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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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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8 2017-12-30 18:17:49 0
[익명]한솥도시락 알바해보신분 [새창]
2017/12/30 13:44:45
어차피 일을 하다보면 힘들고 어렵거나 기분 상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꼭 누가 나빠서가 아니더라도 이런 불편함이 생기기 마련이에요.
근데 시자부터 무서운 사장님, 심져 집앞? 꼭 거기서 일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사장님한테 구박 받고 속상해서 그만두시면, 거기 앞 지나가실 때 가시밭길 같으실텐데요. 그점도 고려하셔야죠.
3727 2017-12-30 18:15:00 0
[익명]이혼시 양육권 친권 백프로 가져오는법은 뭔가요? [새창]
2017/12/30 15:49:05
변흐사에게 상담을...
3726 2017-12-30 18:13:48 8
[익명]남친과 동거중인데 [새창]
2017/12/30 16:24:30
군대 다녀왔다면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라 하기 싫어 안하는 겁니다. 남자분들도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너는 엄마랑 살고 싶냐,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싶냐. 이대로는 나는 잔소리하는 네 엄마가된다. 네가 결정해라 하세요.
그리고 치워주지 마세요. 딱 본인것만 치우세요. 설거지도 본인 것만 닦으시고 빨래도요. 남친한테 말할 필요도 없어요. 조용히 본인 것만 치우세요. 한달이고 두달이고 버티세요. 쓰레기도 정리하신 후 남친한테 버려달라고 했는데 안 해주면 그대로 두시고요.
집안이 개판이 되도록 그러는데 달라지지 않는다면 결혼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게 봐도 이렇게 버티니 남편이 슬그머니 눈치를 채고 이후로는 본인이 눈치보며 먼저 집안일 한다더라구요. 그때 집안일 분담표~서로가 잘하거나 시간상 가능한 일을 나눠서 하면 됩니다. 야근이 많은 경우 일상적으로 해야 하는 설거지 등은 무리이고, 주말에 세탁이나 화장실 청소, 주말간 식사를 책임지거나요. 새벽 6시에 출근해야 하는 사람한테 밥과 설거지를 다 책임져라 하면 안되는 거처럼요.
전에 결게에서 이것과 동일한 고민글 봤는데, 댓글에서 어느분이 안 치우고 버티는 남편에 열받아서 쓰레기봉투를 뜯어서 온 집안에 뿌리고 어차피 안 치울 거면 쓰레기는 왜 버리냐며 화를 버러버럭 냈더니 남편이 놀라서 이후부턴 착실하게 집안일 하더라고 하더라구요.
3725 2017-12-30 18:03:02 0
[익명]너무힘들다 [새창]
2017/12/30 16:35:26
토닥토닥. 매일 오늘의 즐거운 일들을 억지로라도 찾아서 메모하세요. 힘들게만 보낸 시간이 아니었다는 게 나중에 큰 힘이 됩니다.
오유 유머글을 보시거나유튜브에서 재미있는 실패영상, 동물 영상을 보는식으로 자기만의 힐링 방법을 만들어 보세요. 저는 큰 힘이 되더라구요.
3724 2017-12-30 17:59:31 10
[새창]
사회생활과 노래방 도우미가 연결되는 이유를 납득하시지 않아야 할 거 같아요. 노래방 도우미가 용납되면 룸사롱이니 안마방이니 성적 서비스가 어느 정도 따라오는 장소들도 다 용납해야 하지 않나요? 이거부터 고민하시고 남친에게 얘기하셔야 할듯요. 결게나 연게를 보면 이런 곳 이용하다가 바람피거나 성매매 즐기는 상대 때문에 괴로워하는 글 종종 올라옵니다.
3723 2017-12-30 10:52:37 0
크리스마스동안 부장님이 맡기고 간 냥냥이 자랑 [새창]
2017/12/26 12:59:14
헐 두번째 사진 오드리헵번인 줄. 인생샷이네요.
3722 2017-12-30 10:50:11 2
회사 깡패 패밀리 근황이에용~~ [새창]
2017/12/26 15:37:55
조심스럽지만 중성화를 빠르게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처럼 친남매나 부모자식이라고 피하지 않으니, 이러다 갑자기 두두둥 새끼 낳아서 20마리로 불어나는 건 순식간이거든요. 그러면 공장에서도 좋게 안 봐서 잡아 죽이거나 업자 불러서 다 데려가게 시키는 강수를 둘 거라서요. 애들이 사람을 피하면야 지들끼리 밖에서 사람 피해 멀찍이 다니면 개체수 확인이 안 되니 신경 안 쓰는데, 지금처럼 사람 따르면 새끼들 데리고 계속 가까이 올 터라 그때 개체수가 20마리씩 되는 거 보면 윗분들이 그냥 두지 않으실 거 같아요. ㅜㅜ
중성화 수술비가 염려되시면 병원마다 살짝 사정을 봐서 감안해 주실지도 모르고, 아님 구청 같은 곳 도움을 받아 보셔도 좋고요. 나중에 불어난 고양이들 때문에 작성자님 입장이 난처해지거나 안좋은 일들 겪으실까봐 염려됩니다. ㅜㅜ
3721 2017-12-30 10:43:26 0
새끼팔이하는 사람.. 이해해줘야 하나요 [새창]
2017/12/26 23:39:46
음 소개받았다는 게 소개팅으로 만난 이성분이란 거죠? 글이애매해서 이해가 잘안되지만.
그분한테 너님 찾아봤는데 어린애들 파는 걸로 돈벌이 하는 거 같은데맞냐? 굳이 묻거나 확인하실 필요는 없어요. 여기 글 올리신 거 보면 그게 나쁜 일로 여겨지셔서인 거 같은데요. 저도 예쁘고 아껴 키우다 간혹 아이가 생겨서 분양하는 건 몰라도 지속적으로 교배시켜서 분양하는 건 업자처럼 생각됩니다. 생각해보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걍헤어지세요. 인정이 있다면 소나 돼지도 아닌데, 오로지 귀엽다는 이유로 키우는 개나 고양이를 돈벌이를 위해 계속 새끼치게 두지 않아요. 저 사람은 인정도 없고 자기밖에 모르고 돈이 헤프고 그런 사람인 게 아닐까 싶습니다.
3720 2017-12-30 10:36:21 1
제주도에서 만난 고양이칭구 ㅠㅠ [새창]
2017/12/27 14:35:30
으아 ㅜㅜ 세상에. ㅜㅜ 목줄이 엄청 무거워 보여요. 가벼운 삼줄 같은 거라도 저정도 길이면 무겁게 느껴질텐데. ㅜㅜ 키우시는 분 나름 사정이 있어 걸어두신 거겠지만 목줄이라도 가벼운 줄로 좀 바꾸어 주었으면. ㅜㅜ
3719 2017-12-30 10:09:12 0
2017년 12월 28일 동물 게시판 베스트 모음 [새창]
2017/12/29 00:11:13
오 감사해요.
3718 2017-12-30 10:08:08 1
입양홍보..ㅠㅠ(완료) [새창]
2017/12/28 15:38:23
아유 ㅜㅜ 베오베 기능 좀 빨리 되면 좋겠어요. 하다못해 각 게시판별 베오베라도 돼야지. ㅜㅜ 전엔 이런 입양글이 베오베에 떠서 많은 분들이 보시구 입양 검토를 해주셨는데. ㅜㅜ
3717 2017-12-30 09:49:41 1
나의 전부인 고양이가 하늘로 갔다 [새창]
2017/12/29 05:47:38
준이와 보낸 행복한 시간들이 글쓴님을 앞으로도 행복하게 해줄 거에요. ㅜㅜ
3716 2017-12-30 09:45:53 0
야옹이 약먹이다 집사가 먼저 죽겠네요. [새창]
2017/12/29 21:07:46
저는 가루약인 경우 이거저거 해보다가 최종적으로는 약국에서 20씨씨 물약통 사서 거기에 물이랑 가루 넣고 잘 흔든다음 입을 벌려 먹이고있습니다. 사레 걸리는 게 골치긴 한데, 조심만 하면 약 분량만큼 잘먹일 수 있어요.
3715 2017-12-30 09:37:28 9
급해요 제발 도와주세요 심장병있는 강아지 몸이 헐떡이는 증상 [새창]
2017/12/30 06:30:56
24시 동물병원으로 상담하시거나 가세요. 동게 오가는 사람이 수의사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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