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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4 2017-07-12 11:44:38 0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여성혐오` 대응 TF 만들겠다" [새창]
2017/07/11 16:06:40
기레기들의 악마의 편집이니 넘어가지 맙시다.
제목이 굉장히 악의적입니다. 남녀 갈등 있는 거 알고 노리는 거죠.

정현백 장관은 기레기의 여혐 문제에 대한 질문에
"여성의 지위가 향상됐다기보다 다른 사회경제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다.
여성혐오를 하는 분들도 견딜 수 없는 현실이 있다. 쉽지는 않겠지만 함께 풀어가야 할 문제" 라고 답했는데요.
여성가족부 장관이 이 정도 답변한 거는 대단히 선방한 거라 생각합니다.

남인순이나 여타 꼴페미였다면 남성이나 다른 시각 다른 입장들 고려하는 답변은 불가능할 것이고
여성들의 피해가 심각하다 식으로만 끌고 갔을 겁니다.

안타깝지만 여가부 장관 자리는 현재 여성계 몫, 민우회 몫처럼 여겨지고 있는 게 사실이고
이 고리를 단번에 끊으려 드는 순간 표창원 안경환 탁현민 향해 미친 공격을 가했듯이
또다시 실력행사랍시고 난리 발광을 할 겁니다.

그런 식으로 청와대와 당, 정부 모두에 데미지를 주느니
조금씩 진도 나가는 게 정답이고 그런 의미에서 정현백은 괜찮은 선택입니다.
탁현민 관련 또한 청와대에 전했냐는 기레기 질문에 "했다"고 답한 게 다이고요.

정현백이 억울하게 공격받고 위축되거나 떨궈져 나가면
그 자리는 남인순 류에 의해 흔들리고 종국엔 그들이 치고 올라옵니다.

정현백 장관은 말이 통하는 사람이니
여성계가 주장과 정책을 펴기 위해 인용하는 각종 통계가 엉터리이고 해석마저 엉망인 점,
여성계가 여자 일베라 할 메갈 워마드 같은 패륜 집단과 유착된 정황 등을 직접 전하고
대화를 통해 중재하고 타개해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는 것이 백번 천번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렇게 해서 일베 워마드 메갈리아 같은 혐오 사이트의 즉각적인 폐쇄와 수사,
인종 세대 성별 지역에 대한 혐오 발언의 삭제 및 처벌을 법제화하는 등의 조치를 이끌어낸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2521 2017-07-12 11:40:44 2
문재인의 사람 누구하나도 쉽게 보내선 안된다. [새창]
2017/07/11 17:55:15
기레기들의 악마의 편집이니 넘어가지 맙시다.
제목이 굉장히 악의적입니다. 남녀 갈등 있는 거 알고 노리는 거죠.

정현백 장관은 기레기의 여혐 문제에 대한 질문에
"여성의 지위가 향상됐다기보다 다른 사회경제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다.
여성혐오를 하는 분들도 견딜 수 없는 현실이 있다. 쉽지는 않겠지만 함께 풀어가야 할 문제" 라고 답했는데요.
여성가족부 장관이 이 정도 답변한 거는 대단히 선방한 거라 생각합니다.

남인순이나 여타 꼴페미였다면 남성이나 다른 시각 다른 입장들 고려하는 답변은 불가능할 것이고
여성들의 피해가 심각하다 식으로만 끌고 갔을 겁니다.

안타깝지만 여가부 장관 자리는 현재 여성계 몫, 민우회 몫처럼 여겨지고 있는 게 사실이고
이 고리를 단번에 끊으려 드는 순간 표창원 안경환 탁현민 향해 미친 공격을 가했듯이
또다시 실력행사랍시고 난리 발광을 할 겁니다.

그런 식으로 청와대와 당, 정부 모두에 데미지를 주느니
조금씩 진도 나가는 게 정답이고 그런 의미에서 정현백은 괜찮은 선택입니다.
탁현민 관련 또한 청와대에 전했냐는 기레기 질문에 "했다"고 답한 게 다이고요.

정현백이 억울하게 공격받고 위축되거나 떨궈져 나가면
그 자리는 남인순 류에 의해 흔들리고 종국엔 그들이 치고 올라옵니다.

정현백 장관은 말이 통하는 사람이니
여성계가 주장과 정책을 펴기 위해 인용하는 각종 통계가 엉터리이고 해석마저 엉망인 점,
여성계가 여자 일베라 할 메갈 워마드 같은 패륜 집단과 유착된 정황 등을 직접 전하고
대화를 통해 중재하고 타개해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는 것이 백번 천번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렇게 해서 일베 워마드 메갈리아 같은 혐오 사이트의 즉각적인 폐쇄와 수사,
인종 세대 성별 지역에 대한 혐오 발언의 삭제 및 처벌을 법제화하는 등의 조치를 이끌어낸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2520 2017-07-12 11:27:30 0
[새창]
저 기사는 저렇게 냈나본데 다른 기사들 찾아보면
기레기가 사퇴 촉구 청와대에 전했냐고 묻고 있고 정현백 장관이 "했다" 고 짧게 답하는 게 다입니다.
여가부 장관 자리가 여성계 민우회 몫처럼 굳어진 상황에서 정현백은 저 자리에 보낼 수 있는 인사 중에 개중 나은 카드라 봅니다.
바로 윗 문장의 여혐에 대한 생각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상대 측 입장 생각 고려하려고 노력하는 페미니스트는 정말 드물어요.
기레기들 농간에 말려 정현백을 공격해서 문통 내각에 데미지 주고 정현백을 적으로 돌리기 보다는
여성계에서 쓰고 있는 통계들이 엉터리인 점 등을 포함, 여성계와 여자 일베 메갈 워마드와의 유착 정황 등
문제가 되는 상황들을 정현백 장관에게 직접 전한다거나 하는 편이 훨씬 이득이라 생각합니다.
2519 2017-07-12 11:08:28 1
밥하는 아줌마는 어머니를 의미한다고 이언주 의원이 말했다. [새창]
2017/07/11 18:13:54
이 나라 페미들은 이언주의 망언에는 침묵하는 대신
이언주의 밥하는 아줌마 발언을 풍자 비판하는 의미로
이언주를 그냥 동네 아줌마다라고 미러링한 정청래를 패고 있습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07473
욕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네요. 정신 나간 년들 같으니.
여자 망신은 저 년들이 다 시키고 다닙니다.
2518 2017-07-12 11:03:39 2
[새창]
민언련은 조중동 위주로 패는 편이고 한경오나 JTBC 는 우리 편으로 인식하는 것 같더라고요.
짐작이지만 그 분은 아마 권위주의 타파를 위한 한걸레의 소신 어쩌구 식으로 코멘트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만약 그렇게 나온다면 아래 사례를 전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다음은 한걸레 사이트 내에서
영부인이나 여성 저명인사를 여사로 지칭한 경우를 구글링한 결과입니다.
원 URL은 https://www.google.co.kr/search?q="멜라니아+여사"+site%3Awww.hani.co.kr 식인데
댓글에 올렸더니 q 다음 뒷 부분 링크가 끊어지는 듯 하여 단축URL로 줄여서 정리했습니다.


멜라니아 여사 4 건
http://bit.ly/US_mel

미셸 여사 52 건
http://bit.ly/US_mi

오바마 여사 23 건
http://bit.ly/US_obama

로라 여사 132 건
http://bit.ly/US_lau

부시 여사 161 건
http://bit.ly/US_bush

셰리 여사 20 건
http://bit.ly/EN_che

블레어 여사 21 건
http://bit.ly/EN_blair

수지 여사 42 건
http://bit.ly/assuuk

수치 여사 205 건
http://bit.ly/assuuk2

펑리위안 여사 2 건
http://bit.ly/CN_peng

아키에 여사 7 건
http://bit.ly/JP_akie

육영수 여사 567 건
http://bit.ly/KR_yys1

육영수 씨 404 건
http://bit.ly/KR_yys2

이순자 여사 38 건
http://bit.ly/KR_lsj1

이순자 씨 548 건
http://bit.ly/KR_lsj2

김옥숙 여사 7 건
http://bit.ly/KR_kos1

김옥숙 씨 61 건
http://bit.ly/KR_kos2

손명순 여사 41 건
http://bit.ly/KR_sms1

손명순 씨 54 건
http://bit.ly/KR_sms2

이희호 여사 674 건
http://bit.ly/KR_lhh1

이희호 씨 635 건
http://bit.ly/KR_lhh2

김윤옥 여사 306 건
http://bit.ly/KR_kyo1

김윤옥 씨 1,020 건
http://bit.ly/KR_kyo2

권양숙 여사 1,420 건
http://bit.ly/KR_kys1

권양숙 씨 964 건
http://bit.ly/KR_kys2

김정숙 여사 4,990 건
http://bit.ly/KR_kjs1

김정숙 씨 257 건
http://bit.ly/KR_kjs2

의외로 '김정숙 여사'라고 칭한 경우도 꽤 있는데요.
이는 주로 사진 설명에 쓰이거나 여사라고 발언한 이의 말을 인용한 경우가 많긴 하고요.
하지만 이 정도의 다양한 사례와 적지 않은 횟수로 '여사' 호칭이 사용된다면
사내 규정에 따라 '씨'로 호칭하고 있다는 그들의 주장은 무안하고 민망한 수준의 눈가리고 아웅이기도 하고
그간 굳이 '씨'로 호칭하며 국민들과 각을 세워온 사례들은
국민과 국민의 대표자와 그 배우자에 대한 결례에 다름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건승하시길 기원드리며,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두손모음)
2517 2017-07-12 09:56:31 0
분석) 이정미의 당선으로 지금보다 더 개막장이 될 정의당.txt [새창]
2017/07/11 21:09:09

북유게에서 업어온 통진당 계파 분류인데 재밌더라고요 ㅎㅎ
2516 2017-07-12 09:10:11 22
이언주와 백혜련은 강금실전 장관과 손학규로 연결되네요 [새창]
2017/07/12 02:35:07
<조국은 文으로, 강금실은 安으로…엇갈린 선택 왜?> 2012.11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21122.99002153742

"강 전 장관에 대해서는 문 후보에 대한 '뒤끝'이 작용한 것이란 얘기가 있다.
문 후보는 그간 여러 차례 강 전 장관을 노 전 대통령에게 천거한 사람이 자신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강 전 장관의 한 지인은 "강 전 장관은
'문 후보가 나를 성심껏 지원했다면 장관직에서 돌연 물러났을까'라고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 했다.
2004년 6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폐지 문제를 둘러싸고 청와대와 검찰이 극심한 갈등을 빚자
노 전 대통령이 송광수 당시 검찰총장이 아닌 강 전 장관을 교체한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2515 2017-07-12 08:31:32 1
더불당 중진들 그입 다물라,,,, [새창]
2017/07/11 23:07:46
<민주 중진들 "제보조작 과열. 일괄타결 필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7113

"이날 중진회의에는 원혜영, 박병석, 오제세, 조정식, 박영선, 변재일, 문희상, 이상민, 이종걸, 설훈, 강창일, 이석현 의원 등
민주당 소속 4선 이상 의원들과 우원식 원내대표, 강훈식 원내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 4선 이상 의원 현황 (총 20인)

4선 강창일 김부경 김진표 박영선 변재일 설훈 송영길 안민석 양승조 오제세 이상민 조정식 진영
5선 박병석 원혜영 이종걸 추미애
6선 문희상 이석현
7선 이해찬
2514 2017-07-11 09:10:48 3
삼양라면도 빠염~~~ㅋㅋ [새창]
2017/07/10 21:08:41
<삼양식품 창업자 전중윤과 박근혜 그리고 최순실>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6252995

<32년간 박근혜 이사장, 한국문화재단이 ‘수상하다’>
이 재단은 라면회사인 삼양식품 창업자 전중윤 명예회장이
79년3월 ‘명덕문화재단’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었지만,
설립 다음해인 1980년 7월 전중윤 등 설립 관계자 전원이 사퇴하고
박근혜 후보가 이사장이 됐다. 이후 32년간 줄곧 이사장을 맡고 있다.
http://archive.is/ODPOz

<삼양식품, 3세경영 몰아주기>
http://media.daum.net/v/20160727065315129
2513 2017-07-10 20:33:37 11
윤갑희 페북 "진보언론은 문재인을 왜 이렇게 싫어해?"_젊은기자편 [새창]
2017/07/10 18:41:28
같은 시절을 살아왔건만 국민들은 지금 문통이며 민주당 정부가 얼마나 귀한지 잘 알고 지키기 위해 혈안인데
쟤들은 본인들 오판과 죄과 덮자고 자기 합리화의 망령에 씌워 문통 민주당 정부 밟자고 혈안이잖아요.

참여정부를 그 따위로 까고 밟았다는 건 민주당 재집권 반대라는 건데
민노당 통진당 진보신당 등은 수권 능력이며 지지율 수준이며 택도 없는 상황에서
결국 차라리 이명박근혜가 낫다는 건데 그 결과가 어떻든가요.

그리고 안철수 언행이나 정치적으로 주목받게 된 배경을 보면
친이계 손길이며 입김이며 분명히 감지되고 얘가 MB의 보험, 연착륙 플랜이겠구나
평범한 국민들이 봐도 알아 먹겠구만 매체사 종업원 씩이나 돼서 그걸 몰라 본다는 건 문제적이죠.

진보 진영 내 활동가, 시민단체, 매체, 정치권이 서로 끈끈하게 엉겨붙어
그 안에서 눈도장만 받으면 먹고사니즘 해결되고 출세길 열리고 그렇게 생태계가 완결되다 보니
돈없는 조중동 그 알량한 기득권에 취해 그들만의 리그 고인 물 썩은 물이 되고
도끼 자루 썩어 문드러지는 줄 모르고 자위질에 몰두하고 그러다 망한 거 같아요.
2512 2017-07-10 19:39:51 7
언론사들은 국민의당한테 얼마나 쳐먹었길래... [새창]
2017/07/10 16:49:52
내부 고발이 나오기 전에는 알기 힘들겠지만
기자들은 촌지와 각종 잇권으로, 매체사는 광고 수주 등으로 관리해왔다는 심증이 짙습니다.
여사 호칭 하나 가지고 옥쇄 각오한 결사항전 모드를 불사하는 등 쟤네들 상태가 정상이 아닙니다.
한걸레 킬겨레의 동료 기자 구타 살인 사건이나 성한용 아들의 민평련 인재근 보좌관 취업 건 등을 파나가다 보면
가외의 소득 비슷하게 걸릴 것도 같은데요. 일단은 공정위의 신문고시 철퇴부터 학수고대 해보렵니다.
2511 2017-07-10 19:31:02 76
노회찬의원님이 이번 문대통령님정부에 큰힘 실어주네요.. [새창]
2017/07/10 17:22:21
혹시라도 노회찬 의원, 김종대 의원의 최근 플레이를 보고
정의당에 다시 마음 다시 주실 분들 생길까 싶어 노파심에 댓글 남겨 봅니다.
기어코 총파업을 하고 모처럼 개방한 청와대 앞길에 선착으로 난장 깐 민노총 뒤에도 정의당이 있고요.
표창원 안경환 탁현민 못 잡아 먹어 난리였던 여성단체, 활동가 등 일련의 세력들 뒤에 민평련과 정의당이 있습니다.
노회찬 의원 개인 플레이이거나 전략적 투트랙으로 지켜 보시는 편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2510 2017-07-10 00:40:44 0
조금전 mbn에서 탁현민 독일 순방 따라갔다고 하네요. [새창]
2017/07/09 20:31:50
eelric // 그런 경우엔 그쪽에서 사안에 대해 잘못 알았거나 몰랐을 확률을 전제한 다음
의견을 전하고 지켜본 후 시정이 되지 않거나 발전이 없을 때 비판을 하는 게 상식적입니다.
그리고 설령 시정이 되지 않더라도 국민 대다수가 손가락질하는 대상도 아니고
버젓히 공중파 나오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라면 생각의 차이로 받아들여야 할 사안일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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