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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4 2017-12-04 07:59:15 3
딴지 펌) 당대표 문재인 시절... [새창]
2017/12/03 18:50:33
아니졍 진짜 경선 때 저 발언이 걍 자기 입지 다지려고 막 꺼낸 카드가 아니라 진심이어서 더 쌍욕 나왔어요. 자유당 개객기들에겐 잘도 나오는 선의가 니는 왜 문재인 님한텐 안 나오냐?! 경선 보며 어찌나 욕을 퍼부었던지.
그라는 지는 당이 아수라장일 때 개난리친 간철수나 주승용, 조경태 찌끄레기들 향해서 뭐 비판한 적 있나? 아, 정말 안희정은 아니정입니다.
3593 2017-12-04 01:32:48 17
어느동내의 새누리 현수막상황 [새창]
2017/12/03 17:51:00
불법현수막이라도 훼손하면 벌금이 있다나 한대요. 걍 구청 같은 곳에 신고하세요.
3592 2017-12-03 23:33:59 5
자한당 대구에서의 현수막 [새창]
2017/12/03 14:33:44
생활불편신고나 각 구청에 민원 넣으시거나, 지역 민주당에 신고 하시면 됩니다.
3591 2017-12-03 04:07:07 3
빡침주의)지금도 민주주의에 반역중인 서울역회군의 심재철에 대해 알아보자. [새창]
2017/12/02 22:02:32
이런 인간이 망쳐놓은 나라 되돌리려는 염원이 지금의 나라를 만든 거 같습니다.
저 사람의 변절만 아니었어도 독재 정권은 더 일찍 끝났겠죠. 광주에서의 학살도 없고 imf도, 삼풍백화점도, 성수대교도, 세월호도 없었을 거라 생각합니다.ㅜㅜ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촛불이 모이도록 누군가 오랫동안 힘을 내려 준 거 같았어요. 무상급식이 국민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복지가 나라 망하게 하는 게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이 윤택해지는 길이구나, 사람들이 깨닫게 되고요. 오세후니가 나가리되며 박원순 시장이 되지 않았다면 광장에 촛불이 그렇게 많이, 오래 모일 수 있었겠나요. 민주당에서 사쿠라들이 대거 빠져나가지 않았더라면 촛불이 모여도 그 힘을 어떻게, 누구를 구심점으로 할지 결정할 수 있었을까요. 태블릿이 하필 노사모 회원에게 발견되어 jtbc에 전달되지 않았다면요.
너무나 많은 결정적인 순간들이, 그간 엇나갔던 역사의 순간을 안따깝게 여긴 하늘이 다시 매듭을 풀어 제대로 물꼬를 잡아 주신 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우리 모두, 정말 이 어마어마한 역사의 순건에서, 다들 힘내고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기고, 서로에게 고마워 하면 좋겠어요.
3590 2017-12-03 00:08:19 9
여론 교란하려는 자유당의 현수막 보는족족 신고먹이기-짱쉬움 [새창]
2017/12/02 19:16:57

저는 민주당 국회의원실에 신고요
3588 2017-12-02 19:58:06 6
박진성 시인 아버지입니다 고비는 넘겼습니다 [새창]
2017/12/02 17:41:46
이미 베스트에 떠서 번호 삭제 안 될 거에요;;;
꼭 쾌유하시길. ㅜㅜ
3587 2017-12-02 09:57:45 22
[새창]
미국 때였나, 보통 외국에 가도 본인이 머리나 화장 직접하시는데 만찬이 있었나 해서 도움 받으셨던 거 같아요. 근데 교민 미용사 불러서 머리하면서 교민들 분위기나 어려운 점, 그런 거 듣는 효과가 있어서 이제는 외국 가시면 항상 부르시는 듯요. 정말 민생행보, 너무 센스있고 소탈하게 잘하십니다.
3586 2017-12-02 09:52:36 6
죄송합니다. [새창]
2017/12/02 01:16:45
이러지 마세요. ㅜㅜ
제가 첨에 트위터에 그 글 퍼졌을 때 사실관계 잘 모르고 그냥 믿었다가 오유에 결백하다 올리신 글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거짓말을 믿었다고 해서 제가 다른 사람에게 퍼나르거나 입소문을 낸 적은 전혀 없지만, 믿었다는 이유만으로도 넘 죄송했습니다. 그래서 글 올리시면 추전 버튼만 꾹꾹 눌렀어요.
저처럼 거짓말에 속았다가 시인님 노력에 진실을 알게 된 사람들 많을 거에요. 힘내세요!
기분이 우울해지면 유튜브에서 동물들의 발라당 실수 영상 찾아 보곤 합니다. 아니면 재미있는 만화책을 읽거나요. 심야식당, 크게 휘두르며, 유리가면, 고스트 바둑왕, 이런 만화 유치하다 생각지 마시고 읽으며 웃고 즐거운 기분을 느껴 보시는 것도 좋아요. ㅅ트레스가 심할 겨우, 웨이트 운동이 크게 도움 된다니 스쿼트나 팔굽혀펴기, 아령 운동 같은 거 해 보시구요.
우울감에 사로잡히면 의욕이 안 나고 계속 거기에 젖어들게 마련이지만, 뭐든 조금씩 하시면서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꼭 이겨내셔서언젠가 오유에 내가 그런 적도 있었죠? ㅎㅎ 웃으며 글 남겨 주세요! ㅜㅜ
3585 2017-12-02 09:43:01 5
간찴스...12/20 셀프대선(?) 낙방 후 네팔에 갈 것 같다능...! [새창]
2017/12/01 11:42:58
팡보체라고 실제 있는 산을 말하신 거였어요. 듣는 사람이 팔보채로 잘못 알아듣고 퍼진 거에오. ^^
3584 2017-12-02 09:40:59 5
저희 동네 현수막에 이런게 걸려 있네요 [새창]
2017/12/01 20:40:10
지역의 민주당에 신고도 하세요. 지역의 국회의원이 민주당 의원이면 해당 국회의원 사무실에 이야기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3583 2017-12-02 09:36:30 1
나는 잘지내고 잘하고 있어요.. [새창]
2017/12/02 00:36:18
내일은 더 행복하시길. 내년은 더 행복하시길.
잠에서 깨자마자 저는 까만 눈을 반짝이며 저를 보는 고양이와 마두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 첫마디는 안녕? 사랑해, 였어요. 하루의 시작이 그렇게 행복한 인삿말이라, 제 딸처럼 소중한 고양이에게 늘 고맙죠.
글는님도 매일 그런 행복과 함께 하시게 된 걸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힘든 순간을 싸우며 버티신 분, 정말 멋지십니다.
3582 2017-12-02 02:28:17 0
민주노총 집회 후 쓰레기더미로 변한 현장…“왜 우리가 치워?” [새창]
2017/12/01 15:20:52
옛날 군사독재 시절이나 이런 때, 언론이 통제 되고 당시엔 인터넷도 없으니까 이런식으로 전단지를 만들어서 막 뿌렸어요. 사람들 읽으라고.
근데 그때랑 다르잖아요. 인터넷 되고 언론이 여전 개똥망이긴 하지만 그래도 독재 때랑은 다르니 언론에 실을 수도 있잟아요. 참 시대랑 따로 노네요.
3581 2017-12-02 02:18:52 0
바야흐로 김장시즌이네요. (Feat 언제나 그렇듯 시엄니) [새창]
2017/11/29 10:34:36
혼자 하긴 싫고. 옆에서 같이 할 사람이 있다면 해보고 싶은 일감이라서 아닐까요. ㅎㅎ
저는 명절에 저 혼자 먹으려고 깻잎전, 꼬치, 동태전, 호박전 부치는 사람. 가끔 만두도 혼자 먹으려고 빚어요. 배추김치도 담아봤는데 이거 넘 힘듬. 배추 절이는 게 엔간한 경험 아니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배추김치는 사먹기로. ㅎㅎ 그 외 깍두기, 오이김치, 가지김치, 이런 거는 종종 해 먹었어요.
누가 같이 해 주면 좋겠다싶기는 한데, 상대가 안내켜하면 말 일이죠. 그보단 제가 만들어서 맛있게 되면 신나서 누구 좀 나눠 주고 맛있다 소리나 좀 듣고 싶은데. 전은 명절 때 부모님 드시라구 작은 통으로 하나 드렸는데 맛있다 소리는 커녕. 에휴.
3580 2017-12-02 02:11:03 1
바야흐로 김장시즌이네요. (Feat 언제나 그렇듯 시엄니) [새창]
2017/11/29 10:34:36
와. 다른 무김치 같은 것도 소금에 절이려면 한두 시간은 해야 하는데. 배추김치는 시간 더 걸려요. 배추 씻고 절이고. 그거 또 씻고. 배추 절이려면 거의 전날 밤에 절여서 담날 해야 하는데. 시어머니가 평소 김장 해 본 분이라면 이러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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