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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2017-03-04 22:26:58 5
이읍읍 시장의 논문표절과 열우당 탈당의 진실. [새창]
2017/03/04 22:02:26
철거민 사건
https://medium.com/@leuiuel/c4c290ed0c51

논문 표절 사건
https://medium.com/@leuiuel/2476e3ba26a4

형수 쌍욕 사건
https://medium.com/@leuiuel/368ce673b547

성남 시정 논란
https://medium.com/@leuiuel/20b98d8235ce

정통들 대표 전력 논란
https://medium.com/@leuiuel/4c204495e19

음주운전 및 무고죄 전과 내역
https://medium.com/@leuiuel/d06c05aa378a
1908 2017-03-04 16:58:19 0
문재인 미디어특보에 '이명박근혜' 보도 불공정 인사 [새창]
2017/03/04 00:46:42
합리화가 아니라 합리적으로 생각한 결과 내린 결론입니다.

저는 문재인에게 인간적으로 호감을 느낀 나머지 그가 대통령이 되는 걸 보고 싶어한다거나 하는 경우는 아닙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겠지만 제가 가장 바라는 건 대선 승리 정권 교체이고 이건 전적으로 내가 심적으로 편해지기 위해서이고요.
이를 위해 가장 나은 대안이 문재인이라 판단했고 무사히 정권 교체 될 수 있도록 잡석 치우고 잡초 뽑고 휴지 줍고 하는 거죠.
중앙선을 넘어가서 이건 아니다 위험하다 모두에게 알려야 한다 싶은 생각이 든다면 누구보다 먼저 도끼 들고 뛸텐데요.
최근 캠프 내부에 문재인 엿 먹으라는 세력들이 암암리에 활약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사건도 있었던 만큼
목소리 키워 모두에게 경각심을 상기시키기 이전에 기사도 났으니 일차 조치나 해명을 기다려보면 될 것 같습니다.
1907 2017-03-04 16:15:40 0
문재인 미디어특보에 '이명박근혜' 보도 불공정 인사 [새창]
2017/03/04 00:46:42
안희정 이재명처럼 실망을 주다 못해 뭘 해도 불신의 눈으로 보게 되어 버린 이들과
여태까지 실망 주는 일 없이 갈수록 신뢰를 두텁게 쌓아가고 있는 경우는 판단이 다르지 싶어요.

흔히들 내로남불을 말합니다만 전적이며 평판이 대동소이한 대상들을
단지 아군 적군 피아 구분의 이유로 잣대를 달리 할 때의 이야기일 것 같고요.
비록 좋은 기분은 아니고 사실 많이 우려스럽지만 일단 관망할 정도의 신뢰 비축분은 되지 싶습니다.
캠프 등에 주의를 부탁하거나 설명을 부탁하고 싶은 생각도 들긴 하고요.

물론 이런 일들이 거듭 쌓인다면 우선은 캠프의 일처리, 필터링 수준에 실망하게 될 것이고
점점 더 스케일이 커져가는데 납득도 관망도 하기 어려운 선을 넘는다면 소리 높여 비판을 하게 될 것이고
하지만 다른 대안이 없다고 생각된다면 뚜까패면서라도 어떻게든 개선시켜 보려 애를 쓰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선도 없고 소통 역시 되지 않는다면 그땐 손절하고 대안을 찾겠죠.

근데 한편으론 지금 캠프가 친문 정예 모드가 아니라 거의 남 또는 적과의 동침 모드잖아요.
제 기억에 진성준 최재성이 캠프 들어간 것도 백인범 영입 사고 이후였나 그랬던 거 같은데
캠프 규모가 매머드 급이라 전면 커버가 안 돼서 그런지 몰라도
최근 캠프 내부에서 제 기준으로 이건 엿먹으라는 거지 싶은 사건들이 3건 정도 눈에 띄더라고요.
우기면 실수로 치부될 수 있는 수준이긴 한데 함정 파는 건가 싶은 기분도 들었고요. 해서 일단은 관망해보려고요.
1906 2017-03-04 15:44:01 18
고일석 전 기자 페북, "박용진 의원님. 낯짝이 있으면 직접 고발하세요" [새창]
2017/03/04 14:04:06

하태경만도 못한 박용진
1905 2017-03-04 15:43:30 10
고일석 전 기자 페북, "박용진 의원님. 낯짝이 있으면 직접 고발하세요" [새창]
2017/03/04 14:04:06


1904 2017-03-04 15:42:12 9
고일석 전 기자 페북, "박용진 의원님. 낯짝이 있으면 직접 고발하세요" [새창]
2017/03/04 14:04:06


1903 2017-03-04 15:41:29 14
고일석 전 기자 페북, "박용진 의원님. 낯짝이 있으면 직접 고발하세요" [새창]
2017/03/04 14:04:06


1902 2017-03-04 15:36:12 17
고일석 전 기자 페북, "박용진 의원님. 낯짝이 있으면 직접 고발하세요" [새창]
2017/03/04 14:04:06


1901 2017-03-04 15:33:51 15
고일석 전 기자 페북, "박용진 의원님. 낯짝이 있으면 직접 고발하세요" [새창]
2017/03/04 14:04:06

단 소리는 민심! 쓴 소리는 누구 지지자!
내가 이길 땐 민심! 내가 질 땐 정체불명의 세력!

국민들의 비판을 대하는 노통과 박근혜의 선명한 대비가 말해주듯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주권자 국민을 누구 지지자라 폄훼할 수 있다는 건
정치인이 아니라 국민팔이 정치 자영업자에 다름 아니라는 자백이죠.

노통만큼 하는 건 바라지도 않고
표창원처럼 일베 것들 욕설까지도 대인배 마인드로 포용하라고 하지도 않을테니
비판에 대해 경청하는 척이라도 하고 허위사실 유포나 패드립은 각자 알아서 고소들 하고
최소한의 기본은 좀 해줬으면 싶네요.

차라리 계급장 떼고 손가락에 피맺히도록 머리채 잡는 키배를 뜨던가
현피를 뜨자고 할 일이지 웃기지도 않네요.


1900 2017-03-04 15:13:35 9
문재인 미디어특보에 '이명박근혜' 보도 불공정 인사 [새창]
2017/03/04 00:46:42
조중동 한경오프미 JTBC뉴스룸마저도 유독 까칠하다 느껴질 때가 있을 만큼 사방이 적인 언론 환경 속에서
대선 승리, 적폐 청산, 안정적인 정국 운영을 위해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들인 것이 아닐까 싶네요.
친문을 뺀 나머지가 반문 연대로 똘똘 뭉쳐 별별 공격을 다 가해오는 판이니 흠없는 이들만으로 선거 치르기엔 한계가 있지 싶기도 하고요.
그나저나 100% 자신할 수는 없지만 방준식 전 스포츠조선 대표는 조선일보 방씨 오너 일가는 아닌 듯 합니다.
조선일보 자식들을 하나같이 조선일보에서 시작하던데 약력을 찾아보니 한국일보 기자로 14년 있다가 조선일보로 갔더라고요.
방응모 방재윤 방재선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 방성훈 방용훈 방준오 방정오 이런 식인데 이름 돌림자도 안 맞는 것 같고요.
이리저리 구글링해보는데 조선일보 주주 명단에도 없고 가계도에도 없고 방계일 수는 있겠지만 적어도 직계는 아닌 듯 하네요.
1899 2017-03-04 14:58:22 10
문재인 미디어특보에 '이명박근혜' 보도 불공정 인사 [새창]
2017/03/04 00:46:42
미키루크 이상호 트위터 보면 작년 연말엔 경선 단계에선 참여 안 한다고 거듭 몇 차례씩 밝혔더랬거든요.
그러다가 2월 5일 "문캠에 참여하기로 결심했다" 고 트윗을 했죠. 그리고 그 트윗을 삭제했습니다.
실제 문캠과 이야기가 오갔는지 여부는 잘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페이크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정통들 전력, 이재명 지원 등으로 백안시되고 부담가고 하니 무마할 겸 물타기 용도로 그냥 한번 날려본 게 아닐까 싶었어요.
1898 2017-03-04 14:24:23 11
정진우 부대변인 트윗, "그것을 지도부에 고발해 달라는건 뭐죠?" [새창]
2017/03/04 11:36:48

단 소리는 민심! 쓴 소리는 누구 지지자!
내가 이길 땐 민심! 내가 질 땐 정체불명의 세력!

국민들의 비판을 대하는 노통과 박근혜의 선명한 대비가 말해주듯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주권자 국민을 누구 지지자라 폄훼할 수 있다는 건
정치인이 아니라 국민팔이 정치 자영업자에 다름 아니라는 자백이죠.
1897 2017-03-04 13:27:36 17
해찬들님은 정말 [새창]
2017/03/03 21:02:24
임무 완수 후 원대 복귀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권력 앞에서 맛이 간다는 건 권력을 쥐면 더 맛이 갈 수도 있다는 얘기인 지라.
1896 2017-03-04 10:47:10 0
안희정 11개월 연속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1위 긍정평가 78.7% [새창]
2017/03/03 20:34:26
(파일 다운로드시 확장자가 누락된다면 파일명에 확장자를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
2010년, 2011년, 2012년, 2014년 = .hwp / 2013년, 2015년, 2016년 = .pdf
1895 2017-03-04 10:04:43 0
안희정 11개월 연속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1위 긍정평가 78.7% [새창]
2017/03/03 20:34:26
심지어 저 내용이 무려 ' 여론조사 ' 결과입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05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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