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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 2017-03-11 22:27:15 0
제왕적 대통령제 좋아하시네, 제왕적 국회의원이 문제. [새창]
2017/03/11 12:24:12
일본식 귀족정 획책하는 반민주 반국민 개헌 세력들의 난동과는 별개로 국민들 쪽에서 먼저 선빵 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기성 시민단체들도 다선 의원들 정리되면 제도권 정치 입문 기회며 문호가 넓어지는 셈이라 적극 가세할 확률 높고... 완전 되는 판 같은데, 졸속 개헌 반대하는 시민 단체 쪽에서 누가 선창 부르고 판 짜서 적극 불 좀 당겨주면 좋겠네요.

민주당 3선 이상을 보면 (3선) 김상희 김영주 김영춘 김태년 김현지 노웅래 민병두 백재현 심재권 안규백 우상호 우원식 유승희 윤호중 이인영 이춘석 정성호 홍영표 (4선) 강창일 김부겸 김진표 박영선 변재일 설훈 송영길 안민석 양승조 오제세 이상민 조정식 진영 (5선) 박병석 원혜영 이종걸 추미애 (6선) 이석현 문희상 (7선) 이해찬 이런 식인데 초선 쪽이 그래도 괜찮은 의원 비율이 높고 재선 이후로는 10%-20%만 괜찮은 의원들이고 죄다 문제적인 행보를 보여왔거나 낙선 운동 벌여야 한다고 생각해온 의원들 일색이더라고요.

아까운 의원들도 일부 섞여 있지만 일단은 선수 제한을 두는 것이 가장 잡음 없이 문제 상황을 타개하는 지름길일 것 같고 저들이 대선 전 개헌 카드를 만지작 거린다면 국민들은 대선 전 총선 카드를 만지작 거리는 식으로 (양쪽 모두 물리적으로 절대 불가능하지만) '국민 위에 군림하는 불통 정권 OUT' 에 이어지는 '국민 위에 군림하는 의회 권력 OUT', '국민 주권 회복 운동', '나라 주인 다시 세우기' 식으로 누가 이 나라의 주인인지를 분명히 할 수 있는 계기와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었으면 싶네요.
1938 2017-03-11 21:55:39 1
제왕적 대통령제 좋아하시네, 제왕적 국회의원이 문제. [새창]
2017/03/11 12:24:12
정세균 등이 '4년 중임제 이원집정부제' = '4년 중임제 분권형 대통령제' 를 밀고 있기도 하고
'4년 중임제' 만으로는 부족할 듯 하더라고요.

그리고 '국회의원 국민소환제'가 의외로 허울만 좋은.. 빚좋은 개살구일 것 같아요.
혹시라도 국민소환제를 받고 이원집정부제를 허해준다거나 하는 경우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고요.

(1) 바른정당, 국민의당 등 내각제 이원집정부제 등 분권형 개헌 주장하는 이들이
국민소환제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 점만으로도 의원 소환제는 실효성이 적거나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내부 총질, 막말, 반 민심 행보 등의) 경우에는 소용없을 확률이 높아 보였고요.

(2) 실제로도 김병욱(민주당 개헌파, 손학규계) 발의안을 보면
청렴 의무, 직권 남용, 직무 유기 정도만 소환 대상이고요.

(3) 홍준표도 주민 소환 실패했던 전례 등을 떠올려 보면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너무 혹해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4) 정치권에서 던져주는 의원 소환제는
결코 우리 입맛에 맞는 방향과 범위가 아닐 겁니다.

[ 이원집정부제 등 분권형 개헌 반대 + 내각제 개헌 반대 + 3년 단임제 임기 단축 개헌 반대 + 대선 전 개헌 반대 ]

한 마디로 요약되면 참 좋겠지만 저 치들 꼼수가 이만저만이 아닌 상황이라
저 4 가지를 다 챙겨줘야 구멍을 막을 수 있을 것 같아요.
1937 2017-03-11 21:29:14 1
오늘 촛불집회의 의제는 <개헌반대> 였으면 합니다. [새창]
2017/03/11 13:18:20
개헌 주장하는 정치꾼들이 파놓은 함정 카드가 하도 많아서

(1) '이원집정부제 개헌 반대'
(2) '내각제 개헌 반대'
(3) '3년 단임제 임기 단축 개헌 반대'
(4) '대선 전 개헌 반대'

까지 연타로 빠짐없이 챙겨줘야 구멍이 없겠더라고요.

저기에 추가로 '허울 뿐인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반대', '민심 왜곡 결선투표제 반대'까지 넣어 주면
촛불 민심 찬탈하고 민주주의 더럽히려는 무리들의 수작을 100% 원천봉쇄될 듯 합니다.

결선투표제는 군소 정당들 다양한 목소리를 사표 방지 심리 없이 제대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좋은 장치일 수도 있지만
지금처럼 극우에서 극좌까지 반문연대 횡행하는 판이라면 결선투표제가 되려 민심을 크게 왜곡시킬 수 있다고 보여지고요.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는 바른정당, 국민의당이 앞장서서 발의하고 제안하며
국회에 대한 견제가 가능하다는 식으로, 이원집정부제 내각제에 대한 견제 장치를 배려하는 것처럼 굴고 있지만
홍준표 주민소환 망한 거 보면 김진태 정도 진상을 피워야 겨우 끌어 내릴 수 있다는 점도 그렇고
국민소환제 자체도 문제가 있다는 점에서 저게 이 시점에 덥썩 받을 카드는 아닌 것 같더라고요.

<바른정당, 1호 당론 법안 '의원 국민소환법' 발의> 2017년 2월
http://media.daum.net/v/20170203113003942

그리고 민주당 김병욱(개헌파, 손학규계)이 지난 12월 법안으로 발의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보면
헌법 제46조 청렴 의무 위반, 직권 남용, 직무 유기 등을 이유로 (내부 총질처럼 우리에게 절실한 건들은 소환 사유가 못 됨)
지역구 8.4만명 서명에 '전체 국민' 대상으로 선거인단 선출해서 과반 21만명 이상 찬성시 의원직 상실이던데
'국민', '개누리', '제3지대 개헌파' 어느 쪽의 무기로 쓰일 지, 쌍방 총질로 정치 혐오에 피로감만 안겨줄지 가늠이 안 되기도 하고요.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120811407653890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I1Z6S1L2P1L2X1O7H5A1H3K7M8X6M9

18대 국회 기준 헌법 46조 위반한 국회의원들이 연 평균 4-5명 선이라니 저 정도 선에서 날릴 수 있다는 얘기인데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B1Y6F1W2M0I8N1L5W5H0P4Z7S8B8R9 (비용추계서 미첨부 사유 참조)

당연 날려버려야 할 인물들이겠지만 우리가 절실하게 바라는 내부 총질러, 반민주 사범, 막말러 등에 대한 소환은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건 알고 가야 할 거 같아요.

개헌파들이 적극 앞장서서 국민소환법 발의에 나서는 걸 보면 더더욱 분명해지죠.
우리가 정작 의원 소환으로 날려버리고 싶은 애들은 저 법으로는 못 날린다는 거.

<새누리,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 검토> 2013년 4월
04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의 정치개혁 공약에도 포함되었던 사항
과거 이승만 정권 당시 관제 데모로 반대파 국회의원에 소환운동을 벌였던 적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583254.html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하자는 국민들> 2012년 7월
지역구 외에도 국민 전체의 이익을 위해 활동해야하는 '국민대표'라는 점이 첫 번째 쟁점
반대하는 당에 속한 의원을 끊임없이 국민소환의 대상으로 만들려는 시도가 가능
정치적 불안정을 초래 가능성 및 대중영합적인 정책만 선택한다거나 할 우려도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63
1936 2017-03-11 20:29:23 1
개헌 내각제 프레임 만듭시다. [새창]
2017/03/11 13:41:50
대선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지금
정권교체가 기정사실화 되어가는 이 마당에
이명박근혜 심판하고 적폐 청산할 대통령 권한을 약화시키려 든다는 건
이를 주장하는 본인들 역시 심판 대상, 청산 대상에 속한다는 자기 고백입니다.

적폐 청산 이명박근혜 심판!
역대 최강 전대미문의 제왕적 대통령가 절실히 요구된다 해도 부족할 판에
대통령 권력을 외치 내치 이원화로 나누려 들고

적폐 청산 이명박근혜 심판!
임기 5년으로도 부족한 것을
3년으로 임기 단축시키려 들고

제왕적 대통령을 끌어 내린 준엄한 촛불 민심 앞에서도
눈가림 눈속임을 일삼으며 여전히 저들 편에 부역하는 반역자들이 있습니다.

이원집정부제 개헌 반대!
내각제 개헌 반대!
3년 단임제 임기 단축 개헌 반대!

심판 청산 하랬더니
심판 청산 막고있냐

광장으로 나와
국민 앞에 외쳐봐라

이원집정부제 개헌
내각제 개헌
3년 단임제 임기 단축 개헌

국민들 코 앞에서 광장에서 외쳐봐라

심판 청산 국민 열망에 찬물도 유분수지
니들끼리 총리 뽑고 니들끼리 나눠 먹고
일본식 의원직 세습에 천년 만년 꿀빨자고
포장만 민주주의 정치 귀족 하겠다고
광장에 나와 국민 앞에 외쳐 봐라.

국회 대 국민
대국민 쿠테타

대국민 선전 포고다.
반민주 반국민 반촛불이다.

대선 전 개헌? 웃기지 마라!
대선 전 총선 간다, 전쟁이다!

* 시민 발언대 선 기분으로 끄적여 봤습니다. 이명박근혜 9년간 울컥할 일들 참 많았지만
박근혜 끌어 내리고 나니 바로 또 이원집정부제 내각제 개헌 들고 나오는 버러지들이군요.
헬조선 국민으로 산다는 거 진심 빡쎕니다.

* '국회의원 국민소환제'가 알고 보면 허울 좋은 개살구에 장단점이 있다는 점이라든가
극우에서 극좌까지 반문연대 덕에 결선투표제는 되려 민심을 크게 왜곡시키는 장치로 사용될 위험이 있다는 점이라든가
하는 부분들도 걱정되고 그러네요.
1935 2017-03-11 19:10:45 2
개헌 내각제 프레임 만듭시다. [새창]
2017/03/11 13:41:50
국회의원 한번 되면 정치 귀족 특권층으로 천년만년 세습하며 꿀빠는 세상이 되고
대통령 감도 총리 감도 절대 못 되지만 국회의원이나 국회의원들이 뽑아주는 총리라면 내가 한번 해볼 수 있겠다 싶은
언저리 세력들의 권력 향한 몸부림이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희생 번트도 대고 지나가다 괜히 맘에도 없는 한 마디씩 보태가며 물도 타고 눈속임도 보태고 애잔해요.

정세균은 '4년 중임제 이원집정부제'를 미는데
4년 중임제란 말과 합리적인 듯한 태도에 깜박 속으면 얼결에 이원집정부제 가는 거죠.

이재오는 '지방분권형 4년 중임제'를 미는데
정답에 가까운 체제이지만 그가 친이계인 점이라든가 그간의 정치 행보를 토대로 판단하자면
이 시점에 굳이 저걸 들이대며 숟가락 들고 나온다는 건 이재오라는 간판 값으로 '분권형 대통령제'라는 말에 물을 타주는 거죠.

바른정당, 국민의당은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미끼상품으로 들이대며
국회에 대한 견제가 가능하다는 식으로, 이원집정부제 내각제에 대한 견제 장치를 배려하는 것처럼 굴고 있지만
홍준표 주민소환 망한 거 보면 김진태 정도 진상을 피워야 끌어 내릴 수 있다는 점도 그렇고
국민소환제 자체도 문제가 있다는 점에서 저게 이 시점에 덥썩 받을 카드는 아닌 것 같고요.

<바른정당, 1호 당론 법안 '의원 국민소환법' 발의> 2017년 2월
http://media.daum.net/v/20170203113003942

민주당에서 김병욱(개헌파, 손학규계)이 지난 12월 법안으로 발의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보면
헌법 제46조 청렴 의무 위반, 직권 남용, 직무 유기 등을 이유로 (내부 총질처럼 우리에게 절실한 건들은 소환 사유가 못 됨)
지역구 8.4만명 서명에 '전체 국민' 대상으로 선거인단 선출해서 과반 21만명 이상 찬성시 의원직 상실이던데
'국민', '개누리', '제3지대 개헌파' 어느 쪽의 무기로 쓰일 지, 쌍방 총질로 정치 혐오에 피로감만 안겨줄지 가늠이 안 되기도 하고요.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120811407653890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I1Z6S1L2P1L2X1O7H5A1H3K7M8X6M9

18대 국회 기준 헌법 46조 위반한 국회의원들이 연 평균 4-5명 선이라니 저 정도 선에서 날릴 수 있다는 얘기인데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B1Y6F1W2M0I8N1L5W5H0P4Z7S8B8R9 (비용추계서 미첨부 사유 참조)

당연 날려버려야 할 인물들이겠지만 우리가 절실하게 바라는 내부 총질러, 반민주 사범, 막말러 등에 대한 소환은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건 알고 가야 할 거 같아요.

개헌파들이 적극 앞장서서 국민소환법 발의에 나서는 걸 보면 더더욱 분명해지죠.
우리가 정작 의원 소환으로 날려버리고 싶은 애들은 저 법으로는 못 날린다는 거.

<이재오 "국회의원 국민소환 하려면 개헌해야"> 2013년 4월
'이유는 헌법에서 국회의원 임기를 4년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라는데
바른당이나 김병욱이 법안 발의 잘만 하고 있고 지금도 범법 시 의원직 상실이니 해석의 여지가 있는 것을 두고
개헌해야 한다고 운운하는 것만 봐도 이재오의 스탠스나 속내는 뻔하다고 봐야죠.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742858

'분권형'이라는 말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 바람직한 '지방분권형'이 있고 저들이 바라는 '권력분산형'이 있습니다.
'4년 중임제'만 보고 믿어주면 안 됩니다 = 이원집정부제 반대, 내각제 반대를 분명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는 의외로 쓸모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장단점이 있고 우리가 바라는 용도로는 쓰기 힘들 수 있습니다

<새누리,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 검토> 2013년 4월
04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의 정치개혁 공약에도 포함되었던 사항
과거 이승만 정권 당시 관제 데모로 반대파 국회의원에 소환운동을 벌였던 적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583254.html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하자는 국민들> 2012년 7월
지역구 외에도 국민 전체의 이익을 위해 활동해야하는 '국민대표'라는 점이 첫 번째 쟁점
반대하는 당에 속한 의원을 끊임없이 국민소환의 대상으로 만들려는 시도가 가능
정치적 불안정을 초래 가능성 및 대중영합적인 정책만 선택한다거나 할 우려도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63
1934 2017-03-11 15:48:00 16
김종인 vs 김제동 토론배틀 한다고 함 [새창]
2017/03/11 13:17:05
'배틀'이라고 붙인 건 흥행 위한 꾸밈일 뿐, 그냥 각자 준비한 얘기 하는 걸로 보면 될 듯 하고요.

'우리미래'라는 당의 창당 대회 기사를 네이버 주요 기사로 보게 되었는데
20대 30대 청년으로 구성된 갑툭튀 당이라는데 이번 대선에 후보도 낸다고 하는 등 백업이 있는 듯 뭔가 쎄하길래
다른 기사를 찾아보니 19대 총선 당시 <청년당>의 후신이라고 하더라고요.

청년당은 당시 <안철수>, <법륜>, 시골의사 <박경철>의 청춘 콘서트 참여 인사들이 주축이 된 당이라고 합니다.
아래 댓글을 보니 막말로 유명한 전 국민의당 대변인, 현 국민의당 대선기획단 대변인 강연재가
당시 청년당 대변인이었다고 하고요.

얼마 전 있었던 우리미래 발기인 대회 축사는 무려 <김종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자문위원 넷 중 하나, 공동대표 넷 중 하나, 이렇게 둘이 법륜이 이사장으로 있는 '평화재단' 소속입니다.

자문위원은 강주희(평화재단 근무), 정창수(나라살림연구소장), 최태욱(한림대 교수, 이재명 공부모임).
최배근(건국대 교수, 07년 손학규 지지모임 전진코리아 공동대표) 이렇게 넷이라고 하고요.

공동대표 네 사람의 페북 그룹들을 훑어보니 30대 남성 대표는 안철수 지지성향, 30대 여성 대표는 녹색당 지지성향,
20대 여성대표는 평화재단 상근자, 20대 남성대표는 공개된 정보가 적은 편으로 중도 개혁 성향 정도로 보였고요.

재미있는 게 공동대표 넷 중 셋(30남 30녀 20녀)이 <미키루크 이상호>와 페친 관계였습니다.
그중 둘(30남 20녀)은 이상호가 개설한 페북그룹 엄지행동 멤버였고요.

진보 정치에 관심 갖고 직업 정치인 내지는 정계 데뷔를 꿈꾸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젊은 층들이 많지는 않을 거라
좁은 바닥에서 엮일 수도 있고 미키루크 이상호가 워낙 마당발인 것도 있겠지만 쎄하더라고요.

민주당이라는 큰 틀에서 진보라는 큰 틀에서 우리는 한 팀이라는 생각으로
야권을 바라보는 분들이라면 위화감을 거의 못 느낄 수도 있는 사안이고 새로운 시도가 자꾸 나와야 한다든가
뭐 이런 쪽으로 좋게 볼 분들도 있겠지만 제 보기엔 좀 그렇더라고요.
이재명 안철수 개헌충을 아우르는 반노반문 세력들이 해처리 하나 더 깐 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중도 진보 청년 정치 정당을 표방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법륜 안철수 이재명 김종인 반노반문 쪽에 기운 것 같고요.

최근 제왕적 대통령 운운하며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 밑밥 언급을 늘려가는 개헌주의자 정세균 의장도
저기 창당대회 축사차 참석했고(정세균은 4년 중임제+이원집정부제 주장한답니다)
노회찬, 김재동이 저 당 창당대회에 축사를 갔더라고요.

노회찬은 과거 조선일보 90주년 기념식 참석과 어이없던 해명, 최근 꽃뱀법 발의 참여 포함 적립하고 지켜보면 될 선 같습니다만
어떻게 해도 저건 김종인을 띄울 뿐이고 우리미래라는 세력을 띄울 뿐이고
이 시기에 김종인을 띄운다는 건 반민주 반국민으로 가는 길이잖아요.
김제동 적극 뜯어 말렸으면 좋겠네요.
1933 2017-03-11 07:04:22 4
유작가가 같잖은 조기 개헌론자들에게 한 핵팩트폭력 [새창]
2017/03/10 23:56:12
정세균이 보니까 전부터 4년중임제 이원집정부제 개헌을 포함하는 포괄적 개헌을 주장해왔더라고요.
국민 의견을 청취해야 한다거나 기본권 부분 등 낡은 조항들을 손 봐야 한다거나 합리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고
(시기적으로 대선 전 개헌을 밀어 붙이는 쪽은 아니지만) 20대 국회 임기 전반에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식이었고요.

이상적인 통치 체제에 대한 판단은 각자 의견이 다를 수 있으니 존중할 부분이지만
이명박근혜 심판과 적폐 청산을 앞두고 통치 권력을 분산시키는 쪽으로 개헌을 서두르는 건 의도가 불순하다고 봐야죠.
정세균 의장 좋게 봐왔고 최근 특검법 직권 상정 때도 나름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이해하는 쪽이었는데
거듭되는 제왕적 대통령제 운운도 그렇고 오늘 우연히 우리미래 창당대회 축사차 참석한 것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우리미래'라는 당의 창당 대회 기사를 네이버 주요 기사로 보게 되었는데
20대 30대 청년으로 구성된 갑툭튀 당이라는데 이번 대선에 후보도 낸다고 하는 등 백업이 있는 듯 뭔가 쎄하길래
다른 기사를 찾아보니 19대 총선 당시 <청년당>의 후신이라고 하더라고요.

청년당은 당시 <안철수>, <법륜>, 시골의사 <박경철>의 청춘 콘서트 참여 인사들이 주축이 된 당이라고 하고요.
발기인 대회 축사는 무려 <김종인>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문위원 넷 중 하나, 공동대표 넷 중 하나, 이렇게 둘이 법륜이 이사장으로 있는 '평화재단' 소속입니다.
자문위원은 강주희(평화재단 근무), 정창수(나라살림연구소장), 최태욱(한림대 교수, 이재명 공부모임).
최배근(건국대 교수, 07년 손학규 지지모임 전진코리아 공동대표) 이렇게 넷이라고 하고요.

공동대표 네 사람의 페북 그룹들을 훑어보니 30대 남성 대표는 안철수 지지성향, 30대 여성 대표는 녹색당 지지성향,
20대 여성대표는 평화재단 상근자, 20대 남성대표는 공개된 정보가 적은 편으로 중도 개혁 성향 정도로 보였고요.
재미있는 게 공동대표 넷 중 셋(30남 30녀 20녀)이 <미키루크 이상호>와 페친 관계였습니다.
그중 둘(30남 20녀)은 이상호가 개설한 페북그룹 엄지행동 멤버였고요.

진보 정치에 관심 갖고 직업 정치인 내지는 정계 데뷔를 꿈꾸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젊은 층들이 많지는 않을 거라
좁은 바닥에서 엮일 수도 있고 미키루크 이상호가 워낙 마당발인 것도 있겠지만 쎄하더라고요.

민주당이라는 큰 틀에서 진보라는 큰 틀에서 우리는 한 팀이라는 생각으로
야권을 바라보는 분들이라면 위화감을 거의 못 느낄 수도 있는 사안이고 새로운 시도가 자꾸 나와야 한다든가
뭐 이런 쪽으로 좋게 볼 분들도 있겠지만 제 보기엔 좀 그렇더라고요.
이재명 안희정 안철수 개헌충을 아우르는 반노반문 세력들이 해처리 하나 더 깐 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중도 진보 청년 정치 정당을 표방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법륜 안철수 이재명 김종인 반노반문 쪽에 기운 것 같거든요.
정세균 의장 외에도 노회찬, 김재동이 저 당 창당대회에 축사를 갔던데 노, 김 두 양반은 좀 더 지켜볼 일이다 싶었지만
(노회찬의 과거 조선일보 90주년 기념식 참석과 어이없던 해명, 최근 꽃뱀법 발의 참여는 차곡차곡 적립하고 있습니다)
정 의장은 경계 수위가 확 올라가네요.
1932 2017-03-09 17:07:34 0
'성소수자' 단어 뜻 모르는(?) 이재명 [새창]
2017/03/09 09:57:22
미국 성소수자 비율이 조사에 따라 평균 5% 최대 10% 선이고 사회 분위기 상 우리가 더 많진 않을 듯 하고
https://en.wikipedia.org/wiki/LGBT_demographics_of_the_United_States
우리나라 인구 성비가 2015년 기준 99.7% 로 전체 인구 5천만 중 여자가 6만 6천명 정도 더 많더라고요.
http://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tblId=DT_1IN1503&conn_path=I2
고로, 성 소수자로 30% 못 채움 + 여성이 소수자가 아님 ..... 어찌 봐도 틀린 말이라는;
1931 2017-03-09 06:31:29 4
김종인 당일 삭제 처리 [새창]
2017/03/08 23:06:59
상법개정안 문제는 법사위 단계에선 김진태로 상징되는 파행 모드가 발목을 잡았고
이후 국회 단계에선 환노위 야당 단독 통과에 대한 여당 보이콧에 이어
특검법 관련 블랙홀 국회가 되면서 쟁점 법안은 거의 다루질 못했던 때문입니다.
법안 발의할 때도 김종인 대표발의에 민주당 국회의원 121명 전원이 이름을 올리는 등 성의를 보였던 법안이고
국민의당도 지원한다고 했던 법안인 만큼 3월 국회에서 통과되리라 예상하고요.
반국민 반촛불 반민주 세력이라 할 개헌파 비주류들의 개헌 책동의 핵이라 할 인물이었떤 만큼
당이 그 책동에 흔들리거나 먹히지 않고 틩겨낸 셈이기도 한 터라 당에도 국민에도 좋은 일입니다.
1930 2017-03-09 05:40:16 2
[새창]
블랙swan // 기사 전문 다 읽어 봐도 (그리 길지도 않고요) 본문에 따온 부분 왜곡 전혀 없던데요.

미라클양 // 디씨 갤러리 중에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긷갤)'하고
국민의당 손가혁 국저원 콜라보 작업에 먹힌 듯한 '주식 갤러리' 는 안철수 찬양 이재명 칭찬 문재인 맹폭 중이더라고요.
긷갤은 꽤 오래 전부터 메갈갤에 안빠갤에 망붕갤에 상태 안 좋기로 유명한 만큼 꽤나 갈라파고스였고
주갤은 한달 정도 됐나 작업 붙은 티가 너무 나서 조회수 자체를 빼주고 버리는 게 나을 것 같았고요.
거기에 진보 성향 페미 성향의 SNS 사용자 일부, 손가혁이나 안철수 팬카페 좌표 찍힌 듯한 뉴스 댓글
정도가 안철수 강세를 확인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포인트 같아요.
있긴 있습니다. 8% 도 잘 나오는 거다 싶을 정도이긴 하지만요.
1929 2017-03-09 05:14:39 0
[새창]
탄핵 기각에 대한 발언 정말 모범적이더라고요. 녹취 조공 올립니다.
http://youtu.be/ty6zOq8-wgk?t=12m
i.imgur.com/PT75Pm8.jpg

안형환 : "만약에 기각이 되었을 때라고 전제한다면 승복하지 못하는 분들 계실 거예요.
그런 분들에게 그래도 대한민국의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위해 승복해야 된다 하고 자신있게 말씀하실 수 있으십니까?"

문재인 : "그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탄핵이 기각될 가능성을 상상하고 싶지 않지만 워낙 또 대한민국에 상식에 어긋나는 그런 몰상식한 일들이 잘 벌어지기 때문에
만에 하나 그런 일이 있다면 우리 정치인들은 승복한다 하더라도 과연 국민들이 승복할 수 있을 것인가?
저는 오히려 더 분노가 거세게 국민들 속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형환 : "그럼 문후보께서는 그분들한테 민주주의 법치주의를 위해서 승복해야 된다고 말씀하실 수는 없으십니까."

문재인 : "국민들은 반드시 탄핵이라는 절차를 통해서만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국민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그런 목소리를 낼 수 있다고 봅니다.
정치인들이 그럴 때 어떻게 할 것인냐 라는 것이 문젠데 만약에 정치인들로서는 법제도적으로 국민들의 분노를 해결할 그런 방법이 없다면
저는 정치인들도 국민들의 분노 속에 함께 들어가서 함께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법제도적인 해결 방법이 있다면 저는 정치인들은 그것을 통해서 국민들의 분노를 풀어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정치인들로서는 정권교체를 통해서 탄핵에서 이루지 못한 청산 확실하게 해내자라고 노력을 해야겠죠."

안형환 : 승복하라는 말씀 하시기는 좀 그렇다? 국민들에게?

문재인 : "저는 주권자인 국민들에 대해서 우리 정치인들이 함부로 이끌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928 2017-03-09 01:42:28 1
조기숙 교수, "김종인 탈당은 개헌의도를 저지한 민주당 당원의 승리." [새창]
2017/03/08 12:13:25
상법개정안 문제는 법사위 단계에선 김진태로 상징되는 파행 모드가 발목을 잡았고
이후 국회 단계에선 환노위 야당 단독 통과에 대한 여당 보이콧에 이어
특검법 관련 블랙홀 국회가 되면서 쟁점 법안은 거의 다루질 못했던 때문입니다.
법안 발의할 때도 김종인 대표발의에 민주당 국회의원 121명 전원이 이름을 올리는 등 성의를 보였던 법안이고
국민의당도 지원한다고 했던 법안인 만큼 3월 국회에서 통과되리라 예상합니다.
그리고 문재인이 다 해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예요.
내가, 우리가, 원하는 것, 필요한 것을, 그를 활용하여 이루고자 노력하는 거죠.
1927 2017-03-08 17:50:02 6
안캠 담당 한겨레 하어영 기자님, 이 술자리에는 안계셨나요? [새창]
2017/03/08 11:23:28
부실 통계를 근거로 <한국 남성 10명 중 4명은 성매매> 기사 쓴 분이죠.

<한국 남성 10명 중 4명은 지난해 성매매 했다> 하어영, 김기태 / 2011년 11월, 한겨레21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30900.html

기사에 보면 10명 중 4명의 근거로 '성매매실태조사' (2010년 4월 서울대 여성연구소),
‘성매수실태조사’ (2010년 5월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 이렇게 두 편의 보고서가 등장합니다.

"<한겨레21>은 지난주 ‘2010 성매매 실태 보고서’에 이어 ‘2010 성매수 실태 조사 보고서’를 입수했다.
한국 남성의 성구매를 대규모 조사로 분석해 체계화한 결과물로는 최초 보고서다.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 전국 1천 명 대상)"

그런데 저 두 편의 조사 보고서 중 서울대여성연구소의 '성매매 실태 조사 보고서'는
2010년 12월 통계청에 의해 대표성 저하 및 객관성 부재 이유로 통계 자료 승인이 취소됩니다.

<성매매 실태조사 통계작성 승인취소의 고시 (통계청 고시 제2010-263호)> 2010년 12월 20일 통계청 공지사항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244533

"2010년 12월 13일자로 ① 대표성 저하, ② 객관성 부재 등의 이유로 승인 취소"

그리고 2011년 10월.
저 두 편의 보고서는 동일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밝혀집니다.

<여가부 연구용역 이중발주로 혈세낭비>
'성매매'와 '성매수'실태조사 보고서 동일
http://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92

여가부에서 2010년 4월 '서울대 여성연구소'에 의뢰한 조사의 보고서와
한달 뒤 5월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에 의뢰한 조사의 보고서가 동일한 것으로 드러나
혈세만 낭비했다는 지적이고요.

국가비승인통계 자료란 조사 발주 부처 내부에서만 사용될 수 있으며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없는 연구보고서라고 합니다.

<제목만 바꾸고 베낀 용역보고서에 혈세 '펑펑'>
http://v.media.daum.net/v/20111018111629414

아래 링크는 한겨레 21 '대한민국 성매매 보고서' 기사를 쓴 하어영, 김기태 기자가
기자 협회에 오늘의 기자상 출픔을 위해 작성, 제출한 공적설명서입니다.

<대한민국 성매매 보고서 공적설명서> 한겨레신문 김기태, 하어영 기자
http://journalist.or.kr/mybbs/bbs.html?mode=view&type=adm&bbs_code=bbs_12&bbs_no=18598

대표성 객관성 문제로 비승인 통계 처리돼서 부처 내부에서만 참고하도록 된 자료를
정부가 꽁꽁 숨겨둔 귀한 자료를 특종한 것처럼 인식하고 있는 점이 놀랍습니다.

<메갈 애들이 한국 남자 성매매 쩐다 이러는 거 출처 기사 분석>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no=1988330
1926 2017-03-08 04:19:35 0
이재명의 과격한 공격성은 통진당 세력과 관련이 있음. [새창]
2017/03/03 22:47:44
<성남시장 후보단일화 대가, 경기동부연합 민간위탁 특혜 의혹>
성남시 인수위 인원들의 경기동부연합과의 관련은 아래 기사가 출처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52&aid=0001949268
1925 2017-03-08 04:08:27 0
이재명 비판글을 자꾸 올리니 저를 신고한다는 사람이 나오네요. [새창]
2017/03/07 07:55:22
해당 글에서 영 터무니없는 얘긴 거의 없는 걸로 보이는데요.
해당 글을 보면 다른 분이 댓글로 안철수 노조 발언 관련 물뚝심송의 글과 국민의당 트위터 멘션을 지적하고 있는데
그 내용들을 참조하자면 노조없는 회사란 게 안철수에게 어떤 의미인지는 별개로 없는 발언은 아니었을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 정도는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1. 노조 발언

<‘노조 생기면 회사 접어야 한다’ … 안철수 과거 발언 논란>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15590

안철수 노조 발언 사태 (물뚝심송)
https://brunch.co.kr/@murutukus/68


2. 밀실 사퇴 결정

사전에 양해를 구할 수 있다면 좋았겠지만 필수적인 사항은 또 아니라는 점도 그렇고
비판할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단일화 국면에서 양해없이 밀실 하차한 것 자체는 사실입니다.

<안철수, 사퇴 전날 만난 사람 누군인가보니>
당일 오후 6시 15분 "안 전 후보가 곧 사퇴 결심을 할 것이라는 사실을 캠프 내 측근들조차 눈치 채지 못했다는 방증이다"
당일 오후 3시 30분 "후보직 사퇴를 이미 결심했다면 이런 행동은 필요가 없었다"
"결국 안 전 후보가 최후로 고민한 것은 이날 오후 6시 15분~7시 사이의 약 45분간으로 볼 수 있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226466


3. 이해찬 퇴진 요구

얼마 전 파파이스 이해찬 나왔을 때
본인도 언급 짧게 했던 내용이고 덕분에 선거 힘들었죠.

<안철수는 왜 '이해찬-박지원'을 겨누나?>
"'이-박 퇴진'을 단일화 논의 재개의 전제조건으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64325

<안철수, 문재인에 직접해결 요구… 사실상 이해찬·박지원 퇴진 압박>
http://media.daum.net/v/20121116223009503

<새누리 “이해찬, 안철수 후보에게 바쳐진 재물”>
http://v.media.daum.net/v/20121118164811572


4. 댓정원 직원 셀프 감금에 양비론

대선이 코 앞인 12월 15일 국정원 직원 셀프감금 사건에
'과정이 이렇게 혼탁해지면 안 된다'며 양비론을 넘어 민주당 책망 시전한 거 사실이죠.
그 덕에 공세의 날이 둔해진 부분 역시 당시 지켜봤던 이들이라면 많이들 공감할 테고요.

<안철수, 트위터에 긴급 글 올려서…> (12월 15일)
http://media.daum.net/v/20121215144705395

<安 트위터 글에 朴측 "민주당에 대한 질책">
http://media.daum.net/v/20121215170307498

<안철수, 朴·文 싸잡아 네거티브 비판>
http://media.daum.net/v/20121215151305596


5. 이희호 여사 녹음 사건

틀린 거 없는데 뭐가 문제죠?

<안철수 의원 이희호 여사 사건 총정리>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4035947

<이희호-안철수 녹취록 전격 공개, '뻥튀기' 사실로 확인 (feat.진중권)>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29877

<안철수, 이희호 여사 녹음 녹취의 진실은?>
"이희호님은 김홍걸님 주장대로 안철수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을 가능성 있음"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29854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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