고 이러고 싶은 겁니다.
청와대는 그래도 당 중진이라고 의견이라고 내미는데 모양새 빠지게 할 수 없으니 받아 준 거다 싶고요.
근데 국당과 합당하거나 쟤들 복당 받아주면 당 망하고 당청 망하고 지지율 망하고 지지자 결집 떨어지고 다 망할 거 같거든요.
그리고 이런 싸움은 기세가 중요한만큼 밀리면 계속 밀리죠. 밀고 나갈 때 계속 밀어 부쳐야 하고요.
2562 2017-07-14 21:59:10 2/5
딴지만평!!! 심봤다!!!! [새창]
2017/07/14 18:55:28
심상정이 좋고 문통이 싫은 정의당 무지개 쪽에서는
동성애는 타고나는 거고 개인 성향인데 어떻게 제3자가 반대하고 말고하냐며 발언을 비판적으로 볼 것이고
심상정은 시간이 1분 밖에 없음에도 성소수자 안아주는데 문통은 사과 밧줄이 있는데도 안 잡고 버티는 걸로 이해할 것 같고요.

심상정이 싫고 문통이 좋은 쪽에서는
동성애는 반대하지만 차별하지 않는다는 것 이상의 모범답안 현답이 어디 있느냐 맞는 말 했는데 왜 생트집 잡고 시비트냐
홍발정이 발목까지 잡고 있는 상황에서 한때 빅텐트 얘기하던 우군이었으면서 사람을 낭떠러지에 매달리게 만들어놓고
사과 밧줄 하나 덜렁 던져놓고 본인은 1분 밖에 없지만 안아주겠다며 무엇하나 해결되는 일 없는 감성팔이나 하는 걸로 보일 거 같네요.

일단 액면상으로는 이렇게도 저렇게도 읽히는 듯 한데
동성애에 대한 작가의 평소 생각을 알 수 있다면 대략의 의도를 짐작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2561 2017-07-14 21:15:45 4
이번주 판도라 보세요. [새창]
2017/07/14 18:21:27
<최근 추미애를 향하고 있는 공세의 진원지>

사전지식 : 추미애는 국당 복당을 완강하게 반대중.

(1) 망한 국당 버리고 민당에 복당하고파 몸달은 국당 쓰레기들
(2) 노통문통 민주당 까고 안철수 국당 지지해온 지난날에 제발저린 한경오조또비씨
(3) 국당 쓰레기들 끌어들여 당 흔들고 지들 영향력 키우려는 민평련 민집모 및 중진 사칭 비주류
(4) 당권장악하고 차기출마 하고픈데 자기세력은 없고 노선상 친노친문에 지지받기 힘든 안희정 류
(5) 민주당 분열하고 당청 흔들리며 민당-문통 지지율 떨어지길 바라는 조중동한경오자바국

국당과의 합당, 국당 복당을 받아주기 원하는 부류들이 추미애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제보조작사건이 한창이던 시점
우상호가 뜬금 국당과 합당할 때라는 등 개소리를 한 이유는 안희정 위해 판을 깔아주기 위함이죠.

우상호는 안희정 결혼할 때 함진아비 하기도 한 절친이고
학생운동하던 시절 감옥살이도 같이 했단 얘기가 있기도 하고
당내외적으로 영향력이며 끝발이며 예전같지 않은 운동권 출신이라는 공통분모가 있고요.

안희정은 총선 출마 의사를 밝힌 상태이나 당내 자기 세력이 없고
이원집정부제, 작은 정부, 노동 유연화, 이명박에게도 선의가 있다는 등
안희정 노선은 당내에서 지지받기 힘든 만큼 국당을 끌어들여 자기 세력으로 삼기 원할 거고요.

민주당 안에는 믿고 거르는 사익추구집단들이 있죠.
당내 의원모임으로 민집모 구당모임 통합행동 + 민평련.

그리고 그 모임 출신들이 선수를 쌓아온 결과
무려 4선 이상 중진의원연석회의라는 이름을 달고 최근 모임을 시작합니다.

첫 회의의 참석자는
원혜영(의장) 강창일 박병석 박영선 설훈 양승조 오제세 이상민 이종걸 조정식 + 이석현 문희상.
4선 이상 의원 중 추미애 송영길 안민석 이해찬은 저기 갈 일 없을 거고요.

이석현 문희상은 필버 힐러리 수출용 안구복지 등 친근한 호감 이미지인데
사실 그간의 행보는 간혹 문제적일 때가 있었고요.

거기에 원내대표단으로 우원식 강훈식 박홍근 제윤경이 참석했다는데요.
우원식 원내도 보면 민평련 특유의 민심 못 읽고 당청나라국민 잘되길 바라지 않는 사심 본능이 보이곤 하죠.

청와대의 대리사과와 조대엽 자진사퇴 등은 민주당 중진 사칭하는 비주류 민평련 묵은 구태들의 작품입니다.
목적은 추미애를 흔들기 위한 거고요. 이유는 아시겠지만 국당과의 합당, 국당 애들 복당을 추미애가 강력 반대하기 때문이고요.
국당 와해되는 이 시기에 국당 쓰레기를 받아들여 지들 정치생명 연장과 세 확장에 쓰려는 구태 종자들의 획책입니다.

시스템 공천 체제에선 중진 사칭 비주류며 민평련이며 속절없이 썰려 나갈 것 같고
지선 총선 공천 장사도 못 하고 영 마뜩찮은데 당 지지율이며 문통 지지율은 하늘을 찌르니 뭐라 하지도 못하고
유일한 방법은 국당 애들 끌어들여 역할 분담해가며 쟤들 탈당 전에 당 신나게 흔들던 것처럼
안하무인 난장 까주며 공천 룰도 바꾸고 내 뱃지 수명도 연장하고 공천 장사도 하고 이러고 싶은 겁니다.
청와대는 그래도 꼴에 당 중진이라고 의견이랍시고 내미는데 모양새 빠지게 할 수 없으니 받아 준 거다 싶고요.
근데 국당과 합당하거나 쟤들 복당 받아주면 당 망하고 당청 망하고 지지율 망하고 지지자 결집 떨어지고 다 망할 거 같거든요.
그리고 이런 싸움은 기세가 중요한만큼 밀리면 계속 밀리죠. 밀고 나갈 때 계속 밀어 부쳐야 하고요.
2560 2017-07-14 21:05:16 9
이번주 판도라 보세요. [새창]
2017/07/14 18:21:27
어떻게 볼 것인가? (정진우)
http://fb.com/choijjw/posts/1559951087380468

역할 (권순욱)
http://fb.com/kwonsw87/posts/10208291040868252

‘썰전’ 유시민은 모른다, 추미애와 문 지지자의 속내
http://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455

이번에 추미애가 나서지 않았으면 일어났을 일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50311

추미애 너무 잘하고 있다! (김갑수)
http://ddanzi.com/free/192125615
2559 2017-07-14 18:49:54 25
이번에 공개된 문건들이 아이러니한점 [새창]
2017/07/14 16:47:40
하하 !_! 제가 현웃을 잘 못하는 사람인데 현웃 터졌습니다.
전에 그거 생각나네요. 왜 뿜계형이 대선 때 안철수 공격한다고 BW며 잔뜩 자료 준비하고
기합 단디 넣고 실탄 장전 마친 후 쏘려고 자세 잡는데 "단설 유치원 신설을 자..." (철퍼덕) ㅎㅎ;
2558 2017-07-14 13:15:43 2
펌]유시민과 다른 김갑수의 추댚발언해석 [새창]
2017/07/14 09:43:10
청와대의 대리사과와 조대엽 자진사퇴 등은 민주당 중진 사칭하는 비주류 민평련 묵은 구태들의 작품입니다.
목적은 추미애를 흔들기 위한 거고요. 이유는 아시겠지만 국당과의 합당, 국당 애들 복당을 추미애가 강력 반대하기 때문이고요.
국당 와해되는 이 시기에 국당 쓰레기를 받아들여 지들 정치생명 연장과 세 확장에 쓰려는 구태 종자들의 획책입니다.

시스템 공천 체제에선 중진 사칭 비주류며 민평련이며 속절없이 썰려 나갈 것 같고
지선 총선 공천 장사도 못 하고 영 마뜩찮은데 당 지지율이며 문통 지지율은 하늘을 찌르니 뭐라 하지도 못하고
유일한 방법은 국당 애들 끌어들여 역할 분담해가며 쟤들 탈당 전에 당 신나게 흔들던 것처럼
안하무인 난장 까주며 공천 룰도 바꾸고 내 뱃지 수명도 연장하고 공천 장사도 하고 이러고 싶은 겁니다.
청와대는 그래도 꼴에 당 중진이라고 의견이랍시고 내미는데 모양새 빠지게 할 수 없으니 받아 준 거다 싶고요.
근데 국당과 합당하거나 쟤들 복당 받아주면 당 망하고 당청 망하고 지지율 망하고 지지자 결집 떨어지고 다 망할 거 같거든요.
그리고 이런 싸움은 기세가 중요해서 밀리면 계속 밀리죠. 밀고 나갈 때 계속 밀어 부쳐야 하고요.

'추미애가 없었다면 벌어졌을 일'이라는 게시물 베오베에 있던데
이런 공을 세운 추미애가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 지에 대해 불공정하다고 느끼는 측면도 크고요.

북유게에서 보니까 유시민 발언에 자막에는 '일부'가 있었지만 실제 발언은 없었다던데요.
그게 사실이라면 저는 유시민 이번 발언으로 손절해도 된다고 봅니다.
자기 의견을 내는 것도 아니고 지지자 팔이를 하는데 심지어 사실이 아닌 거잖아요.
강경화 때도 청문회 보기도 전에 앞가림 운운하는데 앞가림 표현만 반성하고 부정적 평가는 그대로 유지한다고 했죠.

저는 유시민에게 인간적인 배신감 이런 건 없어요. 원래도 실수나 판단 착오하는 거 알고 있었고요.
근데 강경화 추미애 연타로 보고 나니 그냥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참고로 삼기 힘들겠다.
이 선에서 정리가 되네요.
2557 2017-07-14 12:55:56 3
펌]유시민과 다른 김갑수의 추댚발언해석 [새창]
2017/07/14 09:43:10
바람핀왼손 // 말 한마디가 아닙니다. 믿고 보라고 추천하기엔 힘들다고 봐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968162#memoWrapper88693221

Ent3 // 정치판단이 발군이라고 하긴 힘들다고 봅니다.

[ 20대 총선 예측 ]

<"뼛속까지 친노" 유시민 "더민주는 정치적 붕괴 과정"> + 김종인 영입한 문통도 공동 책임 주장
"더민주가 성공하기 어렵게 됐어요. 최소한 지금 의석은 107석은 유지해야죠.
(근데) 못할 거라고 봐요. 어림없다고 보고요.
더민주의 사회적 기반 붕괴로 선거 결과가 아주 안 좋을 거고.
김종인 대표에게 맡긴 게 문재인 전 대표고, 그래서 책임을 같이 져야 해요.
대선후보 지지율이 많이 나오든 상관없이 이번 사태로 치명상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죠."
http://media.daum.net/v/20160318135604556

[ 미국 대선 예측 ]

<유시민 "트럼프가 될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여">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569618

[ 19대 대선 : 이번 정권 교체의 성격 ]

"우리 심상정 후보가 많은 득표를 할수록 왼쪽의 눈치를 안보면 안되기 때문에, 그죠?
그게 이번 정권 교체의 성격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https://youtu.be/nqWcWSTZH14 풀버전 : https://youtu.be/PV2oqf8k16U
2556 2017-07-14 12:44:21 0
오늘 유시민은 실수 했음. 그리고 약간의 실망. [새창]
2017/07/14 01:31:28
관조의관조 // 유시민 판단 착오 사례 꽤 됩니다.

[ 20대 총선 예측 ]

<"뼛속까지 친노" 유시민 "더민주는 정치적 붕괴 과정"> + 김종인 영입한 문통도 공동 책임 주장
"더민주가 성공하기 어렵게 됐어요. 최소한 지금 의석은 107석은 유지해야죠.
(근데) 못할 거라고 봐요. 어림없다고 보고요.
더민주의 사회적 기반 붕괴로 선거 결과가 아주 안 좋을 거고.
김종인 대표에게 맡긴 게 문재인 전 대표고, 그래서 책임을 같이 져야 해요.
대선후보 지지율이 많이 나오든 상관없이 이번 사태로 치명상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죠."
http://media.daum.net/v/20160318135604556

[ 미국 대선 예측 ]

<유시민 "트럼프가 될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여">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569618

[ 19대 대선 : 이번 정권 교체의 성격 ]

"우리 심상정 후보가 많은 득표를 할수록 왼쪽의 눈치를 안보면 안되기 때문에, 그죠?
그게 이번 정권 교체의 성격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https://youtu.be/nqWcWSTZH14 풀버전 : https://youtu.be/PV2oqf8k16U

유시민 "역사의 밀물이 들면 진보의 모든 배가 함께 떠오른다" (클린턴 혹은 오바마 발언으로 기억한다)
실제 "밀물이 들면 모든 배가 떠오른다 (A rising tide lifts all boats)" (케네디 / 선심성 공약 옹호, 감세 옹호에 인용)
https://youtu.be/PV2oqf8k16U?t=55m50s

[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옹호 성명 참여 ]

할머님들과 정대협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건임에도 학문의 자유 운운 박유하 옹호하는 병맛 지식인 명단에 이름 올림.
박유하가 인터넷에 공개한 제국의 위안부 PDF는 법원에서 삭제판결 받은 부분을 ㅇㅇㅇ 식으로 처리한 것임.


"일한 양국이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해결의 실마리를 찾으려고 할 때
'박 교수 기소'가 양국민의 감정을 자극하고 문제의 타개를 저해하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뭐라고???)
무라야먀 전 총리, 고노담화의 주역 고노 전 중의원 의장, 오에 겐자부로 등 54 명 성명 발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69&aid=0000110209

지한파랍시고 저런 개소리를 했음에도 일본 저명인사 총출동에 부화뇌동한 한국인 190명 그로부터 열흘 후 성명 발표.
유시민 김규항 장정일 금태섭 홍세화 고종석 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656293

[ 강경화 외교부 장관 ]

“이렇게 문제가 제기될 때 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대처하는 방식을 보면서
‘자기 앞가림도 잘 못하는데 국가 대사의 앞가림은 어떻게 하지’라는 불안감이 확 온다”
http://entertain.media.daum.net/v/20170609082604695

<유시민 '강경화 부적격' 방송에 "청문회도 안보고…">
http://nocutnews.co.kr/news/4796965

(청문회 후 회차에서) 유시민 "교만한 표현이었다"
"강경화 후보자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한 것을 반성한 것은 아니고"
강경화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저 당시 시점 기준) 그대로 유지.
http://media.daum.net/entertain/tv/242907/video/373756067

[ 기타 ]

'진보 어용 지식인' 유시민 "文지지자들, '18원 후원금' '문자폭탄' 보내면 안된다"
http://v.media.daum.net/v/20170514232145333

강남역 살인사건 "그 당시의 사회적 실태가 피해망상에 반영된 것"
http://www.nocutnews.co.kr/news/4599489
2555 2017-07-14 12:33:32 1/5
오늘 유시민은 실수 했음. 그리고 약간의 실망. [새창]
2017/07/14 01:31:28
아니 어제의 공신이 오늘날 돌변해서 역적 짓을 하는데
역적 짓 하니 역적 짓 하지 말라고 이 사람 역적이니 조심하라고 패는 건데
그걸 하나하나 잘라낸다고 보면 어쩌나요.

잘 하는 사람인데 생 사람 잡는 거면 그런 말이 성립하겠지만
엄연히 이상하게 굴고 있고 강경화에 이어 연타에
어용 발언도 기랬다 아니랬다 미묘하게 엿먹이는 느낌인데
고름이 살 안 된다고 사쿠라들 이상한 애들 끌어모아 인산인해를 이룬들 그 동네가 잘 굴러갈까요?
국당 애들 있던 시절 민주당 떠올려 보세요.
과연 지금같은 지지율, 지금 같은 당원 지지자 결집세가 가능할까요?
네버. 놉, 입니다.

과거에 공이 있으니 감안할 수 있는 선이 있고 아닌 선이 있는 겁니다.
지난 공이 있으니 감안해서 이 정도라고 보고요.
실수나 아닌 발언들이 이번 한번도 아니었고요.

뺄셈의 정치가 아닌 덧셈의 정치.
말 자체는 좋은 말이지만 이상한 애들 상대로 덧셈만 했다가는 망합니다.
그리고 유시민 최근 실수들이며 발언들 충분히 별로입니다.
아닌 건 아니라고 비판해줘야 본인도 알든 고치든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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