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이나 속이 부글거리셨을텐데 고생하셨어요. 남편분이 이번 일로 본인 성격이나 아내 대하는 태도 등 이거저거 생각 많이하시면서 바뀌시면 좋겠어요. 조금 달라져도 크게 칭찬하고 기뻐하고 고마워하는 모습 보이는게 남편을 변하게 한다는데 작성자님도 그러시면서 더욱 사랑하는 부부 되시길. 걱정했는데 잘 해결되셔서 무척 기뻐요!
저 사람은 소방관 할 때도 적당히, 힘든 일은 남 시키고 자기는 숨고 이런 건가 싶고. 조작당이니 소방관 출신이라는 것도 거짓말 아닐지. 결정적으로 용산소방서 근무하고 그 자리에 있었다는 분의 글에서 두 명 정도 발표하니까 듣는둥마는둥 네네만 하다가 사진 다 찍었다고 일어났다면서요. 그게 무슨 고충사항 듣는 자리인가요. ㅎ