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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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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4 2017-10-14 07:52:17 13
추미애 "與당원 얼마 안 있어 100만 될 것" 보고 [새창]
2017/10/13 23:38:27
100만 당원 100만 당원, 말은 했지만 정말 가능할 줄은. ㅜㅜ
내 년 상반기에는 100만 채우겠네요. 50만 채웠다는 글을 오유에서 얼마 전에 봤는데. ㅜㅜ
기쁘고, 수고한 당 관계자들 고맙고, 그리고 민주당 개혁을 위해 몸 바쳐 뛰시는 최재성 의원이나 다른 분들, 당원들에게자부심을 주는 의원들과 문재인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ㅜㅜ
3203 2017-10-13 20:58:18 1
두줄입니다. 네 두줄이요 ㅎㅎ [새창]
2017/10/13 11:12:07
ㅎㅎ 축하드려요. 나중에 글쓴님이 아드님 손 잡고 청와대 걸으시다가 글고보니 내가 너 꿈을 이래이래 꿨는데, 너 대통령되는 꿈이었구나 이러시지 않을까요? 나라라는 집안 환해지게 닦는 대통령.^^
3202 2017-10-13 19:08:56 0
사마귀로 고생하시는분들~~~ 강추강추 [새창]
2017/10/12 08:26:41
1 지아느 님, 어떤 걸로 드셨나요? 얼굴에 엄청 생기더니 이제 온몸에 번지고 있어서요. ㅜㅜ
3201 2017-10-13 12:00:48 6
김어준의 파파이스 이제 곧 마지막방송 준비하네요 [새창]
2017/10/13 07:32:40
청와대 홈피에서 청원 중이니 1 의 의견에 동의하시는 분은 방문하셔서 동의 좀 해 주세요!
3200 2017-10-13 01:13:58 11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 : 일이 너무많아서 힘들다. [새창]
2017/10/12 21:05:37
시민단체가 아니라 무슨 정부의 인권위 같은 기구로 오해하는 건지도 몰라요. 휴
3199 2017-10-12 20:12:23 3
뭐 먹자는데 돈 없단 말이, 너무 싫어요.. [새창]
2017/10/12 11:01:30
남친과 약속을 식사 시간대로 잡지 마세요. 식사 따로 맛나게 드신 후에 만나세요. 저녁에 만나시면 맛난 파스타 같은 거 드시고 닭칼국수나 스테이크 드시고서 만나세요.
남친은 님에게 어리광 부리는 거에요. 아이들이 어릴 때 엄마한테 괜히 생떼 쓰고나 말꼬리 잡고 늘어지며 엄마 부글부글하는 거 보고 혼나기 전에 얼른 애교부려서 혼도 못내게 하는 거요. 그걸 님한테 하는 거에요. 이렇게 해도 헤어지지 않을 줄 아니까. 담에는 남친이 또 깐죽거리면 우쭈쭈 심심해서 그래? 볼링이라도 치러 갈래? 이러면서 귀엽게 군다는 식으로 웃어 보세요.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를 거에요.
그치만 님이 심리상담사도 아니고 남친의
그런 충족되지 못한 어린 시절을 다 받아줄 필요없으니 남친과 만나기 전에 맛나고 이쁜 음식 즐기시고, 남친과는 저칼로리 음료수 마시는 정도만 데이트하세요.
3198 2017-10-12 19:46:03 5
뭐 먹자는데 돈 없단 말이, 너무 싫어요.. [새창]
2017/10/12 11:01:30
daeva 님 말씀이 제일 현명한 앙밥 같아요. 저는 남친은 없지만 ㅎㅎ ㅜㅜ 맛집이거나 비싸고 좋은 집일수록 1인분 파는 곳은 걍 혼자 가요. 그래야 같이 먹는 사람 시간 가늠하느라 눈치 보거나 맛난 거 다른 사람이 다 먹어 섭섭해지는 일도 없어서요. 비싼 데 가자고 해서 상대 부담되어 눈치 보이지도 않고. 여윳돈이 있다면 사줄텐데 아니니까 걍 저 혼자 즐겁게 먹어요. 같이 먹을 친구 있다면 좋은데 넘 멀리 살아서. ㅎㅎ
하튼 남친이랑은 걍 편의점 도시락 같은 거 드시고 운동 좋아한다니 산책 데이트 정도만 하세요. 정말 맛난 밥은 친구들이나 혼자 즐기세요.
빕스를 누가 혼자 가냐하는데 그 혼자가 님이 되면 되지요. 저는 혼자 서가앤쿡도 감. ㅎㅎ
3197 2017-10-12 16:49:54 11
[새창]
박지원 뭔 소리래요. 니네가 민주당에 들어오는 건 대통령 아니라 민주당원들의 뜻에 달린ㄱㅓ야, 그리고 절대 다수의 당원들은 너네 노노야. 노땡큐가 아니라 불쉿! 노노! 라고.
3196 2017-10-12 09:11:25 2
군 내부고발자 민진식대령의 국민청원을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7/10/11 21:52:47
참가했어요. 용감한 아버님께 응원드립니다.
3195 2017-10-11 18:59:44 2
[새창]
그렇잖아도 점심시간에 보고 빡쳤어요. 휴. 진짜 저것들 싹 다 후쿠시마 원전 1달 자봉하고 오라고 시키고 싶다.
3194 2017-10-10 23:30:46 6
먼치킨 캐릭 문재인 대통령 [새창]
2017/10/10 19:46:16
1 어떤 말씀인진 알겠는데 힘 빼고 있으면 적폐들이 다시 뒤집을까봐 긴장되니 어쩔 수 없습니다.
3193 2017-10-10 21:23:39 4
추석연휴 내수경제 효과 (문 대통령 안동 하회마을 방문 효과 대박) [새창]
2017/10/10 15:32:36
앗! 택시하시는군요! 연휴간 고생하셨어요. 돈이 돌고 도니 조만간 휘파람 불며 운전할 일 생기시길 바랍니다.
3192 2017-10-10 16:32:04 1
연합뉴스 및 언론사 국고 지원 반대 헌법소원 [새창]
2017/10/10 12:24:20
헌법소원은 아니지만 청원은 하구 있어요. 여론을 보여 줘야 행정부에서도 움직일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청원에 동의하구 왔습니다.
3191 2017-10-10 13:46:03 16
(유튜브) 고양이 달래서 데려오기 ㅋㅋㅋ [새창]
2017/10/09 22:14:58
어제 퇴근하고서 손을 안씻은 상태에서 피곤하여 잠시 누웠는데 고냥이가 손을 핥으려 하더라구요. 지지야, 지지! 하고 소리쳤더니 마음 상해서 ㅜㅜ엄청 사과하구서야 안을 수 있었습니다. 미안하더라구요. 하루 종일 기다렸다가 반가워서 인사하러왔는데 큰소리들었으니. ㅜㅜ
3190 2017-10-10 13:37:06 4
추석후 산뜻하게 출발 하네요. 전주 대비 1.8% 오른 69.5%로... [새창]
2017/10/10 09:20:42
Pk분들 연휴동안 어른들 설득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받은당 지지가 쿨한 거라 생각하는 20대들 생각이 빨리 깨지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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