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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30 10: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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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2년에는 점치평론가들도 안철수 지지 많이 했습니다. 당시 민주당이 지금 국당 꼴이었으니까요. 그에 실맘하고 환멸한 사람들이 당시 안철수의 새 정치에 기대하는 마음, 저는 이해합니다. 내노라하는 평론가들이 그랬는데, 일반인들은 어땠겠어요. 유아인도 다를 바 없을 거 같아요.
12년 대선은 그렇다쳐도 이후 간철수 행보를 보고도 지지했다면 저부터도 비난하겠지만요
유아인한테 지금 문대통령 어떠냐고 물으면 1시간은 칭찬과 감동의 순간을 말할 거 같아요. 박그네 찍은 동네분, 민주당은 무조건 싫다고 하던분도 문대통령 잘한다며 환히 웃으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