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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2017-03-14 18:08:55 11
남인순을 지지할수 없는 이유는 간단함. [새창]
2017/03/14 10:57:13
인권으로 될 일들을 여권 따로 가자는 건 업계 상술일 뿐이라 생각하는 반 메갈이고
시대착오적인 추물로 전락한 페미니즘의 조속한 폐기를 바라는 여4인데요.
남인순 영입 아무렇도 않습니다.

선거 중에 뒷통수에 총질하지 말라고
공갈 젖꼭지 물려 놓은 거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캠프에 있었다고 선거 때 활약했다고 해서 집권 후 자리 주고
이런 거 안 하는 거 - 1만 명 영입 얘기한 거 기억들 하시죠.

고민정도 누구도 자리 보장 받고 온 사람 없고
자리 보장하는 식으로 말 건넸으면 안 왔을 거란 사람들 천지죠.
캠프에 자리 하나 만들어 줘서 내부 총질 멈추고 계파 단속 잘 하고 표 잘 끌어오면 되죠.
저거 자리 안 주면 얼토당토 않게 표창원 쏴댔듯이 또 요상한 총질 할 텐데 묶어 놔야죠.

물론 집권 후엔 저런 계파적 이해관계 앞세워 부당하게 해당 행위도 서슴치 않는 종자들은
시스템 공천으로 정리를 해야 하겠지만 그때까진 싫어도 참고 가야 하니
열 뻗치고 성질 나도 조금만 참아 봤으면 좋겠어요.

다만, 남윤인순 싫다는 소리는 어느 정도 내줘야 캠프에서도
'봐라 너 이렇게 싫어하는 사람 많다 알아서 잘 해라' 식으로 눌러 놓거나 눈치를 줄 수 있을 테니
사연 잘 모르는 일반 분들이나 라이트한 지지자들이 이탈하지 않을 선에서 싫은 소린 내주도록 하고요.
1968 2017-03-14 17:46:00 1
음주운전과 주권외면죄 어느것이 클까요? [새창]
2017/03/14 16:12:38
부정선거 적극적으로 어필 안 했다고 진정성 선명성 타령을 넘어 음모론까지 펴는 분들 보면 참 딱하고 답답합니다.

물론 (1) 새누리당의 개입이 의심되는 십알단과 국정원의 대대적인 댓글 여론조작
(2) 최구식 박희태 새누리 의원 비서들이 주도한 선관위 디도스 공격만으로도 부정 선거라 칭할만 하죠.
(3) 거기에 51.6% 득표율이라는 인위적인 숫자와 (4) 국정원의 요상한 프로그램 구입 건 등을 종합하면
총체적인 부정 선거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 저들의 작태를 미루어 봐도 투표함 바꿔치기, 조직적 동원, 개표 부정 등
별 짓을 다 하고도 남을 족속들이기도 하고요.

근데요.

정황 증거 상황 증거 정말 의심스럽고 피꺼솟이지만
내가 변호사이거나 원고 입장이 되어 저 사건을 법정으로 가져간다고 했을 때
검찰 기소 끌어내고 법원 유죄 판결 받아낼 수 있다는 예측....... 이 전혀 서질 않습니다.

가담자 내부에서 증언 외 물적 증거 포함해서 스모킹 건, 폭로 나와주고
검찰 국정원 다 우리 손에 들어온 상태에서나 밝힐 수 있을 겁니다.

법정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누구도 부정 못할 부정 선거 증거가 있었다면
누가 나섰어도 나섰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내용들 다 약합니다.

박근혜 정권 내내 부정 선거 부정 선거 외치며 대선 패배 승복 안 한다고 가정하고
그럼 그 다음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야당 국회의원 당직자 모두 길에 나와 가두 투쟁 할까요 내전 갈까요?
우리 국민들이 생각보다 보수적이고 남산골 딸깍발이 기질마저 있어서
뭐든 조금 과하다 싶으면 반대쪽으로 팅겨갑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거치며 손톱 발톱 이빨 다 뽑힌 채
야성 잃고 조금만 튄다 싶음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옆에 있다 불똥 튄다 쉬쉬하며 뒷걸음질 치는 이들이 반 이상입니다.
민주정부 10년 숨 좀 돌릴까 했더니 어느새 다 지나 버리고 이명박근혜였고요.

저들 손에 권력이 있는 상황에서 부정 선거를 법적으로 인정받기 힘들다는 게 뻔한데
야당이 앞장 선다고 해서 민심이 동력이 되어 저 상황을 뒤집을 수 있을까요?

여소야대에 최순실 건 제대로 터지면서 지들이 그간 잘못한 게 이만큼이나 드러나도
안 내려오겠다고 저리 버티고 별별 짓을 다 하는데

스모킹 건도 확보 못한 상황에서
너 부정 선거니까 내려오라고 횃불들고 몽둥이 들고 해봐야
바로 계엄 때리고 이게 웬 떡이냐 아버지 따라 제2 유신 갈게 뻔하죠.

제대로 폭로하고 바로 잡으면 민족의 영웅이고 역사책에 실릴텐데 정치인들이나 유력 인사들이나 왜들 안 나설까요.
제대로 밝힐 수 있는 여건이 아니라 판단되니까 안 나서는 겁니다.
1967 2017-03-14 17:18:34 5
오늘 토론에서 이재명은 룰을 비튼 사람 [새창]
2017/03/14 16:00:51
정관용 씨가 순박하고 사람이 좋아서 저런 식으로 넘어가 준 거 같던데요.
딱 지 같은 사람 하나만 있었어도 저런 짓 못했을텐데 사람들 착한 거 믿고 행패죠.
딴에는 세상 헐랭이 세상 샌님들 사이에서 껄렁하게 삐딱하게 여기까지 올라온 자기 부심인가 싶던데
몸에 밴 삿된 초식 부끄럽고 유치한 줄 좀 알았으면 좋겠어요.
1966 2017-03-14 17:02:41 0
문재인-남인순, 이재명-제윤경 유승희, 안희정-박영선 [새창]
2017/03/14 15:44:02
선거 중에 뒷통수에 총질하지 말라고
공갈 젖꼭지 물려 놓은 거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캠프에 있었다고 선거 때 활약했다고 해서 집권 후 자리 주고
이런 거 안 하는 거 - 1만 명 영입 얘기한 거 기억들 하시죠.

캠프에 자리 하나 만들어 줘서 내부 총질 멈추고 계파 단속 잘 하고 표 잘 끌어오면 되죠.
저거 자리 안 주면 얼토당토 않게 표창원 쏴댔듯이 또 요상한 총질 할 텐데 묶어 놔야죠.
물론 집권 후엔 저런 계파적 이해관계 앞세워 부당하게 해당 행위도 서슴치 않는 종자들은
시스템 공천으로 정리를 해야 하겠지만 그때까진 싫어도 참고 가야 하니
열 뻗치고 성질 나도 조금만 참아 봤으면 좋겠어요.

다만, 남윤인순 싫다는 소리는 어느 정도 내줘야 캠프에서도
'봐라 너 이렇게 싫어하는 사람 많다 잘 해라' 식으로 눌러 놓거나 눈치를 줄 수 있을 테니
사연 잘 모르는 일반 분들이나 라이트한 지지자들이 이탈하지 않을 선에서 싫은 소린 내주도록 하고요.
1965 2017-03-14 16:39:46 3
[Check!]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새창]
2017/03/13 22:21:14
업적이 아니라 사기라니까요.
모라토리엄은 선언도 졸업도 사기였습니다.

“빚내서 빚 갚고, 자산 매각해서 빚 갚고, 사업 우선 순위 조정해서 빚 갚는 행정에 불과"
"순수하게 예산을 절감해서 부채를 줄인 부분은 극히 일부"
"성남시 채무는 2010년 90억에서 1,193억원으로 13배 증가, 부채는 825억에서 2,100억원으로 2.5배 증가"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1&nNewsNumb=20161222348&nidx=22349
+ "모라토리엄 선언이 없었다면 내지 않아도 됐을 연 47억원의 이자비용을 시 재정으로 부담"
1964 2017-03-14 16:37:00 2
[Check!]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성남 모라토리엄' [새창]
2017/03/13 22:21:14
선언 당시 재정 자립도 도내 1위였던 걸 포함해서 쇼였다는 것도 웃기지만 졸업(?)은 진짜 좀 문제적이더라고요.
최성 시장이 이 대목 좀 털어주면 좋겠어요. 선언도 졸업도 페이크.

“빚내서 빚 갚고, 자산 매각해서 빚 갚고, 사업 우선 순위 조정해서 빚 갚는 행정에 불과"
"순수하게 예산을 절감해서 부채를 줄인 부분은 극히 일부"
"성남시 채무는 2010년 90억에서 1,193억원으로 13배 증가, 부채는 825억에서 2,100억원으로 2.5배 증가"
"모라토리엄 선언이 없었다면 내지 않아도 됐을 연 47억원의 이자비용을 시 재정으로 부담" ... 정말 깨죠.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1&nNewsNumb=20161222348&nidx=22349
1963 2017-03-14 16:27:49 1
남인순 JPG. [새창]
2017/03/13 23:18:04
선거 중에 뒷통수에 총질하지 말라고
공갈 젖꼭지 물려 놓은 거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캠프에 있었다고 선거 때 활약했다고 해서 집권 후 자리 주고
이런 거 안 하는 거 - 1만 명 영입 얘기한 거 기억들 하시죠.

캠프에 자리 하나 만들어 줘서 내부 총질 멈추고 계파 단속 잘 하고 표 잘 끌어오면 되죠.
저거 자리 안 주면 얼토당토 않게 표창원 쏴댔듯이 또 요상한 총질 할 텐데 묶어 놔야죠.
물론 집권 후엔 저런 계파적 이해관계 앞세워 부당하게 해당 행위도 서슴치 않는 종자들은
시스템 공천으로 정리를 해야 하겠지만 그때까진 싫어도 참고 가야 하니
열 뻗치고 성질 나도 조금만 참아 봤으면 좋겠어요.

다만, 남윤인순 싫다는 소리는 어느 정도 내줘야 캠프에서도
'봐라 너 이렇게 싫어하는 사람 많다 잘 해라' 식으로 눌러 놓거나 눈치를 줄 수 있을 테니
사연 잘 모르는 일반 분들이나 라이트한 지지자들이 이탈하지 않을 선에서 싫은 소린 내주도록 하고요.
1962 2017-03-14 13:37:31 1
문재인과 세월호 [새창]
2017/03/14 00:04:25
<신세계종금 파산관재인 선임 건>

* 신세계종금 : 83년 신라투자금융으로 설립, 한일투금 거쳐 94년 신세계백화점에 인수, 98년 1월 인가 취소, 폐쇄
http://media.daum.net/v/19980130101400825

* 종금사 업무정지 스케치...신세계그룹 (97년 12월)
http://media.daum.net/v/19971202144600030

* "종합금융업계가 부실경영으로 몸살을 앓다 끝내 9개 종금사가 업무정지 명령을 받았다. 종금사들이 이 지경까지 이른 것은
경영 잘못에도 책임이 있지만 정부의 종금사 무더기 허가 등 정책결정에 큰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http://media.daum.net/v/19971202151500075

(1) 2000년 7월 부산지방법원에 의해 '신세계종금' 파산관재인으로 선임됨
(2) 유병언은 97년, 98년에 걸쳐 '신세계종금'으로부터 총 45억을 대출 받은 후 만기까지 반환하지 않음
(3) 채권 확보 책임자로서 2002년 1월 '예보'와 함께 유병언과 관계사 등을 상대로 대출금 반환 소송 제기함
(4) 2002년 10월 반환 소송 승소 (2003년 1월 집행문 송달)
(5) 실제 업무는 당시 '예금보험공사' 직원들이 하였고 변호사들은 공익적 차원에서 적은 보수로 의무적으로 맡은 사건
(6)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임명되며 '신세계종금' 파산관재인에서 자동으로 해임된 건임

부산저축은행 건도 그렇고 이 건도 그렇고 시비 거는 자체로 자기 수준 드러내는 한심한 건들입니다.
꼼꼼하신 가카께서 손을 못 댔어요. 황우여가 수첩에 문깨끗 썼어요.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1997년 허경영이 국민은행에서 대출을 받았어요.
대출 받고 일년 후 국민은행이 그간의 부실경영과 잘못된 국가정책 탓에 망했어요.
예금보험공사에서 채권확보 위해 국민은행에 직원 파견했고 파산관재인도 선임됐어요.
예보와 파산관재인이 허경영한테 대출금 갚으라고 소송 내서 승소 했어요.
2003년 1월 파산관재인이 공직에 임명되면서 파산관재인에서 자동 해임됐어요.
그로부터 11년 후 허경영이 사고친 걸 과거 대출금 소송 승소 받아낸 파산관재인에게 따지면 그게 말이 될까요 안 될까요.
1961 2017-03-13 21:13:58 1
국민의당 당사 건물에 이재명 선거 캠프 차림 [새창]
2017/03/13 16:24:24


1960 2017-03-13 21:13:46 1
국민의당 당사 건물에 이재명 선거 캠프 차림 [새창]
2017/03/13 16:24:24


1959 2017-03-13 20:13:57 1
더문캠 "'문재인 치매설'은 명백한 허위…고발할 것"  [새창]
2017/03/13 15:40:38
http://moonjaein.com/ 문재인닷컴에서 우측의 '허위사실 유포신고' 클릭하시면
구글닥스 폼으로 된 신고센터 양식이 나오는데 거기서 작성 제출하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위에 적어주신 링크는 제가 확인 후 새치기로 신고했습니다^^;
1958 2017-03-13 20:01:48 1
더문캠 "'문재인 치매설'은 명백한 허위…고발할 것"  [새창]
2017/03/13 15:40:38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 같은 이들도
일상에선 심각한 건망증 등으로 유머 소재 양산했듯이
집중력을 발휘하는 영역이 각각 다른 사람들도 있게 마련이고
이 심란한 시국에 사방 팔방 별별 공격 별별 문모닝에 시달리며 전국을 커버하는 타이트한 일정에
정책, 사안 챙길 게 한 두 가지가 아니고 절박한 마음까지 겹치면 스트레스가 심할 수 밖에 없을 거 같아요.
일단 정권 교체라도 무사히 성공하고 난 후라면 한시름 놓을 수 있겠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선 진짜 과부하 걸릴만 하죠.
문재인이 겪는 수준의 스트레스와 복잡도와 부담감과 책임감을 수년간 수개월째 감당하라고 한다면
대통령 아니라 천하 없는 뭘 준대도 안 하고 못 하지 싶어요. 부디 잘 버텨주시길.
1957 2017-03-13 19:53:31 2
이재명이 사칭무고 감수하며 감행한 공익폭로가 이대엽 당선을 도운 아이러니 [새창]
2017/03/13 17:44:59
당시 저격 대상이 민주당 시장이었다는 걸 알았을 때도 다소 놀랐지만
그로 인해 당선된 게 이대엽이라는 걸 확인하는 순간엔 헐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ㄷㄷ;
1956 2017-03-13 18:24:38 2
이재명이 사칭무고 감수하며 감행한 공익폭로가 이대엽 당선을 도운 아이러니 [새창]
2017/03/13 17:44:59
예, 그렇더라고요. 저도 어제 처음 알았습니다.
민주당 시장이 먼저 이재명을 명훼로 고소했고 이에 이재명은 허위사실 명훼로 시장을 고소하면서
맞고소 상황이 된 건데 이재명이 시장에게 한 고소가 무고였던 건가봐요.

무고죄 내용 뭔지 찾아본다고 해놓고 잊고 있었는데 어제 시게에 민변 보도자료 파일과 관련 글을 올려주신 분이 계셔서
관련 정보들 찾다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민주당 시장 상대로 한 무고도 무고이고 폭로 시기나 방향이 영 뜬금없죠ㅎ;

저땐 참여정부 때와 달리 그래도 진보 진영에서 DJ 정권에 호의적이었던 거 같은데 왜 그랬을까 싶기도 하고
특혜 비리 등 정경유착 뇌물 사건 등은 큰 문제인 게 분명하지만 상업지구에 주상복합 짓는 건이니
주민들로서는 교통난 공공시설 부족 정도 외엔 집값 오르고 번화해지고 좋은 일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진보 성향으로 보이는 시민 운동가가 한나라당 시장의 당선을 유리하게 하면서까지 선거 20일 전에
민주당 시장을 칠 만한 사건이라기엔 제 기준으로 저 시점에 드러난 내용들은 좀 약해 보였거든요.

"성남시민모임 기획위원장 이재명 변호사는 '국정원이 99년 말백궁 정자지구의 용도 변경 의혹과 관련해 작성한 보고서에는
김옥두 의원이 여권의 정치자금 조달과 관련해 용도 변경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주장했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0127805

이런 발언이 있는 걸 보면 DJ 정부 실세들을 겨냥한 여야 가릴 것 없는 야심찬 공익 폭로인 건가 싶기도 한데
그래도 뭔가 앙금이 느껴지는 것 같더라고요. 정동영 정풍운동, 권노갑 퇴진운동, 김은성 소장파 도감청,
김은성 탄원서 파크뷰 언급 등등이 걸쳐지면서 당내 계파 싸움 쪽으로 생각이 번지기도 하는데
그 방면은 저 같은 민간인이 기사 서칭으로 간 볼 수 있는 대목이 아닌 것 같아 확인 포기했고요.
1955 2017-03-13 18:06:58 0
이재명이 사칭무고 감수하며 감행한 공익폭로가 이대엽 당선을 도운 아이러니 [새창]
2017/03/13 17:44:59
"사칭과 무고는 잘못이지만, (고발 폭로는) 할 일을 한 것으로 볼 수도 있을텐데" 라는 뜻이었는데요.
아무래도 그 부분이 애매하네욧ㅠㅠ 수정해보겠습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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