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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 2017-03-23 03:19:18 1
문재인 호남홀대론의 모든 것. 이것이 팩트다! [새창]
2017/03/22 11:10:36
본문에 적힌 것처럼 '부모님들께 지인들에게 카톡으로' 보내기 좋게 만든 카드 뉴스이다보니 홍보물처럼 느껴졌을 수도 있을텐데요.
많이들 활용해서 잘 모르시거나 잘못 알고 계신 주위 분들에게 널리 알려보자는 의미로 베오베 보낸 게 아닐까 싶네요.
2043 2017-03-23 03:15:38 0
문재인 호남홀대론의 모든 것. 이것이 팩트다! [새창]
2017/03/22 11:10:36
겨우내 모아온 링크 조공 보태봅니다.

<역대 정부 국무총리 장관 지역별 구분>
http://slownews.kr/53889

<“참여정부가 호남을 홀대했다고?”> 2005년 8월 기사
http://media.daum.net/v/20050830211422285

<靑 "PK 편중인사 동의못해"> 2005년 11월 기사
http://media.daum.net/v/20051129172017840

<노무현·문재인 호남차별? 참여 정부 호남홀대론 정리>
http://www.gosunggo.com/734

<참여정부 호남 푸대접 없었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4187

<노무현, 문재인이 호남을 홀대했다??>
http://todayhumor.com/?humorbest_1183438

<노무현 정부 때 호남 출신 2배 더 등용되고 호남 예산 3배 늘었다>
http://todayhumor.com/?sisa_638356

<“참여정부 '호남홀대'는 거짓말”>
http://www.gwangj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0557

(호남 홀대 주장이 나올 때면 따라 나오는 대북송금 특검 관련 댓글 펌펌입니다)

"대북송금 특검이 왜 일어났는지 알고나 저런 말 하는건가?
현대측이 대북송금 하는 대가로 국민의 정부는 현대 측에 제도적 보상을 해주기로 약속했었다는데
임기 말까지 제도적 보상이 없자 현대 쪽에서 송금에 대해 여기저기 말하고 다녔다.
한나라당 등 야당이 정치 공세에 나서고, 즉각적인 특검 도입을 요구했다.
참여정부는 당연히 특검을 거부하려 했지만, 마땅한 명분이 없었다.
그래서 대북송금은 남북관계 진전을 위한 김대중 대통령 특단의 통치행위였음을 밝히고, 특검을 거부하려 했다.
이를 위해선 김대중 대통령이 이를 사전에 인식하고 있었다는 전제가 필요했지만, 김 대통령은 회견을 통해 몰랐다는 입장을 반복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특검을 거부할 경우 검찰수사가 진행될 수 밖에 없고,
검찰은 정권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소신에 따라 검찰을 통제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완고했다.
특히나 임기 초 강금실 법무부 장관 문제로 검찰과의 사이도 좋지않아 통제할 수도 없었다.
그래서 수사 범위를 최소화 하고, 김 대통령의 남북관계 기조를 지키기 위해 특검을 도입한 것이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833394#memoWrapper83842977

문재인의 서러움.jpg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38590

문재인, 포럼광주에서 밝힌 '호남홀대론'의 진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9787
2042 2017-03-23 02:45:34 0
[새창]


2041 2017-03-23 02:45:15 0
[새창]


2040 2017-03-23 02:15:42 0
문재인, 안희정 날선 공세에 “내부적 분열 안돼..네거티브 하지 말자 재 [새창]
2017/03/22 10:53:43
"당시 제출된 학력증명서(졸업예정증명서)는 12월 12일 서류심사일에 정상적으로 심사되었음이 확인됐다.
응시서류에 미비한 것이 있을 때 이를 추후에 보완하는 것은 지극히 일반적인 일"
"최근 고용노동부가 50명의 변호사를 선발할 때에도 미비된 서류는 추후 제출받았다"
"2007년 노동부 특별 감사, 국정감사 등 그 동안 여러차례의 감사와 검증이 이루어진 사안"
http://media.daum.net/v/20121023183312449

"그렇지않아도 지원자가 별로 없는데, 달랑1명 지원했고, 그 한 명 보니 스펙 빵빵하고...
새로 만들어진 곳이라 체계적 업무가 이루어지던 상황도 아니었던지라 대충 했답니다.
굳이 특혜를 줄 만큼 좋은 자리도 아니었고, 문후보 아들 스펙상 특혜가 필요하지도 않았었거든요.
5급 자리 정도는 그냥 신청해도 무조건 붙을 스펙이었다네요. 이쪽 분야에서는 수상실적이 깡패라더군요."
http://pgr21.com/?b=24&n=445&c=32478

<문재인 아들에 대한 검증이 치졸한 이유>
http://geodaran.com/3387 『1219 끝이 시작이다』 (문재인, 2013) 중 '가족들이 겪은 고통'
2039 2017-03-23 02:08:24 1
문준용씨(문재인 아들) 자소서.jpg [새창]
2017/03/22 11:14:02
특혜라는 건 자격이나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이 과분한 혜택과 대우를 손에 넣는 경우인데
가장 중요한 그 대목에서 해당 사항들이 충족이 되지 않으면 아하 특혜가 아니구나 판단하고 맺을 줄을 알아야 하는데
07년에 이미 끝난 사안, 12년에 재차 검증 마친 사안, 답들 다 나와 있는 사안에 집요하게 딴지라니 이건 그냥 흠집 내자는 거죠.

공모전 입상 경력 빵빵하고 파슨스 나와 MoMA 전시하고 거기에 아버지는 청와대 민정수석.
근데 듣보 신생 공기업, 실업자 구직 돕는 공기업 동영상 전문 인력으로 공기업 5급 대졸 신입 비슷하게 들어간 걸
과연 특혜라고 할 수 있냐 말이죠.

이명박근혜가 오죽하면 전에 살던 집 주인이 낸 처마끝 30cm에 매달렸을까
황우여가 오죽하면 수첩에 문깨끗이라고 적었을까 생각들 좀 했으면 좋겠어요.
2038 2017-03-23 02:07:55 0
문재인 "외고·자사고·국제고, 단계적으로 일반고 전환" [새창]
2017/03/22 11:52:18
과학고, 외고에 전공 선택상 제약을 두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 같아요.
고교 재학 중에 의사의 꿈을 갖게 되는 경우도 있을 거고
외국어 능력은 다른 언어, 다양한 학문들과 만날 경우
또다른 가능성과 성취를 가져다줄 수도 있을 텐데요.
제약을 통해 고질적인 병폐를 시정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한창 자라나고 변화하는 아이들에게 진로를 제약한다는 건 무리일 듯 합니다.
2037 2017-03-22 16:42:42 2
권순욱기자 페이스북 <본색 드러내는 안희정> [새창]
2017/03/22 11:15:31
정의 작살, 용서 화합 선의 ... 그이들이 내놓은 대표 상품이란 것들이 어찌 된 게
정작 후보 본인의 일이 되면 하나같이 행방불명이 되는 것 같아요.
대표 상품이 아니라 약점이구나 싶은 것이 자기 모순이 저런 식으로 표출될 수도 있겠다 싶네요.
2036 2017-03-22 06:26:17 3
[새창]
자막 : 상대의 비판이나 지적을 비난이라고 생각하는
실제 : 상대에 대한 비판이나 지적을 비난이라고 생각하는

'자막'이 잘못 된 것일 뿐 '사진 배치 순서'는 바뀌건 바뀌지 않건 달라질 게 없어 보입니다.
'부인이 하는 말이니 사실일 거다'하는 의미를 보태주는 정도라 앞에 붙건 뒤에 붙건 의미 전달에 변화는 없다 싶어요.
2035 2017-03-22 06:01:11 0
이재명 후원회장 목수정 '군발이' 발언이 어떤 뉘앙스인지 간략한 설명 [새창]
2017/03/21 16:35:30
시다바리 하바리 깨바리 악바리 발바리 꼬바리 딸깍발이 절뚝발이 여관발이 사면발이
(바리, 발이로 끝나는 말들 중에 멀쩡한 단어는 다금바리 정도 밖에 모르겠네요;)
대충만 봐도 바리, 발이가 붙어서 좋은 뜻일 리가 없다는 거 정도는 직감적으로 알 수 있을 거고
김치녀 된장녀 김여사 단어 가지고도 그 난리법석을 떠는 족속들이 내로남불 하고는 ㅉㅉ.
2034 2017-03-22 05:12:58 1
고일석 전 기자 공유글, <군부심? 지랄하고 있네> [새창]
2017/03/21 20:09:43
가물가물하길래 찾아보니 청강대 메갈은 만화평론가 박인하이고, '고작 특전사 경험' 운운한 건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네요.
박유하 페북을 둘러보니 최근 한두달 새 민주당 대선 후보 3인에 대해 각각 한 마디씩 해놨던데 자기는 안희정이 호감이랍니다.
댓글들 보니 세상은 넓고 이상한 인간은 정말 많은 게 제국의 위안부 관련해서 박유하 위로하고 떠받드는 인간들도 있더군요.

2033 2017-03-22 01:00:15 0
[새창]
박제ㅇㅇ https://archive.is/GlAyP
2032 2017-03-22 01:00:00 3
[새창]
박제 떴습니다 https://archive.is/UcUMc
2031 2017-03-21 08:07:15 1
[새창]
* 김영란 법 그래프 수정된 정황들을 첨기하다보니 다소 알아보기 복잡한 듯 하여 해당 기사만 간추려서 다시 붙여 봅니다.

<김영란법 국회 통과 : [여론조사] 국민 64% "김영란법 국회 통과, 잘한 결정"> 손석희 진행
댓글 "썸네일에 나오는 원형 그래프는 누가 만드셨는지 7.3퍼센트가 굉장히 넓습니다" (2016년 7월 28일, 추천 21)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789275 (20초 지점, 수정됨, 입력 2015년 3월 3일, 수정 2016년 7월 28일)

같은 기사 네이버 버전
댓글 "그래프 참 이상하네요. 60퍼센트와 7퍼세트가 같은 크기?왜 의도적인 왜곡을 일삼는지?" (2015년 3월 9일, 추천 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id=0000069870
2030 2017-03-21 07:58:24 3
[새창]
일단 뉴스룸만 확인해봤습니다.
김영란 법 그래프는 삼등분 엉터리 그래프로 방송된 이후 수정되었다는 정황이 분명히 보이고요.
손석희가 진행한 코너의 다른 그래프 2건도 수정하기 어렵지 않은 그래프라 수정 혹은 주작 단정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분명한 건 안나경 전진배 두 사람이 진행한 코너의 그래프들은 지금도 본문에서 지적하듯 엉터리 내맘대로 그래프가 맞습니다.

<김영란법 국회 통과> 손석희 진행

김영란법 국회 통과의 JTBC 뉴스룸 보도에 사용된 매직그래프 (2015년 3월 4일)
http://blog.naver.com/bluekms21/220289916298
https://archive.is/n2njc

댓글 "그래프 참 이상하네요. 60퍼센트와 7퍼세트가 같은 크기?왜 의도적인 왜곡을 일삼는지?" (2015년 3월 9일, 추천 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id=0000069870

JTBC 또 김영란법 그래프 조작.jpg (2016년 7월 28일)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61&b=bullpen2&id=5582816
https://archive.is/mof9N

댓글 "썸네일에 나오는 원형 그래프는 누가 만드셨는지 7.3퍼센트가 굉장히 넓습니다" (2016년 7월 28일, 추천 21)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789275
(입력 2015년 3월 3일, 수정 2016년 7월 28일)

jtbc 김영란법 그래프 수정했네요 (2016년 7월 28일)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8172716
https://archive.is/gSd1Y

김영란법 그래프의 팩트.jpg 수정 (2016년 7월 29일)
http://ygosu.com/community/real_article/yeobgi/1084783/
https://archive.is/K7pl5

<안철수 문재인 전체 대선주자 지지도> 손석희 진행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122106 (1분 20초, 수정되었거나 주작)

<비하인드 심상찮은 심상정> 손석희 진행
http://news.jtbc.joins.com/html/338/NB11438338.htm (6분 15초 지점, 수정되었거나 주작)

<상승세 황교안, 비호감도 1위> 안나경 진행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415965 (1분 지점, 여전히 엉터리)

<안희정 22%> 전진배 진행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425494 (시작 직후, 여전히 엉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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