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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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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4 2017-12-23 01:30:20 10
뉴스공장에 돈육선물 제보(?)했었는데 오늘 나오네요. [새창]
2017/12/22 07:55:38
까도 까도 끝이 없어요. 말 못하는 짐승이라고 무슨 짓들을 한 건지. 어미소가 살처분 대상이 되어 약을 맞고 죽어가면서도 송아지에게 젖을 먹이느라 버티고 서더라는 기사가 아직도 기억납니다. 그 송아ㅣ도 젖을 다 먹은 후 어미처럼 살처분되느라 바로 약을 받았다는데. 그렇게 되지며 소들이 산 채로 죽어가는 걸 보는 수의사들이나 공무집행자들의 트라우마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근데 돈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게 했다고 생각하면 정말 짐승보다 못해요.
3653 2017-12-23 01:01:38 3
아기는 어디에서 나오나요? [새창]
2017/12/22 17:03:46
아니;; 매일 오가던 저도 이게 무슨 일인가 깜짝 놀랐다가 여기저기 게시판 뒤적이며 댓글들 보고 겨우 알았어요;; 간만에 오는 분이라면 더욱 몰라서 이런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오유가 국정원 댓글 테러 당한 적도 있으니, 자라 보고 놀라 솥뚜껑 보고도 놀라는 심정으로. 저도 베오베 바뀐 거 처음 봤을 땐 해킹인가 깜짝 놀랐는데요;;
3652 2017-12-22 19:08:31 0
메리클스마스 for 준표 [새창]
2017/12/22 15:54:50
아 진짜 이 사법부 적폐들. 이완구 홍준표가 무죄라니. 더럽다, 더러워. 이 적폐들 암덩어리 같아요. 빨리 항암치료 해야 하는데!!
3651 2017-12-22 01:38:21 17
소방공무원이 본 이번 제천 화재사건에 대하여.. [새창]
2017/12/21 22:20:41
국가직 전환 지지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3650 2017-12-22 01:35:26 0
교촌치킨을 배달알바가 빼서 먹었나봐요 (feat.개빡침) [새창]
2017/12/21 23:02:21
잘 해결되길. 배달하다 꺼내 먹기도 한다는 소문이 있어서 찜찜하시겠어요.
3649 2017-12-22 01:32:12 1
[새창]
하아. 이런 자랑글 부럽네요. 스쳐지나간 잠깐 좋아했던 사람은 제가 뭐 해 줘도 자랑한 적 없어서.
3648 2017-12-22 01:17:48 7
저희 삼촌이 늘 하시던 말씀이.. "니들이 정치에 관심을,,," [새창]
2017/12/21 21:53:08
알바만 1년 가까이하고 직원으로 일해 본 적 없던 알바생이 생각나네요. 선거 때 관심도 없고 비도 와서 자기는 안 가고 부모님은 가셨다고. 너님 알바비 그 모양인 거, 왜 그 모양인지 관심 가져 봤냐고.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는데 좋게 좋게 잘 말하지 못하고 짜증내고 화낼 것 같아서 참았어요. ㅜㅜ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슬쩍 말을 흘려봤는데 눈만 껌벅이며 자기는 그런 거 관심 없다던가. 잘 모른다며. 알바비는 사장님이 맘 좋아야 올려주는 거고, 나라에서 최소 이만큼은 주라고 정해지는 게 중요하다고. 그걸 정하는 게 정치라고. 어느 정치인이 너님 알바비를 올리는데 관심 갖고 뛰어다닐지 관심 좀. ㅜㅜ
나이 먹을수록 내가 피해 입는 각종 문제들이 다 정치와 연관되어 더욱 관심을 갖게 됩니다. 가스비 무서워 보일러 못트는데, 애초 월급이 적으니 가스비가 무서운 거고. 대충 싸구려 음식으로 떼우게 되는 것도 그래서지요. 분명 중고등학교 정치 사회시간에 배웠을 텐데. ㅜㅜ
3647 2017-12-22 01:07:03 3
서민교수님 반가워요 [새창]
2017/12/21 21:07:14
1 그 취지 아니었어요. 강찰스님 댓글 대로임. 저도 눈을 의심하며 읽고 또 읽고. 그리고 서민은 제 맘 속에 이제는 아웃;;
3646 2017-12-22 01:02:46 4
후추통 [새창]
2017/12/21 15:58:23
저도 같은 생각. 후추통을 의자에 두들긴 게 멘붕인가. 유머게시판에 가야 하지 않나 한참 생각하다 갸웃거리며 내려왔어요. 댓글들 보고서야 저게 후추가 아니라 먼지...
3645 2017-12-20 15:45:50 5
[저격] 본격 시게 메크로의 소리를 찾아서 1탄 #언제나마음은 [새창]
2017/12/18 19:54:25
에휴.
언제나마음은 님은 글 퍼왔다가 베스트 안 간 글은 삭제하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베스트나 베오베로 간 글만 남은 거.
중요 사안들에 대한 여러 사람들 페북이나 트위터 의견글 올려주셔서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는 저는 덕분에 잘 보고 있고요.
3644 2017-12-20 08:36:20 1
고민정 대변인이 본 문프는 탈권위적 모습과 초심을 유지하는 모습 !! [새창]
2017/12/19 23:51:51
대통령님과 여사님 두 분 부디 건강하시길. 아침마다 집에 걸린 문프 선거 포스터 보며 힘내셔라, 건강하셔라, 잘 주무셔라 기원합니다.
3643 2017-12-20 08:32:23 4
나빠요 기자 사이트가 있네요 [새창]
2017/12/19 21:48:15
기자들 문화가 바뀌어야 합니다.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 유가족들 우는 사진 찍어와라, 유가족 멘트 따와라 시키고, 못해오면 무쟈게 욕한다면서요.
이런 짓을 몇 달 반복하면 위에서 시키는 대로 무조건, 도덕적이든 법적이든 어긋나더라도 일단 시끼는대로 마이크 들이밀고 카메라 들이밀고.
신문사마다 취재 가이드라인이 없는 게 아니에요. 있어도 무시하는 게 당연해져서, 지켜야 할 도리보다 보신주의가 되게 자기들만의 세계에서 사는 기자 세계가 문젭니다.
청와대 기자단 해체 청원에도 함께 해 주세요.
3642 2017-12-18 06:56:39 29
시게 [새창]
2017/12/18 01:46:37
저도 작성자님과 비슷해요. 시게글 많이 보지만 베오베 글들은 거의 다 봅니다. 유머, 동게, 멘붕, 연예, 유머 등등. 포켓몬도 여기서 게임 얘기 많이 올라와 흥미 갖게 되었고요.
시게만 분리한다고 문제 해결될 거 같진 않은데 아쉽습니다. 유머글은 자주 게시판 들어가 추천 버튼 누르기도 하는데요.
저는 로그인 없이 눈팅만 하는 분들이 로그인해서 여러 게시판글 추천해 주셔도 상당히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가입일은 10년 전인데 로그인은 100회 겨우 넘는 분들 보면 아쉬워서요.
3641 2017-12-17 10:10:11 2
문재인 대통령 보러 온 충칭 시민 인파 외 만찬등등. [새창]
2017/12/16 22:51:41
오오오 멋진 사진들 감사합니다. 멀리서 수고하신 우리 이니와 청와대팀들 모두 감사합니다!!
3640 2017-12-17 09:53:43 4
너는 생리를 엄마 몰래하냐? [새창]
2017/12/16 11:36:54
으아 ㅜㅜ 여기 글 올리신 분들 모두 토닥또닥 쓰담쓰담. ㅜㅜ 어쩜 이리 쓰라린 사연들이! ㅜㅜ

그때의 슬프고 서럽던 어린 학생에게, 힘들었지? 물으며 따듯한 코코아 한 잔 주고 싶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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