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08-16
방문횟수 : 66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189 2017-10-10 13:21:40 0
이승훈 PD 페북, <YTN은 그냥 채널 전체가 쓰레기인 것 같다.> [새창]
2017/10/10 00:55:43
하구 왔습니다! 돈 못 벌면 문을 닫던가 기사를 제대로 쓰던가! 돈에 좌우되지 말고 똑바로 쓰라고 지원하는 건데 기레기들!!
3188 2017-10-10 00:50:18 1
아니 근데 솔직히 너무 귀엽네요 [새창]
2017/10/09 17:47:43
어떤 우윤지 모르겠는뎅. 저는 사람 아기 분유에서 설사하는 아기용 분유로 먹였어요. 분유니까 가루 더 타서 농도 조절할 수 있어서, 잘 먹는 농도랑 온도를 여러 번 테스트하심 될듯요. 2주간만 고생하심 슬슬 이유식 삼아 물에 불린 사료 먹을 수 있어요. ㅎㅎ
3187 2017-10-10 00:33:52 0
남의 얘기가 아니야..... [새창]
2017/10/09 13:46:23
연휴 4일 동안의 제 모습이네요. 왜 4일 밖에안되냐면 2박3일 회사에서 날밤 까며 일했... ㅜ
3186 2017-10-09 21:17:11 6
한글날 기념 다시 보는 문재인 대통령 붓글씨.jpg [새창]
2017/10/09 14:36:29
ㅋㅋㅋ 저도요.
3185 2017-10-09 21:15:22 0
아기냥이 왜 자꾸 화장실 모래를 먹으려 할까요? [새창]
2017/10/08 10:44:44
손톱깍이는 사람용 쓰는 것도 괜찮아요. 저는 고양이용품덤에서 파는 가위 모양 발톱깍이 힘들더라구요. 근데 손톱깍이는 사람 손에 편하게 개발된 거고 자주 써서 익숙하잖아요. 그래서 걍 이걸로 깍아주고 있어요. 아깽이라 발똡 깍으려면 난리칠 텐데, 잘 때 발가락 눌러서 한두 개씩 깍아주심 될듯요.
위에 다른 분 말씀처럼 조심하세요. 아깽이라 정말 끝에만 약간 자르셔야해요. 아니면 살이 연결된 부분 자르셔서 피 보시고, 아기는 아기대로 발톱깍이는 무섭고 아픈 거라 인식해서 피하게 되니까요.
3184 2017-10-09 21:09:47 1
3주정도 된 듯한 아기고양이 [새창]
2017/10/07 23:56:53
저는 안먹으면 수건으로 팔다리 못움직이게 하고 둘둘 말아서 얼굴만 내밀게 해서 억지로 먹이기까지 했어요. 꼭 이렇게까지 하시라는 건 아니지만, 엄마젖 먹을 때의 따듯한 배의 느낌, 두근거리는 심장고동, 따끈하고 맛좋은 엄마 젖을 먹는 게 아니니까 어떻게든 양을 정해서 먹여야겠다 싶더라구요. ㅜㅜ 제 고양이는 죽을 뻔한 적도 있어서 더욱 먹이는 거 악착같았고요. 넘 귀여운 아기 잘 부탁드려요!
3183 2017-10-09 21:05:53 7
아니 근데 솔직히 너무 귀엽네요 [새창]
2017/10/09 17:47:43
으악!! 200그람이면 거의 우유 한팩 ㅜㅜ 대박!!
근데 부지런히 먹이시면 하루에 100그람씩도 늡니다. ㅎㅎ 잘 먹이시고 어두운 곳에서, 특히 밤에 푹 재워 주세요.
3182 2017-10-09 20:59:33 1
[새창]
환영해요! 함께 해요! ㅎㅎ
3181 2017-10-09 20:58:44 0
민주당 스티커 붙이는 가게가 부러웠나 보네요. [새창]
2017/10/09 15:20:25
어처구니에요. 그럼 수능 본 학생들에게 수험증 보여주면 뭐 서비스한다 이런 것도 하면 안되고, 커플이 입장하면 여성에게 뭘 준다 이런 이벤트도 다 하면 안되겠네요. 그리고 민주당원이라고 뭐 혜택주겠다 소리한 것도 아니고 민주당원만 손님 받겧다는 거 아닌데. 참나.
3180 2017-10-09 09:19:17 1
[새창]
저도요.
3179 2017-10-09 08:44:59 1
미니미니 초미니 의원님 짱!!!~~실시간 연합뉴스TV 토론 [새창]
2017/10/08 21:25:49
의원님, 항상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3178 2017-10-09 03:43:17 1
연휴 끝난 이마트 고객센터 상황 [새창]
2017/10/09 01:00:45
먹는 거는 괜찮은데 샴푸나 린스는 두피가 예민해져서 간지럽거나 비듬 생겨서 아무거나 못 쓰겠더라구요. ㅜㅜ 샴푸 린스 선물 들어오면 한숨 나와요. ㅜㅜ
3177 2017-10-09 03:41:40 85
연휴 끝난 이마트 고객센터 상황 [새창]
2017/10/09 01:00:45
헬조선 아니어도 이런 진상은 전세계에 널렸어요. 고조선에서도 있었을 거라는데 100원 겁니다. ㅎㅎ
3176 2017-10-08 19:40:26 0
[새창]
아직 안보셨으면 추전합니다.
다만 헐리우드식 권선징악이나 행복한 결말, 행복한 관계를 재미있게 보시면 아니구요. 좀 특이한 전개도 좋다 하는 분은 추천요.
3175 2017-10-08 18:58:04 11
3주정도 된 듯한 아기고양이 [새창]
2017/10/07 23:56:53
우유는 온도가 중요해요. 자기 맘에 드는 온도보다 조금이라도 낮거나 높으면 안먹어요. 먹이다가도 한번쯤 다시 렌지에 5초나 10초쯤 돌려서 온도 맞춰주셔야 해요.
그리고 안먹는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한번에 얼마씩 먹이겠다고 목표를 정해서 먹이세요.
손발을 많이 빤다고 하셨는데, 양이 안차니까 빠는 걸 수도 있어요. 잘 먹은 아기는 배가 터질듯 빵빵해져서 다니거든요. 전기장판 있으시면 애기가 지내는 거실이나 방에 두시고 돌봐주심 더 좋아요. 아기 때는 추위를 잘 타거든요.
이불 같은 것도 한켠에 두시면 졸릴때 밀어넣어두심 좋고요.
아직 사료 먹을 때는 아니니까 2주 정도 더 우유 먹이셔야 해요. 사료도 아주 알갱이 작은 베이비캣 먹이시거나 아니면 키튼 사료를 가위로 반절씩 잘라서 물에 불려주셔야 해요. 잘 부탁드릴게요! 8ㅅ8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46 247 248 249 2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