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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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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9 2017-12-08 21:39:02 5
역대 최악의 불쏘시개 ㅋㅋㅋㅋㅋ [새창]
2017/12/08 14:46:04
Lacrimosa 님, 변기 커버를 간 게 아니라 변기째로 아예 새 걸로 바꾼 거였어요.
3608 2017-12-08 21:37:45 0
역대 최악의 불쏘시개 ㅋㅋㅋㅋㅋ [새창]
2017/12/08 14:46:04
다카키 마사오가 딸의 의견을 존중해서 최태민을 풀어줬죠. ㅋ
3607 2017-12-08 20:43:09 12
[새창]
제일 마지막 줄에 하나만 붙여 볼게요.
한겨레21 전 편집장이던 안수찬이 한 말이죠. '덤벼라 문빠들'
이게 아프게 느껴지는 사람이 할 말일까요. 그의 페북글에 동조하던 다른 신문사 기자들도 있었죠.

절박함이 있는 언론들, 그리고 시민들의 비판을 아프게 여기는 언론들을 찾으면 됩니다.
우리는 그런 언론을 찾는 과정에 있어요.
3606 2017-12-08 18:56:27 0
크리스마스케이크 만들어 봐요 [새창]
2017/12/02 19:10:09
작성자님, 크리스마스 케익으로 이거 주문드리면 안될까요? 8ㅅ8 1년간 수고한 저 자신에게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3605 2017-12-08 18:54:34 14
크리스마스케이크 만들어 봐요 [새창]
2017/12/02 19:10:09
작성자님은 아니지만 zarazara 님 답변드리면,
베이킹도 다른 취미처럼 초기 투자비는 많이 드는데요. 꾸준히 할 생각으로 버터도 큰 거 사고, 색소나 장식용 툴 같은 거도 사면 나중엔 사먹는 거 보다 더 맛있긴 하죠.
특히 요새 파바 같은 케익도 다 2만원 넘는데 맛은 그냥저냥이잖아요. 이렇게 특징있는 케익은 전문점에서만 파는데 그러면 3만원은 훌쩍 넘어요. 저는 레인보우 크레이프 케익 홀사이즈 사니까 7만원 정도 되더라는. ^^; 그러니 이 정도로 초코랑 버터 제대로 들어간 케익이면 장식 빼고 아이싱된 상태로만 해도 전문점에서 3, 4만원 이상
하죠. 그러면 만드는 게 더 싸긴 해요. 만드는 수고비 빼고 재료값만 따지면.^^;
이상, 취미로 베이킹 해볼까 쪼끔 건드러 보다가 포기한 1인입니다.
3604 2017-12-08 15:58:36 1
오늘자 이국종 교수와 김종대 [새창]
2017/12/08 00:11:13
1 힝 ㅜㅜ 저도 국민티비 진짜안보 듣고 국방에 대해 알게 되어서 김종대 좋아했는데요. 진짜 마지막 설마하던 것도 깨지네요. ㅜㅜ
3603 2017-12-08 15:50:28 0
엠빙신 이러고 있음... 조두순관련 [새창]
2017/12/08 00:58:48
옳소!!
3602 2017-12-08 08:49:52 4
[새창]
1 입진보란 말이 맞아요. 민주당 의원들은 장관들 청문회 때 통과 좀 시켜 달라고 바당, 국당 의원들 찾아다니고 심져 국당 색깔 초록색 옷이나 넥타이 매서 환심사려고 노력했잖아요. 전에 무슨 법안인가 뭐 통과시켜야 해서 민주당 의원들이 장제원 둘러싸고 허허 웃으며 부탁하던 거 생각나네요.
정의당은 뭐했나요? 지들 일 아니라서 통과과 되든 말든. 통과되길 바라는 법안이 있을 때 자유당이나 바당, 국당 애들 설득하려고 애쓴 적있나요?
뭔 민생을 알고 지키고 살리고... 말뿐이에요.
3601 2017-12-07 21:44:52 6
피자마루 홈페이지 근황 [새창]
2017/12/07 19:38:56
저는 둘 다 추천요. 그러니카 피자 한 조각...
3600 2017-12-06 21:50:53 0
차라리 고아로 살고 싶어요 [새창]
2017/12/06 14:01:28
천안함 때도 죽은 군인들 관련해서 비슷한 일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국민성금까지 생기자 집 나간 부모가 돌아와 돈 받아가더라고. 에휴.
3599 2017-12-06 21:46:26 4
[새창]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축하합니다!
3598 2017-12-06 21:40:34 0
文대통령, 기재부에 피자 350판 쐈다…예산안 통과 노고 격려 [새창]
2017/12/06 17:36:46
11 들고 온 게 두 판이고, 문밖에 여러 상자 쌓여있더라구요. 그 사진이 잘 안 돌아서 저도 우연히 봄. 근데 그 피자를 몇명에게 주는 건지가 궁금하더라구요.
3597 2017-12-04 19:03:00 1
국민들이 문재인정부 공무원들을 늘려도 좋다고 하는 이유... [새창]
2017/12/04 10:47:16
요약) 이분 솔로.
3596 2017-12-04 18:49:07 21
[새창]
이 글에 댓글 다신 분들을 비난하려는게 전혀 아니고, 다른 의견 차 적습니다
조응천. 김병기 두 분이 뭔가 속시원한 발언을 해 주길 바라시나요. 사안이 중대할수록 많이 안다고 크게 말하는 건 오히려 어렵고 안 좋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지금 브레인 스토밍해서 아이디어 마구 내는 회의 시간이 아니니까요.
적폐들이 똘똘 뭉치고 있는데, 나 알아 그거 알아 이래 봐야 피할 단서만 주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안다고 해도 증거 자료를 직접 가지고 있지 않다면 오히려 역공 당할 수도 있잖아요.
김병기 의원이 국정원장 후보 청문회에서, 당신에 대해 잘 안다, 기대한다, 하지만 적폐와 손잡으면 나부터 당신을 가만두지 않겠다는 식으로 말하던데요. 저는 이분의 진심은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응천 의원 역시 추운 겨울, 남양주 시민들과 함께 촛불 들고 부부젤라 불며 광화문을 함께 했습니다. 보여주기 행보라기엔 무척 열성적이었죠. 역시 이분의 진심이라 생각해요.
박지만과의 인연도 전혀 숨긴 적 없습니다. 파파이스든 이이제이든 자리가 있을 때마다 말했습니다.
이승훈 피디가 국민들의 기대와 아쉬움을 대신하긴 했지만, 조응천 의원이 우리 입 속의 혀가 아닌만큼, 뜻대로 하지 않는다고 바로 경계하기보다는 기다렸으면 합니다. 가끔 멍때리며 식사하다 혀를 깨물기도 하는 저로서는 조응천 김병기 두 분을 믿고 기다리렵니다.
모든 걸 다 말할 수 없는 일도 있는 법이니까요.
3595 2017-12-04 12:50:55 20
취임 6개월 이낙연 총리의 거의 모든 것 [새창]
2017/12/04 11:20:42
총리 되신 후 참 좋았는데, 국감 때 자유당 바르시는 모습에 급반했습니다. 이낙연 총리님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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