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5주 : 박 45% 문 43% 2012년 11월 4주 : 박 39% 문 24% 안 20% 2012년 11월 3주 : 박 39% 문 23% 안 20% (역전) 2012년 11월 2주 : 박 39% 안 24% 문 21% 2012년 11월 1주 : 박 38% 안 25% 문 22% 2012년 10월 4주 : 박 37% 안 25% 문 21% 2012년 10월 3주 : 박 36% 안 27% 문 20% 2012년 10월 2주 : 박 40% 안 25% 문 22% 2012년 10월 1주 : 박 40% 안 26% 문 24%
11월 5주 http://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366 11월 4주 http://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361 11월 3주 http://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359 11월 2주 http://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356 11월 1주 http://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354 10월 4주 http://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351 10월 3주 http://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349 10월 2주 http://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345 10월 1주 http://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343
<안철수 대변인 지낸 금태섭 "단일화 실패는 안철수 책임"> http://v.media.daum.net/v/20150818195202350
<안철수, 사퇴 전날 만난 사람 누군인가보니> 당일 오후 6시 15분 "안 전 후보가 곧 사퇴 결심을 할 것이라는 사실을 캠프 내 측근들조차 눈치 채지 못했다는 방증이다" 당일 오후 3시 30분 "후보직 사퇴를 이미 결심했다면 이런 행동은 필요가 없었다" "결국 안 전 후보가 최후로 고민한 것은 이날 오후 6시 15분~7시 사이의 약 45분간으로 볼 수 있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226466
액면상 정권교체 위한다고 주장하지만 일반인들보다 정치 전략에 밝을 팟캐 쪽 사람들이 해당 행위에 가깝도록 정권 교체에 악영향 끼치는 이들에 대해 전혀 비판을 하지 않고 있으니 신뢰하기 힘들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렇다보니 비판을 하게 되는 거죠. 손가혁 비판 거의들 안 하잖아요.
* "종합금융업계가 부실경영으로 몸살을 앓다 끝내 9개 종금사가 업무정지 명령을 받았다. 종금사들이 이 지경까지 이른 것은 경영 잘못에도 책임이 있지만 정부의 종금사 무더기 허가 등 정책결정에 큰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http://media.daum.net/v/19971202151500075
(1) 2000년 7월 부산지방법원에 의해 '신세계종금' 파산관재인으로 선임됨 (2) 유병언은 97년, 98년에 걸쳐 '신세계종금'으로부터 총 45억을 대출 받은 후 만기까지 반환하지 않음 (3) 채권 확보 책임자로서 2002년 1월 '예보'와 함께 유병언과 관계사 등을 상대로 대출금 반환 소송 제기함 (4) 2002년 10월 반환 소송 승소 (2003년 1월 집행문 송달) (5) 실제 업무는 당시 '예금보험공사' 직원들이 하였고 변호사들은 공익적 차원에서 적은 보수로 의무적으로 맡은 사건 (6)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임명되며 '신세계종금' 파산관재인에서 자동으로 해임된 건임
부산저축은행 건도 그렇고 이 건도 그렇고 시비 거는 자체로 자기 수준 드러내는 한심한 건들입니다. 꼼꼼하신 가카는 물론 레카도 손을 못 댔어요. 황우여가 수첩에 문깨끗 썼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1997년 허경영이 국민은행에서 대출을 받았어요. 대출 받고 일년 후 국민은행이 그간의 부실경영과 잘못된 국가정책 탓에 망했어요. 예금보험공사에서 채권확보 위해 국민은행에 직원 파견했고 파산관재인도 선임됐어요. 예보와 파산관재인이 허경영한테 대출금 갚으라고 소송 내서 승소 했어요. 2003년 1월 파산관재인이 공직에 임명되면서 파산관재인에서 자동 해임됐어요. 그로부터 11년 후 허경영이 사고친 걸 과거 대출금 소송 승소 받아낸 파산관재인에게 따지는 건데 말이 안 되죠.
선거는 최선이 아닌 차악을 뽑는 거라고도 하고 이명박근혜 같은 지도자를 만나면 국토 도륙나고 나라 거덜나고 사람들 상하고 진정 괴롭고 아프겠지만 선의로 포장된 미지근한 악 보다는 차라리 질리도록 선명한 악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미지근한 악은 미지근한 냄비에 담긴 채 조금씩 올라가는 물 온도에 다 같이 단체로 삶아지고 죽어지는 느낌이거든요. 선명한 악은 비록 팔다리를 내줄 지언정 정신은 내줄 일이 없는 만큼 정신이 살아 있는 한 헤쳐 나갈 수가 있지만 미지근한 악에 절어 너도 나도 무기력해진 채 정신이 썩어 버리게 되면 상식과 정의는 도저히 복원할 길이 없을 거 같아요. 헬조선 상황에 일본처럼 세습 정치 귀족에 지배되는 무기력함까지 추가로 얹어지면 정말 악몽일 듯 해요.
예, 맞습니다. 현재 손혜원 보좌관이고 그전엔 정청래 보좌관이었죠. 이재명 캠프 대변인인 제윤경(과거 이회창 캠프에 참여했다던)과 대학 때부터 친구라고 하더라고요. 제윤경 주빌리 은행 공동 은행장이 이재명이고 김성회는 이사이고요. 제윤경-김성회-정청래-이재명-정동영 이렇게 연결된 듯 해요. 정청래가 사람은 좋은데 저 인맥 때문에 100% 믿기 힘들고 밀어주게 안 되더라고요.
그런 백화점 식 마인드로는 정당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끝부터 저끝까지 다 내꺼 하고 싶어 하다가는 가랑이 겨드랑이 다 찢어집니다. 정당이라는 게 그때그때 어떤 성향이 득세하느냐에 따라 주류 성향이 바뀌게 마련이지만 기본적인 틀이 있습니다. 민주당 강령에도 밝혀져 있듯이요. 안희정은 두 당의 강령이 차이가 없다며 개소리를 하지만 엄연히 다르고요. '작은 정부 화합 용서 선의 대연정'과 '큰 정부 적폐 청산 이명박근혜 심판' 이 하나의 당에 다 있다고 한다면 누구도 그 당을 진지하게 신뢰하지 않을 겁니다. 안희정은 당과 당원과 지지자들이 포용할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 갔습니다.
자신으로의 권력 집중을 위해 동원한 선거공학 정치공학 여의도 잔 기술이 토대가 된 위에 자기 모순, 비틀린 자의식, 자아 도취 등이 그려낸 궤변의 왕국일 뿐 안희정의 지금 모습은 당을 위한 헌신, 우국충정 같은 것이 아닙니다. 이명박근혜에게도 가능하다는 그의 선의, 용서, 사랑, 화합이 왜 하필 문재인에게만은 발휘가 안 되는 지 그 하나만으로도 안희정은 진짜 가짜입니다.
의외로 이런 사소한 우연과 공감들이 예견된 운명처럼 사람들 마음을 이끄는 효과가 크거든요. 그러니 다른 후보 지지자나 캠프에서 보기엔 완전 짜증나죠. 단지 우연일 뿐 재미로 보는 운세 같은 사안이라 사전 선거 운동이라고 고발 삭제할 수도 없고 파급될 효과는 짜증나고 그래서 박사모 운운하고 보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찬물 끼얹으려고.
대선 후보인 걸 떠나 많은 이들이 좋아라 하고 있는 사람이고 그런 이에게 열광하고 애정하며 사소하게 장난스럽게 키득거리고 노는 게 뭐가 문제라고 ... 최소 수천 많게는 1-2만명이 보는 가운데 비슷한 생각 하는 사람 50 명이 추천하면 베오베인데 말이죠. 이런 상황에 굳이 최악의 욕설 트랜드 1위 박사모를 가져다 붙인다는 건 경쟁사 심보라고밖에...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