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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2017-03-19 01:25:03 1
손가락 성님들 페북에서 아주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낫네요 [새창]
2017/03/18 16:13:17

https://www.facebook.com/soojeong.mok.3/posts/585249034981861?pnref=story
1998 2017-03-19 00:47:46 1
저는 남인순 영입관련해서 지지철회 한다는 의견 반깁니다 [새창]
2017/03/18 15:00:49
저 위에도 댓 달았지만 얼마전 나무위키 주작으로 퍼졌던 남인순 발언에서
거짓 10건을 제외한 나머지 3건 중 사실에 부합하는 부분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 남인순 외 10인이 공동발의한 법안을 보면 성판매 여성을 사회적 약자로 규정하고 있다.
3. 남인순 외 21인이 '세계 군축행동의 날' 공동발의한 법안에는 국방지원예산을 삭감하여 사회취약계층 복지비용으로 쓰자는 내용이 있다.
5. 남인순은 여성의 의무 복무제에 반대 입장이다.

문제의 남인순 발언 13건은 3월 14일 오전 10시에 나무위키에 주작한 것이
디씨, 엠팍, 이토방, 이토렌트, 오유, 인벤, 뽐뿌, 루리웹 등으로 퍼진 것으로 보였고요
https://board.namu.wiki/report/327530

남인순 관련하여 다른 님들이 댓글로 공유해주신 내용들을 확인한 결과 남인순의 병크는 다음 법안 두 건으로 요약됩니다.
매수자 처벌법은 임기만료로 폐기되었고, 무고죄 무력화법은 법사위 계류 중인데 솔까 통과될 리 만무해 보였어요.
지들 친정에 대고 이렇게 노력했다 이만큼 했는데 안 됐다 어필하고 딴에는 반보 전진 정신승리 용 같았어요.

(1)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2013-09-12 *** 임기만료폐기 ***

남인순 대표발의, 김삼화 박민수 배기운 배재정 이미경 전순옥 진선미 한정애(민), 김제남 박원석 서기호(정), 이에리사(새)
성매매를 성매수로 전환하여 정의하고, 성매수와 성매수 알선은 처벌하되 성매수 대상자는 처벌에서 제외하는 법안입니다.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T1P3I0T9W1F2B1M1Q3Y2F1B7O4C2N8

(2)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2016-12-20 *** 법사위 계류중, 통과될 가능성 0% ***

정춘숙 대표발의, 강병원 강훈식 권미혁 남인순 박경미 박홍근 양승조 전혜숙(민), 김삼화(국), 노회찬(정)
가해자에 대해 불기소 처분이 종료되거나 재판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피해자에 대한 무고죄 조사를 하지 못하도록 하고
피해자의 성 이력을 범죄 증거로 조사, 수사, 심문할 수 없도록 하자는 법안입니다.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X1W6R1S2L2M0P1I4V5B2N2B3I2J4Y7

저 두 법안 외에는 제 기준으로 민주당 민평련 여성계 의원의 짐작 가능한 스탠스였고요.
추미애 정도를 제외하면 여성 의원들은 거의 페미이고 그중 민평련 민우회 여연 여성계 출신들은 뻔하죠.
여성 운동계, 시민 운동계, 진보 진영 전반에 걸쳐 페미니즘 관련 의식이 바뀌고 여론 지형이 바뀌기 전엔
JTBC 정의당 시사인 한경오프미와의 본의는 아닌데 불가피한 공존공생(?) 형태로 지낼 수 밖에 없지 싶고요.

무고죄 무력화법의 정춘숙, 표창원 저격한 제윤경 박영선 등과 함께 결코 반갑지 않은 인물이지만
박원순 민평련과의 관계를 배려하고, 표창원 양향자 손혜원 김경수 등에 대한 저격 같은 총질을 막고
선거 코앞에 둔 상황에서 조직표 움직이기 위해 꾸욱 참고 가는 정도는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안캠이 정춘숙 박영선 안고 가고, 이캠이 제윤경 목수정 끼고 가는 상황.
어딜 둘러봐도 폭탄인 이 상황이 반 메갈의 현실인 거죠.
진보 페미 기득권 철밥통 연대를 구석구석 부셔줘야 하는데 아시다시피 간단치 않고요.
남이 캠프에서 빠져주면 가장 좋겠지만 진보 매체들과 민평련의 짜고 치는 총질에 실력 행사에
저 치들까지 문모닝 문나잇 합류할 걸 생각하면 상상만으로도 피곤하네요;
양성 평등 정책이고 나발이고 공약에 반영이고 뭐고 대통령도 끄잡아 내리는데
남인순 하나 남인순 정책 하나 나중에 못 끄잡아 내릴 이유가 없지 싶기도 합니다만
암튼 어서 빨리 경선 대선 치뤘으면 좋겠습니다.
1997 2017-03-18 22:17:54 1
저 문대표 지지자인데 남인순 때문에 지금 지지를 거둘일은 없습니다 [새창]
2017/03/18 15:36:58
여론과 촛불 집회로 국회 움직이고 헌재 움직여서 대통령도 탄핵 시켰는데 말씀이 섭하십니다.
선거 철이니까 시민단체 여성단체 조직표 움직일 필요가 있는 거고 뒷통수 뭇 치게 내부 총질 못 하게 계파 안배 할 필요가 있는 거죠.
정권 교체 성공하면 메갈 끌어 내리고 정리할 기회가 올 수도 있겠지만 정권 교체 실패하면 메갈이고 뭐고 그냥 다 같이 망하는 겁니다.
이재명은 제윤경 목수정, 안희정은 정춘숙 박영선. 선택의 여지가 없기도 하고요.
1996 2017-03-18 21:34:34 1
저는 남인순 영입관련해서 지지철회 한다는 의견 반깁니다 [새창]
2017/03/18 15:00:49
deepr 라는 매체가 체크한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여집니다.
2, 3, 5 가 일부 사실이고 나머지는 다 거짓이라는데 2, 3, 5 내용을 일부 사실 일부 거짓 짚어준 대로 정리해보면 별 얘기 없어요.

2. 남인순 외 10인이 공동발의한 법안을 보면 성판매 여성을 사회적 약자로 규정하고 있다.
3. 남인순 외 21인이 '세계 군축행동의 날' 공동발의한 법안에는 국방지원예산을 삭감하여 사회취약계층 복지비용으로 쓰자는 내용이 있다.
5. 남인순은 여성의 의무 복무제에 반대 입장이다.

혹자에 따라서는 이견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진보 정당의 이념 스펙트럼 상 있을 수 있는 법안이고 내용이고 입장 같은데요.
이하, deepr 내용 중 일부 사실 일부 거짓이라는 세 항목 그대로 옮겨 왔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2. 성을 판매하는 여성은 사회적 약자이므로 생활비, 거주지 등을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제공할 필요가 있다.

[ 일부사실 ] 남 의원은 성판매여성을 사회적 약자로 규정했다.
다만, 남 의원의 어록이 아니라 남 의원 포함 10명의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발의한 법안에 있는 내용이다.

[ 일부거짓 ] 그러나 성판매여성에 대한 국가지원은 현행법에도 규정돼 있는 내용이다. 또한 생활비 지원은 해당 법률과는 무관하다.

. . . . . . . . . . . . . . . . . . . . . . . .

3. 국방 지원 예산을 대폭 삭감하여 여성부 및 여성단체에 대한 지원금으로 확충해야 한다.

[ 일부사실 ] 국방 지원 예산을 삭감하자고 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2014년 제4회 세계군축행동의 날에 21명의 국회의원과 함께 발표한 공동성명에 있는 내용이다.

[ 일부거짓 ] 삭감한 예산을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복지 비용으로 쓰자고 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5. 여성에 대한 의무 복무 주장은 여성에 대한 악의적인 성차별이며 인신공격 행위다.

[ 일부사실 ] 남 의원은 여성에 대한 의무 복무 주장에 반대해왔다.
[ 일부거짓 ] 악의적인 성차별이며 인신공격'이라는 발언은 한 적이 없다.
1995 2017-03-18 20:17:02 0
아휴 문재인 너무 불쌍해서 계속 지지합니다ㅠㅠ [새창]
2017/03/18 14:17:29
만약 정권 교체 실패하거나 개헌파들한테 정국 주도권이 넘어가거나
이재명이 정권잡고 메갈당 궁물당 연정 가거나 안희정이 정권 잡고 대연정 가면
저는 그 정신적 스트레스를 진심으로 못 견딜 거 같거든요.

이재명 안희정 문재인 다 메갈 묻었고 사실 메갈 페미는 진보 진영의 고질적인 문제죠.
진보 진영은 정치 문화 언론 어딜 봐도 대부분이 페미 패시브 상태로 시민 사회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인데
선거에서 조직표 움직이고 이탈 방지 계파 안배하고 내부 총질 방지하려면 공갈 젖꼭지라도 물려줘야 하잖아요.
저 치들이 짜증나는 게 누굴 당선 시키지는 못해도 누굴 떨어뜨리는 건 하고도 남거든요.
표창원 양향자 손혜원 김경수 날리며 실력 행사 지분 확장 하고 있는 거거든요.
메갈 페미 문제는 지금 상황에선 해결 불가능한 반면 선거는 절대 질 수 없는 선거죠.

일단 정권 교체부터 좀 해놓고 한숨 돌리고 나서
보다보다 답답해서 내가 직접 뛰련다 정계 입문을 하든 차이를 존중하고 차별을 극복하는 시민 모임 등을 결성하든
시간 들여 차근히 공론화시키면서 전문가 집단 키우고 기존에 진보 페미로 벌어먹고 눌러앉은 철밥통 기득권들을
주변화 시키든가 퇴출 시키든가 태세 변환을 시키든가 변화를 이끌어내는 쪽으로 지혜를 모으는 게 답이지 싶어요.

만에 하나 정권 교체 망하면요. 문재인도 문재인이지만
이명박 안 찍었고 박근혜 안 찍었는데 그 치들 당선돼서 9년 고생하고
문재인 찍었는데 이 양반 안 돼서 5년+ 고생하게 될 나같은 사람들,
쥐닭 심판 적폐청산 정권교체 좀 해보자고 인터넷 한 구석에서 열랩해온
나 같은 사람들도 만만찮게 불쌍할 거 같아요.
1994 2017-03-18 19:44:21 2
이재명 시장님은 항상 탄핵만 주장하였습니다. [새창]
2017/03/18 11:57:31
이재명 본인도 시국 흐름에 따라 발언 내용이며 판단에 변화를 거쳤으면서 마치 초지일관 해온 것처럼 어필하는 부분이라든가, 맨 처음 하야 탄핵 외친 것도 아니면서 맨 처음 외친 걸로 돼버린 부분이라든가 여러모로 웃긴데 생 사람을 잡네요.

상황이며 여론이며 정국이 급변하던 시기였던 만큼 발언 내용의 변화 자체는 치명적인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신뢰를 견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게 정답일테니까요. 물론 입장이며 발언 내용이 크게 바뀌거나 할 때면 "제가 얼마 전엔 이런 입장이었는데 이런 이유로 이렇게 바뀌었다"고 짚어주면 좋겠지만 필수적으로 요구할 일도 아니고 설명 안 했다고 뭐라 할 일도 아니고 급변하던 시국이었던 만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문재인의 경우 지난 대선 야권을 대표해서 출마했던 인물이고 현재 제1야당 가장 유력한 주자에 전직 당 대표에 야권을 상징하는 주요 인물들 중 한 사람으로 여겨지는 부분이 있는 만큼 신중하게 움직이는 가운데 유연하게 대처해왔다고 보는데요. 이런 사정을 알만한 사람이 말 바꿨다고 철학이 없네 어쩌네 매도를 하네요. 계엄, 친위 쿠테타, 역풍 등 위험 요소들 고민하며 애쓴 거 알겠던데 정치인인만큼 더 잘 알만한 사람이 저런단 말이죠.

위에 댓글에서 레알 님이 알려주신 파파이스 발언, 헤롤드 님이 알려주신 박원순 탄핵 발언 기사를 토대로
작년 9월 이후 정계에서 터져나온 탄핵 하야 발언들과 이재명 발언의 변화를 뉴스 기사들로 일차 간추려 봤습니다.
우선 시작은 최근 토론회 발언 기사입니다.

<이재명 "힘들 때 정치가 앞서야" vs. 문재인 "그랬다면 촛불 훼손"> 2017년 3월 17일
이재명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저는 박 전 대통령 퇴진과 탄핵을 외쳤다"
http://media.daum.net/v/20170317144803559

(...)

<노회찬 "미르재단 의혹, 사실이면 朴대통령 탄핵감"> 2016년 9월 20일
http://media.daum.net/v/20160920104555916

<박원순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대상”> 10월 13일
http://media.daum.net/v/20161013104632718

<이재명, 박근혜를 탄핵 못하는 이유> 10월 14일 파파이스 * * * * *
"국회에서 의결될 가능성 제로. 거기다 역량을 소진할 순 없어요.
그러면 이게 헌법 재판소에서 가결됐다고 통과되냐? 제로. 현실성이 없잖아요"
"실현 불가능한 탄핵 얘길만 하면 기분만 기분이나 좋을까?
나중에 돼도 않는 거 했다고 성질만 나겠지"
https://youtu.be/H2wlBiFJ0Mk

<박 대통령 대국민 사과…포털 검색어 1위는 '탄핵'> 10월 25일
http://media.daum.net/v/20161025162724753

<이정미 의원 "朴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합니다"> 10월 25일
"국정농단 사태후 박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고 나선 의원은 이 의원이 처음이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7376

<정청래 "박근혜 탄핵 논의하자"> 10월 25일
“지금은 개헌을 얘기할 때가 아니다. 대통령 탄핵을 논의할 때이다”
http://media.daum.net/v/20161025160142398

<노회찬 “강제 모금 만으로도 탄핵”> 10월 25일
http://media.daum.net/v/20161026085614707

<심상정 “박근혜 대통령 탄핵 가능…최순실 일당 구속해야”> 10월 25일
http://media.daum.net/v/20161025190608370

<이재명 “박 대통령은 하야(사퇴)하고 야권은 탄핵 준비해야”> 10월 26일 * * * * *
"거국중립내각을 구성해 대통령 권한을 양도하고 하야할 것을 요구한다"
"야권은 탄핵절차에 들어가야 한다"
http://media.daum.net/v/20161026093816240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1250379571670536

"이재명 성남시장은 26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하야를 촉구하며 불응시 야당들에게 탄핵을 촉구하고 나섰다.
야권에서 박 대통령 하야 요구가 나온 것은 이정미 정의당 의원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37385

<국회 본관 앞 대학생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촉구 시위> 10월 26일
http://media.daum.net/v/20161026143252062

<이재명 “박대통령, 탄핵보단 하야가 바람직”> 10월 28일 * * * * *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792015936769232897
http://archive.is/2OXep

"탄핵보다는 대통령 본인의 결단에 의한 하야의 형태로 내려오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10월 28일
http://medi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89518
https://archive.is/RCDH2

<청계광장 집회 나선 이재명 “박근혜 퇴진, 새누리당 해체해야”> 10월 29일, 1차 촛불집회 * * * * *
“박근혜는 이미 대통령이 아니다. 즉각 형식적 권력을 버리고 하야해야한다. 아니 사퇴해야한다.
탄핵이 아니라 지금 당장 대한민국의 권한을 내려놓고, 즉시 집으로 돌아가라. 이 나라의 주인이 명한다”
http://media.daum.net/v/20161031061103736

<이재명 “박근혜 대통령 800억 중범죄 확인…탄핵하고 구속하라”> 11월 2일 * * * * *
http://media.daum.net/v/20161102134501167

<야권 차기 대선주자 국회 '비상시국 정치회의'> 11월 20일
이재명 "정치권은 지금 즉시 탄핵 절차에 착수하는 게 옳다"
"정치인들이 고통을 감수하면서 앞서서 길을 열어야 하는데,
지금은 국민을 따라가는 모양새로, 선후를 바꾸는 게 좋겠다"
http://media.daum.net/v/20161120134125395

<이재명 성남시장 "대통령, 청와대 나오는 순간 수갑 채워야 한다"> 11월 29일
http://media.daum.net/v/20161129141803316

<이재명 "집안에 든 도둑은 바로 내쫒아야"> 12월 2일
http://media.daum.net/v/20161202084003975

<이재명 "박근혜 대통령 조기퇴진과 구속처벌 투쟁 강화해야"> 12월 8일
"청와대를 나서는 순간 수갑을 채워 구치소에 보내 처벌을 시작해야 한다"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1307062989335527

<이정현 탄핵 지금이라도 중지 발언에 이재명 "정계 은퇴했으면 좋겠다"> 12월 9일
http://media.daum.net/v/20161209094003733

<김무성 “탄핵 결과 무조건 승복”…이재명 “별 희안한 소리 하시네”> 12월 9일
http://media.daum.net/v/20161209071902593

<이재명 "탄핵 부결 책임 정치세력, 朴과 함께 쓸려갈 것"> 12월 9일
http://media.daum.net/v/20161209102937610

<이재명 "탄핵 朴 대통령은 좀비, 좀비가 제일 위험하다"며 즉각 퇴진요구> 12월 9일
http://media.daum.net/v/20161209084049816

<이재명 “박 대통령 탄핵 가결되면 황교안 총리 사퇴해야”> 12월 9일
http://media.daum.net/v/20161209100006579

<이재명, 황교안에 "탄핵반대집회 연사들 내란선동죄로 잡아들여야"> 1월 25일
http://media.daum.net/v/20170125135250501

<이재명 "박 대통령 탄핵보단 하루빨리 하야해야"> 2월 24일 * * * * *
http://media.daum.net/v/2017022410082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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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율 추이 : 다자구도, 리얼미터>
http://www.realmeter.net/category/chart/

2016년 09월 1주차 3.7%
2016년 09월 2주차 5.1%
2016년 09월 3주차 5.1%
2016년 09월 4주차 3.8%
2016년 10월 1주차 5.1%
2016년 10월 2주차 4.6%
2016년 10월 3주차 5.3%
2016년 10월 4주차 5.9%
2016년 11월 1주차 9.1%
2016년 11월 2주차 9.0%
2016년 11월 3주차 10.0%
2016년 11월 4주차 11.9%
2016년 11월 5주차 14.7%
2016년 12월 1주차 16.2%
2016년 12월 2주차 14.9%

다음은 대충 살펴보는 오보(?) 유형입니다.

"물론 그 뒤 안 전 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등도 퇴진과 탄핵을 요구하고 나섰지만
촛불민심을 껴안은 대선주자라는 위치를 선점한 것은 이 시장이었다." (12월 14일 기사 - 저 중에선 박원순이 먼저임)
http://media.daum.net/v/20161214094904127

"탄핵을 가장 먼저 주장했고, 가장 소리 높여 국회와, 헌법재판소를 압박했던 그였기 때문이다.
중앙 정치의 입구가 어렴풋 보이던 그때, 섣불리 탄핵을 외치다가는 정치 생명이 단절될 수 있는 시기였다"
http://media.daum.net/v/20170310113904320 (3월 10일 기사 - 가장 먼저 주장한 거 아님)
1993 2017-03-18 16:46:48 2
문캠 남인순 : 이캠 제윤경 목수정 : 안캠 박영선 ... 쉽게 갑시다 [새창]
2017/03/18 11:53:36
현재 각 캠프 상황은 이래 보입니다.

<표창원 더러운잠 관련 징계 촉구 성명 참여자>
'남인순' '제윤경' '박영선' '정춘숙' 한정애 권미혁 김상희 김영주 박경미 백혜련 유은혜 이언주 인재근


[ 안희정 ] 박영선 + 정춘숙

페미니즘 공부 + 지난 1년간 도정 예산, 정책을 여성위에 보내 젠더 관점에서 검사 받았다고 자랑

안희정 : "정희진 선생님 같은 경우는
‘남성의 패권적 질서로서의 국가권력’을 자주 얘기하시던데 딱 그겁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인 인식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세계관 이것들도
다 남성이라는 성적 반쪽짜리 창문에서 봤구나.
지금은 이제 와이드브라운관으로 젠더라는 와이드 브라운관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7/02/03/story_n_14588822.html

안희정 : "충남에서 하는 모든 예산과 정책 사업을 여성위원회와 여성개발원에 보내
“이 정책이 젠더 관점에서 좋은 정책입니까 아닙니까” 하며 검사를 받았다. 1년 동안 죄다.
어제 그걸 기초로 ‘충청남도 양성평등 비전 2030 계획’을 확정해 약속식을 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1208544 (2017년 2월 3일)

안희정 : "(박근혜 풍자전) 한국여성민우회의 의견을 보면서 제가 놓친 점을 알았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teelroot/posts/1083930521718232
http://archive.is/UqU1k

<"정춘숙 의원 등 이미 안희정 캠프에 합류">
http://media.daum.net/v/20170314103655090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정춘숙 의원 등 11인)
정춘숙 박홍근 권미혁 박경미 양승조 강훈식 김삼화 노회찬 남인순 강병원 전혜숙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X1W6R1S2L2M0P1I4V5B2N2B3I2J4Y7

<'무고' 수사는 언제..논란의 성폭력특례법 개정안>
http://media.daum.net/v/20170110150106429

<"성폭력범죄 판결 이후 피해자 무고죄 수사해야">
http://media.daum.net/v/20170106162004239

<피해자 성(性)이력 증거 채택 금지>
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2
http://archive.is/BR0c6


[ 이재명 ] 제윤경 + 목수정

이재명 : "이재명 후원회의 공동회장인 목수정 작가의 짧지만 강렬한 외침에 큰 힘을 얻습니다"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829645348423376896
http://archive.is/a5isw

목수정 : "메갈에 부들부들 떠는 남자들.. 뭐 이해는 한다만,
본인이 더구나 진보라고까지 생각하는 남자라면 부끄러운 줄은 알기 바란다"
https://www.facebook.com/soojeong.mok.3/posts/585249034981861?pnref=story
https://archive.is/RDfAh

목수정 : "6천년 전부터 여자와 남자는 싸워왔다.
그것은 인류가 가부장제에 포섭되기 시작한 시기와 일치한다"
"모처럼 한국사회에 페미니즘이란 이슈가 뜨겁게 터져주고 있는 이 시점
남자들이 보여주는 이 새로운 시츄에이션에 대해 허둥거리고 어리둥절해 하는 반응에 대해선 그러려니 하는 마음이다.
무방비 상태에서 신경도 안쓰던 약채 팀에 의해 보기 좋게 골을 먹은 골키퍼..."
(이어지는 김민희 스캔들 그리고 올랑드 스캔들 관련 언급은 점입가경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oojeong.mok.3/posts/584139168426181
https://archive.is/Xqfjm


[ 안철수 ]

<안철수 "강남역 묻지마 살인, 증오범죄 싹 잘라내는 것이 정치권 책무">
http://media.daum.net/v/20160520103644372

<안철수 가정적 이미지 강조 "평생 못해본 말 '밥 줘'..반찬 투정도 못해봐">
http://media.daum.net/v/20170306184619767


[ 유승민 ]

유승민 "페미니스트로 소문난 사람"
http://www.focus.kr/view.php?key=2017030800143028305
http://archive.is/ETgUE

"여성에 대한 안좋은 생각을 갖고 여가부를 폐지하는 것이 아니다"
"기존 부처에서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여성가족 정책을 각 부처 고유의 정책으로 더 열심히 하기 위해서는 여가부를 폐지하는 것이 맞다"


거센 반발이 있었으니 조정 혹은 변화를 기대할 수도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일단은 진보 진영 전반에 걸쳐있는 고질적인 문제다 싶고요.
선거철이니 만큼 인권 차원에서 고르게 배려하는 등의 연착륙이나 재스츄어를 시도할 수는 있겠지만
조직표, 계파 안배, 내부 총질 때문에라도 페미니즘, 여성주의에 반발하거나 부러 홀대하긴 힘들어 보이죠.
1992 2017-03-18 13:13:57 3
문캠 남인순 : 이캠 제윤경 목수정 : 안캠 박영선 ... 쉽게 갑시다 [새창]
2017/03/18 11:53:36
논란, 반발, 당연 의미 있죠. 그래야 의견이 전달되고 캠프도 알아 먹고 더 큰 실수 안 할 거고
그렇게 점점 여론 지형이 변화되고 바뀌어 나갈 테니까요. 당연 의미있는 의견 제기라 생각합니다.

전략적으로도 남윤인순 싫다는 소리는 어느 정도 내줘야 캠프에서도
'봐라 너 이렇게 싫어하는 사람 많다 알아서 잘 해라' 식으로 눌러 놓거나 눈치를 줄 수 있을 테고요.

다만, 사연 잘 모르는 일반 분들이나 라이트한 지지자들이 이탈하지 않을 선에서 조금은 영악하게(?) 갔으면 싶은데
워낙 메갈이 끼친 폐해가 크다 보니 수시로 과열되고 게시판 상의 논쟁이라는 게 의례 그렇듯 분탕에 주작에 점입가경이고
하다보니 내심 걱정이 되더라고요.

적폐라 할 페미니즘 청산이 구조적으로 현실적으로 단 시간 내에 되기 힘들잖아요.
계파 안배나 조직 표가 중요한 선거 국면에 조속히 입장 바꾸라고 요구하기도 무엇하고요.

젠더 이슈, 메갈 문제, 페미니즘 문제에 대해 토론하며 이견 좁히고 해결을 보고 싶어도
이명박근혜 9년에 근 6개월여에 걸친 초현실적인 풍경에 박스떼기 대연정 끼고 대선 같은 경선을 치르다 보니
하루에도 열두번씩 치미는 피로감과 스트레스와 분노와 빡침의 연속이라 뭔 얘긴들 차분하게 하기 힘들죠;

정권 교체되고 정신적으로든 물질적으로든 지금보다 살기가 조금은 편해지면 다들 약간이나마 여유도 찾을 것이고
그리되야 남녀 간에 친메갈 반메갈 간에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대화가 가능하지 싶더라고요.

문이안 어차피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 속에서
조금 느긋하게 현실적으로 생각하다보면 모두가 스트레스를 조금은 덜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1991 2017-03-18 12:42:59 10
문캠 남인순 : 이캠 제윤경 목수정 : 안캠 박영선 ... 쉽게 갑시다 [새창]
2017/03/18 11:53:36
왜 먹고 살기 힘들고 지치고 피곤하고 시국 탓에 다들 배로 예민하고 이런 상황 속에선
여느 때 같았으면 풀 수 있는 얘기도 대립 일변도로 흐르게 마련이잖아요.
단 시일 내에 그것도 게시판 상에서 갑론을박으로 일련의 결과치에 도달한다는 건 불가능해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이번 선거는 민주당 경선이 곧 대선인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나흘 뒤 22일이면 전국 투표소 투표 시작됩니다. 4월 3일 1차 투표고요.
요컨대 보름 남짓 후면 대선인 상황이라...

박스떼기 정통들 대표가 미친 손가혁 끼고 요상한 조짐 보이고 있고
보수며 비주류는 안희정으로 역선택 붙는 정신 사나운 상황 속에서
당심 민심 왜곡없이 정권 교체 성공하고 안정적으로 정국 운영 할 수 있게끔 돕다 보면
이 문제 관련해서 우리끼리 차근차근 심도깊게 중지를 모으기엔 시간도 여력도 빠듯하고
하물며 제반 여건과 상황이 이러한데 캠프로 하여금 따로 입장을 요구하기도 무엇한 현실이잖아요.

일단 세 캠프가 다 동일한 상황이고 하루 이틀 새에 답이 나올 문제 또한 아니고
시간을 필요로 하는 만큼 현실적으로 가능한 선택지를 정해 나가는 게 적절하지 싶고요.

정권 교체 성공하고 향후 정국 운영 또한 안정적으로 펼 수 있게 되어야 먹고 사는 문제도 사회 분위기도 나아질 거고
하루 빨리 그리 되야 - 곳간에서 인심 난다고 - 완만하게 합의에 이르거나 최소한 이견을 좁힐 수 있을 거 같아요.
1990 2017-03-18 11:59:41 76
문캠 남인순 : 이캠 제윤경 목수정 : 안캠 박영선 ... 쉽게 갑시다 [새창]
2017/03/18 11:53:36
친문 대표 공격수라 당한 겁니다. 남자라서는 덤이고요.
1989 2017-03-18 08:31:40 0
이재명 후보 음주운전 2004년입니다 [새창]
2017/03/17 15:26:32
성남 기반으로 시민운동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위 댓글 중에 전과마다 상위 가치에 호소하며 변명한 페북 글 스샷에 언급되어 있는
분당 파크뷰 특혜 사건, 이대엽 농협 대출 사건 기자 변호, 시립 의료원 건립 추진 등의 활동을 했다고 하고요.
남부 저유소 건립 저지나 시립 의료원 건립 추진 등은 일단은 좋은 활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대엽 시장이 워낙 비리 백화점이였으므로 비리 의혹 폭로한 기자 변호 건도 좋은 활동으로 보이고요.

근데 02년 파크뷰 특혜 사건 관련한 이재명의 활동을 살펴보면 공익적 활동이라고만 보기엔 뭔가 찜찜합니다.
거기에 정통들 박스떼기 손가혁 논문 표절 철거민 등 해명 변명 포함해서 험하고 삿된 수를 수시로 그것도
지극히 예사롭게 둔다는 걸 알고 나니까 기존의 다른 시민 활동들도 순수한 공익 목적이라기 보다
정치적인 혹은 여하한 이해관계가 깔린 건 아니었을까 싶은 것이 불신감이 우선하더라고요.

파크뷰 특혜 사건의 내용은
상업지구에 주상복합 인허가 특혜, 당시 정권 실세 특혜 분양 및 비자금 조성 의혹이고요.

검사 사칭은 추적60분 PD가 검사를 사칭하여 김병량 성남시장과 통화를 하는데 이재명이 사칭할 검사 이름과 소속을 알려주고
옆에서 코치를 해주었으며 PD로부터 테이프를 받아 폭로를 함으로써 공무원 사칭 공범이 된 것이고요.

무고는 저 폭로 건에 대해 김병량 시장이 부정한 방법(검사 사칭)을 통해 취한 테입으로 명예를 훼손 당했다고 고소하자
PD로부터 합법적으로(?) 건네 받았다고 다소 동문서답 식으로 맞고소를 했는데 이걸로 무고를 받았습니다.
(검사 사칭 녹음에 공범으로 참여해놓고 합법적으로 건네 받았다고 주장했으므로 무고라는 취지인 듯)

(1) 김병량 시장은 민주당 소속입니다.
02년 성남시장 선거에 재선 위해 출마했고 여론조사 결과 앞서가고 있었는데
선거 20여일을 앞둔 시점에 추적60분 파크뷰 특혜 의혹 방영되고 이재명의 폭로가 이어지며 낙선합니다.

이때 김병량 시장을 누르고 성남시장으로 당선된 사람이 이대엽 시장입니다.
성남시장 연임 8년 동안 그 부자 동네를 페이크든 뭐든 모라토리엄 운운할 수 있게 만든 비리 백화점이었죠.
요컨대 이재명의 공익 활동은 선거 20일전 민주당 시장을 낙선시키고 한나라당 시장 당선을 도운 셈입니다.
민선 2기 김병량 - 3기 이대엽 - 4기 이대엽 - 5기 이재명.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일단 한번 죽인다는 개그가 생각나더군요;
(살린 것도 알고 보면 살린 게 아니라 빚 내서 빚 갚은 거라 적절한 매치는 아닐 듯 싶지만)

(2) 파크뷰 사건으로 경기지사 부인, 시행사 대표, 분양사 대표, 시의원 등이 징역과 억대 추징금을 선고받았고요.
김병량 시장은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습니다.
1년여 도피 생활도 했다니 뭔가 찔리는 건 분명해 보입니다만 결과적으로 가벼운 형을 받았더라고요.
내용은 시행사로 하여금 지난 선거 때 도와준 건축 사무소에 일감을 30억(이익금 기준 3억)가까이 몰아줬다고 하고요.
비서관에게 '도와주면 좋지' 한 마디 하는 식이라 집유를 받았다고 합니다.

(3) 이재명이 폭로한 녹음 테이프의 내용은 언뜻 몰아가기 나름으로는
김병량 시장의 비리 커넥션이 드러난 것으로 보여질 수도 있지만 찬찬이 살펴보면
시행사 대표나 검찰들과 유력 인사, 유지들 간의 기본적인 친분은 있지만 교류하거나
뭔가를 주고 받은 바 없다고 항변하는 내용입니다.
모르는 사이라고 잡아 떼더니 안면이며 친분은 있다는 거네? 거짓말 했네? 식으로 몰아가기엔
오히려 김병량의 결백함을 보여준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폭로' 식의 형태로 공세를 취하면 여론을 의도된 뉘앙스에 따라 몰려가게 마련이죠.

(4) 파크뷰 특혜 의혹을 폭로한 02년은 DJ 정권 국민의정부 때였습니다. 정권 말기 레임덕에 접어들던 시기였죠.
당시 한나라당은 파크뷰 문제로 정권 실세 권노갑 김옥두 이희호 여사까지 조사해야 한다고 난리 굿을 벌였습니다.

여야 가릴 것 없이 진영 따윈 상관없이 일단 비리다 싶으면 까고 보고 폭로하고 본다는 것도 어찌 보면 의미있는 일이긴 할텐데요.
이 나라 역사와 현실을 알만한 연배들인 이상 뿌리 깊은 거악과 차악에 대해 그래도 분별은 있을 거라 생각되거든요.

공개한 테이프 내용도 따져보면 심각한 내용도 아니고, 시장의 비리 내용도 일단 액면상으로는 심각하지 않은데
검사 사칭에 무고죄까지 감수하며 폭로하고 공격해서 민주당 시장 낙선 및 한나라당 시장 당선에 일조한 셈이잖아요.
진보 성향의 시민 단체 활동을 한 것 같은데 왜 선거 20일 전 민주당 시장과 DJ 정권을 겨눈 폭로를 한 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진보 진영이 참여정부 떄와는 달리 DJ 정부에 대해서는 호의적이었던 것 같기에 더욱 의아하고요.
* 관련 출처 및 참고 기사 링크 등 : http://todayhumor.com/?sisa_865635
1988 2017-03-18 07:18:17 0
이재명 후보 음주운전 2004년입니다 [새창]
2017/03/17 15:26:32
* 페북 글의 선거법 위반 건은 벌금 100만원 미만이라 선관위 제출용 범죄경력증명에 빠졌고 일단 전과 4범이네요.

* (저 사연이 사실인지 여부는 본인 증언 외엔 알 길이 없지만, 일단 저 내용이 사실이라 치고)
음주운전 전과 처분이 04년으로 되어 있는데 페북 글에선 05년이라고 한 건 '연도 착오' 같아요.
이대엽 농협 대출 사건이 사건 자체는 02년 11월에 있었던 사건이고, 기자의 보도는 03년 10월,
이재명이 기자의 변호 맡고 재판이 진핻된 건 04년이더라고요. 04년 말 이대엽의 소 취하로 종결됐고요.
http://shindonga.donga.com/3/all/13/104566/1

* 음주운전 적발 건수는 전과기록증명에 나온 1회로 보는 편이 적절해 보입니다.
벌금이 100만원은 넘을 거라 선관위 제출용 전과기록증명에 올라갈 거 같거든요.
1987 2017-03-18 04:30:54 10
문재인 전대표 진짜 오지게 물렸음. [새창]
2017/03/18 02:14:36
이건 진보 진영, 민주당 전반에 걸친 문제로 봐야 할 것 같더라고요.

표창원 징계 촉구 성명서 남인순 제윤경 박영선이 문캠 이캠 안캠 각각 주요 포스트에 가 있고
거기에 한술 더 떠서 이재명은 메갈 페미 목수정이 후원회장이라면서요.

안희정도 페미니즘을 공부한다면서
작년 일년 내내 도정 예산과 정책을 여성위에 검사받았다고 자랑하는 판이고요.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그렇다면 논해봐야 무의미한 거죠.
정치 지도자들의 인식이 시민들의 변화를 못 읽고 못 따라오고 있어요.
정치권이나 언론들이나 시민들의 의식 변화를 따라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보 쪽에서 페미 패시브 모드로 혹은 페미로 밥 먹고 살아온 종자들이 많다 보니
시대의 변화, 시민들의 반감을 외면하고 싸고 도는 측면도 크다 싶고요.

그리고 메갈 문제 등 폭증하는 젠더 갈등은
기본적으로 각자도생의 시대, 먹고 살기가 지극히 힘든 현실과 큰 관련이 있죠.

어쩔 수 없어요. 선거 두달 남겨두고 왈가왈부 옥신각신 해봐야 우리만 손해입니다.
저 꼴페미 퇴물 덩어리들은 특히나 선거 국면에선 더더욱 끊어낼 수도 없어요.
이건 고정 상수입니다.

서로 머리채를 잡고 우격다짐을 하며 너 죽고 나 죽고 하더라도 일단 정권교체부터 해놓고 나서
상식적인 시민들이 시민 단체 조성을 하든 보다보다 속 터지고 답답해서 직접 내 발로 정계 입문을 하든
진보 진영 내에 고답적인 페미 기득권들 축출하든 변화시키든 하면서 변화를 이끌어 내는 수 밖에 없습니다.
빨리 수습하고 전열 정비했으면 싶습니다.
1986 2017-03-18 04:10:02 1
어딘가 초조해 보이는 한 언론. [새창]
2017/03/17 20:19:18

<국민들 앞에 석고대죄 하십시오> 2009년 4월 14일 미디어오늘 박상주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8886

진보 매체 특유의 친메갈 성향, 반노반문 성향 덕에 비난 비판 꽤나 받아왔죠.
반메갈 쪽 몇 안 되던 스피커 박가분의 지인 한혜수가 독자 투고한 글 외엔 친 메갈 논조 일색이고요.

과거 위에 짤로 첨부한 박상주 미디어오늘 논설위원의 시평을 비롯
최근 장슬기 기자의 마치 독을 뿜듯 문재인 깎아 내리던 생트집 기사도 볼만 했고요.
그 밖에도 엠바고 깨기, 조페지기가 김정은을 멧돼지에 비교한 걸 두고 막 나간다고 비판하는 등
진보진영에 종북몰이 빌미 줄 뻔한 행보도 아슬아슬했고요.
한경오프미로 묶인 역사가 수년째인데 두 분은 어디 멀리 오래 다녀 오신 듯 하네요.
1985 2017-03-18 03:41:33 1
어딘가 초조해 보이는 한 언론. [새창]
2017/03/17 20:19:18
미디어 오늘이 매체 비평지이긴 합니다만 여타 언론 매체들의 논조나 태도, 시시비비 등을 다루는 외에도
일반 매체들과 다를 바 없는 기사들을 다년간 상당한 비중으로 게재해왔습니다.

사이트 들어가 보면 BLACK 섹션은 미디어 저널리즘 매체 비평, RED 섹션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일반 기사이고요.
저 '모두 가짜였을까' 기사도 일반적인 기사죠.

그런 만큼 당연 가짜 뉴스 생산자로 지목받거나 시비에 얽힐 수도 있을 것이고
설령 매체 비평 기사라 해도 엉터리로 비평하면 가짜 뉴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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