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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9 2017-12-23 12:34:46 0
소방관 업무중 면책권 청원 올라왔네요 [새창]
2017/12/23 02:43:56
ㅜㅜ 전에라면 베오베로 보내서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시게로 직접 들어오지 않으면 모르는 글이 되겠네요. 아쉽지만 일단 청원 동참하고 추천 찍습니다.
3668 2017-12-23 12:29:35 1
안희정,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도전에 대하여 [새창]
2017/12/23 05:51:07
그걸 못하니까 일이 이 지경까지 오는 거 같습니다. 미움 받는 게 싫어서 좋은 소리만 들으려고 하는 거 같아요.
3667 2017-12-23 12:27:43 3
안희정,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도전에 대하여 [새창]
2017/12/23 05:51:07
눈팅백단 님에게 도리어 묻고 십습니다. 대선 경선 토론회 보셨나요. 저는 7혀까지 토론 시작부터 끝까지 봤습니다. 보다가 욕이 끝없이 나오더군요. 안지사의 말은 오해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자꾸 자기 말이 어렵냐거나 오해하지 말라는데 오해 안 하니까 화나고 욕합니다.
토론 보시고서 다시 말씀하십시다.
3666 2017-12-23 12:22:48 4
[새창]
그렇기도 하겠지만 이 글의 노인분들은 그래서가 아닌 거 같은데요. 장난으로 정성범이 문재인 좋아하니까 저 사람 앞에서 욕하지 말라고 회장이 농담한 상황이고, 저 분은 그걸 서민 교수의 문빠글에 대고 비꼬는 글 같습니다.
그리고요. 박정희 유신독재 때 술마시며 박정희 욕했다고 잡혀갔다는 말처럼 쉬쉬하며 입 다물던 사람들, 정작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때는 빨갱이니 뭐니 걱정없이 할 말 못할 말 가리지 않고 욕하시더라구요. 모든 정권에 쉬쉬하는 게 아니라 민주 정부는 만만하게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구분해 주심 좋겠어요.
3665 2017-12-23 12:07:08 6
늦장 출동에 느긋하게 진압? [새창]
2017/12/23 10:25:56
ㅜㅜ 으아 눈물날 거 같아요. 심지어 집에 불이 나셨던 경험자인데 이렇게 쓰시니 더 소방관들 수고와 희생이 느껴집니다. ㅜㅜ
3664 2017-12-23 12:03:28 1
문대통령은 지금 속이 얼마나 타들어가실까 ㅠㅠ [새창]
2017/12/23 11:05:38
제천 화재로 돌아가신 분들, 모두 평안하시길.
사고 마무리 과정에서 유가족들 가슴에 대못 박히는 일 없이, 그분들 상처가 다독여지길 바랍니다.
3663 2017-12-23 12:01:34 1
시게가 왜 이렇게 됐나요?ㅜㅜ [새창]
2017/12/23 11:18:13
동게나 결혼, 육아, 조립, 연예, 뷰티 등등 다양한 글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렇게 되니 아쉽습니다. 그래도 현 상황에선 이게 최선책인 거 같군요. ㅜㅜ
3662 2017-12-23 11:56:05 3
판교환풍구 '이재명 책임회피' 논쟁..사고당사자 글 보니 '충격 반전' [새창]
2017/12/23 11:44:16
경기도, 진짜 일처리 거지 같군요. 그 뒤로도 메르스니 뭐니 큰 일들이 많았는데 그 처리도 이런 식이었겠죠.
심지어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단 소리를 어떻게 하죠? 세월호 때도 그렇고 묻혀지길 바라는 저 놈들 진짜 더럽습니다.
이재명 시장의 이런 행정력과 배려 인정합니다.
3661 2017-12-23 02:06:06 0
너무 헷갈리고 힘듭니다(긴글이지만 진심어린 조언해주실 분만 읽어주세요)! [새창]
2017/12/22 03:06:41
1 이건 사실.
근데 담에 새 여친 생기시면 전 여친들 연락처는 다 차단하시고 지우시는 게 좋을듯해요.
전 여친이 상담하러 전화한 거라도 현 여친 입장에선 남친이 미련을 못 버리거나 실은 양다리인가 충분히 오해할 상황 같습니다.
3660 2017-12-23 01:57:27 0
[새창]
카페트가 냥이 젤리로 밟기엔 뻣뻣해서 젤리가 따끔해서 저러는지도.
3659 2017-12-23 01:51:46 0
고양이와 두루마리 휴지는 견원보다 사이가 안좋은가요? [새창]
2017/12/21 14:36:21
차차 훈련을 들이세요. 이리와~톡톡 이런 식으로 항상 같은 톤, 같은 단어로 부른 다음 바닥을 두드린다거나 벽을 두드리는 식으로요. 부르는 줄 알고 오면 기특하다 칭찬해 주고 쓰다듬거나 간식을 주세요. 그게 익숙해지면 퇴근하실 때 그 방법으로 부르면 1~3분 내에 옵니다. 그때 쓰다듬어 주고 안아서 탕비실 데려가세요. 그러면 방울이 없어도 훈련이 되어서 퇴근하실 때 애를 잡기 쉬우실 거에요.
3658 2017-12-23 01:42:09 3
유승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7/12/21 22:47: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3657 2017-12-23 01:40:35 4
(축)■ '플랜 다스의 계' 150억 달성 ■ [새창]
2017/12/22 06:42:23
에헴. 저도 몇 다스 보탰습니다. ㅎㅎ
3656 2017-12-23 01:37:58 4
동아대 정희준 교수의 글.jpg [새창]
2017/12/22 09:37:41
서민 교수를 생각하면 직업이 교수인 거랑 글 잘 쓰는 건 관계가 없는 듯요. 하긴, 서울대 나오거나 사시 패스해도 우병우나 김기춘 같은 애들도 있으니까요.
3655 2017-12-23 01:35:13 1
[새창]
그냥 좀 기생충에 집착하는 특이한 캐릭터구나 웃었는데 이런 흰소리를 입에서 나오는대로 지껄이는 사람이라니. 국어 교육부터 다시 받고 논리 수업도 다시 받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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