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토론 때도 이거 공약으로 말씀하신 기억이 납니다.^^ 당시 오유에서는 멀리 떨어진 초등학교 말고 집 앞에 갈 수 있는 초등학교가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위엏분들 말씀하신 부분도 조치가 필요하지만, 일단 좋은 정책이니 가능한 지역부터 차차 시행하면 좋겠습니다.
근데 궁금해요. 사랑니 눕고 매복이면 쪼개서 뽑기도 하잖아요. 얘가 무슨 나무처럼 뿌리가 사방에 뻗은 것도 아닌데 왜 꺼낼 때 잘 안 빠질까요? 저도 누워서 난 게 어금니를 건들어 머리가 쪼개지는 줄. 치과에 가니 잇몸 째고 쪼개서 뽑는데, 찌익쩌억 이런 소리나며 겨우 잡아 뺀 기억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