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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2017-03-18 03:17:05 2
무작정 광주로...문재인 부인 김정숙의 진심 [새창]
2017/03/17 21:47:21
제 경우엔 태백산맥 같은 소설책에서 종종 접한 탓인지 친숙한데 실제로는 잘 쓰이지 않나 보군요.
기억에 '항꾼에' 였던 거 같은데 국어사전엔 '항꾸네'로 되어 있네요. 검색해보니 그래도 꽤 쓰는 듯 하기도 해요.

<“전라도말 항꾼에 자랑해볼랑가”> 2011년 한겨레 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459766.html

<아따! 항꾼에 살아야 좋제 ^^>
위 기사에 소개된 행사를 안내하는 광주광역시 공식 블로그 글입니다
http://saygj.com/1151
1983 2017-03-18 02:43:52 2
남인순이 커피라면 이재명 후원회장은 TOP네 ㅋㅋㅋ [새창]
2017/03/17 22:08:54
표창원 징계 촉구 성명서 낸 남인순 제윤경 박영선이 각각 캠프에 있는 상황에서 이재명은 목수정 후원회장 추가인가요.
안희정은 페미니즘 공부하고 지난 1년간 도정 예산 정책 모두 여성위와 여성개발원에 보내 젠더 관점에서 검사를 받았다죠.

안희정 : "정희진 선생님 같은 경우는 ‘남성의 패권적 질서로서의 국가권력’을 자주 얘기하시던데 딱 그겁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인 인식,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세계관 이것들도 다 남성이라는 성적 반쪽짜리 창문에서 봤구나.
지금은 이제 와이드브라운관으로, 젠더라는 와이드 브라운관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7/02/03/story_n_14588822.html

안희정 : "충남에서 하는 모든 예산과 정책 사업을 여성위원회와 여성개발원에 보내 “이 정책이 젠더 관점에서 좋은 정책입니까, 아닙니까”
하며 검사를 받았다. 1년 동안 죄다. 어제 그걸 기초로 ‘충청남도 양성평등 비전 2030 계획’을 확정해 약속식을 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1208544 (2017년 2월 3일)

보수는 보수대로 여성들 눈치 안 볼 수가 없고 진보 쪽은 페미니즘 패시브잖아요.
정치 언론을 비롯 시민 사회 주류들이 페미니즘 관련해서는 구태의연한 상태에 머물고 있는데
이건 여성주의 페미니즘 관련해서 그간 질러놓은 내용들이며 밥줄이 얽힌 세력들이 크기도 하고
그렇다보니 2030 남성, 상식적인 여4들의 반메갈 문제 제기를 전혀 따라오지 못하고 있는 만큼
일단은 감수하고 정권교체 해놓고 나서 제대로 붙어 여론 지형을 변화시키는 게 맞다 싶어요.
메갈 같은 변종들이 창궐하는 건 점점 더 먹고 살기 힘들어지고 사회가 혼탁해진 탓이 큰 만큼
정권교체 되고 정화가 되야 벽 보고 얘기하는 노답의 난국에서 벗어나 변화가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요.
1982 2017-03-16 11:14:30 0
'국회의원 국민소환제'와 '결선투표제'라는 함정 카드 [새창]
2017/03/16 08:03:39
1. 비례대표의 경우와 정당별 강세를 보이는 지역에서 박빙으로 당선된 경우 등 여론몰이에 따라 부정적인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요. 홍준표의 경우처럼 소환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점, 이언주 같은 경우는 소환하고 싶어도 소환 사유에 해당이 안 된다는 점 등 우리의 예상 및 바람과 실제가 다를 수 있다는 점에 대해 공유가 되었으면 싶고요. 2. 찬성하고 공감해서 표를 주는 일반적인 상황과 달리 반대하기에 떨어트리는 식의 결과를 낳게된다면 어떤 의미로는 민심이 왜곡되는 결과가 될 것이라 그 점이 걱정스럽더라고요.
1981 2017-03-16 07:33:30 1
안철수의 '대선시 개헌' 반대성명에 절대 속지마십시오!!! [새창]
2017/03/15 17:52:19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는 바른정당이 당론으로 발의했고, 국민의당도 도입 공언하고 있으며,
2013년 새누리도 도입 검토했던 내용으로, 김병욱(개헌파, 손학규계, 반문)이 작년 12월 발의하기도 하였습니다.

김병욱 법안은 헌법 제46조 청렴 의무 위반, 직권 남용, 직무 유기시 소환한다는 내용인데
사유를 법제화한다고 할 때 대략 저 정도가 평균적인 사유일 겁니다.

그런데 저 내용으로는 우리가 주로 소환하고 싶어하는 내부 총질러, 해당행위자, 막말러 등은 소환이 불가능합니다.
새누리당 바른정당 국민의당이 국민소환제에 긍정적으로 임하는 모습들을 보면 짐작 가능하죠.
빛 좋은 개살구 허울 좋은 미끼처럼 내각제에 대한 국민들의 경계심을 낮추려는 술책일 뿐 실효성이 없을 확률이 큽니다.

그리고 과거 이승만 정권 당시에는 관제 데모로 반대파 국회의원에 소환운동을 벌였던 적도 있습니다.

<바른정당, 1호 당론 법안 '의원 국민소환법' 발의> 2017년 2월
http://media.daum.net/v/20170203113003942

<국민의당 "대선 전 개헌 거부하면 수구패권 세력"> 2017년 1월
"새로운 헌법에는 국민소환제 (...) 등 직접 민주주의 도입과 (...) 추진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media.daum.net/v/20170118110520369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추진> 2016년 12월
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의 국민소환에 관한 법률안'법안 발의 (계류중)
소환 사유는 헌법 제46조 청렴 의무 위반, 직권 남용, 직무 유기 등
지역구 8.4만명 서명 - 전체 국민 대상으로 선거인단 선출 - 과반 21만명 이상 찬성시 의원직 상실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120811407653890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I1Z6S1L2P1L2X1O7H5A1H3K7M8X6M9

* 18대 기준, 연평균 4-5명 소환 예상 (비용추계서 미첨부 사유서 참조)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B1Y6F1W2M0I8N1L5W5H0P4Z7S8B8R9

<새누리,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 검토> 2013년 4월
04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의 정치개혁 공약에도 포함되었던 사항
과거 이승만 정권 당시 관제 데모로 반대파 국회의원에 소환운동을 벌였던 적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583254.html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하자는 국민들> 2012년 7월
지역구 외에도 국민 전체의 이익을 위해 활동해야하는 '국민대표'라는 점이 첫 번째 쟁점
반대하는 당에 속한 의원을 끊임없이 국민소환의 대상으로 만들려는 시도가 가능
정치적 불안정을 초래 가능성 및 대중영합적인 정책만 선택한다거나 할 우려도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63
1980 2017-03-16 07:23:58 1
안철수의 '대선시 개헌' 반대성명에 절대 속지마십시오!!! [새창]
2017/03/15 17:52:19
<안철수 권력구조 개헌 발언>

“내각제를 제외한 권한축소형 대통령제나 이원집정부제 중 선택하는 게 좋다고 본다”
http://media.daum.net/v/20170124234216768 (2017년 1월 24일)

"제왕적 권한을 축소하자는데에는 동의한다"
"이원집정부제와 권력축소형 대통령제 중에 국회에서 합의하면 그것을 따르겠다"
http://media.daum.net/v/20170315125702549 (2017년 3월 15일)

안철수는 이원집정부제를 밀고 있습니다.
개헌 관련해서 기본권 보장, 지방 분권 강화 등 상식적인 소리들도 하고 있고
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국민발안제, 국민소환제, 결선투표제 등 좋은 얘기들도 앞세우고 있지만
결론적으로 이원집정부제를 밀고 있고, 국민소환제와 결선투표제는 각각 허울좋은 미끼상품과 제 발등 치기가 될 수 있습니다.

* 국민소환제 : 바른정당이 당론으로 발의, 국민의당도 도입 공언, 13년 새누리도 도입 검토했던 내용,
김병욱(개헌파, 손학규계, 반문)이 작년 12월 발의. 04년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시절 공약이기도 했으며
과거 이승만 정권 당시 관제 데모로 반대파 국회의원에 소환운동을 벌였던 적도 있습니다.

* 결선 투표제 : 친노친문 반노반문 대립 조장하며 비문연대로 헤쳐모여를 조장하는 세력들이 있는 상황에서
결선투표제가 반노반문의 비문연대로 작동할 경우 향후 지선 총선 대선 모두 연전연패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1979 2017-03-16 05:54:13 0
배아픈 박영선 [새창]
2017/03/15 15:56:00
<이용마 전 MBC 기자 “박영선은 조·중·동식 사고 내면화”>
http://media.daum.net/v/20160302173605899

<‘삼성 비판’ 박영선 의원, 대기업 경영권 보호법안 추진>
http://media.daum.net/v/20150706172018492

<전경련 해체 주장해온 박영선은 정작 해산 촉구안엔 서명하지 않았다>
http://media.daum.net/v/20161016122436346

<‘삼성 저격수’가 이학수법을 우려하는 이유>
http://media.daum.net/v/20150224210407375

<유시민 “정청래 컷오프는 박영선 · 이철희 작품”>
http://media.daum.net/v/20160315113604459

재작년 작년 연쇄 탈당 당시 박영선도 탈당하나 싶던 시절
지역구민에 돌린 의정보고서와 사무소 개소식 대자보에 민주당 로고와 당명이 빠져 있었고요.
(논란이 되자 온라인 PDF 의정서에 로고와 당명 복구)

의정보고서
http://acec808.blog.me/220584088057
http://todayhumor.com/?sisa_647012

개소식 대자보
http://todayhumor.com/?humorbest_1220191
1978 2017-03-15 06:16:26 3
[새창]
진보 쪽은 언론매체는 물론이고 시민단체 여성단체 할 것 없이 기본적으로 페미 패시브에 친 메갈 성향이죠.
여성계 민평련 쪽 조직 표를 죄다 시큰둥하게 만들거나 적으로 돌리지 않으려면 안배를 해줘야죠.
표창원 양향자 손혜원이 저리 된 건 사소한 부주의를 파고든 저들의 저격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당내 지분 내놓으라고 선거 코 앞에서 병크에 총질에 난동인데 공갈 젖꼭지 물렸다고 생각해도 될 범위이고
다들 성인이니 정치판이나 인간 관계나 돌아가는 게 그리 간단치 않다는 건 알만한 내용이라 생각되거든요.
반발 반감 이해할 순 있지만 이렇게 가짜 뉴스 수준의 글들을 공유하며 확대 재생산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메갈이라면 웹툰갤 무갤 오유 할 것 없이 눈에 띄는대로 팰 만큼 패왔다고 생각하고
시대착오적인 페미니즘은 폐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누울 자릴 보고 다릴 뻗으랬다고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들은 이해되거든요.

조중동 한경오프미 공중파 케이블 대한민국 주요 미디어들 중에 반 메갈은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대중에게 영향력 있는 스피커들 중 대중을 설득하고 변화시킬 유력 반 메갈 스피커 하나가 없는 상황 속에서
진보 쪽 친 메갈들은 페미 이슈 아니더라도 반노반문에 수시로 뒷통수 옆구리 칼로 쑤셔 오는데
선거라는 전쟁을 치르는 상황이잖아요. 질 수 없는, 꼭 이겨야 할 전쟁이고요.

시민들 눈높이 수준으로 제 정신 박힌 여성 단체, 시민 단체가 드물어요.
꼴페미가 아닌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지경이고 무난하거나 얘기가 통한다 싶으면 세력이 약해서 판을 움직이기엔 무리예요.

지금은 조중동 한경오프미 공중파 케이블 어딜 봐도 반 메갈이 없잖아요.
언론들 절반이 메갈이라 페미니즘 트랜드만 보도하지 반 페미니즘의 부각은 다뤄주지도 않잖아요.

이걸 사방 팔방 적들에 둘러싸인 상황 속에서
표창원 양향자 손혜원 차례 차례 저격 당한 거나 마찬가지라고 봐도 무리 없는 상황 속에서
부정 선거에 이재명 안철수 별별 마타도어에 암살 위험에 별걸 다 신경 써야 하는 판에
문재인이 선도적으로 리드하길 바라는 건 현재로선 너무 과한 부담을 주는 거라 생각되고요.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우리 손으로 꾸준히 메갈 패고 워마드 패면서
우리를 진정으로 대표할 수 있는 대중적이고도 영향력 강한 스피커들이 등장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게 1번일 것 같아요.

그렇게 여론이며 의식이 서서히 바뀌어 가다 보면 페미니스트 참칭하며 난 척하며 벌어먹던 이들도 서서히 태세 변환들을 할 것이고
그러다 보면 페미니즘 얘기하면 촌스러운 게 되고 여권 아닌 인권을 이야기하는 것이 진정성의 바로미터로 여겨지고
그렇게 공기가 바뀌어야 지금 정치판 언론계 시민운동계에 기득권으로 자리 잡은 메갈 페미들도 물갈이가 될 수 있지 싶어요.
1977 2017-03-15 06:02:45 15
[새창]
가짜 뉴스와 동급의 허위 글들이 베오베에 계속 올라오네요.
저 사진에 옆에서 웃는 여자 남윤인숙 아니잖아요.

그리고 출처도 없이 남윤인숙 발언이라고 13개 문장 공유되던데
확인해보니 14일 오전 10시 나무위키에 출처없이 새롭게 추가된 내용이었으며
그로 인해 차단 당한 사용자의 주작이었습니다.

남인순 문서 편집 히스토리 : https://namu.wiki/history/남인순

2017년 03월 14일 10시 버전 https://namu.wiki/w/남인순?rev=44 *** wognstlfaleh 라는 사용자에 의해 예의 발언들이 출처 없이 추가됨
2017년 03월 09일 19시 버전 https://namu.wiki/w/남인순?rev=43 이전 버전에는 해당 내용이 존재하지 않음
2017년 03월 08일 18시 버전 https://namu.wiki/w/남인순?rev=42
2017년 03월 02일 10시 버전 https://namu.wiki/w/남인순?rev=40
2017년 02월 15일 21시 버전 https://namu.wiki/w/남인순?rev=39
2017년 01월 18일 02시 버전 https://namu.wiki/w/남인순?rev=38
2017년 01월 06일 22시 버전 https://namu.wiki/w/남인순?rev=37

https://namu.wiki/w/사용자:wognstlfaleh (차단된 사용자)
wognstlfaleh, 61.253.62.241, 61.76.187.28

"이 사용자는 2017년 03월 14일 15시에 2017년 03월 19일 06시 까지 차단되었습니다"
차단 사유 : 출처가 존재하지 않는 카더라를 사실인 것처럼 기재, 악의적 편집.
https://board.namu.wiki/report/327530

선거철이니만큼 출처가 없거나 신뢰하기 힘들어 보이는 내용들은 공유하지 않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1976 2017-03-15 05:47:33 4
이재명은 허위사실로 토론회에서 비방한거 사과 안하나요? [새창]
2017/03/14 19:47:37
웃긴 게 주요 포스트도 아닌 매머드급 캠프의 수많은 영입인사 중 두 명을 가지고 저렇게 팩트 체킹에 시시비비를 다투면서
후보인 이재명 논문 표절, 철거민 영상, 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낙선 도운 검사사칭 및 무고죄 사연, 형수 상욕,
선언도 졸업도 사기에 가까워 보이는 성남시 모라토리엄, 박스떼기 정통들 전력, 경기동부연합과 정동영 쪽 인원풀 같은 건
왜 요만큼도 제대로 다뤄지질 않는 건지 신기할 정도네요.
1975 2017-03-15 04:17:40 5
남인순 논란 정리 [새창]
2017/03/14 23:18:44
페미니즘은 폐기되어야 마땅한 시대착오적이고 태생부터 불온한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걸 사회적으로 납득시키려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존에 여성주의 페미니즘 관련으로 자리 차지하고 밥줄 삼고 있는 이들이 상당수이고
진보 쪽은 기본적으로 페미니즘 패시브예요. 시민들 눈높이 수준으로 제 정신 박힌 여성 단체, 시민 단체가 드물어요.
꼴페미가 아닌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지경이고 무난하거나 얘기가 통한다 싶으면 세력이 약해서 판을 움직이기엔 무리예요.

지금은 조중동 한경오프미 공중파 케이블 어딜 봐도 반 메갈이 없잖아요.
언론들 절반이 메갈이라 페미니즘 트랜드만 보도하지 반 페미니즘의 부각은 다뤄주지도 않잖아요.

이걸 사방 팔방 적들에 둘러싸인 상황 속에서
표창원 양향자 손혜원 차례 차례 저격 당한 거나 마찬가지라고 봐도 무리 없는 상황 속에서
부정 선거에 이재명 안철수 별별 마타도어에 암살 위험에 별걸 다 신경 써야 하는 판에
문재인이 선도적으로 리드하길 바라는 건 현재로선 너무 과한 부담을 주는 거라 생각되고요.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우리 손으로 꾸준히 메갈 패고 워마드 패면서
우리를 진정으로 대표할 수 있는 대중적이고도 영향력 강한 스피커들이 등장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게 1번일 것 같아요.

그렇게 여론이며 의식이 서서히 바뀌어 가다 보면 페미니스트 참칭하며 난 척하며 벌어먹던 이들도 서서히 태세 변환들을 할 것이고
그러다 보면 페미니즘 얘기하면 촌스러운 게 되고 여권 아닌 인권을 이야기하는 것이 진정성의 바로미터로 여겨지고
그렇게 공기가 바뀌어야 지금 정치판 언론계 시민운동계에 기득권으로 자리 잡은 메갈 페미들도 물갈이가 될 수 있지 싶어요.
1974 2017-03-15 04:04:00 6
남인순 논란 정리 [새창]
2017/03/14 23:18:44
대선 앞두고 표창원 양향자 저격하듯 내부 총질 하지 말라고
계파 안배 뱃지 지분에 목숨거는 민평련 여성계 기득권들에게 일단 공갈 젖꼭지 물려 준 겁니다.

정권 교체를 절박하게 바라기에 꼭 이겨야 하겠기에
여성 단체 시민 단체 대규모 조직 표 움직이는 민평련 여성계 -
수틀리면 표창원 양향자 날리듯 난동 부리는 기득권 싸가지들에게 딸랑이 쥐어 준 거예요.

일단 이기고 정권 교체 하고 시스템 공천에서 다 갈려 나갈 겁니다.
캠프 들어왔다고 새 정부에 자리 주는 거 아니라는 건 1만명 영입 얘기로 이미 정리된 거기도 하고요.

현재 여성계, 시민단체, 진보 진영이
여성주의 관련으로는 시민들의 눈높이를 전혀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는 거 잘 아시잖아요.

한경오프미 진보 쪽은 거진 다 메갈이죠.
안 그래도 문재인에게 적대적인 세력들인데 여기서 더 적으로 돌려야 할까요?
일단 수시로 이빨 드러내고 발톱 세우고 뒷목 물려 드는 거라도 막으려면 자리 하나 쥐어 줘야죠.

지지자들 속상해하고 흔들리고 마음 잃는 것도 두렵지만
표창원 양향자 손혜원 차례차례 하나하나 살생부 저격한 걸로 봐도 무리 없는 상황이고
그때마다 한경오프 끼고 난동 또 난동인데 쟤들 끼고 선거 하려면 이 정도는 인내 해야죠.

아직까지는 당 안팎의 판 꼬라지가 이런 상황이고
제 정신 박힌 여성 단체, 여성주의 활동가는 드물거나 아직 세력이 약하고
영입해봐야 양향자 구박받듯 시달리고 민평련 쪽 기존 여성계 반발마저 살텐데
대선 두달 앞두고 그 난리까지 겪는 건 무리한 도전이죠.

이 정도는 이해해줄 수 있다고 봅니다.
1973 2017-03-15 02:07:26 3
왜 남윤인순이 파급력이 크냐하면 그동안의 발언들에 있음 [새창]
2017/03/14 13:59:47
2017년 03월 14일 10시 버전 https://namu.wiki/w/남인순?rev=44 *** wognstlfaleh 라는 사용자에 의해 예의 발언들이 출처 없이 추가됨
2017년 03월 09일 19시 버전 https://namu.wiki/w/남인순?rev=43 이전 버전에는 해당 내용이 존재하지 않음
2017년 03월 08일 18시 버전 https://namu.wiki/w/남인순?rev=42
2017년 03월 02일 10시 버전 https://namu.wiki/w/남인순?rev=40
2017년 02월 15일 21시 버전 https://namu.wiki/w/남인순?rev=39
2017년 01월 18일 02시 버전 https://namu.wiki/w/남인순?rev=38
2017년 01월 06일 22시 버전 https://namu.wiki/w/남인순?rev=37
2016년 12월 26일 14시 버전 https://namu.wiki/w/남인순?rev=37

https://namu.wiki/w/사용자:wognstlfaleh (차단된 사용자)
wognstlfaleh, 61.253.62.241, 61.76.187.28

"이 사용자는 2017년 03월 14일 15시에 2017년 03월 19일 06시 까지 차단되었습니다"
차단 사유 : 출처가 존재하지 않는 카더라를 사실인 것처럼 기재, 악의적 편집.
https://board.namu.wiki/report/327530

남인순 문서 편집 히스토리 : https://namu.wiki/history/남인순

선거철이니만큼 출처가 없거나 신뢰하기 힘들어 보이는 내용들은 공유하지 않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1972 2017-03-15 01:17:06 4
왜 남윤인순이 파급력이 크냐하면 그동안의 발언들에 있음 [새창]
2017/03/14 13:59:47
나무위키에 반달한 내용이고 지금은 삭제되었습니다.
출처없는 허위사실 = 유언비어란 소리죠.
1971 2017-03-14 20:06:44 5
안희정은 오늘 망한 듯 [새창]
2017/03/14 15:56:50
<안희정 2003년 이후 금품 수수 건들>



2003년 2월, 강금원에게 맡겨둔 10억에서 아파트 중도금으로 1억 6천 사용 (전에 살던 집 팔린 후 채워 넣음)
2003년 3월 그리고 8월, 박연차와 권홍사로부터 2억씩 총 4억 수수 (권홍사에게 1억 반환, 격려금, 향토 장학금이라 생각했다고 발언)
2003년 6월, 강금원에게 맡겨둔 10억에서 총선 여론조사 비용으로 3억 1천 사용
2003년 12월, 대선 선거자금 문제로 구속 수감
2004년 5월, 1심 선고
2004년 9월, 항소심 징역 1년 및 추징금 4억 9천 선고
2004년 11월, 3심 선고
2004년 12월, 만기 출소
2004년, 박연차로부터 상품권 5천만원 수수 (09년 노통 서거 후 당시 피선거권 제한 상태임을 감안 내사 종결)
2005년, 강금원 1억 (추징금 납부 지원)
2006년, 강금원 2억 (전세금 명목으로 빌렸다가 돌려줌)
2009년, 강금원 2억 5천 (다시 전세금 명목으로 빌려줌)
2009년, 강금원 1억 6천 (06년-09년까지 회사 고문 보수로 지급)

SM5 http://media.daum.net/v/20030324093210127
SM5 http://media.daum.net/v/20030321073156701
중도금 사용 http://media.daum.net/v/20040218103322271
향토 장학금 http://media.daum.net/v/20040219014806361
구속 수감 http://media.daum.net/v/20031214103015657
만기 출소 http://media.daum.net/v/20041209112733341
박연차 5천 상품권 http://media.daum.net/v/20090612150135652
강금원 7억 http://media.daum.net/v/20090219033115810
http://shindonga.donga.com/Library/3/01/13/103488/8
http://libertyherald.co.kr/article/view.php?bbs_id=libertyherald_news&doc_num=5712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3&nNewsNumb=20161122024&nidx=22025
1970 2017-03-14 18:27:33 3
남인순을 지지할수 없는 이유는 간단함. [새창]
2017/03/14 10:57:13
사회 각 분야와 당내 계파에 대한 안배를 고루 해야 빈틈없는 스크럼으로 전함 함대가 출범할 수 있을텐데
여성계 쪽이 가장 낙후되었달까 시민들 눈높이에 맞추려면 노답인 거 같았습니다. 이렇다 할 대안이나 대체 세력이 부재합니다.
조직표가 움직여야 하는데 결국 기존의 여성단체 민평련 기득권들을 떨쳐내기 힘들어 보이더라고요.

표창원 징계 촉구 위해 여성위와 별도로 여혐 드립 성명서를 낸 것도 그렇고
정작 표창원 아내와 딸이 고통받을 땐 손 놓고 입 다물고 눈 감은 것도 그렇고
양향자도 그리 갈구더니 (양향자 본인의 부주의함도 일조했지만) 한겨레 청부 저격으로 날려 버린 것도 그렇고
민평련 여성계 애들 땡깡 생떼죠. 밥그릇 뱃지 지분 보장하라는.

진보 계열 시민단체에서 여성문제 관심 갖는 활동가나 학자들은 기본적으로 페미니즘 패시브이고
유은혜나 정춘숙 처럼 대선 앞둔 시기에도 특급 병크 양산에 여념없을 정도로 병맛인 애들 천지인데
지들 밥그릇 뱃지 보장 안 하면 무슨 짓이든 하려 들텐데 그 난동을 어찌 감당하나요;
계파 이해관계로 해당 행위도 서슴치 않는 기득권들은 다음 총선 때 시스템 공천으로 물갈이 될 거라 보고요.
아쉬운대로 공갈 젖꼭지 물려 일단 입 막아둔다 여기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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