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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9 2017-12-27 08:27:26 4
공장장 자리 위험함(?) [새창]
2017/12/27 07:19:05
다 좋징산 재미는 좀 떨어짐. 김어준은 말할 때 중얼거리듯 하다가 커지는 식의 강약이 있어서 들을 때 은근 집중하게 됨.
3698 2017-12-27 08:25:07 8
[새창]
헐?? 태블릿이시라구요???
멋지구리하십니다. 이걸로 머그컵 정말 내신다면 갖고 싶어요.ㅇㅅㅇ
3697 2017-12-26 21:33:17 3
영세 상인 문 닫는 게 최저 임금 탓인가요? [새창]
2017/12/26 18:25:42
최저임금 주면서도 우리 형편에 무리해서 주는 거라고 큰소리 치는데, 그러면 장사 접었으면 합니다. 야박한 소리가 아니라 저도 자영업 해봐서 더 그래요. 돈 벌기 어려워서 세무신고도 제가 끙끙 앓아가며 꾸역꾸역 했어요. 발품 팔아가며 일했구요.
에휴. 자영업 힘들다, 영세상인 다 죽는다 그러면서 10미터에 하나씩 편의점에 치킨집인데 장사가 될리 있나요? 본인들이 상권분석 잘못 하거나 운영을 잘 못하면서 왜 일하는 사람만 싸게 쓰려는 건지.
3696 2017-12-26 21:27:55 6
오늘 목욕탕 갔다가 우연히 부산일보를 봤는데ㅋㅋㅋㅋㅋ [새창]
2017/12/26 18:28:01
우와 ㅋㅋㅋㅋㅋ 아주 끝내주네요. 자세히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산 바뀌어야조ㅡ. 내년 지방선거 정말 기대됩니다.
3695 2017-12-26 21:24:12 3
기사 퍼오실때 네이버발 기사말고 다음발 기사로 퍼주시면 안될까요? [새창]
2017/12/26 18:44:13
네이버ㄱㅣ사는 싸우고 카페나 밴드 등 네이버가 제공하는 다른 서비스는 안 쓰면 좋을 듯요.
3694 2017-12-26 21:22:19 9
청탁금지법에 짜장면 밖에 못 얻어 먹는다는 기레기 [새창]
2017/12/26 18:49:01
가성비 아쉬우면 걍 근처 중국집에서 2만원 런치 코스 시켜 먹으면 되잖아요? 왜 굳이 호텔에서 모여서 짜장면 2만원 짜리를 먹는지.
3693 2017-12-26 21:18:56 14
"MBC가 참 이상해졌네" [새창]
2017/12/26 20:33:01
자기한테 거슬리면 이상하고 나쁜 놈. 세상 참 편하게 사는 사람이에요.
3692 2017-12-26 21:17:12 9
그제만 해도 복지를 포퓰리즘이라 비난하던 분 [새창]
2017/12/26 21:03:42
내가 받는 건 이득이고 남이 받는 건 포퓰리즘인가 보네요.
3691 2017-12-26 21:14:56 8
기레기들 김영란법 때문에 신라호텔에서 짜장면 밖에 못 얻어 먹는다고 징징 [새창]
2017/12/26 21:09:48
기사 있으면 출처에 링크 부탁드려요. 기사 댓글로 욕 써 주게요.
3690 2017-12-26 08:17:22 4
시게에 활동하는 분들은 제겐 이렇게 보입니다 [새창]
2017/12/26 01:14:06
시게의 멋진 글들에 추천 찍으려고 가입했습니다. ^^
3689 2017-12-24 19:36:33 0
내가 바라는 재조산하 테크트리 [새창]
2017/12/24 18:00:39
와~ 여기에 이명박그네 비리들도요. 사자방 비리 다 털어 국고 환수도!!
3688 2017-12-24 19:35:09 0
한국일보 황수현 기자의 다른 피해자입니다. 시인입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새창]
2017/12/24 18:06:44
한국일보 자체도 문제세요. 토닥토닥.
3687 2017-12-24 12:32:00 5
[새창]
이혼 빨리 하시고요. 아이는 친정이든 시댁이든 보내시거나 잠시 시설에 맡기세요. 정말 아기한테 미안하지만 엄마가 자살 직전에 몰렸는데 같이 살다가 아기랑 무슨 사단낼까 두렵습니다. 마음 추슬러지면 그때 아기 데려와 미안하다 사과하시고 아껴주세요.
이혼 하시고 전남친과는 연락 끊으세요. 번호 바꾸시고. 그리고 이사를 가시든가 하시고 새 직장도 구하시고 공부나 운동 같은 것도 시작하세요.
우울증이 심해지면 벗어나려는 노력조차 잘 안하게 되지만, 죽는 거보다 사는 게 더 중요하잖아요.
부디 지금의 고통이 사라지고 행복을 찾으시길.
3686 2017-12-24 12:21:37 3
(19포함) 부족하다 느낄때 [새창]
2017/12/23 12:54:13
저는 마음 속 허함을 고냥이가 채워 줍니다. 남친이 주는 관심과 애정이 아쉬우시면 언제나 나만을 바라봐 주고 사랑해주는 반려동물도 좋은 선택이 아닐까요. 임시 돌봄이 필요한 고양이나 강아지도 있으니 1, 2주 정도 돌봐 보시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실 거 같아요. 게임 좋아하는 남친은 그동안 게임이나 하라고 돠두시고, 돌보는 동물을 케어해 주며 지내보세요. 급히 갈 곳이 없거나 여행, 출장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동물들에게 좋은 일 하시는 거고요.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보내시면 좀 더 자기자신을 충족시켜 줄 수도 있을 듯합니다.
이게 반복되는데도 남친이 멀어진다고 위기감 느끼거나 여친의 새 생활에 관심을 안 보인다면 이 남자는 버리세요. 사랑해서 만나는 게 아니니까요.
3685 2017-12-24 12:12:25 0
힘들어서 도저히 못만나겠어요 [새창]
2017/12/23 13:41:05
잘 헤어지셨어요. 혹시 저 상태로 ㅂ1년 이상 계속 만나셨나 싶었는데 다행히 두 달이군요. 세상에 남자 많습니다. 그리고 남자 아니어도 세상엔 나를 뜨겁게 만들 멋진 일들이 많죠. 제게는 고양이랑 정치가 그랬고요. 뀨잇 님도 신나는 취미나 멋진 일 찾으셔서 행복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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