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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 2017-02-26 10:23:35 1
[새창]
원래는 보수가 진보보다 도덕적으로 더 엄격하게 마련인데
우리는 친일 매국 군부 독재 부패 기득권 세력들이 보수를 참칭하며
이에 대항해온 민주 세력을 진보라고 종북이라고 하는 바람에 가뜩이나 꼬인 이념 지형이 난리도 아니죠.

그리고 우리나라는 진보에게 더욱 엄격한 도덕성이 요구됩니다.
재력, 권력, 인맥 같은 현실적인 힘에서 열세인 만큼 부패 세력과 대적하려면 도덕성이 필수적이거든요.

자유 바른 개누리에 대적해서 적폐 청산하고 이명박근혜 심판해야 하는데
하나는 음주 운전 무고죄 전과 논문 표절 형수 상욕 철거민 사건 정통들 대표 전력
가짜 모라토리엄 선언에 빚내서 빚 갚은 가짜 모리토리엄 졸업에 손가혁.
하나는 친일도 박근혜도 이미 청산되었다며 자유 바른 개누리에 총리 장관 주자는 개소리에 작은 정부 복지 축소
이원집정부제 내각제 꾼들끼리 나눠먹는 지속가능한 특권 기득권 세상의 첨병, 이명박이 민주당에 맡겨 키운 뻐꾸기 알.
이 상황을 어떻게 그냥 두고 보나요?

내 전 재산을 이재명 테마주 안희정 테마주에 배팅 하지도 않겠지만 설령 했다 해도 차마 양심상 지지하기 힘들 지경인데
이런 문제 이런 위험을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는 사명감에 졸린 눈 피곤한 몸 버티고 있거든요.
대체 어떻게 봐야 이재명 안희정이 민주당 대선 후보로 수용 가능한 인물들이 되는 지 전혀 이해 불가합니다.
문재인 지지 안 해도 저 이들은 안 된다고 위험하다고 알려야 할 판이네요.
1863 2017-02-26 09:54:06 1
문재인-김광진 함께 뜁니다<`문재인대통령의 김광진 짝사랑..>ㅋ [새창]
2017/02/25 21:48:48
베스트, 베오베 온 상태라 수정은 안 될 거예요.
글 삭제 밖에...
1862 2017-02-26 08:55:50 0
이재명과 안희정의 심각한 착각 [새창]
2017/02/25 09:06:42
안 그래도 기득권에 포위된 나라에서 그것도 박근혜 정권이 접수한 검찰과 법원이
그들의 적들에게 권력을 넘겨 주고 그들의 목을 베게 될 사건을
하물며 법정 증거로써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스모킹 건이 없는 사건을
순순히 기소하고 유죄 판결 할 리가 없다는 건 상식입니다.

정황 증거 상황 증거 정말 의심스럽고 가증스러움까지 그야말로 피꺼솟이지만
내가 변호사이거나 원고 입장이 되어 저 사건을 법정으로 가져간다고 했을 때 검찰 기소 끌어내고
법원 유죄 판결 받아낼 수 있다는 생각 ....... 전혀 안 듭니다.

가담자 내부에서 증언 외 물적 증거 포함해서 폭로 나와주고 검찰 국정원 다 우리 손에 들어온 상태에서나 밝힐 수 있습니다.
법정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누구도 부정 못할 부정 선거 증거가 있었다면 누가 나섰어도 나섰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내용들 다 약합니다.

박근혜 정권 내내 부정 선거 부정 선거 외치며 대선 패배 승복 안 한다고 가정하고
그럼 그 다음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야당 국회의원 당직자 모두 길에 나와 가두 투쟁 할까요 내전 갈까요?
우리 국민들이 생각보다 보수적이고 남산골 딸깍발이 기질마저 있어서 뭐든 조금 과하다 싶으면 반대쪽으로 팅겨갑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거치며 손톱 발톱 이빨 다 뽑힌 채 야성 잃고 조금만 튄다 싶음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옆에 있다 불똥 튄다 쉬쉬하며 뒷걸음질 치는 이들이 반 이상입니다. 민주정부 10년 숨 좀 돌릴까 했더니 끝나 버리고 이명박근혜였고요.

저들 손에 권력이 있는 상황에서 부정 선거를 법적으로 인정받기 힘들다는 게 뻔한데
야당이 앞장 선다고 해서 민심이 동력이 되어 저 상황을 뒤집을 수 있을까요?
최순실 건 터지며 지들이 그간 잘못한 게 이만큼이나 드러나도 안 내려오겠다고 저리 버티고 별별 짓을 다 하는데
스모킹 건도 확보 못한 상황에서 너 부정 선거이니 내려오라고 횃불들고 몽둥이 들고 해봐야
바로 계엄 때리고 이게 웬 떡이냐 아버지 따라 제2 유신 갈게 뻔하죠.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으랬다고 그쪽으로 말 보태는 순간 싸잡히거나 몰이 당할 게 뻔한데
대체 뭘 바라는 지 모르겠습니다. 돈키호테 급으로 너무들 나이브합니다.

그게 현재까지 나온 증거들만 가지고 박근혜 정권 하에서 밝혀질 수 있다고 확신 한다면
이재명 보고 박근혜든 선관위든 정부든 정식으로 고소 해보라고 하세요.
구국의 영웅이 되고 바로 대통령 뽑아줄텐데 왜 안 하고 못 하나요?
이재명 본인이 자신을 칭한 '변방사또'. 그 변방사또 급에서 부정 선거 어쩌구 저쩌구 말만 하는 건
장삼이사 수준의 강단이면 누구나 다 해요.

뭐 좀 더 똘끼 충만하다면 공중파 카메라 돌아가는 생중계 토론회 현장에서 조중동 종편 기자 바글바글할 때
부정 선거 주장하고 고소장 낼 수도 있을 거예요. 관심 받고 지지율 높이고 그러다 좀 지나서 슬그머니 소 취하 해도 되고
정권 바뀌어서 밝혀지면 영웅 되는 거란 생각에 지를 수도 있을 거예요.

문제는 아무리 탄핵 정국이어도 그거 감당 안 됩니다.
공당이 주장하기엔 증거는 약하고 사안 부담은 너무 커요.
저는 합리적이고 현실적이고 상식적이고 이성적이고 냉정한 판단이 가능한 지도자를 원합니다.

모험과 스릴과 서스펜스는 본인이 개인 차원에서 레저 스포츠로 즐길 일이지
국가 단위에서 국민들 인질 된 상황에서 돈키호테 식 소영웅 놀이로 즐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861 2017-02-26 08:34:38 0
이재명과 안희정의 심각한 착각 [새창]
2017/02/25 09:06:42
부정선거 적극적으로 어필 안 했다고 그거 가지고 진정성 선명성 타령을 넘어 음모론까지 펴는 분들 보면 참 답답합니다.
정황 증거 상황 증거 정말 의심스럽고 51.6% ..... 장난해? 말이 절로 튀어 나오는 가증스러움까지 그야말로 피꺼솟이지만
내가 변호사이거나 원고 입장이 되어 저 사건을 법정으로 가져간다고 했을 때 검찰 기소 끌어내고
법원 유죄 판결 받아낼 수 있다는 생각 ....... 전혀 안 듭니다.

가담자 내부에서 증언 외 물적 증거 포함해서 폭로 나와주고 검찰 국정원 다 우리 손에 들어온 상태에서나 밝힐 수 있습니다.
법정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누구도 부정 못할 부정 선거 증거가 있었다면 누가 나섰어도 나섰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내용들 다 약합니다.

박근혜 정권 내내 부정 선거 부정 선거 외치며 대선 패배 승복 안 한다고 가정하고
그럼 그 다음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야당 국회의원 당직자 모두 길에 나와 가두 투쟁 할까요 내전 갈까요?
우리 국민들이 생각보다 보수적이고 남산골 딸깍발이 기질마저 있어서 뭐든 조금 과하다 싶으면 반대쪽으로 팅겨갑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거치며 손톱 발톱 이빨 다 뽑힌 채 야성 잃고 조금만 튄다 싶음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옆에 있다 불똥 튄다 쉬쉬하며 뒷걸음질 치는 이들이 반 이상입니다. 민주정부 10년 숨 좀 돌릴까 했더니 끝나 버리고 이명박근혜였고요.

저들 손에 권력이 있는 상황에서 부정 선거를 법적으로 인정받기 힘들다는 게 뻔한데
야당이 앞장 선다고 해서 민심이 동력이 되어 저 상황을 뒤집을 수 있을까요?

최순실 건 터지며 지들이 그간 잘못한 게 이만큼이나 드러나도 안 내려오겠다고 저리 버티고 별별 짓을 다 하는데
스모킹 건도 확보 못한 상황에서 너 부정 선거이니 내려오라고 횃불들고 몽둥이 들고 해봐야
바로 계엄 때리고 이게 웬 떡이냐 아버지 따라 제2 유신 갈게 뻔하죠.

이재명이 선명하다고요? 이명박근혜 적폐 청산 잘 할 것 같다고요?
수년째 자기 까는 단독 메뉴가 별도로 달려 있는 성남일보 하나도 폐간 시키지 못하는 건 아시죠?
철거민 사건 자기 결백하다고 민형사 고소 하더니 슬그머니 한달 뒤 고소 취하하고
가짜 인권 변호사라 폭로했다고 고소했다더니 또 슬그머니 취하하고
TV조선 강적들 전원책 프로에 출연해서 좋다고 고정 노리더니 자기 깐다고 TV조선 폐간 기자회견 하고
며칠 수엔 바로 자기 띄워주는 기사라고 조선 기사 리트윗하고.
비리 저지르고 구속 기소된 비서 친동생 부부 시청 채용하고.
말로는 무슨 말을 못 하나요?
1860 2017-02-26 08:13:42 0
이재명과 안희정의 심각한 착각 [새창]
2017/02/25 09:06:42
슬루프 // 노무현은 대통령 되기 전에 본인이 장을 맞아서 지자체 하나라도 운영해봤나요?
중앙 정부에서 국가 규모의 중대한 결단들을 수시로 보좌하고 결정에 함께 참여했던 문재인의 경험은
인수위 기간도 없이 바로 험한 정국을 뚫고 나라를 안정시켜야 할 지금 우리에게 정말 절실하고도 소중한 자산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공지사항 님도 말씀하셨지만
저 당이 저렇게 쉽게 가는 당이 아닌 그 당을 역대 최강 역대 최고의 지지율을 가능하게 탈바꿈 시켜놓는 건
어쩌면 노통 DJ도 힘들었을 전무후무한 업적이고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칙대로. 이게 세상 제일 무서운 거예요.
지금 시국에 민주당이 국민들의 열망을 받아주지 못할 허약하고 썩어빠진 상태였다면 나라 정말 암담했을 겁니다.
시스템 공천으로 스프파티 분리수거하고 온라인 당원 가입으로 20만 시민들이 제 발로 걸어들어가 당을 받쳐주고
인재 영입으로 물갈이 하는 등 민심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준비된 상태가 아니었다면 생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되고 낙선하고 당 대표가 되고 다시 출마를 준비하기까지 그가 겪은 일들을 제대로 안다면
그 풍파와 화살을 다 맞으며 넝마 쪽이 된 당을 저리 세워놓은 과정을 조금이라도 제대로 안다면
문재인에 대해 능력 없다거나 한 일이 뭐냐거나 운영하고 판단한 경험은 있냐는 말 따위는 감히 입에 담지 못할 겁니다.
1859 2017-02-26 07:59:35 1
이재명과 안희정의 심각한 착각 [새창]
2017/02/25 09:06:42
노무현은 대통령 되기 전까진 대통령도 시장도 도지사도 해본 적이 없었던 양반인데 이를 우째야 쓰까요.
중앙 정부에서 국가 규모의 중대한 결단들을 수시로 보좌하고 결정에 함께 참여했던 경험이 더 크면 컸지 싶은데요.
1858 2017-02-26 07:56:32 0
이재명과 안희정의 심각한 착각 [새창]
2017/02/25 09:06:42
작년 3월 팩트TV 김태일이 당 중진들이 의견을 낸 걸 수용한 거라고 했다는 것 같습니다.
김종인을 데려오면 박영선 등등이 탈당 않을 거라고 했다는 듯 하네요.
총선 전 조기숙 교수 트윗에 경제민주화든 반문에 떠밀려서든 선거 함께 치뤄야 할 공동운명체라고 하는데
그렇다는 건 떠밀렸다는 게 영 불가능한 얘기는 아닐 수도 있다는 거처럼 들리고요.
짐작에는 반문 세력에 떠밀린 게 계기였고 그 와중에 김종인이 저렇게 몽니에 막가파일 줄은 모르고
김종인이라는 인물 자체를 좋게 보았거나 크게 유용한 카드라 판단(착오)한 양반들이 좀 있었고(예를 들면 ㅅ여사라든가)
이왕에 영입하는 거 번민 갈등 우려 이런 거 하지 말고 우리 사람이란 맘으로 영입하자 뭐 이런 느낌이었을 거 같기도 하고요.
https://twitter.com/leastory/status/712218516179398657
http://todayhumor.com/?humorbest_1224689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090083
1857 2017-02-26 05:15:54 0
[새창]
옙, 안 지울 게요. 근데 추가적으로 좀 더 확인을 하다 보니까
대북송금액은 위 관련 댓글 중 링크한 KBS 기사와 김영삼 때 경수로 비용 등으로 보면 대체로 Fact 이지만,
문민정부 대북송금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표현된 경수로 비용을 북에 직접 내는 비용이 아닌 점을 고려하여 제외하고
아래 자료를 참고하면 대북송금액 그래프 짤만큼은 부정확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그래프들은 위 댓글에 적은 그대로이고요.
<1995-2015 대북지원 현황 : 무상지원, 식량차관, 민간차원(무상)>
http://www.index.go.kr/potal/stts/idxMain/selectPoSttsIdxSearch.do?idx_cd=2784&clas_div=&idx_sys_cd=605&idx_clas_cd=1
<대북 인도적 지원 총액> http://www.unikorea.go.kr/content.do?cmsid=1435
via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politics_bbs&wr_id=828811
1856 2017-02-25 07:57:11 1
[새창]
<1997년 北경수로 공사비 결정> 2004년 11월
"최소 비용은 97년 11월 25일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집행이사회에서 결정됐다. 51억7850만달러."
"94년 북한과 미국간 제네바합의에 따라 북한에 공급하기로 한 경수로 2기의 총 공사비였다.
당시 환율은 1달러에 1000원. 우리 돈으로는 5조1785만원이었다. 한국은 이 가운데 약 70%(당시 3조6300억원)을 부담키로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0&aid=0000272099
1855 2017-02-25 07:42:01 6
[새창]
[ 역대 정권 1인당 GDP 증가액 ] * 수치와 계산이 다소 틀리지만 대체로 Fact 입니다

한국은행 ECOS 1인당 GDP (1993-2015, 명목, 달러)
http://ecos.bok.or.kr/flex/BookMarkPopup.jsp?actionKey=bookmark&actionVlaue=11246

<朴 "4만불 시대" 외쳤지만..소득증가율 역대 최하위>
http://v.media.daum.net/v/20161123180003581

아래 수치들이 정확한 수치입니다.

국민의정부 4,687달러 (12,787 - 8,100)
참여정부 8,887달러 (23,103 - 14,216)
이명박정부 3,980달러 (24,445 - 20,465)
박근혜정부 1,220달러 (3년간, 27,214 - 25,993)

1854 2017-02-25 07:41:07 4
[새창]
[ 역대 정권 4년차 코스피 상승률 ] * 대체로 Fact 입니다

<박근혜 정권 코스피 성적표 -2.2% 역대 정부 중 최악> 2016년 11월
http://v.media.daum.net/v/20161127070129223
김대중정권 19.28%, 노무현정권 130.69%, 이명박정권 5.33%, 박근혜정권 -2.2%

<YS집권기 증시 키워드> 2015년 11월
http://v.media.daum.net/v/20151122144409310
"1997년 한 해동안 코스피지수는 무려 42.2% 급락했다"

1853 2017-02-25 07:38:24 4
[새창]
[ 역대 정권 최저임금 상승률 ] * Fact 입니다

<20년전 '최저임금 487원' 역대정부 최고 인상률은?> 2016년 8월
http://v.media.daum.net/v/20160805060021601
"노무현정부(10.6%), 김대중정부(9.0%), 김영삼정부(8.1%) 순이었다.
가장 낮은 인상률은 이명박정부로 5.2%였다.
박근혜 정부 들어서는 7.2%, 7.1%, 8.1%, 7.3%씩
4년간 평균 7.4% 올라 이명박정부 다음으로 낮았다"

1852 2017-02-25 07:37:57 3
[새창]
[ 역대 정권 가계 대출 증가액 ] * Fact 입니다

<[근혜노믹스 파산]가계빚 압도적 증가,'1300兆'> 2017년 1월
http://v.media.daum.net/v/20170120111042504
"박근혜정부(458조원), 이명박 정부(276조원),
노무현 정부(213조원), 김대중 정부(232조원).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늘어난 가계 부채액이다"

1851 2017-02-25 07:33:56 3
[새창]
[ 역대 정권 누적 재정 적자 ] * Fact 입니다

<박근혜 정부 3년 재정적자 95조 넘어> 2016년 2월
http://media.daum.net/v/20160214083303468
"1998년의 24조9000억원이었다"
"박근혜정부가 출범한 이후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의 재정적자 규모가
95조4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돼 이명박정부 5년 동안의 재정적자 98조8000억원에 육박하고 있다.
이전 노무현정부 5년 동안에는 10조900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박근혜 재정적자 167조원, 보도하는 언론 어디 있나?” 홍종학 의원 ‘일침’>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763

<이용섭 "朴대통령 임기중 재정파탄 가능"> 2013년 11월
http://v.media.daum.net/v/20131122142108841
"외환위기를 겪은 국민의 정부의 연평균 재정적자규모 10조9000억원"

<박근혜 정부 5년 나랏빚 250조 늘듯> 2015년 9월
http://v.media.daum.net/v/20150908210009693
"기획재정부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자료를 보면 (...)
2017년(33조1000억원·잠정) 적자 규모를 더하면 현 정부 집권기간 동안
누적적자는 167조5000억원(잠정)으로 불어난다"

1850 2017-02-25 07:33:04 3
[새창]
[ 역대 정권 국가 부채 ] * 대체로 Fact 입니다

<역대 정권별 국가채무 증가는> 2015년 7월 (공공기관 부채 제외)
http://v.media.daum.net/v/20150708183614446
"1997년 60조3000억원 수준"
"국민의 정부 ... 133조8000억원"
"참여정부 ... 299조2000억원"
"이명박 정부 ... 443조1000억원"
"2017년 말 681조4000억원으로 ... 증가할 것으로 예상"

<빚더미 앉은 대한민국..국가부채 1000조 넘었다> 2016년 12월
http://v.media.daum.net/v/20161223092558298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가지고 있는 부채를 모두 더한
국가 총부채가 지난해 처음으로 1000조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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